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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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유럽과 아프리카, 두 대륙 프리미엄 13일 한국일보와 드림투어가 공동 기획한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상품은 유럽의 대표 문화강국인 스페인과 포르투갈, 그리고 지브롤터 해협을 건너 만나는 북아프리카의 신비로운 나라 모로코를 한 번의 일정으로 여행하는 프리미엄 문화탐방 프로그램이다.여행은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를 시작으로 세계적인 예술과 건축의 도시 바르셀로나, 중세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톨레도, 이슬람 문화의 정수를 보여주는 ​그라나다, 정열의 도시 ​세비야 등을 둘러본다. 특히 사그라다 파

생활·문화 |여행상품, 스페인 포르투갈 모로코, 드림투어 한국일보 |

〈한인마트정보〉 여름 막바지 더위 ‘말복’…신선 과일∙보양식 대거 선봬

H마트스마트카드 고객에게는 농심 짜파게티 멀티팩 4.47OZ(127G)/4 EA 3.99,팔도 일품짜장면 멀티 4PK EA 3.99, 홍진미 오징어채LB 19.99, 한려수어 다시멸치 1.5KG PK 28.99, 양념마늘 LA갈비LB 14.99, 양념마늘돼지벌집목살스테이크LB 5.99에 제공된다.프로듀스코너에서는 한국고추LB1.99,꽈리고추 LB1.99, 배추 박스 (50LB) BOX 17.99, 한국산 팽이버섯150G PK 1.99, 깐마늘 5LB PK  14.99, 생강LB 1.49,워러크레스EA 1.29, 헤스 아보가도

마트정보 |한인마트정보, 한인마트,아씨, 시온, 남대문, H마트,메가,가족입맛, 신선 과일∙ 해산물,세일, 말복, 보양식 |

미셸 박 대사·이 대통령 첫 인사… “한미동맹 발전 가교 기대”

    주한 미국 대사로 부임한 미셸 박 스틸 대사가 남편 숀 스틸 변호사와 함께 한국시간 12일 대사 신임장 제정식을 위해 청와대를 찾아 이재명 대통령과 환담했다. 스틸 대사는 “한국에 부임해 매우 기쁘다”며 “한국 정부 및 국민과 폭넓게 소통하며 한미 간 상호 이해와 우호 협력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고, 이에 이 대통령 “한국 문화와 사회에 대해 깊은 이해를 가진 스틸 대사가 한미동맹을 더욱 굳건히 발전시켜 나가는 데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이날 이 대통령과 미셸 박 스틸 대사

정치 |미셸 박 대사·이 대통령 첫 인사 |

한미과학기술학술대회 UKC 2026 올랜도에서 성료

노벨물리학 수상자, NVIDIA 공동창업자 기조연설첨단 과학 특별 심포지움, 연구자 시상식도 열려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회장 윤용규)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KOFST, 회장 권오남), 한국연구재단/한미과학협력센터(NRF/KUSCO, 이사장 홍원화)가 공동 주관하는 2026 한미과학기술학술대회(UKC 2026)가 8월 5-8일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성료됐다.올해로 제39회를 맞은 UKC 2026은 “From Imagination to Innovation – Into Reality(상상에서 혁신으로, 그리고 현실로

교육 |한미과학기술학술대회, UKC 2026 |

조지아 한국차 공장 이주노동자들, 거액 합의금

기아차∙HD모비스등 상대 집단소송“엔지니어로 채용…일은 단순노동”법원, 소송 4년여 만에 ‘합의’ 승인 전문직 취업비자로 입국해 단순생산라인에 투입됐던 조지아 한국 자동차 기업 이주노동자들이 4년여에 걸친 소송 끝에 거액의 합의금을 받게 됐다.AJC 는 12일 웨스트 포인트 기아 공장과 현대 모비스 공장에서 수개월간 생산라인에서 근무해던 수백명의 이주노동자들이 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집단소송과 관련 연방법원이 올해 초 1,150만달러 규모의 합의를 승인했다고 보도했다.합의금은 기아와 현대 모비스를 비롯해 이주노동자들을 모집

경제 |조지아 기아차 공장,현대 모비스, 집단소송, 이주노동자, 전문직 비자, 단순 생산직. 집단소송, 합의금 |

[사고] 제17회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최고의 명문대 합격 노하우

8월29일(토) 온라인으로주제별 교육전문가 강의전세계 유튜브 무료 참가사전등록자 풍성한 경품  미주 한인사회 최대 규모·최고 수준의 대학입학 세미나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오는 8월29일(토)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올해로 17회째를 맞는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에서는 한인사회의 쟁쟁한 교육 및 입시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와 날로 새로워지고 있는 대학입시 정보와 인공지능(AI) 시대에 맞는 대입 노하우를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제공합니다.올해 칼리지 엑스포에서는 ▲‘A1 칼리지 프렙’의 라이언 이 칼리지 카운슬링 디렉터가

사고 |제17회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한인회 81주년 광복절 기념식'

애틀랜타한인회 광복절 81주년 기념식8월 15일(토) 오후 5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린다. 참석자에게 석식을 제공하며, 3시부터 입장할 수 있다. 파크빌리지 쇼핑센터 쟌스크릭 입점카운티 요충지로 최고 학군, 많은 교통량, 4만 SQF 규모 건물로 식당, 메디컬 클리닉, 웰빙 뷰티케어, 전문 오피스, 리테일, 디저트 업종을 환영한다. 임대 문의=770-441-9998.  동방관광 서유럽 8개국 13일 여행한국일보와 공동기획한 서유럽 8개국(벨기에, 네덜란드, 독일, 프랑스, 영국, 스위스, 이탈리아, 바티칸) 1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한인회관서 두 한인회 한날 각각 광복절 기념식

유진철 측 단독사용 '꼼수' 불구 법원, 공동사용 긴급명령 내려 제36대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8월 15일 오후 5시에 예정대로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진행한다고 확인했다.당초 법원은 금년 12월 말까지 박은석 한인회와 유진철 한인회가 협의해 공동사용할 것을 명령했다.그러나 유진철 측은 최근 법원에 새로운 선서진술서와 증거자료를 제출해 박 회장 측의 광복절 기념식을 방해하려 시도했다. 유진철 측은 자신들의 기념식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예정돼 있어 행사 업체들과의 계약으로 인해 일

사회 |한인회관 사용, 광복절 기념식, 박은석 한인회장, 유진철 |

한인변협 내달 무료 법률 세미나 연다

조지아 한인변호사협회(KABA-GA) 솔로&스몰펌위원회는 9월 13일 오후 4시 둘루스 그레이스 홀에서 제14회 애틀랜타 동포를 위한 무료 법률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김시현 변호사의 SBA 대출 규정, 김운용 변호사의 이민법 및 ICE 단속 대처 방안, 안호제 변호사와 총영사관의 선천적 복수국적 포기 및 65세 이상 복수국적 안내 등 세 가지 주제가 다뤄진다. 주 애틀랜타 총영사관이 후원하며 동포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사회 |조지아한인변호사협회, 무료 법률세미나 |

한인은행 SBA 대출 ‘활발’… 실적 32% 급등

 ■ FY26 1~3분기 SBA 대출총 1,178건·15억8,086만달러뱅크오브호프 아시아계 1위평균 대출 134만달러 달해  미 전국 한인은행들이 2026 회계연도 1~3분기 9개월 동안 15억달러를 넘는 연방 중소기업청(SBA) 대출 실적을 기록했다. 이같은 호실적에 힘입어 2023년, 2024년, 2025년에 이어 한인 금융권의 SBA 대출이 4년 연속 증가세를 유지할 것이 확실시된다. 10일 중소기업청(SBA)의 2026 회계연도 1~3분기(2025년 10월~ 2026년 6월) 전국 금융기관 대출 실적 자료에

경제 |한인은행 SBA 대출, |

"은혜의 50년, 제자 삼는 100년"

슈가로프 한인교회, 창립 50주년 감사예배 성료반세기 복음 여정, 새로운 100년 비전 선포남침례교 주요 인사 대거 참석 스와니에 위치한 슈가로프 한인교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은혜의 50년, 제자 삼는 100년!'을 주제로 9일 오전 11시 감사예배를 드리고 다가올 새로운 100년을 향한 도약을 다짐했다. 최창대 담임목사의 예배를 위한 기도로 막을 올린 이날 행사는 시편 23편 낭독과 이은성 안수집사의 기도, 연합성가대의 특송('주 하나님', '살아계신 주') 순으로 진행됐다.설교를 맡은 최봉수 원로목사는 “지난

종교 |슈가로프 한인교회,최창대 담임목사, 최봉수 원로목사, |

트와이스 정연, JYP 떠나 배우로…언니 공승연과 한솥밥

팀 활동 병행…"트와이스는 변함없이 지켜갈 것" 유정연(트와이스 정연)[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걸그룹 트와이스의 정연(본명 유정연)이 데뷔 이래 11년간 몸담은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친언니 공승연(본명 유승연)이 속한 배우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바로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유정연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돼 진심으로 기쁘다"며 "연기에 대한 유정연의 진정성 있는 태도와 진심에 깊이 공감했다"고 전속계약 사실을 알렸다. 유정연은 앞으

연예·스포츠 |트와이스 정연, JYP 떠나 배우로, 언니 공승연과 한솥밥 |

AP 한국어 개설, 서명 청원운동 열기

AP 한국어 개설 캠페인 확산한인 누구나 서명 참여 가능 미국 공립·사립 고등학교에서 'AP Korean Language and Culture(한국어 및 한국문화 AP 과목)' 개설하기 위한 전국적인 서명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번 서명운동은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미주한국어재단(KLF), 남가주한국학원(KISC), 국제한국학회(NKS) 등 미 전역의 대표적 한국어 교육 단체들은 ‘AP Korean Committee(AP 한국어 추진위원회)’를 결성하고, 미주 동포사회와 현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범전

교육 |AP 한국어 개설, 서명운동 |

한인 한의사 ‘성추행’ 기소…“여성 환자 부적절 접촉”

한인 한의사가 여성 환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되고 한의사 면허도 박탈당하는 사건이 또 다시 발생했다. 메릴랜드주 법원 및 메릴랜드주 보건부에 따르면 엘리콧시티에 거주하는 한인 최모씨가 여성 환자를 성추행하고 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10월 재판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D 한의원을 운영해온 최씨는 한의사 면허도 정지 후 박탈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해 9월23일 앤아룬델 카운티 갬브릴스 소재 한 스파에서 발생했다. 피해 여성은 전신 마사지를 받던 중 최씨가 가슴과 중요 부위를 부적절하게 만지는 등

사건/사고 |한인 한의사 ‘성추행’ 기소 |

〈한인마트정보〉어느덧 ‘입추’…한인마트 먹거리로 가족 입맛 챙기기

시온마켓정육코너에서는 훈제 오리LB 21.99, 어린 돼지갈비LB 4.99, 양념 갈비LB 15.99, 양지머리 LB 14.99, 냉장 영계LB 2.69, 생삼겹살 수육용LB 8.49에 판매된다.생선코너에서는 물 오징어 (600UP) LB 3.99, 노르웨이 고등어 (400-600) LB 3.79, 두절 민어  LB 4.99, 랍스터 꼬리    8OZ PK 15.99, 자연나라 참굴비2.42LBS PK 15.99, 아씨 참조기 (120-150) 5LBS PK 29.99,시사모(암컷) 400G  PK 8.99, 마사고2.2LBS

마트정보 |한인마트정보, 한인마트,아씨, 시온, 남대문, H마트,메가,가족입맛, 신선 과일∙ 해산물,세일, 입추 |

파워볼 당첨금 8억5600만 달러로 치솟아

8일 밤 추첨해 5일 열린 파워볼 추첨에서도 5개의 흰색 공과 파워볼 번호를 모두 맞춘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행운의 주인공은 다음 기회로 미뤄지게 됐다.이에 따라 이번 주 토요일 추첨의 1등 당첨금은 기존 7억 8,600만 달러에서 무려 8억 5,600만 달러(추정치)로 치솟았으며, 이는 파워볼 역사상 8번째로 큰 규모의 잭팟이다. 현금 일시 수령액은 3억 7,200만 달러에 달한다.복권 당국 관계자들에 따르면 파워볼 잭팟은 지난 2026년 5월 2일 이후 지금까지 당첨자가 나오지 않고 있다.만약 토요일 추첨에서 플레이

사회 |파워볼, 당첨금 |

애틀랜타 한국학교 개학...360명 등록

8일 오전 11시 개학식 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고은양)가 8월 8일(토) 둘루스 루이스 래드로프 중학교에서 26-27학년도 새 학기를 시작한다. 개학식은 당일 오전 11시 학교 카페테리아에서 열릴 예정이다. 학생 규모는 26개 반, 학생 약 360명이며, 개학식에서는 각 반 담임 선생님 소개, 특활 선생님 소개, PTA 임원 소개, 조교 선생님 소개 등이 있을 예정이다.애틀랜타 한국학교는 개교 45주년을 맞이한 한국어 교육기관으로, PreK부터 한국어 9단계까지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학기에는 그림 그리기 대회,

교육 |애틀랜타한국학교 개학 |

첫 회관 공동사용...광복절 기념식 한인회관서

15일(토) 오후 5시 81주년 기념식한인회관 한인사회 중심공간 돼야 제36대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이사장 강신범)는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오는 15일(토) 오후 5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한다.최근 귀넷카운티 법원은 금년 말까지 두 한인회가 한인회관을 공동으로 사용하라고 판결하며, 구체적인 사용계획을 합의해 법원에 제출할 것을 명령한 바 있다. 광복절 기념식은 법원의 회관 공동사용 판결 이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리는 첫번째 공식 행사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동포들의 압도적인 지지속에 정통성을 갖고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광복절 81주년 기념식, 한인회관 공동사용 |

“어! 새학기 아침 급식이 확 달라졌네”

귀넷 교육청, 메뉴 대폭 확대점심급식엔 선택형 메뉴 선봬 5일 새학기를 시작한 귀넷 공립학교(GCPS)의 급식 메뉴가 한층 다양해졌다.GCPS 학교영양프로그램에 따르면 특히 아침 급식에 추가된  메뉴가 눈에 띈다.개학 첫날부터 관내 135개 모든 학교에 오버나이트 오트밀과 요거트 파르페가 새롭게 제공된 데 이어 학기가 진행되면서 콜비 치즈 오믈렛과 구운 감자를 곁들인 스트램블드에그볼도 순차적으로 추가된다.이 중 오트밀은 그 동안 고등학교에서만 제공됐지만 새 학기부터는 초등학교와 중학교까지 확대됐다. 요거트 파르페도 이전에

교육 |귀넷 교육청, GCPS, 학교영양프로그램, 아침 급식, 새 메뉴, 급식 |

해외수감 한국인 급증…54개국 1,325명 25%↑

미국 등 해외에 수감된 한국 국민이 4년 전과 비교했을 때 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준환 의원이 외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외국 교도소에 수감 중인 한국인 수형자는 54개국 1,325명이다. 이는 2022년 1,055명 대비 약 25.6% 증가한 수치다. 국가별로 보면 중국(424명)이 가장 많았으며, 일본(254명)과 베트남(204명), 미국(138명), 필리핀(61명), 캄보디아(54명), 태국(43명) 등이 뒤를 이었다. 특히 베트남 내 한국인 수감

사회 |해외수감 한국인 급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