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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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장 동남부체전' 애틀랜타 종합우승

2위 어거스타...3위 랄리 선수단1200명 참가 13개 종목 경쟁해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가 주최한 제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가 지난 5일과 6일 주경기장 둘루스고등학교를 비롯한 여러 부경기장에서 열려 애틀랜타 한인회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이번 대회는 족구, 테니스, 볼링, 골프, 탁구, 태권도, 배드민턴, 축구, 육상, 배구, 줄다리기, 수영 등 총 13개 종목으로 진행돼 각 지역 한인회;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애틀랜타는 종합점수 1085점(금 64, 은 49, 동 44)으로 524점(

사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 제44회, 애틀랜타 종합우승 |

〈비즈니스 포커스-김철회 태권도장〉 “무예와 지성 겸비 태권도인 양성”

"태권도 통해 '예'와 '인성'을 수련"썸머스쿨, 방과후 학교 인기 폭발  스와니 시청 옆에 위치한 김철회 태권도장(World Class Taekwondo)은 예와 인성을 중시하는 태권도 수련에 체계화 된 학습지도로 주목을 받고 있다. 국기원 공인 태권도 9단인 김철회 관장이 운영하는 이 태권도장은 '정통 태권도'를 우선적으로 가르치지만 아이들의 학습지도에도 탁월하다.김 관장은 1979년부터 1982년까지 미국 국가대표로 세계 및 국제태권도 대회에서 여러 차례 우승 및 준우승을 차지한 후 미국 청소년 및 국가대표 코치로 활

교육 |김철회 태권도장, 인성과 지성, 김철회 관장, 앤디 서 사범 |

태권도 명예 10단된 교황

    평소 스포츠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진 레오 14세 교황이 태권도 명예 유단자가 됐다. 세계태권도연맹(WT) 조정원 총재는 3일 레오 14세가 주재한 수요 일반 알현에 참석해 교황을 예방하고 명예 10단증과 도복을 전달했다. 명예 10단은 최고 영예의 태권도 단증이다. 전 세계 평화 증진과 인도주의 활동에 헌신한 교황의 공로를 기리는 의미가 담겼다고 WT 측은 설명했다. 조 총재는 2017년 프란치스코 전 교황에게도 태권도 명예 10단증을 수여한 바 있다. 조정원 총재가 레오 14세 교황에게 태권도복을 전달하고 있다. [

사회 |태권도 명예 10단된 교황 |

한인 태권도 사범, 수년간 아동 성폭행

밀워키 검찰에 기소돼수사과정서 자해 시도 위스콘신주 밀워키 카운티 검찰이 수십 년간 태권도 사범으로 활동해 온 60대 한인 남성을 상습 아동 성폭행 혐의로 기소했다. 검찰은 태권도 사범 강모(66)씨를 반복적 아동 성폭행 혐의 3건과 16세 미만 아동에 대한 2급 성폭행 혐의 1건 등 총 4건의 중범죄 혐의를 적용해 기소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법원 서류에 따르면 리버힐스 경찰은 이달 초 피해 아동과 부모를 면담하는 과정에서 강씨가 수년 동안 개인 태권도 교습 시간에 피해자를 성폭행해 왔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피해 아동

사건/사고 |한인 태권도 사범, 수년간 아동 성폭행 |

우드스탁 카이로스 태권도팀,  주 대회서 대거 입상

AAU 조지아 태권도대회 성과 올려올림픽 꿈 향한 도전, 체계적 육성 조지아주 우드스탁에 위치한 ‘더 원 태권도센터’(The One Taekwondo Center) 소속 ‘카이로스(Kairos) 스파링 팀’이 지난 21일 오스텔 사우스 캅 고등학교에서 열린 2026 AAU(아마추어선수연합) 조지아주 태권도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7개, 은메달 2개를 획득하며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이번 대회는 단순한 입상을 넘어, 올림픽을 향한 첫 관문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선수들은 이번 성과로 2026 AAU 전미 태권도 선수

교육 |우드스탁 카이로스 스파링 팀, 태권도대회 입상 |

태권도 통해 청소년 마약 퇴치 나선다

청소년마약퇴치위원회(COYAD)와 국기원이 2026년 2월 11일, 청소년 마약 예방 활동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최근 심각해진 청소년 마약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태권도 정신인 자기 통제와 책임감을 기반으로 한 건전한 청소년 문화 조성에 나섭니다. 앞으로 COYAD는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국기원은 국내외 태권도 네트워크를 활용해 예방 교육과 캠페인을 전개하며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사회 환경을 만드는 데 협력할 방침입니다.

사회 |청소년마약예방, COYAD, 국기원, 코야드, 폴임, 윤웅석, 태권도정신, 마약퇴치캠페인, 업무협약, MOU, 청소년문화, 인성교육 |

미성년 친족 근친상간 한인 태권도 관장 기소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인근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해 온 한인 관장 박모(56)씨가 친족인 미성년자 소녀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잭슨 카운티 순회법원 기록에 따르면 박씨는 친족 관계에 있는 아동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리즈 서밋 경찰국은 지난 9월 성범죄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14세 미만 피해 소녀로부터 박씨가 자신을 두 차례 성폭행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검찰은 지난 12월4일 박씨를 14세 미만 대상 1급 법정 강간 혐의 2건과 근친상간 혐의 2건 등 총 4개의 중범죄 혐의로 기소했다. 박 씨는 12월 8일 체포

사건/사고 |미성년 친족 근친상간 한인 태권도 관장 기소 |

킴스케이 태권도 선수들 국제·전국대회 석권

김가희 선수 유니버시아드대회 동메달미국 챔피언십대회 시범 단체1위 영예 둘루스 킴스케이(Kim's K) 태권도(관장 김성진) 소속 선수들이 올 여름 국제 및 전국 대회에서 괄목한 성과를 거둬 화제다.먼저 지난달 17~23일 독일 라인-루르(Rhine-Ruhr) 지역에서 열린 2025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 참가한 김보민(듀크대 재학)과 김가희(조지아대 재학) 선수가 미국 국가대표로 선발돼 출전했다.태권도 품새 종목에서 김가희 선수는 여자 팀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고, 김보민 선수는 남자 팀전에 출전해 5위를 기록했다. 김성

생활·문화 |킴스케이 태권도, 유니버시아드 대회, 전국대회 |

유타 축제서 10대 소년이 총격…8개월 영아 포함 3명 사망

솔트레이크시티 일대서 주말 총격 사건 잇달아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교외 축제에서 10대 소년이 사람들에게 총격을 가해 3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했다.16일 솔트레이크시티 남서쪽 외곽 지역인 웨스트밸리시티 경찰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20분께 '웨스트페스트 카니발' 현장에서 두 무리의 사람들이 말싸움을 벌이던 도중 한쪽 무리에 있던 16세 소년이 총을 꺼내 발사했다. 현장 안전을 관리 중이던 경찰이 이 소년을 향해 총을 쐈지만 맞히지 못했고, 그 직후 이 소년이 쏜 5발의 총탄에 맞아 18세 남성과 그 주변에 있던 4

사건/사고 |유타 축제, 10대 소년이 총격, 3명 사망 |

43회 동남부체전, 화합과 경쟁의 축제로 마감

어거스타 우승, 2위 몽고메리, 3위 랄리합창대회 캐롤라이나 여성합창단 우승 동남부 한인사회의 화합과 포용, 소통의 장인 제43회 동남부 한인체육대회가 6일과 7일 이틀 동안 선의의 경쟁을 펼친 가운데 폐막됐다.이번 체전은 6일 귀넷 컨트리클럽에서 골프경기, 7일 둘루스고교에서 각 스포츠 종목 경기와 한마음 합창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치러졌다.6일 열린 골프경기에는 미동남부 각 지역을 대표하는 62명의 한인 동포들이 참가해 어거스타 대표팀이 남녀부 모두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는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남성부에서는 몽고메리

사회 |제43회 동남부체전, 한마음합창대회, 어거스타 종합우승 |

법률가 꿈꾸는 태권도 미국대표 이재형 씨

에모리 졸업 후 장학생으로 유학 예정품새 미국대표로 세계선수권 금메달 태권도 품새 미국대표팀 선수이자 에모리대 졸업생인 이재형(22, 데이빗 리) 씨가 로버트 T. 존스 주니어 장학생에 선발돼 스코틀랜드에서 1년간 유학을 하게됐다고 29일 귀넷케일리포스트가 보도했다.둘루스 태생이자 피치트리릿지 고등학교 졸업생인 이씨는 5월 12일 에모리 대학교 정치학 학사 학위로 졸업했다. 그는 또한 4월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열린 전국 챔피언십 토너먼트에 참가한 학교 학부 모의 재판팀의 주장이기도 했다.하지만 22세의 데이빗에게 가장

사회 |이재형, 데이빗 리, 에모리, 태권도 |

귀넷 다문화 축제서 코페재단 홍보 활동

코페 및 한국문화 홍보 및 시범귀넷 경찰 한국어 기록 서비스 귀넷 다문화 축제(Gwinnett Multicultural Festival) 및 카운티 정부 오픈하우스가 지난 17일 둘루스귀넷플레이스 몰 주차장에서 개최돼 귀넷의 다양한 문화를 알렸다.귀넷카운티 법집행 및 구조활동 전문 기관인 경찰국, 소방서, 응급구조팀 등도 자신들의 주요 장비들을 전시하고 시민들에게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이 부스를 마련해 올해 10월 열리는 코리안페스티벌을 홍보하고, 투호 및 제기차기 등의 전통

생활·문화 |귀넷 다문화축제, 코페재단, 한국문화원, 귀넷경찰 기록관리과 |

홍성군과 금산군, 멤피스 인 메이와 축제교류 협약

홍성군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 홍보금산군 금산세계인삼축제 적극 홍보 충청남도 홍성군과 금산군이 미국 3대 축제로 손꼽히는 '멤피스 인 메이'(Memphis in May) 국제 페스티벌과 축제교류 협약을 체결했다.이용록 홍성군수와 박범인 금산군수는 14일 멤피스 미드타운 리버티 공원에서 열린 멤피스 인 메이 개막식에 참석, 맥 위버 회장과 축제교류를 위한 협약서에 서명했다.두 군과 미국 멤피스는 양 도시의 관광, 문화 및 축제 활성화를 위해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발전시키기로 합의했다. 또 멤피스는 축적된 경험 공유,

사회 |홍성군, 금산군, 축제교류 협약, 멤피스 인 메이 |

애틀랜타 유소년축구대회 '축제의 장'

6~12세 유소년 22개 팀 참가공동체와 리더십 의식 배워  애틀랜타 유소년 축구 클럽(Atlanta Children Soccer Club)이 주최한 ‘2025 애틀란타 유소년 축구대회’가 지난 26일 둘루스고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재외동포청, 브레이브스 스포츠 아카데미, 애틀랜타 지역 교회들의 협력과 재외동포청 지원사업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커뮤니티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 속에 열린 축제의 장이었다.대회에는 6세부터 12세까지의 유소년 선수들로 구성된 총 22개 팀이 참가해 연령대별 리그 경기를 치렀

교육 |애틀랜타 유소년축구대회, 라경맹 회장 |

백악관 앞서 태권도 축제

   한미동맹 72주년 기념  한미동맹 72주년을 맞아 다음달 워싱턴 DC 백악관 앞에서 대규모 태권도 축제가 열린다.국기원 버지니아-DC 지부(회장 최응길)는 오는 5월18일(일) 오후 1~4시 백악관 앞 잔디밭(Ellipse Park)에서 ‘제72주년 한미동맹 태권도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한미동맹 72주년 기념식과 함께 국기원(세계태권도본부) 시범단과 수련생들의 태권도 시범이 펼쳐진다. 각 도장별로 연령도 다르고 기량도 다르지만 다양한 참가자들의 시연을 통해 태권도의 아름다움, 규율, 힘을 보여주고 기네스 세

사회 |백악관 앞, 태권도 축제 |

국기원, 조지아지부 출범...김용준 회장 임명

국내외 태권도 성장 촉진에 중점인재 육성 등 지역 태권도 발전  국기원이 22일 커밍에서 조지아 지부 출범식과 태권도 발전을 위한 중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진행된 출범식에는 국기원 브랜치 이상철 회장이 조지아 지부 회장에 김용준 관장을 선임하며 지역 태권도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출범식과 함께 진행된 회의에는 태권도의 확산과 발전을 위한 진로 설정이 논의됐다. 국기원 조지아 지부는 “태권도의 성장을 촉진하고 기술과 문화 교류에 중점을 두어 국내외에서 스포츠의 가시성을 높이는데 목표로 삼고 있다”고

사회 |국기원 조지아지부, 김용준 회장, 태권도 |

몬트리올 뜨겁게 달군 태권도 열풍

양복선 관장 금메달 동메달 쾌거 !2025 캐나다 오픈 국제대회 성황리에 막 내려 애틀랜타 조지아 스와니 소재 양캔도 태권도 양복선 관장이 2월 7일부터 9일까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15회 2025 캐나다 오픈 국제 태권도 대회'에 참가해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이번 대회에서는 G2 대회,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품새, 겨루기(카뎃, 주니어, 시니어) 등 다양한 종목의 경기가 펼쳐졌으며, 특히 올림픽 출전 랭킹 포인트가 부여되는 G2 등급의 겨루기 대회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뜨거운 경쟁으로 가득했다. 아시아, 유럽

사회 |태권도,양복선 관장, 금메달, 품새, 겨루기 |

황병구 명예회장 "2025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축제의 장으로"

미주한상총연, 내년 4월 애틀랜타서 재외동포청과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개최"한미 양국서 1만5천명 참여 독려…한국 문화 알리는 기회로도 활용"  황병구 미주한상총연 명예회장은 내년 4월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중소기업 수출확대와 K-콘텐츠를 알리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예전에는 품질이 떨어져도 애국심 하나로 모국 제품을 시장에 알렸는데 이제는 현지 바이어들도 '메이드 인 코리아'라고 하면 엄지척을 해줍니다. 중소기업이 자신감을 갖고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설

사회 |2025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황병구 명예회장 |

“전 세계 재외 한인사회 태권도 확산”

동포청·태권도진흥재단 이상덕(왼쪽) 재외동포청장이 23일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과 재외 태권도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연합] 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은 전 세계 재외 한인사회 태권도 확산을 위해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 기관은 태권도를 통해 재외동포들의 정체성을 함양하며 한국의 전통문화와 가치를 널리 알리자는 취지에서 이번 협력에 나섰다고 밝혔다. 재외동포청과 태권도진흥재단은 구체적으로 태권도 보급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차세대 동포

사회 |태권도진흥재단 |

킴스 태권도 품새팀 세계대회 입상

둘루스에 위치한 킴스 태권도(Kim's K Taekwondo, 관장 김성진) 소속 3명의 태권도 품새 선수가 2024 홍콩 세계 태권도 품새 대회에 미국 대표로 출전해 좋은 성적으로 입상해 화제다.올림픽 이후 가장 큰 규모의 태권도 대회인 2024년 홍콩 세계 태권도 품새대회는 11월 30일부터 12월 4일까지 홍콩 콜로세움에서 개최되됐다. 올해 대회에는 80여개국 출신의 1720여명의 선수가 참석했다.킴스 태권도 도장 TEAM K 선수들인 이재형(에모리대 4학년), 김보민(듀크대 1학년) 선수가 30세 이하 남자 단체전 1등을

생활·문화 |킴스 태권도, 품새선수, 입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