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카드 매장

“카드빚 10만불 갚아줘”… 트럼프 측근 줄잇는 비리 의혹

길포일 그리스 미 대사 트럼프 보고 받고 ‘격노’   킴벌리 길포일(왼쪽) 대사가 지난 7일 그리스 주재 미 대사관을 방문한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함께 한 모습.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들이 줄지어 비리 의혹에 연루되며 중간선거를 앞둔 트럼프 대통령을 궁지에 몰고 있다. 가장 최근 터진 의혹의 주인공은 킴벌리 길포일 그리스 주재 미국 대사다. 전직 폭스뉴스 앵커 및 캘리포니아주 검사 출신인 길포일 대사는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의 전 약혼녀로, 정치적 인연을 통해 외교관에 발탁

사회 |카드빚 10만불 갚아줘, 트럼프 측근 줄잇는 비리 의혹 |

카드빚 허덕이는 미국인… 집을 ‘현금통장’처럼 사용

1분기만 에퀴티 470억불 인출 ‘빚 갚으려 집 담보’ 확산세부채가 무담보→담보부채로실직·집값하락 등 차압 위험  많은 주택 소유주들이 카드빗을 줄이기 위해 주택 에퀴티를 빼고 있지만 상당한 재정위험도 따른다는 지적이다. [로이터] 미국인들의 신용카드 부채 부담이 커지면서 주택가격 상승으로 쌓인 주택자산(Home Equity)을 꺼내 빚을 갚는 주택 소유주들이 늘고 있다. 집에 쌓인 자산을 현금처럼 활용해 고금리 신용카드 빚을 낮은 금리의 주택담보 부채로 갈아타는 것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를 단순한 ‘이자 절

경제 |카드빚 허덕이는 미국인, 집을 ‘현금통장’처럼 사용 |

‘바하마 브리즈’ 조지아 마지막 매장도 퇴장

케네소 매장 29일 영업 종료 카리브해의 음식맛과 분위기로 한인들에게도 인기를 끌어온 식당 체인 ‘바하마 브리즈’의 조지아 마지막 매장이 문을 닫는다.바하마 브리즈의 모회사인 다든 레스토랑은 26일  “ 케네소 매장이 29일 저녁 영업을 끝으로 문을 닫는다”고 발표했다. 케네소 바하마 브리즈 매장은 이 식당 체인의 조지아 마지막 매장이다.바하마 브리즈는 1996년 플로리다에 첫 매장을 열었고 케네소 매장은 1999년 문을 열었다.다든 측은 매출 감소를 이유로 바하마 브리즈 브랜드 사업을 단계적으로 종료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

사회 |바하마 브리즈, 케네소 매장, 마지막 매장, 카리브해 |

올리브영, 미 진출 확대…세포라 매장에 전용 매대

CJ올리브영이 세계 최대 뷰티 유통 채널인 세포라의 미국 오프라인 매장에 본격 진출했다. CJ올리브영은 미 전역의 세포라 매장 670곳 중 580곳에 ‘올리브영 K-뷰티 에딧’ 매대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미국 세포라 전체 오프라인 매장의 약 87%에 해당하는 규모다. ‘올리브영 K-뷰티 에딧’은 미국 소비자 관점에서 경쟁력 있고 K-뷰티의 강점을 잘 보여주는 제품을 중심으로 19개 K-뷰티 브랜드, 150여개 제품을 엄선해 보여준다. 올리브영은 지난 5월과 6월 남가주 패사디나와 센추리시티에 잇달아 단독 매장을 연 바 있

경제 |올리브영, 미 진출 확대, 세포라 매장에 전용 매대 |

벌써부터 핼러윈 분위기… 대형 매장들 속속 특설 코너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미국 명절인 핼러윈(10월31일)이 아직 두 달 넘게 남았지만 미국의 주요 대형 소매체인들은 벌써부터 매장 내에 핼러윈 특설 코너를 설치하고 고객들의 핼러윈 샤핑을 독려하고 나섰다. 남가주 지역 홈디포 매장에 대형 해골부터 공룡, 호박 장식에 이르기까지 형형색색 기괴한 핼러윈 장식 물품들이 진열돼 핼러윈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박상혁 기자>

사회 |벌써부터 핼러윈 분위기 |

주유소서 신분 털린다… ‘스키밍’ 기기 무더기 적발

주유기·ATM서 적발  전국에서 주유소와 ATM, 상점 등에 설치된 카드정보 탈취용 ‘스키밍’ 기기가 연방 당국의 합동단속에서 무더기로 적발됐다. 주유나 현금 인출 과정에서 자신도 모르게 카드정보와 비밀번호가 범죄자에게 넘어갈 수 있어 한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연방 비밀경호국과 농무부가 주도한 ‘합동 작전 LAX’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LA 지역 업소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단속을 벌였다. 당국은 총 328개 업소를 방문해 주유기와 ATM, POS 단말기 등 1,700개 이상의 결제장치를 점검했으며, 이 과

사회 |스키밍, 주유소서 신분 털린다, 카드정보 탈취 |

둘루스 월마트 매장서 음란행위 남성 체포

매장 직원 신고로 덜미아동 성추행 혐의 기소 둘루스 월마트 매장서 30대 남성이 아동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둘루스 경찰과 월마트 매장 측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 11일 오전 프레즌트힐 로드 H마트 맞은편 월마트 매장에서 한 여성 고객과 이 여성의 자녀를 뒤따라 다니며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름이 조지 앤서니 리처드(36)로 확인된 이 남성은 여성 고객 자녀와 직원들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체포된 남성은 현장 조사에서 범행을 부인했다.그러나 매장 CCTV에 이 남성의 음란행위 장면이

사건/사고 |음란행위, 아동 성추행, 보호관찰, 월마트 매장, 둘루스 |

“H마트서 OTC 카드로 샤핑하세요”

농식품·건강보조 등 구입 ‘인콤헬스케어’ 고객 지원 한인 시니어들에 ‘희소식’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결제 기술 기업 ‘InComm Payments’의 헬스케어 사업 부문인 ‘InComm Healthcare‘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H 마트는 인콤 헬스케어의 OTC 네트워크에 합류하게 되었으며, 참여 매장에서 건강보험 플랜의 부가 혜택 자금을 사용해 적격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인콤 헬스케어의 ‘Dual Network Benefit Card’를 사용하는 자

라이프·푸드 |H마트, 인컴 헬스케어 OTC 네트워크 카드 결제 서비스 도입 |

총 들고 포켓몬 카드만 훔친 절도범

둘루스 카드매장 1만달러어치 도난 둘루스 지역 카드 판매 전문 매장에 무장한 도둑이 들어 1만달러 상당의 포켓몬 카드를 훔쳐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둘루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 29일 새벽 4시 30분께 둘루스 지역 세틀라이트 블러버드에 있는 웨이스트랜드 게이밍 매장에서 일어났다.경찰이 확보한 당시 가게 영상에는 한 남성이 매장 유리문을 깨고 내부로 들어오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 남성은  곧바로 포켓몬 카드 진열대 문을 총으로 쏴 부순 뒤 카드를 훔쳐 도주했다.매장 주인은 “3년 동안 세번째 칩입 사건이지만

사건/사고 |포켓몬 카드, 둘루스, 카드 매장, 총격, 절도 |

카드금리 제한 추진… ‘법적대응’ 불사

JP모건, 모든 방안 검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신용카드 금리 상한을 제한하겠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해 월가 금융권이 법적대응에 나설 수 있음을 시사했다. JP모건체이스의 제레미 바넘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3일 작년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신용카드 이자 상단 제한 방침에 시장과 소비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모든 방안이 검토 대상”이라고 말했다. 바넘 CFO는 “이자 상단 제한이 실제로 시행된다면 이는 소비자들은 물론 경제에도 매우 나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자

경제 |카드금리 제한 추진 |

크로거 매장에 차량 돌진…4명 부상

애슨스 UGA 인근 매장서 애슨스 시내 크로거 매장에 차량이 돌진해 4명이 부상을 입은 사고가 일어났다. 다행히 부상자들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애슨스-클라크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16일 오전 11시께 발생했다. 사고가 발생한 크로거 매장은 조지아대학 캠퍼스와 신입생 기숙사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사고 당시 매장에 있던 한 목격자는 “닛산 알티마 승용차가 크로거 약국 옆 유리창을 뚫고 들어와 셀프 계산대 여러 곳을 들이 받고 멈춰 섰다”고 설명했다.이 사고로 직원  한 명이 차량과 키오스크 사이에 끼이는 등

사건/사고 |애슨스, 크로거, 매장 돌진, 알티마, 차량 돌진 |

매장서 ‘메리 크리스마스!’… 착한 기업 리스트 선정

 ‘하비로비·홈디포·타깃·월마트’등 대형 유통업체들 홍보에 ‘크리스마스’ 삭제한 CVS 등 ‘나쁜 기업’ 올라 하비로비·홈디포·타깃·월마트 등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환영하는 주요 유통업체들이 기독교 보수 단체가 발표한 ‘올해 착한 기업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로이터]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환영하는 주요 유통업체들이 기독교 보수 단체가 발표한 ‘올해 착한 기업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크리스천 포스트에 따르면 기독교 보수 단체 리버티 카운슬은 지난달 ‘나쁜 기업과 착한 기업 리스트’를 공개했다. 이 리스트는 온라인 홍보

종교 |메리 크리스마스,착한 기업 리스트 선정 |

[애틀랜타 뉴스] 추수감사절 체크 포인트,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총정리, 김치 페스티벌에 조지아 핫뉴스에 힌인단체 동정 (영상)

 애틀랜타 이상무 11월 4번째 주 종합 뉴스는 추수 감사절 혼잡 예상 지역과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 총정리를 담았다. 조지아에서 일어나는 꼭 알아야 하는 소식들과 메트로 애틀랜타 한인 단체의 소식도 전한다. ♦ 추수감사절 교통체증·매장 휴무·공항 붐빔 총정리추수감사절 연휴 동안 조지아 전역에서 200만 명 이상이 이동해 26일과 28일 교통체증이 극심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애틀랜타 다운타운은 스포츠 경기로 혼잡이 가중될 전망입니다. 대형마트 대부분은 휴무하고 크로거·홀푸드 등은 제한적으로 운영하는 반면 한인 마트는 정상

사회 |추수감사절, 연휴혼잡,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총정리, 추수감사절 매장휴무 |

“카드빚, 캐시아웃 재융자로 갚을까? HELOC이 나을까?”...전문가 토론 영상 화제

 최근 금리 하락세가 감지되면서, 팬데믹 이후 누적된 고금리 카드 부채를 해결하기 위한 '캐시아웃 재융자'에 대한 주택 소유주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런 가운데 프라임 홈런스의 주택 융자 전문가들이 유튜브 영상을 통해 '캐시아웃 재융자'와 '홈에퀴티 라인 오브 크레딧(HELOC)'의 장단점을 심층 비교 분석해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프라임 홈런스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오세재, 김봉수 두 전문가는 금리 하락 추세로 인해 재융자 문의, 특히 캐시아웃 재융자 문의가 급증한 현상을 진단했다.영상에 따르면, 많은 주택 소유

부동산 |HELOC, 홈에퀴티, 재융자, 캐시아웃 |

점입가경 이민자 단속… 영주권 인터뷰하다 구금까지

시민권자와 결혼한 여성이 영주권 인터뷰 직후 연방 요원에게 체포되는 '함정' 사건이 발생했으며, LA 한인타운 타겟 매장에서 사설 경비원의 출동이 연방 이민단속 급습으로 오인되는 해프닝도 있었다. 이 여인은 다큐멘터리 제작자로, 과거 관광비자로 미국에 입국했으며, 이민 당국의 체포는 과거 법원 심리와 관련되었다고 주장한다. 변호사는 이송을 막기 위해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으며, 강화된 이민 단속으로 지역 사회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민·비자 |이민자 단속, 영주권 인터뷰하다 구금까지 타겟 매장선 ICE 급습 오인 |

H마트, 네이션스베네핏과 파트너십

네이션스베네핏 플렉스 카드 결제 서비스 도입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 마트가 의료 및 복지 분야의 핀테크 솔루션 선도기업인 NationsBenefits®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NationsBenefits 플렉스 카드 사용을 모든 H 마트 매장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해당 건강보험 플랜에 가입한 자격 있는 H 마트 고객들은 이제 모든 매장에서 NationsBenefits® 플렉스 카드를 사용하여 신선한 농산물, 특산 식재료, 일반 의약품 및 웰빙 상품 등을 NationsBenefits 플렉스 카드로

경제 |H마트, 네이션스베네핏 플렉스 카드결제 서비스 도입 |

판다익스프레스, 일부 매장서 불닭소스 넣은 신메뉴 판매

 불닭 소스를 사용한 판다익스프레스 신메뉴[삼양라운드스퀘어 제공]삼양식품은 불닭 브랜드의 '불닭 소스'가 미국 최대 아시안 외식 브랜드 '판다 익스프레스'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불닭과 판다 익스프레스가 협업한 '다이너마이트 스위트 앤 사워 치킨'이 미국 10개 도시의 일부 판다 익스프레스 매장에서 오는 10월 7일까지 한정 판매된다. 신메뉴는 양념치킨에 붉은 피망과 양파를 더해 볶고 양사가 공동 개발한 매운 불닭 소스로 마무리한 메뉴다.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삼양식품은 북미를 넘어 전 세계 매운

경제 |판다익스프레스, 불닭소스 넣은 신메뉴 판매 |

미국 판매 쌀 25% 이상 ´비소´ 기준치 초과

 카드뮴·납·수은 등 독성 중금속 발견 백미 보다 현미에서 함량 더 높아 미국에서 판매 중인 대부분의 쌀에 함유된 비소와 카드뮴 등 중금속 함량이 안전 기준치보다 높은 수준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CNN 방송에 따르면 미 보건단체 ‘건강한 아기들, 밝은 미래들’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미 전역의 소매점에서 구입한 145개의 쌀 제품을 분석한 결과 샘플 100%에서 비소가 검출됐으며, 4분의 1 이상이 연방식품의약국(FDA)의 유아용 시리얼 대상 비소 기준치를 초과했다”고 밝혔다.또 “쌀에서 비소와 카드뮴, 납, 수은

사회 |미국판매쌀,  카드뮴·납·수은, 중금속 발견 |

둘루스 테슬라 매장에 BB탄 무차별 발사

 귀넷경찰, 20대 여성 체포 “범행동기는 현재 조사 중” 둘루스 테슬라 자동차 매장에 BB탄을 쏴 유리창을 파손한 20대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귀넷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아침에 알렉사 백스테드(23)라는 여성이 둘르스 테슬라 매장을 향해 자동 BB탄을 수차례 발사했다. 이로 인해 대형 유리창 두 개가 파손됐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피해금액을 2만 달러로 추산했다.경찰은 사건 발생 이후 테슬라 매장 및 주변 차량과 차량번호판 추적시스템을 이용해 백스테드를 용의자로 특정한 뒤 5월 1일 체포하는데 성

사건/사고 |테슬라, 둘루스, BB탄, 무차별 사격, 귀넷 경찰 |

머스크 향한 반감 확산…테슬라 매장에 화염병·소총까지

WP "트럼프 취임 후 테슬라 공격 최소 12건"…전기차·충전소 등 대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선 승리에 혁혁한 공을 세운 후 새 행정부에서 실세로 군림 중인 일론 머스크에 대한 반감이 현실 공간에서의 폭력 사태로 번지고 있다.8일 일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월 20일 취임한 이후 머스크가 최고경영자(CEO)로 있는 테슬라 관련 시설에서 최소 12건의 폭력 행위가 있었다. 테슬라에 대한 공격은 테슬라 전기차와 매장, 충전소 등에서 발생했다. 루시 그레이스 넬슨이라는 여성은

사건/사고 |머스크 향한, 반감 확산,테슬라 매장, 화염병·소총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