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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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배 목사 '북미주 광야목회 40년 이야기' 출판 감사예배

3대 신앙 유산과 북미 광야목회 회고8월 22일 11:30AM, 연합 장로교회 오는 8월 22일(토) 오전 11 시 30분,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조지아센추럴대학교 명예 이사장 김선배 목사의 회고록 '북미주 광야목회 40 년 이야기' 출판 기념 감사예배가 열린다. 참석자들에게는 책을 무료로 증정한다.김선배 목사의 조부 김창국 목사는 1897년 전주 최초의 세례를 받은 신자로, 제주도 3대 선교목사를 역임하고 3.1 운동 당시 제주도 만세시위를 주동한 독립운동가이자, 광주 양림교회 4대 담임으로 26년간 섬긴 선구적 목회자

종교 |김선배 목사, 출판기념회,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

트럼프 취임식 앞둔 그녀의 이야기…다큐 '멜라니아' 30일 개봉

다큐멘터리 '멜라니아'[누리픽쳐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의 이야기를 그린 다큐멘터리 '멜라니아'가 오는 30일 국내에서 개봉한다고 15일 배급사 누리픽쳐스가 밝혔다.'멜라니아'는 올해 초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을 앞둔 20일 동안 벌어지는 일을 멜라니아 여사의 시각에서 그린 영화다.회의와 사적인 대화 등을 촬영한 영상을 기반으로 멜라니아 여사가 취임식 계획을 조율하고 정권 이양을 밟는 과정을 담았다. 상영 시간은 104분, 관람 등급은 12세 이상 관람가다. 메가폰은 브

연예·스포츠 |멜라니아,트럼프 취임식 앞둔 그녀의 이야기 |

서정일 총회장 취임 "한인 권익 신장 힘쓰겠다"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제31대 서정일 총회장 취임식이 지난 9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둘루스에서 열렸다. 8일부터 10일까지 이어진 행사에는 미 전역 150여 명의 한인회장과 조지아주 정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서 총회장은 취임사에서 이중국적 연령 하향 등 동포 권익 신장과 경제적 자립, 차세대 육성을 핵심 비전으로 선포하며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사회 |서정일 총회장, 미주총연, 취임식 |

주말 애틀랜타서 서정일 미주총연 회장 취임행사

9일 오후 5시 제31대 총회장 취임식 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 제31대 서정일 총회장의 취임식 및 미주총연 이사회와 임시총회 일정이 이번 주말 조지아주 둘루스 일대에서 연속 진행된다.미주총연은 미국 전역 50개 주에 있는 180개 한인회를 이어주는 연합체로, 서정일 회장은 지난 11월 3일 치러진 제31대 미주총연 회장 선거에서 당선돼 연임에 성공했다. 미주총연 회장 선거에서 연임에 성공한 것은 30년 만이다. 서정일 회장은 신년사에서 제31대 미주총연이 즉시 공약실천위원회를 구성하겠다면서 더욱 △단단한 재정 자립 확립

사회 |미주총연, 서정일 회장 취임식 |

〈한인타운 동정〉 '채경석 노인회장 취임식 및 송년회'

채경석 노인회장 취임식 및 송년회애틀랜타 한인노인회 채경석 제34대 회장 취임식 및 노인회 송년회가 12월 27일 낮 12시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열린다. 문의=404-556-8377.   서정일 미주총연 31대 총회장 취임식31대 미주총연 총회 및 서정일 총회장 취임식이 1월 9일 오후 5시 둘루스 캔톤하우스 이벤트 홀에서 열린다. 사전 예약자에 한해 입장할 수 있다. 예약 paulsong822@gmail.com.  콜럼비아 칼리지 취업영어 클래스초기 이민자들을 위한 입이 트이는 취업영어 수업 수강생 모집. 학비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25만달러 내라"....애틀랜타 시장 취임식 논란

 최고등급 후원자에 거액 요청"쉽게 재선했으면서..."비난↑   2기 취임을 앞두고 있는 안드레 디킨슨 애틀랜타 시장이 호화 취임식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최고등급 후원자들에게 25만달러의 후원을 요청한 사실이 드러나면서다.9일 AJC 보도에 따르면 내년 1월 5일  취임식 공식 행사를 앞두고 디킨슨 시장 취임위원회가 후원자들에게 발송한 이메일에는  2,500달러부터 시작해 무려 25만달러까지의 후원 등급이 명시됐다.최고등급인 25만달러 후원자에게는 5일 취임식 티켓 30매와 저녁 공식 무도회 티켓 40매, 각종 행사 로고

정치 |애틀랜타 시장, 디킨슨, 취임식, 구설수, 후원, 최고등급, 호화 |

서정일 미주총연 회장 취임식 애틀랜타서

26년 1월 9일 5PM 캔톤하우스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제31대 총회장에 당선된 서정일 씨가 2026년1월 9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인근 둘루스 캔턴하우스에서 취임식을 개최한다.총회를 겸하여 열리는 취임식은 오후 5시 캔톤하우스 이벤트 홀에서 열린다. (주소=2255 Pleasant Hill Rd, Duluth, GA 30096)서정일 총회장 당선자는 30대 총회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11월 3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선거에서 126표를 얻어 85표를 받은 김만중 후보를 제치고 연임에 성공했다.서 총회장의 취임

사회 |서정일 총회장 취임식, 둘루스 |

〈한인타운 동정〉제너레이션교회 김대기 담임목사 취임 및 임직 감사예배

제너레이션교회 취임예배제너레이션교회가 11월16일 주일 오후 4시 김대기 담임목사 취임 및 임직 감사예배를 드린다. 장소 3737 Brock rd., Duluth, GA 30096. 문의=470-292-3285.  최선호 보험 설명회최선호 초이스 보험은 12월 설명회를 12월 6일 토요일 오전 10시 사무실(둘루스 H마트 쇼핑센터 내 115호실)에서 개최한다. 설명회 내용은 소셜시큐리티 제도, 메디케어 제도, 오바마케어 가입, 스쿨택스 면제 등의 내용이다. 전화=770-234-4800.   발아건강식품 11월 추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한인타운 동정〉아틀란타 벧엘교회 창립 10주년 감사예배

아틀란타 벧엘교회가 11월 2일 오전 11시부터 10주년 감사예배를 올리고, 오후 5시 임직식과 7일·8일 아가파오 초청 집회까지 진행한다. 또한 한식당 소반이 그랜드 오픈,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2026 갱신 안내, 한인회 건강 걷기 대회(11월 1일) 등 지역 행사와 무료 세미나, 피아노 레슨, 탈모 관리, 음식점 오픈, 자동차 판매·금융, 건강·보험 설명회, 교육·취업 모집 등 다양한 비즈니스와 복지 정보를 제공한다.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조지아, 애틀랜타, |

트럼프 취임후 미국 안 온다… 한국인 방문객 25% 급감

 입국심사·비자 강화에 강달러 환율 부담도LA 등 주요도시 직격탄 트럼프 2기 출범 이후 한국인의 미국 방문이 눈에 띄게 줄고 있다. 달러 강세와 여행 비용 부담, 강화된 이민 정책과 국경 통제, 비자 발급 지연 등이 겹치면서 미국행을 기피하는 현상이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여행 전문 매체 트래블&투어 월드 닷컴에 따르면 올 3월 한국인 관광객의 미국 방문은 전년 동월 대비 25% 감소했다. 한국은 캐나다(34%), 독일(28%), 스페인(25%), 영국(18%)과 함께 미국행을 줄인 대표적 국가에 포함됐다. 특히 한

경제 |한국인 방문객 25% 급감, 트럼프 취임후 미국 안 온다 |

〈한인타운 동정〉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 취임식'

박은석 애틀랜타한인회장 취임식박은석 제36대 애틀랜타한인회장 취임식이 6월 13일 오후 6시부터 둘루스 웨스틴 애틀랜타 귀넷 호텔에서 열린다. 참석자는 예약 필수다. 예약=박호일  678-308-8787.  한국관 코리아가든 그랜드 오픈(스와니 구) 안주 자리에 한국관 코리아가든이 그랜드 오픈했다. 한국식 장어구이, 최고급 바베큐+무지후지 삽겹살 절찬리 판매중이다. 런치 스페셜은 10달러-17달러에 제공한다. 프라임 안심육회, 육회 비빔밥, 훈제 오리 배투쌈, 육전 샐러드, 버섯 두부전골, 프라임 차돌박이 배추찜 등의 메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밀알선교단 '꿈터' 오픈 감사예배

90에이커 부지 그룹홈 예정 애틀랜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이 장애인 선교센터 및 그룹홈(공동생활이 가능한 시설)인 ‘밀알 꿈터’ 오픈 감사예배를 지난 1일 오후 4시 메이스빌 꿈터에서 가졌다.최재휴 목사의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 밀알 찬양팀이 찬양을 인도했으며, 신현국 목사가 대표기도를 했다. 이희양 애틀랜타 밀알 이사장은 환영인사에서 “후원자와 주님의 도우심으로 꿈터를 마련하고 새로운 꿈의 시작을 알린다”며 “앞으로 펼칠 주님의 역사를 기대하며 많은 기도의 결실이 맺어지는 꿈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가이코 오

사회 |밀알선교단, 꿈터, 오픈 감사 |

트럼프 취임 100일∙∙∙불안한 조지아 주민

AJC, 다양한 배경 조지아 주민 삶 조명"지친 삶 · 두려움 속 일부는 희망 기대" 변혁적이고 무질서하며 이례적이고 두려움이 없으며 위험하다.조지아의 대표적 일간지 AJC가 취임 100일 맞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를 평가한 단어들이다.신문은 27일 일요판 네쪽해을 할애해 트럼프 행정부 출범과 함께 쏟아진 행정명령과 대규모 해고 및 예산 삭감, 관세 전쟁 등이 가져온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다양한 배경을 가진 조지아 주민 8명의 삶을 조명했다.이 중에는 대규모 이민단속으로 남편이 추방당한 여성과 관세 정책으로 다시 희망을

정치 |트럼프, 취임100일, 조지아주민, 행정명령, 입법활동, 사면, 금융시장 |

더드림교회, 창립 2주년 조직교회 감사예배

"복음의 꿈, 전도, 다음세대" 비전 제시 스와니에 위치한 더드림교회(담임목사 김봉성)가 창립 2주년을 맞아 16일 오후 4시에 조직교회 감사예배를 가졌다. 이번 예배는 PCA 동남부노회 목사님과 장로님들의 인도로 진행되었으며, 성도들과 지역 교계 지도자들이 함께 더드림교회의 역사적 순간을 축하했다.더드림교회는 2022년 성탄절, 하나님께서 코너스톤 선교장로교회와 브릿지교회를 만나게 하심으로 시작되었다. 그리고 2023년 2월 18일, 두 교회가 하나 되어 ‘더드림교회’라는 이름으로 첫 발걸음을 내디뎠으며, 이날 공식적으로 조

종교 |더드림교회, 조직교회 감사예배, 김봉성 목사 |

낙스빌 지역 한인회 유향아 회장 연임

9일 정기총회 및 신년회 개최 테네시주 낙스빌 지역 한인회(회장 유향아)는 ‘2024정기총회 및 2025 회장 취임식, 신년회를 개최했다.행사는 1부 정기총회, 2부 취임식, 3부 신년회 순으로 진행됐다. 동남부한인회연합회 및 테네시한인회연합회를 비롯한 각처에서 내외빈 85명 정도가 참여해 정기총회를 시작으로 취임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두 번째 임기를 맞은 유향아 회장의 취임사에서 “낙스빌 지역 한인회의 화합과 봉사를 위해 최선을 다하여 힘껏 노력하겠다”며 “많은 지원과 협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기환 동남부연합회장

사회 |낙스빌 지역 한인회, 정기총회, 유향아 회장, 취임식 |

애틀랜타 한인노인회 채경석 회장 취임

"노인회 활성화 및 존경받는 단체 될 터" 애틀랜타 한인노인회는 30일 오전 애틀랜타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채경석 신임회장 취임식 및 2025년 시무식을 개최했다.유태화 부회장의 사회로 열린 취임식은 국민의례 후 박준로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다.채경석 신임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전임 고 나상호 회장님이 이뤄놓은 업적 때문에 회장직을 잘 감당할 지 모르겠다”며 “팬데믹 이후 침체된 노인회를 활성화시키고 한인사회의 존경받는 단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서상표 애틀랜타총영사는 박유리 영사가 대독한 축사에서 “설날을 맞아 회원들의 만수

사회 |한인노인회, 채경석 회장, 취임식 |

“강한 미국 재건… 국가 전면 개조 나설 것”

■트럼프 취임사 요지미국 우선주의 재확인에너지·환경 규제 완화“위대한 4년의 출발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0일 워싱턴 DC 연방의사당 중앙홀에서 취임 연설을 하고 있다.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47대 대통령은 20일 취임사를 통해 “미국의 황금기는 지금부터 시작됐으며, 우리는 강한 미국을 재건하기 위한 위대한 4년의 문턱에 서 있다”고 말했다. 다음은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사 주요 요지다. ■ “오늘은 해방 기념일”미국의 황금기는 지금부터 시작된다. 오늘부터 미국은 다시 전 세계로부터 존경받

정치 |트럼프 취임사 요지 |

돌아온 트럼프, 47대 대통령 취임…"미국우선주의" 재선포

■47대 대통령 공식취임역대 최고령 백악관 입성‘아메리카 퍼스트’재선포‘수퍼 마가시대’파장 예고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0일 워싱턴 DC 연방의사당 중앙홀에서 열린 47대 대통령 취임식에서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취임선서를 하고 있다.<연합> ‘워싱턴 정계 이단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4년만에 세계 최강대국인 미국 대통령직에 복귀하며 ‘미국 우선주의 시대 2.0’을 선포했다. 2017년부터 4년간 제45대 대통령으로 재임했던 트럼프 대통령은 20일 수도 워싱턴 DC의 연방의사당

정치 |트럼프, 취임선서…45대 이어 47대 미국 대통령으로 공식 취임 |

트럼프 취임식 참석하는 정·재계 인사들 속속 '출국'

여야 의원들 연이어 미국행…정용진 회장 등 기업인들도 방미길대미 창구 부재 속 의회·재계 활발한 '취임식 외교' 주목 방미 여야 의원 대표단(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의회 교류를 위해 미국을 방문한 여야 의원 대표단이 19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식당에서 열린 특파원 간담회에서 방미 결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왼쪽부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의 김석기 위원장과 조정식 의원. 2024.11.20 bluekey@yna.co.kr  국내 정·재계 인사들이 오는 20일 워싱턴DC에서 열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

사회 |트럼프 취임식, 참석 정·재계 인사들 |

트럼프, 취임선서때 1861년 링컨이 썼던 성경책 사용

첫 취임식에서 성경에 손을 얹고 취임 선서하는 트럼프[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20일 취임식 때 에이브러햄 링컨 전 대통령의 성경책과 자기 모친으로부터 받은 성경책을 같이 사용한다.트럼프 취임식 준비위는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미국 대통령은 취임식 때 연방 대법원장 앞에서 성경책에 손을 얹고 취임 선서를 한다. 링컨 전 대통령의 성경책은 1861년 3월 4일 링컨 전 대통령이 16대 대통령으로 취임하면서 선서할 때 사용한 것이다. 진홍색의

사회 |트럼프, 취임선서,1861년 링컨이 썼던 성경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