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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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성공신화 WnB팩토리, '초고속 질주' 선언

11년의 도약, WnB팩토리 프랜차이즈 미팅 성료! 고품질 식자재 경영을 바탕으로 '레이징 더 바(Raising the Bar)'를 선언, 미 동부 전역 휩쓸기를 예고했습니다.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던 우수 가맹점 시상식과 대규모 경품 추첨 현장을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사회 |창립11주년,프랜차이즈미팅 ,레이징더바,RaisingTheBar,웨스틴애틀랜타귀넷,우수가맹점시상,경품추첨,친선골프대회 |

권일연 회장(H 마트 창립자), ‘아시안 명예의 전당’ 헌액

■제21회 헌액식 성황한인 최초 우주인 이소연이수만 프로듀서 등 12명“아시안 업적·리더십 기려”  지난 1일 LA 빌트모어 호텔에서 열린 제21회 아시아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권일연(가운데) 회장이 브라이언 권(맨 오른쪽) H마트 사장 등 가족들과 함께 트로피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  미국 내 아시아계의 업적과 리더십을 기리는 제21회 아시안 명예의 전당 헌액식이 지난 1일 LA 다운타운의 빌트모어 호텔에서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올해의 12인 헌액자 가운데 미 최대 아시아계 식품 유통기업 H 마트의 창립자

사회 |권일연 회장, H 마트 창립자, 아시안 명예의 전당 헌액 |

[창간 56주년 특집1] 트럼프 이민 단속은 44%가 지지… 상대적으로 높아

‘미국 우선주의’와 ‘마가(MAGA)’ 지지도 절반 육박외교 정책·우크라 전쟁 대응엔 부정적 평가 높아 북한 문제, 과반이 “대북 제재·대화 동시 진행해야” ■ 트럼프 2기의 최우선 과제트럼프 대통령의 2기 행정부가 가장 중점을 두고 개선해야 할 과제로는 ‘물가 안정’이 압도적으로 지목됐다. 전체 응답자의 48.1%가 물가 문제를 최우선 과제로 꼽아, 경제적 체감 문제에 대한 한인 사회의 민감도를 반영했다. 그 뒤를 이어 ‘국민통합 및 정치적 양극화 해소’가 21.4%, ‘이민 정책 변화’는 10.0%로 나타났으며, ‘연방

사회 |미주한국일보, 설문조사, 미주한인, 트럼프, 이민단속, |

[창간 56주년 특집2] 한인들, 트럼프 국정 수행 “잘 한다” 30% 미만

 미주 한인 전국 설문조사 - 트럼프 2기와 미국 현주소57%가 “잘 못하고 있다”… 공화도 27% 부정평가가장 잘 못하고 있는 분야는 ‘경제’… 32.8% 꼽아정치성향, 공화 38.1%·민주 37.6%·무당파 22.8% 2025년은 여러 모로 연초부터 ‘격동’이라는 말이 현실감 있게 다가오는 한 해다. 한인 이민자들이 사는 미국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으로 화려하게 귀환해 ‘트럼프 2기’ 정부를 출범시키면서 많은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고, 모국 대한민국에서는 작년 말 비상계엄 사태 후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과 조기

사회 |미주한국일보, 미주한인, 설문조사, 트럼프 |

[창간 56주년 특집3] 트럼프 ‘관세정책’ 평가… 58%가 반대, 26%만 찬성

3명 중 2명 “트럼프 무역정책 경제에 부정적” “트럼프 2기 미국 경제 악화 예상” 62% 달해 최우선 과제 ‘물가 안정’이 압도적… 48% 꼽아  한인들 상당수는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정책이 미국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해외 선적 컨테이너선 모습. [로이터]트럼프 대통령이 잘 하고 있는 분야가 전혀 없다는 평가는 당파에 따라 편차가 크게 나타났는데, 민주당 지지 또는 선호 성향 한인들의 경우 ‘없다’는 응답이 무려 67.5%에 달해 3명 중 2명 꼴로 나타난 반면, 공화당 지지 또는 선호 성향 한인들

사회 |미주한국일보, 미주한인, 설문조사, 트럼프 |

[창간 56주년 특집] 한인사회 미래 이들을 보라… “첫 한인 대통령의 꿈”

최초 한인 우주비행사 조니 김 ‘우주인 우뚝’연방상원 첫 입성 앤디 김, 차세대 ‘롤 모델’연방 국무부·국방부 요직까지… 무한 가능성 1903년 첫 한인 이민 선조들의 담대한 항해로 출발해 120년이 넘는 이민 역사를 이룬 미주 한인사회는 1970년대 들어서면서 ‘아메리칸 드림’을 품고 태평양을 건너는 이민 황금시대를 열었다. 그리고 반세기 남짓 흐른 현재 그들의 자녀 세대는 워싱턴 정가부터 시청, 법원, 공공기관의 요직까지 미국 사회의 심장부로 진입하고 있다. 더 이상 ‘소수의 목소리’에 머물지 않고, 정책을 만들고, 제도

사회 |미주한국일보, 한인사회 미래인물, 첫 한인 대통령, 꿈 |

대한항공, 창립 56주년 맞아 새 기업가치 선포

   대한항공이 창립 56주년을 맞아 4일 본사에서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보딩 데이’ 행사를 열고 새로운 기업 가치 체계‘KE Way(웨이)’를 선포했다. KE 웨이에는 아시아나와의 통합 항공사 출범을 가속하는 대한항공의 새로운 비전과 미션 등이 담겼다. 새 비전은‘세상에서 가장 사랑받는 항공사’로 사회적 책임 실천과 고객 만족 달성을 통해 신뢰받고 사랑받는 기업으로서 글로벌 명성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했다. 조원태 회장(가운데) 과 임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경제 |대한항공, 창립 56주년 |

바디프랜드 18주년 기념, ‘고객 감사 대축제’

28일~3월 8일까지 특별 할인미주 고객도 특별 혜택 제공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창립 18주년을 맞아 1년에 단 한 번뿐인 고객감사 대축제로 전 제품 초특가 세일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 프로모션은 오는 28일부터 3월 8일까지 진행되며 신제품을 포함한 전 제품이 특별 할인가로 제공된다. 프로모션에는 바디프랜드의 최신 프리미엄 모델인 파라오 Q, 레오나르도 DV와 인기 모델인 팬텀 로보 등 최신 프리미엄 모델 및 베스트셀러 제품들이 대거 포함된다. 특히 팬텀 2와 팰리스 2는 ‘더블 더블 보너스 찬스’를 통해 특별

생활·문화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창립기념세일, 미국정보, 디지털헬스케어, CES 혁신상, 로보틱테크놀로지 |

‘기부천사’ 스캇  또 한번 ‘통 큰 ‘ 기부

아마존 창립자 베이조스 전 부인조지아 비영리단체에 1천만 달러 이혼뒤 기부 선행∙∙∙1,730억 달러  아마존 창립자 제프 베이조스의 전 부인이자 소설가이면서 자선가로 활동하고 있는 맥킨 스캇이 조지아에서 또 한번 통 큰 기부를 해 화제다.조지아에 본부를 두고 있는 비영리 단체인 지역사회 개발금융기관인 ACE(Access to Capital for Entrepreneurs)는 9일 스캇으로부터 1,000만 달러의 기부금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ACE의 그레이스 코빙턴 프릭스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8월 초 스캇 대리인으로부

사회 |맥킨 스캇, 아마존 창립지, 제프 베이조스, 이혼, ACE , 기부 |

애틀랜타 늘사랑교회 창립 1주년 감사

20일 램버트고 강당서 1주년 감사예배 애틀랜타 늘사랑교회(담임목사 이상헌)가 지난 8월 20일 창립 1주년 기념예배를 가졌다. 예배는 늘사랑 찬양팀의 인도로 1년 전 창립예배 시 창립멤버들이 특송으로 불렀던 “성도의 노래”를 다함께 부를 때, 지난 1년간 최선을 다해 달려온 교회의 추억들이 화면에 소개되며 예배당에는 감동이 넘쳐흘렀다.톰정 집사의 대표기도 후, 교계 지도자들의 영상 축사가 이어졌다. 최병락 목사(강남중앙침례교회 담임), 박인화 목사(前 달라스 뉴송교회 담임, 現 IOO재생산 연구소장), 이

종교 |늘사랑교회, 이상헌 목사, 창립예배 |

리바이블교회 창립감사예배

"교회는 계속 세워져야" 리바이블교회(담임 유모세 목사)가 지난 21일 오후 4시 설립 감사 예배를 드렸다. 이 날 감사예배는 김융성 목사의 예배 인도, 강진구 목사의 기도, 김윤철 목사의 봉헌 기도가 있었으며, 설교 후 홍성철 목사의 권면사와 문석호 목사가 축도로 예배를 마무리했다. 일본 선교를 비롯해 25년 간 목회 및 선교 사역을 감당해 온 유모세 목사는 "60세가 넘은 나이에 새로 교회를 시작한다. 왜냐하면 교회는 계속해서 세워져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들의 가정에도 교회가 세워져야 한다. 교

종교 |리바이블교회, 유모세 목사 |

비전교회 창립37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 거행

장로, 안수 집사, 권사, 명예 권사 총 8명 임직 아틀란타 비전교회(담임 정경성 목사)가 지난 9일, 창립37주년 감사 예배와 임직식을 거행했다. 이 날 행사는 1부 창립 감사 예배, 2부 임직식, 3부 임직 축하 교제로 진행됐으며, 예배 설교를 맡은 박지용 목사(온맘장로교회 담임)는 “뜻 밖의 사람들”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교회에는 나대는 사람들과 나서는 사람들, 두 부류가 있다. 임직자들은 나대는 사람들이 아니라 교회의 필요가 있을 때 나서서 섬기는 사람들이다. 타인을 섬기고, 좋은 영향력을 끼치기 위

사회 |비전교회 임직식, 창립3주년 |

동남부 카투사 전우회 창립한다

카투사 출신 연락 기다려 미 동남부 카투사(KATUSA) 전우회가 오는 5월 18일 오후 4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창립식을 갖는다. 창립식을 위해 정진택 대한민국 카투사 전우회장과 임원진이 애틀랜타를 방문할 예정이다.  카투사는 대한민국 육군에 속해 있지만 한국에 주둔 중인 미8군 주한미군 각 캠프로 배치돼 미군의 한반도 방위 임무수행을 지원하는 순인들이다.미 동남부 카투사 전우회는 카투사 출신 전우회원들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연락 책임자=박선근(parkk@aol.com). 박요셉 기자

사회 |카투사 전우회 |

애틀랜타 늘사랑교회 힘찬 출발

28일 램버트고에서 창립예배 애틀랜타 늘사랑교회(담임목사 이상헌) 창립예배가 지난 28일 오후 4시 스와니 램버트 하이스쿨 강당에서 개최됐다.이날 창립예배에서는 같이 걸어가기의 영상축가 ‘교회’로 시작해 늘사랑교회 찬양팀이 찬양을 인도했다. 이어 귀넷 메트로 침례교회연합회 부총무인 데이빗 카도자 목사가 예배를 위해 기도했다.이어 캘리포니아 리치몬드침례교회 담임목사인 정승룡 목사가 ‘건강한 교회, 영향력 있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정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는 교회가 건

종교 |늘사랑교회, 이상헌 목사, 창립예배 |

‘의사당 난입 사태’ 배후 극우단체 창립자 체포

‘오스 키퍼스’ 지도자 로즈 선동 음모 혐의로 기소  1년 전 워싱턴 DC 연방 의사당 난입 사태의 배후로 지목된 극우단체 ‘오스 키퍼스’(Oath Keepers)의 지도자가 기소됐다. 뉴욕타임스(NYT)는 13일 연방수사국(FBI)이 전날 오스 키퍼스 창립자인 스튜어트 로즈(사진·로이터)를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연방 검찰은 로즈를 포함해 오스 키퍼스 회원 10여 명을 선동 음모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 전역 군인들이 주축이 된 오스 키퍼스는 지난해 1월6일 의사당 난입 사태 일반 시위

사회 |의사당 난입 사태 배후,극우단체 창립자 |

메가홈, 창립3주년 세일 및 경품 행사 시작

김치냉장고, 온수매트  등 경품행사31일까지 스페셜 세일 UP TO 50%가전 전문인력 상시 배치, A/S 가능 메가마트 2층에 위치한 ‘주방생활의 모든 것’ 메가홈이 창립3주년을 맞아 오는 15일부터 다채로운 창립기념 행사를 실시한다.메가홈에서는 창립기념으로 총 1만달러 상당의 경품이벤트를 마련해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특등 딤채 김치냉장고 ▶1등 대우 클라쎄 김치냉장고 ▶2등 경동 나비엔 온수매트 ▶3등 10인용 IH최고급 압력밥솥 ▶4등(2명) 딤채 6인용 IH고급 밥솥 ▶5등(2명) 메

사회 |메가홈,창립,기념,행사 |

그레이스한인교회 창립기념 및 임직 감사예배

지난 12일 그레이스한인교회(담임목사 이승훈)에서 창립 3주년 기념 및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김희, 용승진, 장성일이 장로 장립 되고, 김경자, 김호영, 김향숙, 박세리, 임영미, 장혜정, 조선희, 정연희가 권사 취임, 정근화, 손일섭, 조원휘가 집사 안수를 받았다. 박선욱기자그레이스한인교회 창립기념 및 임직 감사예배

종교 |그레이스한인교회, 창립기념 임직식, 임직 감사예배 |

글로벌어린이재단 애틀랜타 지부 창립

박인순 초대 애틀랜타 지부회장 취임글로벌어린이재단 후원금 100% 어린이 지원 글로벌어린이재단(Global Children Foundation) 애틀랜타 지부가 8월 14일 실로암 한인교회에서 창립회원 20명으로 창립식을 가졌다.12시 오찬에 이어 1시 부터  오재노 동부지역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 행사는, 전영신 총회장의 환영사와 이춘봉 GA 상공회의소 부이사장이 축사가 이어졌다.정경애 이사장이 내빈들 소개와 실로암교회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어려운 중에도 보내 주신 후원금으로 지금까지 454만 달러를

사회 |글로벌어린이재단,애틀랜타,지부,창립식 |

글로벌어린이재단 애틀랜타지부 창립식

글로벌어린이재단 애틀랜타지부 창립식이 8월 14일(토) 오후 12시 실로암한인교회(주소:1870 Willow Trail Pkwy Norcross)에서 열린다.12시 오찬에 이어 1시부터 창립행사(창립회원수 20명)를 가질 예정이다.  주요 내빈으로 전영신 GCF 총회장, 정경애이사장, 오재노 동부지역회장(버지니아), 이윤희 라스베가스회장, 김용임이사(LA)이 참석한다.글로벌 어린이재단(Global Children Foundation)은 경제적,사회적 위협으로 인해 세계 각처에서 배고픔에 고통받고 있는 불우한 어린이들의 구제, 복

사회 |글로벌어린이재단,애틀랜타지부,창립식 |

미주한인소상공인총연합회 창립총회 갖고 출범

12일 탬파 창립총회, 12개 주·도시 참여초대 장마리아 회장, 김영출 이사장 선임 미주한인소상공인연합회는 12일 탬파 소재 센터클럽에서 코로나19 안전수칙을 지키기 위해 13명만 참석하는 가운데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장마리아 회장, 김영출 이사장을 선출하고 공식 출범했다.장마리아 초대 회장은 취임사에서 “현재 미국내 6만여개 한인 스몰 비지니스들이 있으나 정보부족, 지역편차, 네트웍트 부재로 어려운 상황에서 고군분투를 하고 있다”며 “총연이라는 슬로건으로 미주한인상공인의 협력과 위상을 강화하고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

경제 |소상공인연합회,장마리아,김영출,창립 출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