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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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가축 수의사 부족 해소 나선다

UGA∙ABAC 공동 프로그램 신설5년 간 시행…지원 학생 집중 지원   조지아 농촌지역과 축산업계의 수의사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학들이 수의사 양성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조지아대(UGA)와 에이브러햄 볼드윈 농업대학(ABAC)는 지난 2일  ‘조지아 농촌 수의진료 인센티브 프로그램 (Georgia Rural Practice Veterinary Incentive Program)’ 공동 운영을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농촌 및 식용가축 수의학 분야에  관심있는 학부생을

교육 |수의사. 가축 수의사, 양해각서 , 공동 프로그램, UGA,ABAC, 조지아 농촌 수의진료 인센티브 프로그램 |

인텔, CPU 수요 폭발에 미소… 차세대 노광기술도 첫 결실

내달 PC용 CPU값 10% 인상 추진가격결정력 회복…수익성 개선 무게 인텔의 파운드리(반도체 위탁 생산) 부활 전략이 속속 성과를 내고 있다. 인공지능(AI)발 반도체 활황에 힘입어 과감하게 가격 인상을 단행했고 차세대 기술 선점에도 적극 나서며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8일 대만 정보기술(IT) 전문 매체 디지타임스가 업계 관계자들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인텔은 올 10월 PC용 중앙처리장치(CPU) 가격을 약 10% 추가 인상할 계획이다. 이 소식이 알려지면서 인텔 주가는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

경제 |인텔, CPU 수요 폭발에 미소 |

대한항공, 차세대 항공 인프라 공개

    대한항공은 11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에 참가해 인공지능(AI)과 첨단 제조 공정을 융합한 미래 항공 산업 생태계를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WSCE는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마트 시티 박람회로, 대한항공은 이번 전시에서 첨단 자동화 제조, AI 항공 유지·보수·운영(MRO), 도심항공교통(UAM) 통합 관제를 주축으로 하는 차세대 항공 인프라를 구현할 계획이다. [대한항공 제공]

경제 |대한항공, 차세대 항공 인프라 공개 |

미션아가페 이은자 회장 '센터건립∙차세대 참여' 비전

16년 봉사 제임스 송 회장 이임이은자 신임회장 새 비전 선포 한인 봉사단체 미션아가페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8일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열렸다. 16년간 회장직을 수행한 제임스 송 회장이 이임하고 이은자 회장이 새로 취임했다.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자 및 많은 한인사회 인사들이 참석해 미션아가페의 새 출발을 응원했다.송 회장은 “지난 20여년간의 추억이 떠오른다. 여러분들의 격려와 후원, 지도가 없었으면 지금까지 오지 못했다”며 “제가 할 수 있는 한마디는 ‘감사’라는 말뿐이며, 이은자 회장이 저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갈

사회 |미션아가페, 회장 이임 및 취임, 제임스 송, 이은자 |

■ 화제의 여행 프로그램-“40년 역사의 신뢰… 서유럽 8개국 13일 대장정”

■  동방관광&여행사 장재홍 CEO영국·프랑스·네덜란드·독일·이탈리아·바티칸 등 역사와 문화, 자연 기행…‘감동과 치유의 대장정’ 10월 6일 출발, 호텔·버스·식사 일정‘최고 수준’   조기마감되어 10월 20일까지 앵콜 모집중동방관광이 40년 역사를 기념하는 서유럽 8개국 13일 대장정 상품을 출시했다. 장재홍 CEO는 최고의 일정을 다짐했다.  40년이라는 시간은 단순한 역사가 아니라 고객과 함께 쌓아온 신뢰의 기록이다. 미주에서 그 오랜 시간 동안 정통 한인 관광의 길을 걸어온 동방관광 & 여

생활·문화 |화제의 여행 프로그램, 동방관광&여행사, 장재홍 CEO |

응급상황 시 ‘드론’이 제일 먼저 출동

귀넷경찰 ‘드론 초동 대응’도입911 신고 접수되면 자동 이륙 앞으로 귀넷 카운티에서 발생하는 대형 교통사고나 범죄 현장 등 응급 상황 발생 시 드론이 가장 먼저 현장에 출동해 상황에 대응하게 된다.귀넷 경찰은 중대한 공공안전 사건이 발생하면 드론을 즉시 출동시켜 현장상황을 파악하는 ‘드론 초동 대응((Drones as First Responders)’프로그램을 도입한다고 4일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올해 말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다.프로그램 운영 예산 27만달러는 이미 승인된 상태이며 이 예산으로 각 경찰서

사회 |귀넷 경찰, 드론, 드론 초동 대응 프로그램. 현장상황, 스카이디오 드론 |

조지아 학생들 무료 급식 줄어드나

연방 프로그램 개편 영향 수혜대상 대폭 축소 우려  연방 복지 프로그램 개편으로 급식 지원을 받던 조지아 학생 중 상당수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워싱턴DC에 본부를 두고 있는 정책연구기관 미국진보센터(CAP)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소위 ‘원 빅 뷰티풀 법안’에 포함된 예산 삭감이 각 주 의 학교 급식 프로그램에 미칠 영향을 분석한 보고서를 최근 발표했다.보고서에 따르면 조지아 경우 2024-25학기에 120만명 이상이 무료 또는 저가 급식 지원 대상이었다.이들 중 급식 지원 자격을 잃

사회 |원 빅 뷰티풀 법안, 연방 복지 프로그램, 학교 급식, 무료 급식, 저가 급식, SNAP, 메디케이드, 조지아 주교육부 |

유학생 OPT(실무연수 프로그램) 취업시 10만불 ‘수수료 폭탄’ 추진

 미 대학졸업 외국인 대상 H-1B 수수료 막히자 우회 합법 비자 규제강화 일환 한인 유학생·기업 직격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대학을 졸업한 한인 등 외국인 유학생들이 졸업 후 미국에서 취업할 수 있도록 하는 ‘선택적 실무연수(OPT)’ 프로그램에 무려 10만 달러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30일 보도했다.이같은 정책이 실제 시행될 경우 미국 유학을 준비하는 국제학생은 물론, 이들을 채용해 온 미국 기업과 대학들에 큰 타격이 예상된다. 특히 미국 대학을 졸

이민·비자 |유학생, OPT,실무연수 프로그램, 취업시 10만불 |

차세대 재외동포 1차 모국 초청 연수 성료

    모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한민족으로서 정체성과 자긍심을 다진 2026 제1차 차세대동포(청년) 모국 초청연수가 지난 19일 서울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폐회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재외동포청이 주최하고 재외동포협력센터가 주관한 이번 연수는 지난 15일부터 부산, 전북, 강원 등 3개 권역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전 세계 55개국 재외동포 청년 285명이 참가했다. 폐회식에서 참가자 영상 콘테스트인 브이로그 대상 수상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 

사회 |차세대 재외동포 1차 모국 초청 연수 성료 |

동포청, ‘차세대동포 초청 청년 1차 연수’

 동포청, ‘차세대동포 초청 청년 1차 연수’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미국 등 전 세계 55개국 재외동포 청년 285명이 모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교류하는 ‘2026 차세대 동포 모국 초청 청년 1차 연수’를 시작한다고 15일(한국시간) 밝혔다. 차세대 동포 청년들이 한인으로서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키우고, 세계 각국의 동포 청년들과 교류하며 네트워크를 구축하도록 돕는 연수로 20일까지 한국의 역사·문화·산업 현장을 찾아 모국의 과거와 현재를 직접 경험한다. 김경협 청장(가운데)과 각국 청년 리더들이 자리를 함께

사회 |동포청, 차세대동포 초청 청년 1차 연수 |

한국 등 비자면제국 여행객들도 이란·쿠바 다녀왔다면 ESTA〈비자면제 프로그램〉불가

 <사진=Shutterstock>  국무부‘, 테러리스트 여행방지법’ 강화이중국적자도 무비자 혜택 배제미국 입국전 B1, B2비자 받아야 연방 정부가 비자면제 프로그램 (VWP) 적용 기준을 다시 강조하면서 한국을 비롯한 비자면제국 국민들 사이에서 혼선이 커지고 있다. 한국 여권 소지자라도 이란이나 쿠바 등 특정 국가를 방문했거나 이중국적을 보유한 경우에는 종전처럼 전자여행허가(ESTA)를 이용할 수 없을 뿐 아니라 반드시 미국 비자를 발급받아야만 하기 때문이다. 연방국무부와 국토안보부에 따르면 이번

이민·비자 |비자면제국 여행객들도, 이란·쿠바 다녀왔다면, ESTA, 비자면제 프로그램 불가 |

청소년에게 중요한 것은 '정체성, 소통, 가치관'

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 성황 개최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가 주최하는 ‘2026 차세대 리더십 포럼(Next Generation Leadership Forum)’이 지난 11일(토) 오후 2시부터 로렌스빌 라루체 극장에서 열렸다.‘GPA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BRIDGE & HORIZON: 정체성, 웰니스, 그리고 꿈을 향한 여정’이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들이 성적과 스펙쌓기 중심의 경쟁을 넘어 자신의 정체성과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소통을 통해 미래의

교육 |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 |

〈한인타운 동정〉 "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

애틀랜타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7월 11일(토) 오후 2시-5시 로렌스빌 라루체 극장에서 '정체성, 웰니스, 그리고 큰 꿈'을 주제로 13세 이상 청소년과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리더십 포럼을 개최한다.  허니피그 뉴메뉴 돼지갈비특제 양념에 재워 브드럽고 풍부한 감칠 맛이 일품인 돼지갈비 1인분 20달러, 환상의 조합 돼지갈비+냉면 콤보28달러에 7월 15일까지 제공한다. 오전 11시-오후 3시 갈비탕을 10.99에 제공한다. 바디프랜드 독립기념일 프로모션글로벌 No.1 마사지체어 바디프랜드가 6월 27일-7월 12일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스포티파이 순위 조작 노래 반복재생 프로그램

폴리마켓·칼시 등 온라인 예측 베팅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면서 배당금을 노리고 음원 순위를 조작하는 일까지 발생하고 있다. 3일 CBS 뉴스에 따르면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 미국 차트에서 2024년 발매된 맬컴 토드의 노래 ‘이어링스’가 빠르게 인기를 얻으며 1위까지 올랐다. 이는 지난달 28∼29일 사이 스트리밍 횟수가 70% 증가한 데 따른 순위 변화다. 하지만 조사 결과 이는 특정 곡을 반복 재생하는 프로그램인 이른바 ‘봇’으로 거둔 결과로 확인됐다. 플랫폼은 이 곡의 스트리밍 횟수 가운데 50만 회를 삭제하고 순위를

경제 |스포티파이 순위 조작 노래 반복재생 프로그램 |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

애틀랜타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7월 11일(토) 오후 2시-5시 로렌스빌 라루체 극장에서 '정체성, 웰니스, 그리고 큰 꿈'을 주제로 13세 이상 청소년과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리더십 포럼을 개최한다.  선우 & 선우 종합보험 특별세미나안정된 노후, 가족에게 큰 힘이 된다. 1부 메디케어 & 메디케이드 세미나는 7월 11일(토) 오전 11시 보험사 오피스에서 열린다. 2부 메디케어 & 노후 재정 전략세미나는 7월 25일(토) 오전 11시 보험사 오피스에서 열린다. 선착순 20명 모집이며, 전화 예약은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차세대 동포 모국 초청연수 개막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 96개국 재외동포 청소년·청년 2,600여 명이 모국을 찾아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2026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연수’ 막이 올랐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이 주최하고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가 주관하는 ‘2026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연수’ 개막식이 한국시간 22일 오후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렸다. 이날 개막식 참가자들이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연합] 

사회 |차세대 동포 모국 초청연수 개막 |

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 개최한다

7월 11일 오후 2시 라루체 극장'정체성, 웰니스, 그리고 큰 꿈'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가 주최하는 ‘2026 차세대 리더십 포럼(Next Generation Leadership Forum)’이 7월 11일(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스와니 라루체 극장에서 열린다.‘GPA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BRIDGE & HORIZON: 정체성, 웰니스, 그리고 꿈을 향한 여정’이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들이 성적과 스펙쌓기 중심의 경쟁을 넘어 자신의 정체성과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

정치 |애틀랜타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 |

코야드-귀넷 검찰 청소년 마약 예방교육 실시

귀넷 검찰 프로그램에서 고교생 대상 귀넷 카운티 지방검사장 팻시 오스틴-갯슨이 주최하는 2026년 주니어 검사/수사관 멘토십 프로그램 클래스가 지난 10일 15일 동안의 프로그램을 시작한 가운데 한인들이 주축이 된 청소년 약물예방 단체인 코야드(COYAD, 대표 폴 임)가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마약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고등학생들에게 사법 시스템과 그 시스템 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진로를 소개하기 위해 고안됐다. 코야드의 사전 예방교육은 학생들이 범죄가 발생한 이후의 법적 절차를 배우는 것을 넘어 마약 및

교육 |코야드, 귀넷 검찰청 주니어 검사 멘토십 프로그램 |

차세대 암트랙 열차, 가을부터 운항

    암트랙이 차세대 ‘에어로’(Airo) 열차를 공개하며 올 가을부터 본격 운항에 들어간다. 암트랙은 에어로 열차가 올 가을부터 오리건·워싱턴·캐나다 밴쿠버를 연결하는 캐스케이드 노선을 시작으로 전국에 도입된다고 밝혔다. 에어로 열차는 대형 파노라마 창문과 장애인 접근성(ADA)을 강화한 좌석, 더 넓어진 장애인 화장실, 전 좌석 USB-C 충전 포트 등을 갖췄다. 객차 좌석 수도 300석 규모로 증가했다. [로이터] 

사회 |차세대 암트랙 열차, 가을부터 운항 |

월드옥타 애틀랜타 차세대 13일 킥스타트 개최

정신건강 주제 두 강연자 초청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회장 썬박)는 오는 13일 오후 12시 라 루체 시어터에서 정신건강을 주제로 킥스타트(KICKSTART)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킥스타트는 차세대들이 가장 현실적으로 고민하는 집중력, 마음 건강, 생각의 방향, 그리고 자리계발을 다루는 자리다. 건강 분야 현직 한인 전문가들의 생생한 경험과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더 건강한 삶과 밝은 미래를 함께 설계해 나가는 자리이기도 한다.첫 번째 강연은 베데스다 메디신 김지연 원장이 맡는다. 김 원장은 정신건강 의학

경제 |월드옥타 애틀랜타, 차세대, 킥스타트, 정신건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