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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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애틀랜타 광복절음악회 취소

유진 리 지휘자 심장수술로  애틀란타의 전통적인 광복절 음악회가 올해는 열리지 않는다. 오는 8월 16 일 개스사우스에서 열릴 예정되어 있던 제 81 주년 광복절음악회는 이 음악회를 20 여 년간 이끌어 온 유진 리 지휘자의 갑작스런 심장 수술로 올해는 개최 되지 않게 됐다. 대신 내년 8월 8일 개스 사우스 씨어터에서 연주 된다.올해는 특히 애틀랜타 연극협회가 출연해  뮤지컬 영웅을 비롯해서 명성황후 등 새로운 포맷을 선보일 예정이었다. 그리고 민주평통과 공동개최해 조앤나 김 교수, 유은희 부회장 등 평통 위원들이 대거 연

생활·문화 |광복절음악회 취소, 유진 리 지휘자 수술 |

"모차르트 음악의 정수 무대에서 펼쳐졌다"

모차르트 270주년 기념 연주회 열려 뉴애틀랜타 필하모닉(음악감독 유진 리)은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 기념 연주회가 17일 오후 6시 둘루스 퍼스트 침례교회에서 개최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이날 공연장은 클래식 음악 애호가들과 한인 사회 주요 인사들로 가득 찼으며, 공연 시작 전부터 모차르트의 위대한 음악세계를 기리는 뜻깊은 분위기가 이어졌다.특히 토마스 루드빅 지휘자, 전 애틀랜타심포니 악장 윌리엄 푸, 강임규 교수 등 음악인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사회는 제리 추가 맡아 진행했으며, 프로그램북에

정치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 음악회, 유진 리 지휘자, 뉴애틀랜타필하노믹 |

미래 음악인 양성의 요람 'TPS 오케스트라' 단원 모집

매주 토요일 연습, 5명 악기별 강사 지도정기연주회 및 각종 협연 기회도 제공해 아틀란타 한인교회(KCA) 부설 TPS 유스 오케스트라 및 영 챔버가 봄학기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2026년 봄학기는 1월 10일부터 시작해 5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모여 수업한다. 현악기 중심의 어린 학생들로 구성된 영 챔버는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수업하며, 유스 오케스트라는 5시 30분부터 7시까지 연습한다. TPS 오케스트라는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음악을 통해 협동심과 리더십을 배우고 실천하는데 목적을

교육 |TPS 유스 오케스트라, 송지혜 지휘자, 아틀란타 한인교회 |

[인터뷰] 목소리로 쓰는 시(詩)... 애틀랜타에 희망을 울리다

2026년 새해 로렌스빌 오로라 극장에서 공연하는 테너 김홍태 교수는 정통 벨칸토 창법을 바탕으로 '위로'와 '희망'을 노래한다. 그는 철저한 자기관리와 인문학적 소양을 강조하며, 이번 공연을 통해 한인 동포들에게 따뜻한 격려를 전하고 클래식의 가치를 공유하고자 한다.

생활·문화 |로렌스빌 신년음악회, 테너 김홍태 교수, 박평강 지휘자 |

로렌스빌 심포니 "지역 문화 아이콘 부상"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지난 11일 오로라 극장에서 지역 정관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박평강 지휘자의 리드로 테너 김홍태와 피아니스트 안나 카이저만이 협연하며 관객들의 기립 박수를 이끌어냈다. 오케스트라는 기세를 이어 오는 4월 4일 '고전 음악 대 낭만 음악'을 주제로 모차르트와 차이코프스키의 명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치 |로렌스빌 심포니, 박평강 지휘자, 김홍태 테너, 오로라 극장, Aurora Theatre |

광복 80년, 통일기원 '애국가와 아리랑'에 감동

유진 리 지휘, 오케스트라·합창·독창·협연미국에서 26년째 광복절 음악회 이어가  2025년 8월 마지막 날, 애틀랜타에서 오케스트라 연주에 맞춰 150여명의 연합합창단이 애국가와 아리랑을 장엄하게 노래했다. 지난달 31일 오후 5시 개스사우스 씨어터에서 열린 광복 80주년 기념 및 통일기원 대음악회가 개최됐다.지난 26년 동안 광복절 음악회를 이끌어 온 뉴애틀랜타필하모닉 유진 리 예술감독의 지휘로 오케스트라와 합창, 독창 및 바이올린 협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음악회가 펼쳐졌다. 제리 추씨의 사회로 진행된 음악회에서

생활·문화 |광복 80주년 기념 및 통일기원 대음악회, 유진리 지휘자 |

박평강 지휘자, 대학 오케스트라 지휘 부분 2위 쾌거

'전람회의 그림' 곡 연주 인정받아내년 1월 11일, 신년음악회 개최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창단하고 현재 음악 감독 및 지휘자로 활동 중인 박평강 박사가 'The American Prize 2024 콩쿨'에서 대학 오케스트라 지휘 부분 2등을 차지했다. 'The American Prize'는 미국 최고의 연주자, 연주 단체, 작곡가, 지휘자 등을 선발하기 위해 2010년에 조직된 미국내 가장 종합적인 클래식 예술 경연대회이다. 이번 대회에서 박 박사는 조지아대학교 박사 과정 중 조지아대학교 심포니 오케스트라(Unive

생활·문화 |박평강 지휘자,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

27일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창단연주회

인기 영화 음악 등 다채로운 공연 선보여'우리는 하나:함께 하는 밝은 미래' 음악회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27일 오후 5시에 오로라 극장에서 아메리칸 델리, Klichs, SB Brake, 청담의 후원을 받아 '우리는 하나: 함께하는 밝은 미래' 음악회를 연다.이번 음악회에서는 박평강 지휘자의 지휘로 전통 클래식 음악부터 재즈, 영화 음악, 현대 음악 등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인다. 1부에서는 케네스 박의 'The City of Lawrencevile'이 초연된다. 로렌스빌 도시의 아름다움과 행복함이 음악을 통해 표현

생활·문화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박평강 지휘자, 케네스 박, Killian Hill Chrisitan School 합창단 |

8월25일 개스사우스에서 광복절 음악회

입장권 온라인 판매 시작유진 리 지휘, 호화  협연클래식에서 '아리랑' 까지 2024 애틀랜타 광복절음악회가 오는 8월 25일(주일) 오후 5시 개스사우스 씨어터에서 열린다.올해로 23년째 이 음악회를 이끌고 있는 뉴애틀랜타필하모닉 음악감독인 유진 리 상임지휘자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음악회는 최고의 협연자들과 함께 피아노 협연, 오페라 아리아, 찬송가, 대니보이, 아리랑 등이 연주된다"고 밝혔다.프로그램은 유진 리 지휘자의 지휘로 피아니스트 남미셸이 베토벤 피아노협주곡 제5번 "황제" 전악장을 연주하고, 치과의사 피아

생활·문화 |광복절음악회, 애틀랜타, 유진 리 지휘자 |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정식 출범

2일 출범 축하 앙상블 음악회 개최오케스트라·앙상블 정기공연 예정 애틀랜타 신포니아(음악감독 겸 지휘지 박평강)가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로 새로운 발걸음을 시작했다.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LSO)는 2일 정오 로렌스빌 오로라 극장에서 로렌스빌 아트센터와 파트너십을 맺은 것을 기념하기 위해 축하 앙상블 음악회를 개최했다.이 날 행사에는 서상표 애틀랜타 총영사를 비롯해 데이빗 스틸 로렌스빌 시장, 로렌스빌 시의원인 말린 테일러-크로포드, 브루스 톰슨, 빅토리아 존스, 그리고 전 릴번 시의원인 윤미 햄튼, 오로라 극장 공

생활·문화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박평강 지휘자, 로렌스빌 |

이야기가 있는 음악회 선 봬

애틀랜타 신포니아 '아침 11시 음악회' 열어"나를 위로한 아침 11시 음악회" 호평 28일 11시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지역에 위치한 애틀랜타 주님의 교회(김기원 목사)에서 애틀랜타 신포니아(음악 감독 및 지휘 박평강)의 콘서트 시리즈 '아침 11시 음악회'가 열렸다. 클라리네티스트 김동주 씨와 애틀랜타 신포니아 수석 단원 장현화 피아니스트가 함께 공연했다. 진행자 박평강 음악감독은 “오전 11시는 모두에게 특별한 시간입니다. 누군가는 열심히 일터에서 땀을 흘리고 있는 시간이지만, 가정을 위해 또는 자녀를 위해 애쓰

생활·문화 |아침11시음악회,애틀랜타 신포니아,박평강,지휘자,클라리네티스트 김동주,애틀랜타주님의 교회 |

유진 리 지휘자, 주지사·하원 공로결의문 수상

20년간 지역 음악 발전 기여연주회 개최, 청소년 발굴 등     지난 20여년간 애틀랜타를 중심으로 국제 무대에서 호평받는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는 유진 리 지휘자(뉴애틀랜타필하모닉 음악감독/상임 지휘자)에게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와 조지아주하원에서 음악적 활동과 헌신을 인정하는 표창 결의문을 수여했다.  지나달 31일 개스사우스시어터에서 열린 제21회 애틀랜타 광복절 기념 대음악회에서 페드로 마린 조지아주 하원의원이 연주전 무대에서 유진 리 지휘자에게 이를 수여했다.유진

생활·문화 |유진 리, 지휘자, 조지아 주지사 및 하원 수상 |

〈인터뷰〉제24회 메시아 연주회 지휘자 박재형

 "메시아 연주는 한인사회 자랑스런 전통"  정통 합창지휘 전공 출신"올해는 드라마팀도 출연""젊은층  참여 지속됐으면"  애틀랜타 한인교회음악협회가 주최하는 제24회 메시아 연주회가 오는 12월 3일 저녁 6시 제일장로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연주회는 지난 9월 신임 협회장으로 선출된 박재형(사진) 회장이 직접 지휘한다. 박 회장을 29일 스와니의 한 주택에서 만나 협회와 연주회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먼저 본인 소개를 부탁한다."한국 예술의 전

인물·인터뷰 |박재형,애틀랜타,음악,협회,교회,지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