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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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13일 '유해 폐기물 수거의 날'

귀넷 페어그라운드에서 수거 귀넷 카운티가 올여름 다시 한번 '가정용 유해 폐기물 수거의 날'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귀넷 카운티 주민들이 가정 내 위험 물질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귀넷 클린 앤 뷰티풀(Gwinnett Clean & Beautiful)과 귀넷 카운티 수자원국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무료 수거 행사는 오는 6월 13일 토요일 오전 8시부터 정오까지 귀넷 카운티 페어그라운드(Gwinnett County Fairgrounds)에서 진행된다. 귀넷 카운티 주민은 최대 5개의 용

사회 |귀넷카운티, 유해 폐기물 수거의 날 |

어딜 끼어들어…ATL서 수동적 공격 운전 심한 곳

최근 실시된 전국 운전자 설문조사에서 디케이터의 폰스 데 리온 애비뉴가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수동적 공격 운전이 가장 빈번한 도로로 꼽혔다. 샌디스프링스의 로즈웰 로드가 뒤를 이었다. 수동적 공격 운전이란 고의적 위협은 아니나 차선 변경 방해, 추월차선 주행 등 비협조적인 운전 행태를 의미한다. 응답자의 15%가 이러한 운전 습관으로 인해 긴장감이나 불쾌감을 느낀다고 답했다.

사회 |소극적 공격 운전, 설문조사, 95.5 WSB, 폰스 데 리온 애비뉴, 로즈웰 로드 |

【버지니아 대학교 (University of Virginia)】자녀의 미국 명문 대학 합격과 재정 보조를 위한 학부모 완벽 가이드

"Andy 선생님, 저희 아이가 UVA에 관심이 많은데, 공립대학이니까 사립대학보다 쉽게 들어갈 수 있을까요? 그리고 버지니아 주민이 아닌데도 재정적으로 부담이 덜할까요?"안녕하세요, 수강과 동시에 대학 승인 정규 과목(AP)으로 인정받아, 여러분의 고등학교 GPA를 수직 상승시키는 "Summer 2026 SAT Bootcamp"를 운영하는, Elite Prep의 Andy Lee입니다. 30년 넘게 학부모님들과 상담을 해오면서, UVA에 대한 이런 질문을 정말 많이 받았습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UVA는 '공립 아이비(Publ

교육 |교육칼럼, Andy Lee,스와니 엘리트 학원,학부모를 위한 재정 보조 완벽 가이드, 버지니아 대학교,University of Virginia |

싸이 '수면제 대리수령'으로 불구속 송치…의료법 위반 혐의

싸이 측 "경찰 수사는 종결…검찰 수사에 적극 협조"가수 싸이<연합뉴스> 향정신성의약품을 처방받고 매니저 등이 대리로 수령하게 한 가수 싸이(본명 박재상)가 검찰에 넘겨졌다2일 서대문경찰서는 싸이와 의약품을 처방한 대학병원 교수, 매니저 등 총 6명을 의료법 위반 혐의로 지난달 29일 검찰에 모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싸이는 2022년부터 작년까지 대면 진찰 없이 서울 한 대학병원에서 수면유도제 등으로 쓰이는 향정신성의약품 '자낙스'와 '스틸록스'를 비대면으로 처방받고 이를 매니저 등 제삼자에게 대리 수령

연예·스포츠 |싸이,수면제 대리수령, 불구속 송치 |

“한인 여성 교사에 수년간 성학대 피해” 소송

전 LA 고교생 익명으로 LA통합교육구 상대 제기 LA 통합교육구(LAUSD) 소속 전직 한인 여성 수학교사가 남학생을 상대로 수년간 성적 학대를 저질렀다고 주장하는 내용의 소송이 제기됐다. 마이뉴스 LA에 따르면 지난 2009년 사우스 LA의 도르시 고등학교 학생이었던 원고는 익명으로 제기한 이번 소송에서 당시 10학년 수학교사였던 김모씨에게 성적 학대를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원고는 당시 30대였던 김 교사가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이며 접근했고, 이후 계획적으로 감정적 의존 관계를 형성하는 이른바 ‘그루밍’ 과정을

사건/사고 |한인 여성 교사에 수년간 성학대 피해 |

현대차, 미 재향 단체에 지원금 전달

  현대차가 메모리얼데이를 맞아 미 재향군인들의 헌신을 기념하기 위해 10만달러를 기부했다. 현대차는 지난 23일과 24일 마이애비 비치에서 제10회 현대차 메모리얼데이 기념 행사를 개최하면서 10만달러를 재향 단체 ‘폴드스 오브 어너’(Folds of Honor)에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2025년 기부금의 두배 규모다. [현대차 제공] 

경제 |현대차, 미 재향 단체에 지원금 전달 |

한인 태권도 사범, 수년간 아동 성폭행

밀워키 검찰에 기소돼수사과정서 자해 시도 위스콘신주 밀워키 카운티 검찰이 수십 년간 태권도 사범으로 활동해 온 60대 한인 남성을 상습 아동 성폭행 혐의로 기소했다. 검찰은 태권도 사범 강모(66)씨를 반복적 아동 성폭행 혐의 3건과 16세 미만 아동에 대한 2급 성폭행 혐의 1건 등 총 4건의 중범죄 혐의를 적용해 기소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법원 서류에 따르면 리버힐스 경찰은 이달 초 피해 아동과 부모를 면담하는 과정에서 강씨가 수년 동안 개인 태권도 교습 시간에 피해자를 성폭행해 왔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피해 아동

사건/사고 |한인 태권도 사범, 수년간 아동 성폭행 |

수감중 1100만 달러 훔친 조지아 남성 탈옥

조지아 제섭 교도소에서 탈옥 감옥 안에서 할리우드 영화 제작자의 거액을 가로채는 대담한 범죄를 설계했던 조지아주 출신 수감자가 연방 교도소를 탈옥해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연방교도국(BOP)은 아서 리 코필드 주니어(34, 사진)가 지난 화요일 오후 브런즈윅에서 북서쪽으로 약 40마일 떨어진 제섭의 최소 보안 교도소 캠프에서 사라진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그가 교도소를 무단 이탈한 '워크어웨이(walkaway)' 상태라고 설명했다.코필드는 지난 2024년 사기 공모 및 가중 신분 도용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고 1

사건/사고 |조지아 출신 남성, 아서 코필드, 제섭 교도소 탈옥 |

수용자 폭증·관리부실…트럼프 취임 후 ICE 구금자 자살 급증

매년 최대 1건 정도였는데…지난해 1월 이후 최소 10명 극단적 선택 사망  뉴저지주 ICE 구금시설 앞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자 강경 진압에 항의하는 시위대[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반(反)이민정책으로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 시설에 수용된 이민자가 폭증하는 가운데 스스로 목숨을 끊은 구금자 숫자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26일 AP통신이 ICE 자료, 부검 보고서, 경찰 기록 등을 자체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지난해 1월 이후 최소 1

사회 |트럼프 취임 후 ICE 구금자 자살 급증 |

【조지타운 대학교 (Georgetown University)】자녀의 미국 명문 대학 합격과 재정 보조를 위한

"Georgetown이요? 좋은 학교인 건 알겠는데… 우리 애가 정치나 외교에 관심이 없어도 지원할 수 있나요?"상담실에 오시는 학부모님들께서 Georgetown University 얘기가 나오면 자주 하시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저는 항상 이렇게 답합니다."Georgetown은 외교관만 가는 학교가 아닙니다. 하지만 워싱턴 D.C.의 힘을 100% 활용하려면, 다른 어떤 학교보다 치밀한 전략이 필요합니다."저는 30년 이상 한인 학생들의 미국 명문대 입시를 현장에서 지도해 왔습니다. Georgetown은 그 어떤 학교보

교육 |교육칼럼, Andy Lee,스와니 엘리트 학원,학부모를 위한 재정 보조 완벽 가이드, 조지타운 대학교,Georgetown University |

“1,000건 넘게 수술한 의사보다 낫다”… 간 섬유화 예측하는 AI 등장

간암 환자의 수술 전략을 결정하는 핵심 정보인 간 섬유화 정도를 수술 중 실시간으로 정확하게 예측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이 국내 의료진에 의해 개발됐다. 간암 수술을 1000건 이상 집도한 외과 의사보다 정확하다는 평가도 나왔다. 삼성서울병원은 최규성·오남기 이식외과 교수와 유학제 AI연구센터 박사 연구팀이 2019년 12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삼성서울병원에서 간암으로 복강경 간 절제술을 받은 환자 103명을 분석해 간 섬유화 예측 AI를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간 섬유화는 만성적인 간 손상으로 인해 간이 흉터 조직

라이프·푸드 |간 섬유화 예측하는 AI 등장, 간암 환자 |

【에모리 대학교 (Emory University)】자녀의 미국 명문 대학 합격과 재정 보조를 위한 학부모 완벽 가이드

“애틀랜타의 아이비, 에모리에 우리 아이가 갈 수 있을까요?”상담실에 오시는 학부모님들께서 에모리 대학교에 대해 말씀하실 때, 저는 공통된 뉘앙스를 느낍니다. “하버드나 예일은 너무 꿈같은 이야기지만, 에모리는 어떨까요?”라는 기대 섞인 눈빛입니다. 그 마음이 충분히 이해됩니다. 에모리는 한국 학부모님들 사이에서 의대 진학의 명문으로, 또는 아이비리그에 준하는 동남부 최고 명문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하지만 오늘 이 글을 읽고 나시면, 에모리를 바라보는 시각이 완전히 달라지실 것입니다.에모리는 더 이상 ‘노력하면 갈 수 있는

교육 |교육칼럼, Andy Lee,스와니 엘리트 학원,학부모를 위한 재정 보조 완벽 가이드, 에모리 대학교,Emory University |

“외식·여행 포기… 연료비로만 수백억달러 더 지출”

이미 450억달러 추가 부담연말까지 1,720억달러↑고유가에 가계 부담 가중물가 부담 저소득층 집중   미국 내 개솔린 가격이 급등하면서 소비자들은 수백억달러를 추가 지출하며 저축·외식·여행까지 포기하고 있다. LA지역 한 주유소의 개솔린 가격. [로이터]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시작된 후 2개월여 만에 미국인들이 가계 연료비로만 무려 450억달러를 더 지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16일 일간 월스트릿저널(WSJ)이 에너지 가격 정보업체인 OPIS 가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 2월 말 개전 이후 미국인이 개솔

경제 |고유가에 가계 부담 가중, 외식·여행 포기, 연료비로만 수백억달러 더 지출 |

귀넷 한인 고교졸업생 수석 3명, 차석 3명

20~25일 고교졸업식 거행 2026년 귀넷공립 및 사립고등학교 졸업생 가운데 한인 학생 3명이 수석졸업자(Valedictorian), 한인학생 3명이 차석졸업자(Salutatorian)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최근 귀넷교육청이 공개한 각 학교의 수석, 차석 졸업자 명단에 따르면 한인 귀넷과기고 김요한 군과 그레이터 애틀랜타 크리스천 스쿨 안노아 군, 그리고 노틀담 아카데미 이원지 양이 수석졸업자로 선정됐다. 차석졸업자로는 브룩우드고 효원 케이 양, 밀크릭고 이민찬 군, 세킨저고 남동재 군이 선정됐다.귀넷 카운티 교육청

교육 |귀넷고교, 한인, 수석졸업, 차석졸업, 조지아, |

고물가 속 한인 가계부채·연체 ‘비상’

빚은 늘고 수입은 정체허리띠 졸라매기 ‘한계’미 전국 부채 19조달러계층 ‘K자형’ 격차 심화 중동 전쟁으로 최근 물가가 급등하면서 생활고를 겪는 한인들이 늘어나고 가계 부채와 연체율이 동시에 악화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한인 비영리 봉사 단체 관계자들은 푸드 뱅크를 이용하는 한인이 최근 몇 년간 주요 인종 중 가장 빠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예전에는 주로 시니어들이 푸드 뱅크나 단체들의 식료품 배급 행사에 참여했지만 요즘에는 중년층 한인들도 늘고 있다. 직장인이나 자영업자도 생활비 압박을 받는 것은 마찬가

경제 |고물가 속, 한인, 가계부채·연체, 빚은 늘고 수입은 정체 |

애틀랜타한인회 동남부체전 수영선수 모집

연령별 자유형·배영·평형·접영21일 마감, 본 경기는 6월 6일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오는 6월 6일 개최되는 제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에 참가할 수영종목 선수를 모집하고 있다.6월 6일(토) 오전 8시부터 정오 사이에 노크로스 웨스트 귀넷 파크 & 아쿠아틱 센터에서 열리는 수영 경기는 연령별로 A조(14세 이하), B조(15-44세), C조(45세 이상)로 구분되며, 경기종목은 50M 자유형, 50M 배영, 50M 평형, 50M 접영 등이며, 종목별 선수는 각 한인회에서 최대 2명까지 출전할 수 있다.또한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동남부체전 수영선수 모집 |

호스피스·재가의료 지원금 14억달러 지급 중단

JD 밴스 부통령이 주도하는 반사기 태스크포스(TF)가 사기 의혹을 받는 재가 건강관리 및 호스피스 업체들에 대한 연방 지원금 14억달러 지급을 중단했다.폭스뉴스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캘리포니아와 미네소타 등 여러 주에서 진행된 대규모 사기 단속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특히 로스앤젤레스 지역에서는 수백 개 호스피스 업체가 운영 정지 처분을 받았으며, 당국은 피해 규모가 6억달러를 넘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연방정부 관계자들은 지원금 지급이 중단된 업체들의 약 90%가 이후에도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서비스센터(CMS)에 연락하지

사회 |호스피스·재가의료 지원금 14억달러 지급 중단 |

한인 대학원생, 여학생 샤워 몰카 체포

미시간대 기숙사 욕실휴대폰 설치하다 걸려아동 성착취물 소지도 미국내 대학원에 재학 중이던 한인 남성이 기숙사에서 여학생의 샤워 장면을 몰래 촬영하다 적발돼 기소됐다. 이 남성은 수사 과정에서 아동 성학대물(CSAM) 소지 혐의까지 추가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미시간주 와시터나우 카운티 법원 기록에 따르면 한인 정모(26)씨는 지난해 6월 미시간주 앤아버에 위치한 미시간 대학교 멍거 대학원 기숙사에서 다른 학생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미시간 지역매체 M라이브가 보도했다. 검찰은 정씨에게 1급 주거침입 및 나체

사건/사고 |한인 대학원생, 여학생 샤워 몰카 체포 |

애틀랜타 인근 유명 호수에 ‘독성 녹조’

앨라투나 호수…경보 발령접촉 시 사람∙동물 치명적  애틀랜타 인근 앨라투나 호수에 독성을 지닌 녹조류가 관측돼 비상이 걸렸다.WSB-TV가 13일 보도한 내용에 의하면 캅과 바토우 카운티 지역 앨라투나 호수 레드탑 마운틴 주변 만과 일부 수로에서 청록색을 띤 독성 조류가 확산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현재 녹조는 호수 표면에 푸른빛이 도는 막처럼 퍼져 있는 상태로 특히 레드탑 마운틴 양쪽 지역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고 방송은 전했다.이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캅 카운티 마리에타 수자원국은 이번 현상을 ‘남조류 녹조 확산(

사건/사고 |엘리투니 호수, 독성 녹조, 경보, 가뭄, 식수, 캅-마리에타 수자원국 |

'1시간도 길다'…아마존, 수십개 도시에서 30분 배송 서비스

 아마존 나우[아마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미국 내 도시 수십 곳에서 30분 내 상품을 배송하는 서비스를 시행한다.아마존은 그간 본사가 위치한 시애틀 등 일부 지역에서만 운영하던 초고속 배송 서비스 '아마존 나우'를 미 전역의 도시 수십 곳으로 확대해 고객 수백만 명에게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30분 내 배송은 신선식품과 생필품, 지역 맞춤형 상품 등이 주요 대상이다. 우딧 마단 아마존 수석부사장은 "초고속 배송이 필요한 수천 가지 상품이 준비돼 있다"며 "저녁 식사

경제 |아마존, 수십개 도시에서 30분 배송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