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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중학교 두곳에 SM 협박글…경찰 수사 착수

크릭랜드 ∙존스 중학교실제 위협은 아직 없어  귀넷 카운티 중학교 2곳을 대상으로 소셜미디어에 위협성 게시물이 올라와 경찰과 교육청이 조사에 나섰다.26일 귀넷 교육청에 따르면 로렌스빌 소재 클릭랜드 중학교와 뷰포드 소재 존스 중학교를 대상으로 한 위협글이 소셜 미디어에 올라왔다.이에 따라 해당 학교 측은 학부모들에게 서한을 보내고 "학교 전담경찰을 추가 배치해 법 잽행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위협 내용을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교육청과 해당 학교 측은 “26일 오전 현재까지 실제 위협 증거와 가능성은 발견되지 않았다”면서

사건/사고 |소셜미디어, 위협게게시글, 크릭랜드 중학교, 존스 종학교, 귀넷 교육청, 경찰, 실제 위협, 학교 폐쇄 |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성매매 권유·알선 혐의공범 3명도 함께 적발 한인 중학교 교사가 성매매를 주선하고 시도한 혐의로 체포된 뒤 교사직에서 사직했다. 노스캐롤라이나 지역 매체 WRAL은 웨이크 카운티 법원 문서를 인용해 에이펙스에 거주하는 최모(26)씨가 지난 2일 성매매 시도 혐의 1건으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현지 경찰은 최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해 신병을 확보했다. 최씨는 웨이크 카운티 교육구 소속 홀리 리지 중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해왔다. 학교 측은 사건 이후 학부모들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최씨의 체포 사실을 알리고, 그가 학교 교사

사건/사고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

“경기부양보다 물가 먼저 잡아야”… 다시 긴축정책

■ FOMC 금리인상 배경·전망인플레 목표치 웃돌지만전국 소비·고용시장 견조변동금리 대출 바로 반영소비자들 이자부담 커져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16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가 종료된 후 기자회견을 통해 기준금리 인상 배경과 올해 경제 전망 등을 설명하고 있다. [로이터]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연준)가 월가의 예상대로 16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한 것은 경기 부양보다 갈수록 악화되는 인플레이션을 먼저 잡아야 한다는 연중의 다급한 심정이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특히 이번 결정에서 주목할

경제 |FOMC 금리인상 배경·전망 |

벤츠 스타디움, 최고 NFL 경기장 및 '먹거리 1위' 동시 석권

USA 투데이 선정 미식축구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애틀랜타 팬들은 전국에서 경기를 관람하고 맛있는 음식을 즐기기에 가장 환상적인 장소를 확보하게 됐다.USA 투데이가 발표한 최신 순위에 따르면, 애틀랜타의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이 미국 내 최고의 NFL 경기장으로 선정됐다.애틀랜타 팰컨스의 홈구장인 이곳은 이번 평가에서 최고 경기장 선정과 함께 NFL 경기장 중 '최고의 음식'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USA 투명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이 음식 부문 순위 1위에 오른 주요 이유 중 하나로 주

라이프·푸드 |벤츠 스타디움, NFL 최고, 최고 먹거리 |

5일 개학 귀넷 교육구, 학교 보안 크게 강화

SRO 고교 2명∙중학교1명 배치초등학교도 학기 중 배치 추진무기탐지 시스템도 가동 확대  3일 조지아 전역에서 20개 교육구가 개학을 맞이한 가운데 귀넷 카운티와 뷰포드 교육구는 5일 개학한다.귀넷 카운티 교육구(GCPS)에 따르면 2026-27학기에는 전체 134개 학교에서 약 17만8,305명의 학생들이 등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식 학생 수 집계는 학기 중반 실시된다.새 학기를 맞는 귀넷 교육구의 가장 큰 변화는 새 교육감 취임이다. 지난 7월 새 임기를 시작한 알렉산드라 에스트레야 교육감이 이번 학기부터 귀넷 교

교육 |개학, 백 투 스쿨, 귀넷 교육구 뷰포드 교육구, 보안강화, 교육감, 신설 중학교, SRO |

포사이스 학군 GA 중학교 상위권 ‘싹쓸이’

니치 평가 탑10개교 중 5곳 뷰포드중 2위…귀넷은 전무 포사이스 카운티 학군 소재 중학교들이 조지아 탑 25 중학교 명단에 대거 포함됐다.교육평가 전문 사이트 니치닷컴(Niche.com)은 최근 연방교육부 자료와 학생 및 학부모들이 남긴 수백만건의 리뷰를 바탕으로 조지아 상위 25개 중학교 순위를 선정해 발표했다.이번 평가에서 인용된 연방교육부 자료는 ∆주 학업성위도 평가 ∆ 학생 대 교사 비율 ∆학생 구성의 다양성 ∆교사 수준 ∆소속 학군의 전반적인 수준 등이다.평가 결과 조지아에서 가장 우수한 중학교로는 리치몬드 학

교육 |니치닷컴, 니치. 조지아 중학교, 포사이스 학군, 뷰포드증, 귀넷 |

벤츠 구장, 월드컵 최고 경기장 선정

50만 관중, 4천여 미디어 다녀가모든 페기물 91% 재활용 성공해 총 8경기를 개최하며 USA 투데이, 뉴욕타임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로부터 올해 최고의 월드컵 경기장으로 선정된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의 운영진이 지난 22일, 대회를 치러낸 엄청난 규모의 과제와 성과를 전격 공개했다.FIFA의 브랜드 규정에 따라 월드컵 기간 동안 '애틀랜타 스타디움'으로 불린 이 경기장은 6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100개국 이상에서 온 50만 명 이상의 팬들과 4,000명의 공인 미디어를 맞이했다. 경기장의 팬 친화적인 가격

정치 |애틀랜타 스타디움, 월드컵 경기장 |

애틀랜타 경기장 주변 불법 드론 100여대 압수

FBI “월드컵 기간 집중단속”이민법 위반 조종사1명 체포  피파(FIFA) 월드컵이 열리고 있는 애틀랜타 스타디움 주변에서 비행금지규정을 위반한 드론 100여대가 압수됐다.연방수사국(FBI)는 15일 “월드컵 경기와 함께 지난 6월부터 시행된 경기장 주변 비행금지 조치를 위반한 95대의 드론을 압수 조치했다”고 발표했다.이번 비행금지 조치는 7월 21일까지인 만큼 불법비행 드론 압수 건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FBI는 보고 있다.비행금지 조치에 따라 경기가 없는 날에는 경기장 반경 1마일 이내, 경기가 있는 날에는 경기장

사건/사고 |피파 월드컵, 불법 드론, 비행금지 조치. FBI 압수, 애틀랜타 스타디움 |

애틀랜타 월드컵 경기장 인근서 드론 날린 불법체류자 체포

H조 스페인-카보베르데 예선 앞두고,비행금지 구역서 드론 날려 연방수사국(FBI)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가 열린 조지아주 애틀랜타 경기장 인근에서 불법체류자 1명을 체포했다고 16일 발표했다.FBI와 연방 검찰에 따르면, 로렌조 로하스-마르티네스(37)는 지난 12일 애틀랜타 센테니얼 올림픽 공원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팬 축제 행사장 상공에서 드론을 날렸다. 이곳은 15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스페인-카보베르데 경기가 열린 애틀랜타 스타디움 옆이며, 이 일대는 경기를 앞두

사회 |애틀랜타 월드컵 경기장 인근서 드론 날린 불법체류자 체포 |

김하성,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서 3타수 무안타

마이너리그에서 재활 경기 치르는 김하성[그위넷 스트라이퍼스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복귀를 앞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에서 침묵했다.애틀랜타 구단 산하 그위넷 스트라이퍼스 소속인 김하성은 9일 버지니아주 노퍽의 하버파크에서 열린 노퍽 타이즈(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와 원정 더블헤더 1차전에 2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오른손 가운뎃손가락 힘줄이 파열돼 수술 후 재활을 거쳐 지난달 30일부터 마이너리그 더블A에서 재활

연예·스포츠 |김하성,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서 3타수 무안타 |

김하성, 세 번째 재활 경기서 1안타 2볼넷 100% 출루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 세 번째 재활 경기에 출전해 100% 출루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애틀랜타 산하 콜럼버스 클링스톤스 소속인 김하성은 3일 조지아주 콜럼버스의 시노버스 파크에서 몽고메리 비스킷츠(탬파베이 레이스 산하)와 치른 마이너리그 더블A 더블헤더 홈경기 1차전에 2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1타수 1안타를 치고 볼넷 2개를 골라 2득점 했다. 올해 1월 빙판에서 넘어져 오른손 가운뎃손가락 힘줄이 파열된 김하성은 수술 후 재활을 거쳐 지난달 30일부터 콜럼버스에서 재활 경기를 치르는 중

연예·스포츠 |김하성, 세 번째 재활 경기서 1안타 2볼넷 100% 출루 |

'아리 아라리요 III'로 한국의 흥 전파

미동남부국악협회(회장 홍영옥)가 오는 2026년 5월 16일, 릴번 버크마 고등학교에서 제3회 정기공연 '아리 아라리요 III'를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시나위' 합주와 '쟁강춤', 'K-소리 가야금' 등 조지아 지역에서 접하기 힘든 한국 전통 예술의 정수를 선보입니다. 주애틀랜타총영사관과 지역 한인 단체들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K-컬처에 대한 관심을 국악으로 잇는 소중한 무대가 될 것입니다. 한국의 흥과 멋을 전파하는 국악의 깊은 울림을 직접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생활·문화 |미동남부국악협회, 홍영옥 회장, 아리 아라리요, 애틀랜타 공연, 조지아 국악, 한국 전통문화, 시나위, 쟁강춤, K-소리 가야금, 애틀랜타 한인사회, 버크마 고등학교, 국악 정기공연, 전통무용, 경기민요, 주애틀랜타총영사관 |

권총 소지한 채 등교 귀넷 중학생 체포

15일 오전 릴번 중학교무기탐지 시스템에 적발 귀넷 카운티 한 중학교에서 가방에 권총을 소지한 채 등교하던 학생이 학교 당국과 경찰에 체포됐다.사건은 15일 오전 릴번 중학교에서 일어났다.학교 당국에 따르면 이날 한 학생이 학교 건물 입구에 들어 서는 순간 입구에 설치된 무기탐지 시스템에 의해 가방 안에 있던 권총이 발견됐다.이후 학교 경찰과 학교 당국자들에 의해 권총은 압수됐고 해당학생은 체포됐다.학교 측은 “보안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해 학생이 교내 복도에 진입하기 전에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이번 사건으로

사건/사고 |귀넷 중학교, 릴번 중학교, 중학생, 권총, 무기탐지 시스템, 귀넷 교육청 |

초·중학교 이어 고교도 휴대전화 금지

관련 법안 주의회 통과2027-28학기부터 시행 조지아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이어 고등학교에서도 휴대전화 사용 전면 금지가 사실상 확정됐다.주상원은 23일 주내 모든 공립 고등학교에서 휴대전화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HB1009)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법안은 지난달 이미 주하원을 통과해 주지사 서명 절차만 남겨 놓게 됐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도 법안에 반대를 하지 않고 있어 서명이 예상된다. 법안이 확정되면 2027-28학기부터 모든 공립 고등학교에 적용 시행된다.이날 상원 심의과정에서 일부 의원은 쉬는 시간이나 교실

교육 |휴대전화 금지, 고교 확대, HB1009, 서명 |

트럼프, 경기부양으로 중간선거 ‘반전’ 노려

감세정책, 세금 혜택 노려관세 배당금 2,000달러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잔여 임기 의회 권력 지형을 좌우할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을 설득하기 위해 경기 부양에 적극 나선다. 13일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 당국자들은 경기가 호황 국면에 접어들면서 오는 11월 치르는 연방 상·하원 선거에서 공화당의 전망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각종 여론조사에서 하락세를 보이며 공화당이 하원을 민주당에 내줄 수 있다는 위기감이 커지는 가운데 경기부양으로 반전을 꾀하려는

경제 |트럼프, 경기부양으로 중간선거 ‘반전’ 노려 |

월드컵 열리는 벤츠 스터디움이 위험 경기장(?)

폭력 범죄율 기준 5번째 위험 경기장 2026년 FIFA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애틀랜타의 축제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으나, 개최 도시의 치안 상태를 분석한 충격적인 보고서가 공개되며 안전에 대한 경고등이 켜졌다.티켓 분석 전문 매체 시트픽(SeatPick)이 발표한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애틀랜타의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은 폭력 범죄율을 기준으로 미국 내 월드컵 개최 경기장 중 다섯 번째로 위험한 곳으로 분류되었다.해당 분석에 따르면 애틀랜타에서는 3,500건 이상의 폭력 범죄가 보고되었으며, 이는 인구 10만 명당 692건

사회 |메르세데스-벤츠 스터디움, 위험한 경기장 |

[애틀랜타 뉴스] 현관 택배 훔치던 10대에 총격, 2026조지아 경제 전망,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12월 셋째 주 조지아 핫 뉴스! ] “리버티 뮤추얼·세이프코,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 대폭 인하 발표”“귀넷 카운티 호텔 총격 사건…경찰 긴급 출동 조사 진행 중”“조지아 우편배달부, AT&T 리워드 카드 절도 혐의로 체포”“풀턴 카운티 스쿨버스 경찰관, 학생에 테이저건 발사 논란”“애틀랜타 국제공항 연말 530만 여행객 예상…최대 인파 경고”“파워볼 잭팟 15억 달러 돌파…조지아 티켓 당첨자 속출”“NBA 스타 샤킬 오닐, 디캡 예술학교 학생들에게 선물과 기부 약속”“디캡 카운티 콘도 소유주, 수도 요금 폭

사회 |포치파이럿, 택배절, 재산보호논란, 총격사, 조지아주택보, 스와니경찰, 귀넷카운티, 보이스피싱, 사칭사, 조지아경제, 2025경제전망, 경기침체우려, 고용시장안정, 관세충격 |

“트럼프 관세… 경기침체·제조업 부활도 없었다”

WSJ, ‘관세 8개월’ 분석고용시장에도 도움 안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예상했던 경제 활성화 효과를 불러오지는 않았지만 우려했던 경기침체도 발생하지 않았다.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4월 전 세계를 상대로 발표한 상호관세는 처음부터 격렬한 논란을 일으켰다. 트럼프 대통령 측은 관세로 경제 호황이 시작되고 일자리가 늘어나며 제조업이 살아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반면 많은 경제학자와 재계 일각에선 국내외 경기침체 가능성을 경고했다. 8개월이 지난 지금 누가 맞았을까? 답은 ‘둘 다 틀렸다’다.

경제 |트럼프 관세,경기침체·제조업 부활도 없었다 |

인도 투어 나선 축구스타 메시…경기장 조기 퇴장에 팬들 난동

 고가 입장권·정치인 독점 논란…화난 팬들 경기장 파손하며 분노 표출  13일 인도 콜카타 솔트레이크 경기장에서 리오넬 메시를 기다리던 인도 팬들이 메시가 인도 관중들에게 인사를 건넨 뒤 예정보다 일찍 경기장을 떠나자, 현장에 모인 관중들이 조직 측의 운영을 문제 삼으며 강하게 항의했다. 일부는 분노를 표출하며 좌석을 뜯어내 그라운드로 던지고, 물병을 투척했으며, 일부는 경기장 내부로 난입하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경기장 시설물도 상당 부분 훼손됐다. 2025.12.14 [로이터] 인도 콜카타에서 열린 리오넬 메시의 경기

사건/사고 |인도 투어 나선 축구스타 메시,경기장 조기 퇴장에 팬들 난동 |

'올해의 교사' 출신 교사, 학생 구타 혐의 해고

폭행교사 해고 후 체포 조지아주 록데일 카운티의 전 '올해의 교사'가 13세 학생을 신체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학생 측 변호인단에 따르면, 코니어스중학교 멜빈 맥클레인 교사는 지난 12월 1일 말라카이 셔먼 학생의 배와 머리를 20차례 때렸다.학생의 어머니는 학교 측으로부터 사건 발생 사실을 전혀 통보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학생 측 변호인단은 보도자료를 통해 "어머니는 아들이 폭행에 대해 설명하는 문자 메시지를 보낸 후에야 사건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변호인단은 학교 내 카메라에 해당 사건이 영상으로 포착됐다고 전

사건/사고 |올해의 교사, 코니어스 중학교, 멜빈 맥클레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