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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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체자, 거주자 학비 적용 폐지하라”

  트럼프 행정부, 뉴저지 주정부 제소“불체학생에 학비보조금 제공은 타주 출신 미국 시민 역차별 정책” 주정부 등“지역사회 불안조성”비판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뉴저지주정부를 상대로 불법체류 대학생에게 거주민 기준의 저렴한 학비 제공 및 보조금 수혜 자격을 부여하는 ‘드림 액트' 폐지를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지난 30일 트럼프 행정부는 연방법원에 소장을 제출하고 불체 대학생에게 거주민 학비를 적용해주는 등의 주법 폐지를 요구했다.뉴저지주는 주내 고등학교를 최소 3년 이상 다니고 졸업한 학생이 뉴저지 소재 주립대에 진

이민·비자 |불체자, 거주자 학비 적용 폐지하라 |

조지아텍 타주 지원자 10명 중 1명만 합격

주내 거주자 합격률은 28% 올해 역대 최다 지원자를 기록한 조지아텍이 합격자를 확정했다.학교 측인 지난 27일 모두 6만7,895명의 지원자 중 8,700여명의 합격 통보를 발송했다고 발표했다.학교 측에 따르면 합격률은 주내 거주 지원자의 경우 28%, 타주 거주 지원자는9%로 집계됐다.합격자의 지역별 분포를 보면 주내 136개 카운티와 미국 내 50개주 그리고 전세계 97개국에 달한다.출신 고등학교는 3,000개 이상인 것으로 파악됐다.합격자의 전공 희망 분야는 공학이 42%로 가장 많았고 이어 순수 과학(22%),

교육 |조지아텍, 합격자, 주내 거주자,타주 거주자, 신입생 등록 거주자,타주 거주자, 신입생 등록 |

트럼프, 주립대 재학 서류미비 학생들까지 옥죈다

“거주자 학비 혜택 안 된다”연방 법무부 잇단 소송 제기 강경 이민 단속 정책을 펼치고 있는 트럼프 행정부가 주립대 재학 서류미비 학생들의 거주민 학비 혜택까지 제한을 추진하고 있다. UCLA 캠퍼스 모습. (기사 내 특정 사실과 관련 없음.) [박상혁 기자]  서류미비 이민자 학생들이 주립대학에서 거주자 학비 혜택(in state tuition)을 받을 수 있도록 한 제도에 비상이 걸렸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 법무부를 통해 텍사스·켄터키 등 여러 주를 대상으로 “서류미비 학생에게 거주자 학비를 허용하는 것이

이민·비자 |트럼프, 주립대 재학, 서류미비 학생들,거주자 학비 혜택 안 된다 |

혼자서는 살기 힘든 메트로 애틀랜타

1인 가구주, 연 1만여 달러 추가부담주택구매 기회도 커플보다 훨씬 적어  애틀랜타에서 혼자 살려면 상대적으로 더 많은 경제적 부담을 감내해야 한다. 부동산 전문 온라인 사이트인 질로우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애틀랜타의 단독 가구주들은 연간 1만여 달러에 가까운 금액을 추가 부담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질로우는 최근 전국 주요도시를 대상으로 1인 거주자가 추가로 부담해야 비용을 분석한 자료를 내놨다.질로우에 따르면 애틀랜타에서 혼자서  원룸 아파트를 임대할 경우  2인 이상이 함께 임대할 경우보다 연 9,452달러를 더

경제 |질로우, 싱글세, 단독가구주, 1인 거주자, 애틀랜타 |

"저소득 시니어 냉방비 보조해줍니다"

CPACS서 신청접수, 500달러 지원60세 이상 저소득 귀넷, 디캡 주민 팬아시안 커뮤니티센터(CPACS) 5월과 6월 두 달 동안 냉방비 보조 프로그램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지원금액은 500달러이며, 지원 대상은 귀넷 혹은 디캡카운티 거주자이다.냉방비를 보조받을 수 있는 자격은 1)시민권자 혹은 영주권자 2)온가족 60세 이상 3)귀넷 혹은 디캡카운티 거주자 4)수입이 1인/월 $2206이하, 2인/월 $2884 이하여야 한다.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온가족의 신분증 or 운전면허증(신청인이 영주권자면 영주권도

사회 |냉방비 보조, 귀넷, 디캡 거주자, CPACS |

해외 거주자들 미국으로 ‘백신여행’

미국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속도를 내고 더 많은 사람에게 접종 기회가 열리자, 해외에 체류하면서 백신을 맞지 못한 미국인들이 속속 귀국행 비행기에 오르고 있다. 이런 미국행 비행기에는 부유한 외국인들도 가세하고 있다. 20일 월스트릿저널(WSJ)과 시사지 애틀랜틱 등에 따르면 미국에서 코로나19 백신 보급이 빨라지면서 해외 거주 미국인들의 ‘백신 여행’이 늘고 있다. 독일에 사는 미국인 아리안 드비어는 당초 이스라엘인인 남편과 함께 자신들의 백신 순번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려 했다. 하지만 미국과 이스라엘

사회 |해외거주자,미국으로,백신여행 |

연방 상원서 추가 부양안 주내 표결

연방 상원이 이번 주내로 1조9,000억 달러 규모의 3차 경기부양안에 대한 표결을 실시한다. 2일 찰스 슈머 연방상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경기부양안에 대한 논의를 이르면 3일부터 시작해 이번 주내로 표결에 부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주 연방 하원을 통과한 3차 경기부양안은 ▲1인당 1,400달러 현금 지급 ▲오는 8월까지 주당 400달러 추가 실업수당 지급 ▲최저임금 단계적 15달러 인상 등이 골자다. 바이든 대통령은 2차 부양안에 따른 추가 실업수당 지급이 종료되는 3월14일 전에 3차 부

사회 |연방,상원,추가부양안,주내발표 |

DACA 학생 주 거주자 학비 적용 법안 재상정

공화 케이시 카펜터 의원 HB997 재추진지난해 하원 고등교육위 벽 못넘어 무산 청소년추방유예(DACA) 수혜자들에 대한 주 거주자 학비(in-state tuition) 적용 법안이 이번 입법회기 동안 조지아 주의회에 재상정된다.공화당의 케이시 카펜터(달톤) 주하원의원은 25일 지난해 초당적인 지지를 받았으나 결국 하원 고등교육위원회에서 발목이 잡혀 처리되지 못한 법안(HB997)을 재상정하겠다고 밝혔다.카펜터 의원은 “이 문제는 노동력 개발 문제”라며 “우리는 이미 이 학생들에게 K-12학년 동안 많은 투자를 했

정치 |조지아,인스테이트 학비,카펜터 의원 |

거주지 중간소득 80% 이하 보조금 신청 가능

바이든, 연방 퇴거금지 3월 말까지 연장 행정명령 코로나 팬데믹에 따른 실직과 소득 감소로 미 전역에서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제때 임대료를 지급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 사태에 따른 경제위기가 계속됨에 따라 조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 직후 행정명령으로 연방 정부 차원의 강제퇴거 잠정 금지 조치를 3월 말까지 연장하면서 그 영향이 주목되고 있다.또 지난해 말 연방의회를 통과한 추가 경기부양안에 따라 총 250억 달러의 임대료 지원금이 배정돼 극심한 경제적 타격을 입고 렌트비를 내지 못하고 있는 저소득층에 대한 일부

사회 |거주자,중간소득,80%이하,보조금신청 |

퍼듀, 로플러 '선거실패' 이유 주내무장관 사퇴 요구

결선투표를 앞둔 조지아주 두 공화당 연방상원의원들이 주 선거실패의 책임을 지고 브랫 래펜스퍼거(사진) 주 내무장관이 사퇴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나섰다. 주 내무장관은 공화당 소속이다. 데이빗 퍼듀 의원과 켈리 로플러 의원은 조 바이든 후보가 1만1,595표 앞선 조지아주 선거결과가총체적 부정행위 산물이라는 트럼프 지지자 대열에 합류하며 이 같이 요구했다. 그러나 이들은 구체적인 선거부정 혹은 오류의 증거를 제시하지는 못했다.두 의원은 합동 성명서를 통해 “주 내무부가 정직하고 투명한 선거를 제공하는데 실패했다”며 “그는

정치 |래펜스퍼거,퍼듀,로플러,선거부정 |

귀넷 거주자들을 위한 '쓰레기 수거 새 지침' 나와

쓰레기통 뚜껑 완전히 닫아야 귀넷 카운티의 쓰레기 및 재활용 수거업체들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직원 감축 및 여러 상황에 맞물려 운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어 업체들은 쓰레기 수거 관련 새 지침을 내놨다.  슈가힐에서는 3월23일부터 3개의 가정용 쓰레기 봉투로써 초록색 로고백 수를 제한하고 있다. 이 쓰레기 봉투 3봉지 제한은 어드밴스 디스포설(Advance Disposal)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만 적용된다. 어드밴스 디스포설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의 경우 쓰레기통의 뚜껑을 완전히 닫아야 쓰레기차에

|코로나,쓰레기,수거 |

추방유예자 ‘인스테잇’ 학비 적용 법안 무산

공화당 의원 HB997 발의대법 판결 이후 재 논의될 듯 공화당 의원이 발의한 일부 조지아 대학에서 청소년추방유예(DACA) 수혜자들에게 주내 거주자 학비(in-state tuition)를 적용하는 법안(HB997)이 크로스오버 데이 하루 전날인 11일 감정적인 청문회를 거친 후 결국 상임위 문턱을 넘지 못했다.  HB997 법안의 발의자 케이시 카펜터(공화,달톤)의원은 “현재 조지아에 약 2만 1,000명의 추방유예자가 있다”며 “부모에 의해서 불법적으로 미국으로 온 젊은 이민자들을 위해 국가는

교육 |DACA,추방유예자,주내 거주자 학비,HB997 |

"추방유예자에 '거주자' 학비 적용하자"

민주당 의원 5명 HB896 발의전국 19개주 인-스테잇 적용 미국에 임시 체류 허가를 받은 이민자들에게 조지아주 공립대학 진학 시 주내 거주자 학비(in-state tuition)를 적용하자는 법안(HB896)이 발의됐다.이 학생들은 현재 조지아 대학평의회 소속 대학에 재학하려면 주내 거주자 학비 보다 3배 비싼 학비를 내야 한다. 5일 민주당 주하원의원 5명이 발의한 HB896은 주내 학비적용이 가능한 임시체류 허가자들을 3년간 주내 고교 등록, 합법이민 신분을 위한 서류제출자, 고교졸업장 혹은 검정고

|학비,등록금,조지아 |

DACA 대학생 '거주자 학비' 또 좌절

연방법원 “합법체류신분 아냐”조지아 수혜 대학생들 패소 기존과 다른 판결… 논란예상 연방 항소법원이 추방유예(DACA) 수혜자들은 합법체류 신분으로 볼 수 없어 ‘거주자학비’ 적용을 받을 수 없다는 판결을 내렸다.연방 제 11순회항소법원은 7일 조지아 주립대학에 입학한 DACA 수혜 학생들이 조지아 대학 평의회(Gerogia Board of Regents)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DACA 수혜자는 ‘거주자 학비’ 적용을 받을 수 없다”며 하급심의 결정을 재확인했다.항소법원은 이날 판결에서 조지아 주법은 합법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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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선투표 공화당 모두 승리

4일 치러진 조지아주 결선투표에서 주단위 선출직 두 자리를 모두 공화당이 차지할 것이 확실시 되면서 2018년도 중간선거가 막을 내렸다.아직 부재자 투표 및 잠정투표 최종 결과 집계가 나오지 않았지만 5일 오전 현재 주내무장관 결선에서는 75만 6,083표(51.97%)를 얻은 공화당의 브랫 래펜스퍼거 후보가 48.03%를 얻은 민주당의 존 배로 후보에게 5만 7,000여표 차이로 앞서고 있다. 주 공공서비스 커미셔너 결선에서도 공화당의 척 이튼 후보가 74만 9,871표(51.83%)를 얻어 48.17% 득표에 그친 민주당의 린디

|주내무,공공서비스 커미셔너 결선 공화 모두 승리,한인정치력 신장의 해 |

조지아주 결선 조기투표 어제 시작

30일까지...내달 4일 결선투표주 내무·공공서비스 장관 선출 지난 6일 중간선거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한 조지아 주정부 선출직 두 자리를 놓고 내달 4일 결선투표가 예정된 가운데 26일부터 조지아 전역의 각 카운티별로 조기투표가 시작됐다.이번 결선투표에서는 지난 중간선거에서 자유당 후보의 2% 이상 득표로 1위 후보가 50% 이상 득표에 실패한 주 내무장관과 공공서비스 커미셔너 등 두 개의 선출직이 투표에 부쳐졌다. 주 내무장관을 놓고 공화당의 브랫 래펜스퍼거 후보와 민주당의 존 배로 후보가 격돌한다. 두 후보는

|조지아 결선투표,주내무장관,공공서비스 커미셔너 |

조지아 DACA 대학생 '희망' 꺽였다

주대법원, 거주자학비소송 심리 기각 지난해 항소법원 원고패소 판결 확정 추방유예(DACA) 수혜 대학생에 대한 거주자 학비 적용 노력이 끝내 실패로 돌아 갔다.조지아 대법원은 7일 DACA 수혜 대학생들이 조지아 대학 평의회를 상대로 제기한 거주한 학비 소송과 관련해 심리 기각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2017년 10월 주 항소법원이 내린 원고 패소 판결이 확정됐다. 그러나 이날 한쪽 분량의 주 대법원 결정문에는 심리 기각 결정에 대한 이유는 담겨 있지 않았다.원고측 찰스 쿡 변호사는 주 대법원 결정 직후 "매우 실

이민·비자 |DACA,거주자학비,소송,조지아 대법원,심리기각 |

추방재판 회부 절반 2년 이상 거주자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수년간 미국에서 2년 이상 살아온 장기거주 범법이민자들을 체포해 추방재판에 넘기는 사례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시라큐스대학교 사법정보센터(TRAC)가 집계해 최근 공개한 통계에 따르면 3월 한달간 추방재판에 회부된 1,500여 명의 범법이민자들 가운데 2년 이상 거주자들이 43%를 차지했다.특히 5년 이상 장기거주자들도 20%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버락 오바마 행정부의 마지막 달이었던 2016년 12월 2년 이상 거주자들이 전체의 6%에 불과했던 것과는 대조적인 것이다. 트럼프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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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A 수혜 대학생에 거주자 학비를 ..."

민권운동가∙대학생들대학평의회 기습시위민권단체들과 대학생 수십명이   조지아 대학평의회 사무실에서 추방유예(DACA) 수혜 대학생들에 대한 거주자 학비 적용을 주장하는 기습시위를 벌였다. 15일 평의회 사무실에서 벌인 이날 시위에서 이들은 DACA 학생들에게 거주자 학비 적용 금지를 규정하는 조지아 대학 위원회의  정책을 폐기할 것을 요구했다. 시위를 이끈 민권 운동가 로니 킹은 “이들 학생들은 인간의 존엄성에 근거해 교육을 받을 권리를 갖고 있다”며 해당 규정 폐기를 주장했다. 이어 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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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해외 거주자 자유 입출국 허용

쿠바 정부가 내년부터 자국 출신 국외 거주자들에 대한 출입국 규제를 대폭 완화한다.29일 국영 뉴스통신 프렌사 라티나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쿠바 정부는 전날 200만명에 달하는 국외 거주자의 출입국 규제를 완화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새 이민정책을 발표했다. 이는 내년 1월부터 적용된다.쿠바 정부는 우선 해외에 거주하는 자국 출신 이민자들에게 자유로운 재입국을 허용하기로 했다.과거에는 쿠바 출신 해외 거주자가 쿠바에 입국하려면 신원을 증명하기 위해 2년마다 갱신돼야 하는 스티커를 여권에 부착해야 했지만, 내년부터는 스티커가 없어도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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