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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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북부 산간지역  '눈'

내일부터 한파...체감온도 0도까지 조지아 북부 산간지역에 눈이 예보됐다.국립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북극발 한랭전선이 남하하면서 조지아 북부 산간지역에 14일 저녁 7시부터 15일 아침 7시 사이에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하지만 적설량은 많지 않아 0.5인치에서 1인치를 넘지 않을 전망이다.메트로 애틀랜타에는 눈이 내릴 가능성은 극히 낮은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 눈발이 흩날릴 수는 있지만 쌓이지는 않을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한편 15일부터는 강추위가 시작된다.기상청은 15일 아침 기온은 24도까지 떨어지고 강풍으로

생활·문화 |눈, 조지아 북부 산간 지역, 국립 기상청, 한파 |

조지아 북부서 또 조류독감 확진

조지아 고든 카운티 상업용 가금류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돼 14만 마리 닭이 살처분됐다. 2025년 올해 조지아에서 다섯 번째 조류독감 발생 사례이며 상업용 농장에서는 세 번째다. 조지아 농무부는 6마일 이내의 모든 상업용 가금류 농장을 격리하고 최소 2주간 모니터링·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당국은 24시간 대응 체제를 유지하며 가금산업과 주민 생계에 미치는 심각한 위협을 우려했다. 지역 식품 안전과 수출 시장에 대한 영향이 우려된다.

사회 |조류독감, 상업용 농장, 고든 카운티. 살처분, 조지아 농무부 |

조지아 북부·중부 주말 토네이도 상륙

15일 북부 위험 3단계16일 동남부 위험 2단계 국립기상청이 이번 주말, 조지아 북부와 중부 지역에 강풍 및 토네이도 발생을 예보하고 주민들에게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14일 오전 기준, 기상청은 토네이도로 인해 주말 동안 조지아 북부와 중부 전역에 악천후가 발생할 것으로 예보했다.15일 아침에는 조지아주 북부에서 뇌우가 강하게 내리칠 수 있으며 밤부터 일요일까지 토네이도가 조지아 북부와 중부를 가로질러 강풍과 우박 등이 발생할 수 있다.기상청은 기상 위험 수준을 구분하는 5단계 중 조지아 북부 지역은 15일에 3단계

사회 |토네이도, 조지아, 북부, 중부, 예보, 대비, |

조지아 북부 짙은 연무로 주민들 불안

인접 테네시 인위적 산불 영향당국 “노약자  야외활동 자제” 테네시주에서 진행 중인 인위적 산불로 발생한 짙은 연기가 조지아 북부 지역까지 확산되고 있다. 당국은 위험하지 않다고 주민들을 안심시키고 있지만 신고가 급증하는 등 우려는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11일 길머 카운티와 피켄스 카운티 당국자에 따르면 최근 이 지역에는 짙은 연기로 주민들이 911에 신고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이 지역에 발생한 짙은 연기는 테네시주 동남부 지역 폴크 카운티에서 진행 중인 7,500에이커 규모의 인위적인 산불이 원인이다.  현재 국립

사회 |연무, 길머 카운티, 피켄스 카운티. 산불, 인위적 산불, 국립 산림청 |

내일 애틀랜타 눈비∙∙∙조지아 북부엔 눈

주 북부 겨울철 기상주의보 19일 새벽1시를 기해 24시간 동안 조지아 북부 지역에 겨울철 기상 주의보가 발령됐다.국립기상청은 18일 예보를 통해 기상주의보 발령과 함께 눈과 우박 등이 예상되지만 대규모 피해를 초래할 정도는 아니라고 덧붙였다.기상청에 따르면 멕시코만에서 유입되는 저기압 영향으로 19일 오전 6시께부터  조지아 북부 지역에는 눈 그리고 메트로 애틀랜타 북부지역에는 눈비가 그리고 메트로 애틀랜타 남부지역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애틀랜타에서는 눈이 쌓이지는 않겠지만 조지아 북부지역에서는 최대 1인치 정

사회 |겨울철 기상주의보, 국립기상청, 눈, 눈비. 메트로 애틀랜타 |

조지아 북부에 ‘눈’∙∙∙애틀랜타는 불확실

이번주 후반께∙∙∙적설량 1인치 미 북부지역을 강타하고 있는 북극발 한파가 이번 주 후반께  조지아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보됐다.6일 국립기상청은 “캐나다를 거쳐 남하하고 있는 북극발 한파가 이번 주 금요일께는 조지아에 도착할 것”이라며 “이에 따라 이번주 낮 최고기온은 40도대 아침 최저기온은 20도 초반대로 떨어질 것”으로 예보했다.예보에 따르면 추위와 함께 최대풍속 시속 35마일대의 강풍도 예상돼 체감온도는 10도대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국립기상청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 눈이 내릴 가능성은 아직 불확실하지만 북부 지

사회 |북극한파, 눈, 조지아 북부, 강풍 |

조지아북부 연방검사장 뷰캐넌 사임

트럼프 취임 따라 19일까지 근무 조지아 북부 연방지방 검사장 라이언 뷰캐넌이 2일 사임을 발표했다.뷰캐넌은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의 47대 대통령으로 취임하기 하루 전인 1월 19일에 사임할 예정이다.뷰캐넌은 2013년부터 지방 검사보로 재직한 후, 2021년 말 조 바이든 대통령으로부터 최고 직책으로 임명됐다. 그는 미국 상원의 인준을 거쳐 2022년 봄에 이 직책을 맡았다.뷰캐넌은 목요일에 사무실 구성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저는 여러분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글로 표현하는 데 거의 실패했다"라며 "여러분은 법무부의 높

사회 |라이언 뷰캐넌, 조지아 북부 연방검사장 |

조지아 북부 올 가을 단풍 구경 비상

가뭄 심화∙∙∙나뭇잎 일찍 떨어져 조지아 북부지역 가뭄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19일 발표된 전국 가뭄 모니터링 상황에 따르면 조지아 북부 데이드와 워커 카운티가  가뭄 상황 3단계에 놓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단계는 극심한(Extreme) 수준의 가뭄 상태다,심각한(Severe) 수준을 나타내는 2단계 가뭄 상황도 북서부와 북중부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패닌과 길머, 고든, 피킨스, 도슨, 타운스, 유니온 카운티가 2단계 가뭄 지역으로 분류됐다.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은 지난 주까지 이어진 허리케인 프랜신의 영향으로 아

생활·문화 |가뭄, 조지아 북부, 전국 가뭄 모니터링 , 단풍 |

조지아 북부, 폭풍으로 임시 휴교 속출

거의 대부분 지역 임시 휴교 조치폭풍으로 광범위한 피해 속출 지난 5월 8일과 9일 조지아 북부 지역을 강타한 극심한 폭풍으로 인해 해당 지역의 다수의 카운티에서 임시 휴교 조치가 속출했다. 8일 저녁부터 위험 수준까지 올라온 폭풍으로 인해 주정부 안전 당국은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와 외출을 삼가고, 주택 주변의 위험 요소를 미리 점검하며 안전을 당부했다. 폭풍이 사나워지면서 지역 전체에 다수의 피해가 발생한 길머 카운티는 10일 금요일 임시 휴교 조치를 내렸으며, 해버샘 카운티 또한 도로 상황과 전기 공급 중단

사회 |조지아 북부 폭풍, 임시 휴교 |

크리스틴, 조지아 북부 연방 검사장직 사임

취임 한 달도 안된 바비 크리스틴(Bobby Christine) 조지아 북부지방 연방검사장 대행이 1일 사임했다. 크리스틴은 지난달 초 갑자기 사임한 박병진 전 조지아 북부지방 연방검사장의 후임으로 임명됐다.연방검찰청에 의하면, 크리스틴은 현재 맡고 있는 조지아 남부 검사장직은 계속 유지할 것이고, 커트 얼스킨(Kurt Erskine) 연방 검사보가 조지아 북부 검사장 대행을 수행하게 된다.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풀턴 카운티를 포함한 조지아에서 부정선거가 이뤄졌다고 주장했고, 박병진 전 검사장의 이름을 밝히진 않았지만 “그곳

사회 |크리스틴,조지아북부,연방,검사장 |

BJ 박〈조지아 북부 연방검사장〉, 올해 영향력 있는 조지아 100인에

조지아주에서 '2019년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 100인'에 박병진(44·사진) 연방 조지아 북부지방 검사장이 선정됐다.최근 경제·정책 전문지 '조지아트렌드'는 '2019년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 100인'을 선정해 발표했다.조지아 트렌드는 한인으로서는 유일하게 선정된  박 지검장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한인으로는 처음으로 지명받아 지난 2017년 조지아주 북부지방 검사장에 올랐으며 2002∼2008년 형사부 연방검사로 활동했다"며 "공화당원인 그는 2011∼2017년 귀넷 카운티에 지역구를 둔 한인 첫 주하원의원이었다

|박병진,조지아 영향력 있는 100인 선정 |

주말 조지아 북부 눈폭풍 강타

1만 2천여 가구 정전 피해도로 곳곳 결빙 운행 통제 주말 조지아 북동지역을 강타한 눈폭풍으로 이 일대에 정전사태가 발생하고 도로 곳곳이 눈과 결빙으로 운행이 통제되고 있다. 눈폭풍 간접영향권에 든 메트로 애틀랜타에서도 강풍 등으로 나무가 쓰러져 정전피해가 잇따랐다.조지아 파워사는 9일 정오 현재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모두 1만2,000여 가구에 대한 전력 공급이 끊긴 상태라고 전했다. 또 라분과 럼킨, 하버삼, 피켄스 카운티 등지에서는 9일 오전 내린 눈으로 인해 곳곳에서 도로가 결빙돼 통행이 중단됐다. 주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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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에 가볼만한 조지아 북부 등산로 5곳

여름의 끝자락에 맞는 노동절 연휴에 가족 및 친구들과 함께 애틀랜타에서 가까운 노스 조지아 마운틴을 찾아 등산을 하는 것은 어떨까. 시원한 계곡과 아름다운 폭포수는 산을 찾는 이들의 마음과 심신을 시원하게 한다.노동절 연휴에 도전할만한 등산코스 5곳을 소개한다.◆클라우드 랜드 캐년조지아 10대 폭포 중 하나다. 협곡 가장자리에서 체로키 폭포와 헴록 폭포까지 600 계단을 내려갈 수 있다. 동쪽 가장자리에서 6마일 하이킹을 하면 커다란 둥근 돌과 고대 헴록 사이의 협곡 바닥에 이른다. I-59를 타고 Trenton로 향하고, Ga.

|북조지아 마운틴 5개 등산로 |

조지아 북부 또 지진... 올 두번째

달톤 부근서 규모 2.7같은날 가주 해안서도 지진발생 잇따라 보고지난 달 29일 조지아 북부에서 또 다시 지진이 발생했다.연방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40분께 달톤 북쪽 10마일 떨어져 있는 바넬에서 규모 2.6 지진이 발생했다. 비록 소규모 지진이지만 올들어 벌써 두번째다. 앞서 올해 1월에도 카투사 카운티에서도 규모 2.7지진이 발생했다.통상 규모 3.0미만의 지진은 일반인들이 잘 느끼지 못하는 정도의 지진이다. 실제 29일 지진이 발생한 후에도 단 한명의 주민 만이 트위터에서 지진을 느꼈다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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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스털링 〈맵 인터내셔날 대표〉·박병진 〈조지아 북부 연방검사장 〉, 이민자 영웅상

한미우호협회 2018년 시상식한미우호협회(회장 박선근)가 수여하는 2018년 이민자 영웅상(New American Hero Award)에 의료구호품 구제 단체 맵 인터내셔널의 스티브 스털링 회장과 조지아 북부 연방 검찰청 박병진 검사장이 선정, 수상했다. 또 법률그룹인 ‘발라드 스파’의 파트너 최한 씨가 평생업적상을 받았다. 23일 페리미터 인근 르 메리디언 호텔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박병진 검사장은 "처음 한미우호협회로부터 수상 결정 연락을 받았을 때 놀랐고 감격했다"며 "앞으로도 미국의 정의를 위해 계속 일 해나갈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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