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측근에 수만불씩 현금 선물
하프 등 직원 3명에 지급백악관 공적 사례로 최초공무원 관련법 위반 논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최측근 참모인 나탈리 하프 보좌관을 포함한 젊은 백악관 직원 3명에게 각각 4만5,000 달러의 현금 선물을 지급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대통령이 백악관에 고용된 직원에게 고액의 현금을 지급한 공적 사례는 그동안 없었다. 8일 워싱턴포스트(WP)는 최근 공개된 트럼프 행정부 재산 공개 내역을 인용해 하프 보좌관, 마고 마틴 언론보좌관, 체임벌린 해리스 행정비서에게 ‘연말 현금 선물’을 지급했다고 보도했다. 이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