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 잃은 예븐 강아지' 함부로 데려가면 절도
귀넷 경찰, 두 여성 검거 기소훔친 강아지 SNS 올렸다 발각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의 한 식료품점 주차장에서 주인의 차를 빠져나온 반려견을 가로챈 일당이 소셜 미디어(SNS)에 올린 게시물 때문에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귀넷 카운티 경찰은 지난 3월 23일, 귀넷 카운티의 한 크로거(Kroger) 매장 밖을 배회하던 프렌치 불독 '코코'를 데려간 젊은 남녀 일당을 추적해왔다. 수사관들은 이들이 범행 후 SNS에 올린 게시물을 통해 용의자들의 행방을 파악할 수 있었다.경찰 조사 결과, 코코의 주인은 쇼핑을 하러 가면서 차 창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