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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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B Bank 스와니지점, 개점 1 주년 CD 연 4%

7일 고객 사은 행사도 PCB Bank(행장 헨리 김)가 스와니지점 개점 1 주년을 맞아 7 월 7 일 고객 사은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7 월 7 일 (화), 오전 10 시부터 오후 3 시까지 스와니지점에서 진행되며, 지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다과와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해 그동안의 성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또한 조지아 고객들을 대상으로 특별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CD (Certificate of Deposit) 특별 캠페인도 함께 진행 중이다.이번 특별 CD 캠페인은 개인 및 비즈니스 계좌 모두 가입

경제 |PCB 뱅크, 개점 1주년, 스와니점, CD 프로모션 |

PCB Bank 제 9 회 장학생 시상식 개최

41명에게 3000달러씩 지급 PCB Bank(행장 헨리 김)가 6 월 25 일(목요일) 제 9 회 장학금 수여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총 41 명의 대학 진학 예정 고등학생들에게 각 3,000달러씩, 총 12만 3,0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PCB Bank 는 2018 년 장학 프로그램을 시작한 이후 매년 꾸준히 장학생을 선발하며 미래 인재 양성을 지원해 왔다. 특히 본 프로그램은 단순한 학비 지원을 넘어 청소년들에게 재정 교육까지 제공함으로써, 미래에 대한 꿈과 함께 실질적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데 그 목적이

경제 |PCB 뱅크, 장학생 시상식 |

순자산 3,000만달러 넘는 부자 급증

전세계 14% 증가해 56만명 전 세계에서 순자산이 3,000만달러를 넘는 부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이런 추세도 인공지능(AI) 산업 팽창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자산정보 분석업체 ‘알트라타’는 22일 전 세계 순자산 3,000만달러 이상의 고액 자산가 수가 1년간 14.4% 증가해 작년 말 기준 55만6,850명에 이른 것으로 추산했다. 이는 2017년 이후 큰 증가세다. 알트라타는 “지난 10년간 고액 자산가 수는 꾸준히 증가해 왔고 증가 속도도 빨라졌다”면서 낮은 인플레이션과 견조한 기업 실적, AI 투자 열

경제 |순자산 3,000만달러 넘는 부자 급증 |

코페재단, K-Pop 컨테스트 참가자 모집 중

영상 심사 후 8월 29일 대회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 오는 9월 19-20일 귀넷플레이스 몰에서 열릴 페스티벌 무대에서 출연할 K-Pop 컨테스트를 오는 8월 29일 개최한다.K-POP 커버댄스 및 보컬 콘테스트에는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가 가능하며, 대회는 8월 29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둘루스 페스티벌센터에서 열린다. 주소는 3142 Hill St. NW, Duluth, GA 30096이다.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이들은 먼저 자신들의 퍼포먼스를 영상으로 촬영해 편집 없이 제출해야 한다. 신청 마감은 7월

생활·문화 |K-Pop 컨테스트, 애틀랜타 코페재단 |

미 의대 15곳‘아시안 역차별’조사

예일·UCLA 의대 이어 연방 법무부 조사 확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내 15개 의과대학을 대상으로 입학전형 과정에서 인종 요인을 불법적으로 적용했는지 확인하기 위한 전면 조사에 착수했다. 연방 법무부는 지난 11일 “의대 입학 과정에서 발생한 잠재적 인종 차별 혐의와 관련해, 15개 의과대학을 대상으로 새로운 조사에 돌입했다”고 발표했다. 다만, 구체적인 조사 대상 대학의 명단은 공개하지 않았다. 앞서 법무부는 지난달 예일대 의대와 UCLA 의대가 입학 전형에서 지원자의 능력이나 역량보다 인종을 우선시해 연방법

교육 |미 의대 15곳‘아시안 역차별’조사 |

10회 해외풀꽃시인상 공모…수상자에 상금 3,000달러

미주 지역 시인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제10회 해외풀꽃시인상 공모전이 오는 7월31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 해외풀꽃시인상은 시인 나태주가 설립해 운영하는 문학상으로, 미주 지역에서 활동하는 등단 5년 이상의 시인을 대상으로 한다. 응모자는 신작시 5편을 제출해야 하며, 최종 심사는 한국에서 진행된다. 수상자와 시상식 일정은 추후 한국과 미국 언론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상금 3,000달러가 수여된다. 응모 작품은 반드시 워드 파일로 작성해 이메일(pulflowerusa@gmail.com

사회 |10회 해외풀꽃시인상 공모 |

현대차, 월드컵에 차 1500대 투입… 로봇 ‘스팟’도 뛴다

역대 최대 규모 모빌리티 공급북중미 16개 도시 이동 지원 ‘미래는 지금 여기…’ 캠페인도 현대자동차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차세대 축구와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아우르는 캠페인 ‘미래는 지금 여기서부터(Next Starts Now)’를 본격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 현대차는 월드컵 현장에 역대 최대 규모의 차량과 로봇을 지원하고 대회 최고의 골을 뽑는 팬 참여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전 세계 축구 팬들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시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이달 초 ‘미래(Next)란 기다

경제 |현대차, 월드컵에 차 1500대 투입 |

PCB 은행, 로랜하이츠 지점 20주년 기념행사

  PCB 은행(행장 헨리 김) 로랜하이츠 지점이 3일 오픈 20주년을 기념해 고객 사은 행사를 가졌다. 로랜하이츠 지점은 이날 지점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다과와 사은품을 선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로랜하이츠 지점은 2003년 출범한 PCB 은행이 남가주에서 가장 먼저 영업을 시작한 지점 중 하나이다. 헨리 김 행장(왼쪽 네 번째부터)과 카니 김 지점장이 고객들과 기념 케익을 자르고 있다. [PCB 은행 제공] 

경제 |PCB 은행, 로랜하이츠 지점 20주년 기념행사 |

심혈관 건강 지키려면 주 150분 이상 운동해야

심혈관진환 위험 8% 낮춰 심혈관 건강을 지키기면 세계보건기구(WHO) 등 주요 보건기관이 권고하는 주 150분 이상 중·고강도 운동으로는 부족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혈관질환 위험을 의미 있는 수준으로 낮추려면 현재 권고 기준보다 훨씬 더 많은 운동량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중국 마카오폴리텍대 연구팀은 이런 연구 결과를 최근 국제학술지 ‘영국스포츠의학저널’에 공개했다. 이들은 현행 운동 권고안이 심혈관질환 예방에 실제로 충분한지, 또 심폐 체력이 운동량과 별개로 독립적인 보호 효과를 갖는지

라이프·푸드 |심혈관 건강 지키려면 주 150분 이상 운동해야 |

가주 최고 연봉 직종은… 의사·조종사

조지아주의 심장 전문의 평균 연봉은 61만6,040달러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높은 평균 연봉을 받는 직업은 안과의사(Ophthalmologist)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전문 의료직뿐만 아니라 주 정부 고위직 및 공공기관 투자 책임자 등 공공 부문에서도 민간 기업 못지않은 파격적인 초고액 연봉을 제시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주목된다. 연방 노동통계국(BLS)이 최근 공개한 2025년 5월 기준 임금 자료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안과의사의 평균 연봉은 34만7,690달러에 달했다. 이는 캘리포니아 전체 평균 연봉인 8만690달러의

경제 |조지아주, 심장 전문의, 평균 연봉 61만6,040달러 |

트럼프 임기중 출생아 1,000불씩 준다

재무부 앱스토어로 계좌 개설… “복리의 마법 경험하게 될 것” 지난 1월 트럼프 대통령[로이터]재무부가 신생아의 자산 형성을 위한 이른바 '트럼프 저축계좌'를 오는 7월 4일 공식 출시한다고 28일 발표했다.재무부는 이날 애플·구글 등 주요 모바일 앱스토어에서 계좌 개설을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미국인 아동에 과세이연 저축투자계좌를 개설해주고, 특히 지난해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 사이에 태어난 신생아에 대해선 미 행정부가 1천달러(약 150만원)씩 일회성으로 지원하는 내용이다

사회 |트럼프계좌, 7월4일 출시,1인당 1천달러 지원, 임기중 출생아 |

탄생 150주년…둘루스, 대대적 기념행사

둘루스 시가 시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9월 12일 다운타운 일대에서 '더 빅 150; 오프 더 레일(The Big 150; Off The Rails)'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 역사상 최대 규모로, 라이브 음악 공연, 카니발 게임, 푸드 벤더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제공된다. 저녁 메인 공연에는 락밴드 '그랜드 펑크 레일로드'가 출연한다. 시는 도시의 역사와 정체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 밝혔다.

사회 |둘루스, 탄생, 150주년, 기념행사, 더 빅 150; 오프 더 레일. 다운타운 |

“창립 20주년 넘어 새 도약… 영업망 확장”

■ PCB은행 2026년 주총이사진 8명 모두 연임‘장학금 등 사회 환원'  이상영 이사장이 27일 LA 본점에서 열린 주총을 진행하고 있다. [PCB 은행 제공]  PCB 은행(행장 헨리 김)의 지주사인 PCB 뱅콥이 2026년 연례 주주총회를 27일 LA 본점에서 개최했다. 이날 주총에서 ▲이사진 재선임 ▲외부 회계감사법인 선정 ▲경영진 보상 등 주요 안건들이 주주들의 승인을 받았다. 이에 따라 돈 이, 안기준, 대니얼 조, 조혜영, 박홍균, 제니스 정 이사와 이상영 이사장, 당연직 이사인 헨리 김 행장 등

경제 |PCB은행 2026년 주총 |

‘탈미국’ 러시 현실화… 지난해 15만명 떠났다

■ 브루킹스 연구소 분석시민권 포기 5,000여명대공황 이후 첫 순유출 높은 생활비와 정치적 분열, 주택난 등을 이유로 미국을 떠나는 자국민들이 급증하고 있다. 지난해 미국을 떠난 사람이 약 15만명에 달해 1929년 대공황 이후 처음으로 미국의 순이민(net migration) 규모가 마이너스로 전환됐다는 분석까지 나왔다. 최근 브루킹스 연구소는 2025년 미국에 들어 온 사람보다 떠난 사람이 최소 1만명에서 최대 29만5,000명 더 많을 것으로 추산했다. 미국 정부가 해외로 떠나는 자국민 규모를 공식 집계하지는 않지

사회 |탈미국,지난해 15만명 떠났다 |

전국 월마트 강타한 '살모넬라균' 공포

"당장 쓰레기통에 버리세요"유명 양념·스낵 줄줄이 리콜전국 월마트 매장에서 판매 중인 '블랙스톤(Blackstone)' 브랜드의 인기 양념 제품이 치명적인 살모넬라균 오염 우려로 전격 리콜돼 한인 사회의 밥상 안전에도 비상이 걸렸다.26일 연방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블랙스톤 프로덕츠는 살모넬라균 오염 가능성이 제기된 '블랙스톤 파마산 랜치 시즈닝(Blackstone Parmesan Ranch seasoning)' 특정 제조 번호 제품을 자발적으로 리콜한다고 밝혔다.이번 식품 오염 우려는 살모넬라균에 노출됐을 가능성이

사회 |살모넬라균, 리콜, Blackstone Parmesan Ranch seasoning |

PCB 뱅크 스와니점, CD & 정기적금 특별 캠페인

CD 6개월 3.90%, 1년 3.85 APY정기적금 4% APY, 최대 10만불 PCB 뱅크(행장 헨리 김)가 고객들의 효율적인 목돈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고금리 CD 및 정기적금 특별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PCB 뱅크 스와니지점은 지난 2 월부터 CD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6 개월 만기 상품에 연 3.90% APY, 12 개월 만기 상품에 연 3.85% APY 의 우대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해당 상품은 개인 및 비즈니스 계좌 모두 가입 가능하며, 스와니 지점을 직접 방문해 체킹 계좌와 함께 개설해야 한다. PCB 뱅크는

경제 |PCB 뱅크 스와니지점, CD, 정기적금 캠페인 |

스포츠 도박 업계, 조지아 선거에 거액 자금

양당 주의원 후보에 약1천만달러스포츠 도박 찬성의원 집중지원반대후보엔 경쟁후보 지원 ‘경고’ 최근 치러진 조지아 예비선거에서 스포츠 도박업계가 다수의 주의원들을 상대로 거액의 선거자금을 지원한 것으로 드러났다. 조지아에서 스포츠 도박 합법화를 위한 영향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26일 AJC 보도에 따르면 스포츠 도박업체들은 정치활동위원회(PAC)를 통해 34개 주의원 선거구에 모두 약 1,000만달러 가까이 투입했다. 이중 이들이 지원한 양당 후보 중 단 두 명을 제외한 모든 후보가 승리하거나 결선 투표

정치 |스포츠 도박, 조지아 예비선거, 선거자금 지원, 정치활동위원회,PAC, 합법화 |

“1,000건 넘게 수술한 의사보다 낫다”… 간 섬유화 예측하는 AI 등장

간암 환자의 수술 전략을 결정하는 핵심 정보인 간 섬유화 정도를 수술 중 실시간으로 정확하게 예측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이 국내 의료진에 의해 개발됐다. 간암 수술을 1000건 이상 집도한 외과 의사보다 정확하다는 평가도 나왔다. 삼성서울병원은 최규성·오남기 이식외과 교수와 유학제 AI연구센터 박사 연구팀이 2019년 12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삼성서울병원에서 간암으로 복강경 간 절제술을 받은 환자 103명을 분석해 간 섬유화 예측 AI를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간 섬유화는 만성적인 간 손상으로 인해 간이 흉터 조직

라이프·푸드 |간 섬유화 예측하는 AI 등장, 간암 환자 |

연준 위원 다수,“금리 인상도 대비해야”

FOMC서 매파 기류 확산중동 충격파에 인상 경고 2023년 7월 마지막 인상워시 차기 의장과도 이견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물가 상승 폭 확대로 금리 인상 전환을 대비해야 한다는 인식을 연방준비제도(FRB·연준) 위원 다수가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연준 분위기는 인플레이션 물가 산정 기준을 바꾸겠다고 공언한 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의 첫 행보에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일 연준은 지난달 28∼29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의사록을 공개하고 “위원들이 최근 글로벌 에너지 가격

경제 |연준 위원 다수,금리 인상도 대비해야 |

'아리랑' 떼창에 태극기 물결…BTS, 스탠퍼드 공연에 15만명

그룹 방탄소년단[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지난 16∼17일과 19일 사흘간 미국 스탠퍼드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공연을 열어 약 15만2천명의 관객과 만났다고 소속사 빅히트 뮤직이 22일 밝혔다.이곳에서 콘서트를 연 가수는 지난 1921년 개장 후 콜드플레이에 이어 방탄소년단이 두 번째다.마지막 날 공연은 관객들의 깜짝 이벤트가 진행됐다.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수록곡 '보디 투 보디'(Body to Body) 무대에서 민요 '

연예·스포츠 |BTS, 스탠퍼드 공연에 15만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