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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목회자 평균 사례비·주택보조 월 5,057달러

■ 목회데이터연구소 미 PCA 한인교회 조사3곳 중 1곳 재정‘어렵다’… 출석 100명 미만 76% 달해‘이민자·유학생’감소 큰 우려에 69%“쇠퇴할 것”응답 미국 PCA 소속 한인교회 3곳 중 1곳은 재정난을 겪고 있고, 교인 감소와 미래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로이터]  ‘미국 PCA’(미국장로교) 소속 한인교회 담임목사의 월평균 사례비와 주택보조는 5057달러인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한인교회 3곳 중 1곳은 재정난을 겪고 있고, 목회자 상당수는 영적 소진과 은퇴 준비 부족에

종교 |한인 목회자 평균 사례비·주택보조 월 5,057달러 |

오리건주 폭포사진 찍다가 20세 남성 150피트 추락사

오리건주의 한 주립공원에서 150피트 높이 폭포 아래로 추락한 20대 남성이 숨졌다. 11일 폭스뉴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켄터키주에서 온 20세 남성 재커리 니컬러스 머턴스가 전날 포틀랜드 남쪽 실버 폴스 주립공원에서 폭포 아래로 추락해 사망했다. 경찰 조사 결과 머턴스는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지정된 등산로를 벗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또 안전 난간을 넘어 폭포 바로 위 개울을 건너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고는 공원 내 가장 높은 폭포인 ‘사우스 폴스’ 상부 전망대에서 발생했다. 머턴스는 오후 6시30분쯤 폭

사건/사고 |오리건주 폭포사진 찍다가 20세 남성 150피트 추락사 |

중국산 칩 8,000개 묶어 슈퍼컴 구현… 잇몸전략 미 규제 돌파

■ 중국 ‘AI 굴기’ 현주소AI 안경·반려로봇 등 응용제품 선봬피지컬AI로 글로벌 생태계 확대거버넌스 주도로 미중심 질서 맞불 중국 상하이 월드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열린 WAIC에 전시된 화웨이의 AI 컴퓨팅 슈퍼노드 시스템‘아틀라스 950 슈퍼포드’ 실물 앞에 관람객들이 삼삼오오 모여 있다. <상하이=정다은 특파원>  17일 세계인공지능대회(WAIC)가 열린 상하이 월드엑스포컨벤션센터 앞에서는 사람을 빼닮은 휴머노이드 경찰이 교통을 정리하고 전시장 입구에서는 키 3m의 유니트리 변신 로봇이 관람객을 맞

경제 |중국산 칩, 중국 ‘AI 굴기’ 현주소 |

6개월 차 접어든 이란전쟁 탓 “미 가구 1,000달러추가 부담”

   전문가, 소비자 2차비용 산정“전쟁비용 누적에 감세 효과도 끝나” 개전 6개월 차에 접어든 이란 전쟁 때문에 미국 납세자와 소비자가 부담해야 할 비용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7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우선 군사 비용은 국방부(전쟁부) 발표보다 민간 부문의 추산치가 더 높게 나타나고 있다.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지난달 22일 연방 상원 세출위원회 청문회에 출석, "현재까지 375억 달러가 소요됐다"고 밝혔다. 그는 그러면서 의회에 670억 달러의 추가 예산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하지만, 미 싱

사회 |미 가구 1,000달러추가 부담 |

7월 고용 예상밖 2만3,000명 감소 ‘충격’

5·6월 증가폭도 하향조정경제활동 참가율은 최저실업률은 4.1%로 떨어져금리 상승 가능성은 하락 7월 들어 일자리가 예상치 못하게 감소로 전환한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연방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7월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2만3,000명 감소했다고 7일 밝혔다. 전문가 예상치는 7월 고용이 8만3,000명 늘어날 것으로 내다봐 이날 발표치와의 격차는 10만명에 달했다. 직전 2개월간 고용자 증가폭 수치도 큰 폭으로 하향 조정됐다. 5월 고용 증가폭은 6만6,000명 하향 조정(12만9,000명 증가→6

경제 |7월 고용 예상밖 2만3,000명 감소 |

15개주 주택 보험료 〉 재산세… 자연재해 다발 지역

7채 중 1채 무보험보험사 비교·번들링재해대비 강화 공사 이상기후로 자연재해가 빈발하는 주에서 주택 보험료가 재산세 비용을 역전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사진은 작년 초 발생한 LA 산불 피해 주택 모습. <로이터>  치솟는 생활비 부담에 주택 보험료가 가계 예산에서 가장 큰 부담 항목이 된 지 이미 오래다. 온라인 대출기관 렌딩트리에 따르면, 15개 주에서는 주택 보험료가 재산세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에는 주택 구매 시 보험료가 주요 고려 요인이 아니었지만, 최근에는 급등하는 주택보험 비

부동산 |15개주 주택 보험료 〉 재산세, 자연재해 다발 지역 |

PCUSA,‘청소년 성별 정체성 존중’ 의료 지지 결의

정신적 고통 완화·건강한 삶 지원‘청소년 대상 수술 위험 간과’우려도교단·기독교계 논쟁 불러일으킬 전망 ‘미국장로교’(PCUSA)가 ‘성별 정체성 존중 의료’ 지원을 지지하는 결의안을 채택해 교계 내 적지 않은 논쟁을 불러올 것으로 전망된다. [로이터]  미국 장로교 최대 교단인 ‘미국장로교’(PCUSA·Presbyterian Church USA)가 성별 불일치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에 대한 이른바 ‘성별 정체성 존중 의료’(Gender-Affirming Care) 지원을 지지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PCUSA는

종교 |PCUSA,‘청소년 성별 정체성 존중’ 의료 지지 결의 |

내년 소셜연금, 월 평균 첫 2,000달러 돌파

COLA 3.8% 인상될 예상월평균 74달러 늘어날 것공식 인상률은 10월 발표고물가·생활비 부담 여전 내년 소셜 시큐리티(사회보장연금) 생활비 조정(COLA)이 3.8%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월평균 연금 수령액이 사상 처음으로 2,000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시니어 권익단체인 시니어시티즌스리그(TSCL)는 최근 보고서에서 2027년 COLA가 올해 2.8%보다 1%포인트 높은 3.8%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전망은 최근 소비자물가지수(CPI)와 물가 상승률, 연방준비제도(FRB·연준)의 금리 정

사회 |내년 소셜연금, 월 평균 첫 2,000달러 돌파 |

연방정부,‘상호관세’ 1,000억달러 환급

대법 제동 후 60% 반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해방의 날’ 상호 관세로 거둬들인 세금 가운데 1,000억달러를 환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4일 연방 관세국경보호청(CBP)이 연방국제무역법원에 제출한 자료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이는 ‘해방의 날’ 관세로 거둔 1,650억달러 중 약 60%에 해당하는 규모다. 현재까지 CBP에 접수된 환급 신청 규모가 1,280억달러에 달한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환급액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 앞서 연방 대법원은 지난 2월 트럼프 행정부가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

경제 |연방정부,‘상호관세’ 1,000억달러 환급 |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은행… 금융 동반자”

PCB, 브랜드 캠페인 공개‘당신과 PCB의 시너지’각종 첨단 서비스 강조 PCB 은행이 제공하는 각종 첨단 금융 서비스를 소개하는 새 브랜드 캠페인을 공개했다. [PCB 은행 제공]  PCB 은행(행장 헨리 김)이 2026 브랜드 캠페인 ‘당신과 PCB 의 시너지’를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은 ‘PCB’와 ‘Possibility’를 결합한 브랜드 키워드 ‘PCBility’를 중심으로, 고객의 가능성이 PCB 은행의 금융 서비스와 만나 더 큰 가치로 확장되는 과정을 창의적인 영상으로 표현했다. 이를 통해 고객이 왜

경제 |PCB, 브랜드 캠페인 공개 |

AI에 7,000억달러 쏟고 올해 직원 14만명 감원

미 전체 해고의 3분의1‘인력 헌신짝처럼 버려’주가·신용등급 등 타격 미 테크 업계에 감원 칼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고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26일 보도했다. FT가 기업 공시 자료와 데이터 분석업체 챌린저그레이앤드크리스마스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6년 초부터 미국 테크 기업들은 약 14만명의 인력을 감축했다. 같은 기간 미국 전체에서 발표된 감원 규모의 3분의 1을 넘어서는 수치다. 특히 아마존·오라클·메타·마이크로소프트(MS) 등 4개 기업에서만 약 5만명이 일자리를 잃었는데, 이는 이들 기업 전체 사무

경제 |AI에 7,000억달러 쏟고 올해 직원 14만명 감원 |

15세 졸업·43세 최고 졸업생… 올해 UC 졸업생 감동 스토리

클로비스 훙, 15세 UCI 인문대 최연소 졸업찰스 롱, 수감 딛고 43세 UC버클리 최고 졸업생에밀리아 비드렌코, 가족 최초 대학 졸업장 18세에 억울하게 체포돼 수감 생활을 한 찰스 롱은 올해 43세의 나이로 UC버클리 최고 졸업생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롱은 앞으로 교도소 수감자들을 돕고, 소년원 청소년들의 멘토가 되는 것이 목표다. <UC 홈페이지>  15세에 UC어바인을 졸업한 소년, 억울한 수감 생활을 딛고 UC버클리 최고 졸업생이 된 43세의 만학도, 여행가방 하나로 미국에 와 가족 최초의

교육 |15세 졸업·43세 최고 졸업생 |

PCB, 상반기 순익 25% 증가

한인은행 실적2,099만 달러 실적안정적 동반 성장세 PCB 뱅크(행장 헨리 김)가 올해 2분기에도 대출과 예금의 꾸준한 성장, 안정적인 자산 건전성을 바탕으로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순익 증가를 기록했다. PCB 뱅크의 지주사 PCB 뱅콥은 23일 발표한 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순익이 1,042만 달러(주당 73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898만 달러(주당 62센트)보다 16.0% 증가한 것이다. 상반기(1~6월) 순익은 2,099만 달러(주당 1.47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

경제 |PCB, 상반기 순익 25% 증가 |

PCB뱅크, 직원 자녀 8명에게 장학금

리앤리재단과 5년째 장학금 지급 PCB Bank(행장 헨리 김)가 PCB 뱅콥(Bancorp) 이상영 이사장의 개인 재단인 리앤리재단(Lee & Lee Foundation) 과 함께 직원 자녀 8명에게 총 4만 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했다,리랜리재단이 2022 년부터 시작한 직원 자녀 장학금 프로그램은 PCB Bank 직원의 자녀 중 고등학교 12 학년에 재학 중이며 대학 진학을 앞둔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원한다. 올해는 총 8 명에게 각각 5,000 달러씩 지원했다.올해로 5 회째를 맞은 이 프로그램은 2022 년 시작

사회 |PCB뱅크, 작원자녀 장학금, 리랜리재단 |

조지아 복권 교육재원 15억 4천만 달러...역대 최고

교육 재정 역대 최고치 경신 조지아 복권 공사(Georgia Lottery Corp.)가 2026 회계연도에 교육 재원으로 15억 4,086만 8,000달러를 조성했다고 지난 18일 공식 발표했다. 이는 11년 연속 복권 수익이 10억 달러를 넘어선 기록이다.이번 발표에 따르면, 2026 회계연도 동안 조지아 복권 공사가 교육 프로그램을 위해 확보한 금액은 15억 4천만 달러를 상회한다. 이로써 1993년 복권 사업이 시작된 이래 주 재무부의 '교육을 위한 복권 계좌(Lottery for Education Account)'로

사회 |조지아 복권 교육재원, 역대 최고 |

조지아 주민 연간 차량 유지비 5,014불…전국 9위

▪전국 주별 자동차 유지비 순위할부금 제외 전국평균 4,507불NV 가장 비싸고 NH 제일 저렴 상위 15개 주 중 남부 7개 주 남부지방이 상대적으로 자동차 유지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조지아의 자동차 유지비 역시 전국에서 아홉번째로 높았다.온라인 경제분석 업체 비주얼 캐피탈리스트는 9일 워싱턴 DC와 전국 50개 주를 대상으로 자동차 연간 유지비용 순위를 매겨 발표했다.렌딩트리의 2025년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이번 자동차 유지비 주별 순위는  차량 할부금을 제외한 보험료와 연료비, 수리비, 세금을 합산해 집계

정치 |자동차 유지비, 비주얼 캐피탈리스트, 렌딩트리. 차량 보험료, 수리비, 세금 연료비, 순위 |

PCB뱅크 스와니점 1년만에 높은 실적 기록

1년만에 예금 60M, 대출 50M 기록해1주년 기념 12개월 CD 4% APY 제공 개점 1주년을 맞은 PCB Bank(행장 헨리 김)가 스와니지점(지점장 정은정)이 신생 지점으로서 든든하게 자리잡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스와니 지점은 개점 1 주년을 맞아 7 일 고객 사은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7 일, 오전 10 시부터 오후 3 시까지 스와니지점에서 진행됐으며, 지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다과와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해 그동안의 성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스와니 지점을 방문한 헨리 김 행장은 “지난 1년간

정치 |PCB뱅크 스와니지점, 높은 실적 |

연방정부, 출생아 1인당 1,000달러 무상제공

연방 ‘트럼프 계좌’ 출시지난 4일부터 공식 지급2025년~28년 영아 대상비수혜자 250달러 제공 연방 재무부와 연방 국세청(IRS)은 신생아의 자산 형성을 위한 이른바 ‘트럼프 저축계좌’(Trump Accounts)를 지난 4일부터 공식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연방 재무부와 국세청은 4일부터 트럼프 저축계좌에 대한 자금 이체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또 애플·구글 등 주요 모바일 앱스토어에서 계좌 개설을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미국인 아동에 과세이연 저축투자계좌를 개설해주고, 특히 20

경제 |연방정부, 출생아 1인당 1,000달러 무상제공 |

PCB Bank 스와니지점, 개점 1 주년 CD 연 4%

7일 고객 사은 행사도 PCB Bank(행장 헨리 김)가 스와니지점 개점 1 주년을 맞아 7 월 7 일 고객 사은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7 월 7 일 (화), 오전 10 시부터 오후 3 시까지 스와니지점에서 진행되며, 지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다과와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해 그동안의 성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또한 조지아 고객들을 대상으로 특별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CD (Certificate of Deposit) 특별 캠페인도 함께 진행 중이다.이번 특별 CD 캠페인은 개인 및 비즈니스 계좌 모두 가입

경제 |PCB 뱅크, 개점 1주년, 스와니점, CD 프로모션 |

PCB Bank 제 9 회 장학생 시상식 개최

41명에게 3000달러씩 지급 PCB Bank(행장 헨리 김)가 6 월 25 일(목요일) 제 9 회 장학금 수여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총 41 명의 대학 진학 예정 고등학생들에게 각 3,000달러씩, 총 12만 3,0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PCB Bank 는 2018 년 장학 프로그램을 시작한 이후 매년 꾸준히 장학생을 선발하며 미래 인재 양성을 지원해 왔다. 특히 본 프로그램은 단순한 학비 지원을 넘어 청소년들에게 재정 교육까지 제공함으로써, 미래에 대한 꿈과 함께 실질적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데 그 목적이

경제 |PCB 뱅크, 장학생 시상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