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억 잃은 톱스타 엄정화, 송승헌과 로맨틱 코미디 재회
지니TV '금쪽같은 내 스타' 내달 18일 첫선'금쪽같은 내 스타' 포스터.[KT스튜디오지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엄정화가 25년의 기억을 잃어버린 경력 단절 톱스타로 돌아온다.지니TV는 엄정화가 주연인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를 8월 18일 오후 10시에 처음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금쪽같은 내 스타'는 톱스타 봉청자(엄정화 분)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으로 살아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그런 청자를 좌천된 교통경찰 독고철(송승헌)이 돕게 되면서 특별한 인연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