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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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넘어섰다! 방탄소년단 지민 솔로 공연 의상, FIFA 월드컵 자선경매 ‘압도적’ 입찰 경쟁 돌입

  월드컵 하프타임쇼 출연한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 [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솔로 공연 의상이 FIFA 월드컵 자선경매에서 압도적 입찰 경쟁에 돌입해 화제다.크리스티는 국제 빈곤 퇴치 운동 단체 글로벌 시티즌과 진행하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기념 자선 경매 'ONE GOAL'에서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결승전 하프타임 쇼 때 입은 셔츠를 출품해 경매 시작 24시간도 되지 않아 1만 5000달러 입찰을 받았다. 입찰액은 추정가 최고치 5000달러를 넘는

연예·스포츠 |지민 솔로 공연 의상, FIFA 월드컵 자선경매, 입찰 경쟁 돌입 |

"모차르트 음악의 정수 무대에서 펼쳐졌다"

모차르트 270주년 기념 연주회 열려 뉴애틀랜타 필하모닉(음악감독 유진 리)은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 기념 연주회가 17일 오후 6시 둘루스 퍼스트 침례교회에서 개최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이날 공연장은 클래식 음악 애호가들과 한인 사회 주요 인사들로 가득 찼으며, 공연 시작 전부터 모차르트의 위대한 음악세계를 기리는 뜻깊은 분위기가 이어졌다.특히 토마스 루드빅 지휘자, 전 애틀랜타심포니 악장 윌리엄 푸, 강임규 교수 등 음악인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사회는 제리 추가 맡아 진행했으며, 프로그램북에

정치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 음악회, 유진 리 지휘자, 뉴애틀랜타필하노믹 |

드림앤미라클합창단, 자선연주회 개최

학기 종강 'The Rising Stars’ 연주회 성료모아진 기부금 아이티 학생에 기부 예정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 합창단·오케스트라(음악감독 김영정)가 지난 5월 9일 오후 4시 세광침례교회에서 ‘The Rising Stars’ 연주회를 개최하며 한 학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연주회에서는 단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선보이며 수준 높은 무대를 펼쳤다. 총 12명의 개인 발표와 함께 오케스트라 및 합창단 공연이 어우러져 깊은 감동을 전했다.개인 발표 무대에서는 노래와 악기 연주 등 클래식, 어린이 성가,

생활·문화 |드림앤미라클 합창단, 오케스트라, 아이티 기부 |

한미장학재단 남부지회 자선음악회 개최

젊은 음악인 홍석영, 샬롯 정 연주 한미장학재단(KASF) 남부지부(회장 이조엔)은 21일 조지아주 스와니 엔지니어스에서 장학기금 모금을 위한 자선 음악회를 열었다. 남부지부는 1991년 설립돼 이날 참석자들에게 25년 역사를 담은 책자를 발간 배포했으며, 재단은 1993년부터 매년 이맘때 후원자 초청 모금 음악회를 개최해 왔다. 이존앤 회장은 장학재단의 설립 목적과 주요 장학금 지급 내용을 연주회에 앞서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올해는 뉴잉글랜드 콘서버토리에 재학 중인 홍석영 군과 보스턴의 월넛힐 예술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생활·문화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자선음악회, 홍석영, 샬롯 정 |

성인 10명 중 7명 자선활동… 팬데믹 이전 수준 회복

기부 소폭 감소·자원 봉사↑  미국 성인들의 금전 기부는 소폭 감소한 반면 자선 활동은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로이터]  미국인 다수는 여전히 자선 활동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갤럽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종교 단체나 기타 비영리단체에 금전적 기부를 했다고 답한 비율은 76%, 해당 단체를 위해 봉사 활동에 나섰다고 응답한 비율은 63%에 달했다. 코로나 팬데믹 시기인 2021년과 비교할 때 금전 기부 비율은 5%포인트 낮아진 반면, 자원봉사 참여율은 7%포인트 상승했다. 한편

종교 |성인 10명 중 7명 자선활동, 팬데믹 이전 수준 회복 |

귀넷 전역에 구세군 자선냄비 등장

내달24일까지...15만달러 목표SM 가상냄비 개설 통한 모금도   연말과 성탄이 다가오면서 귀넷 전역에 구세군 자선냄비가 등장했다.구세군 귀넷 지부는 지난주 금요일인 7일부터 귀넷 전역 49개 장소에서 자선냄비 모금활동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크리스 레이머 구세군 귀넷 지부장은 “귀넷에서 모금된 성금은 전액 귀넷 지역 주민의 주거와 식사, 의료비 등 생계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며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구세군 귀넷 지부은 12월 24일까지 진행되는 올해 자선냄비 캠페인을 통해 15만달러 모금을 목표로 하고 있다.지난해

사회 |구세군, 귀넷지부, 자서냄비, 모금, 가상냄비, 소셜미디어, 참여 |

로렌스빌 심포니, 25-26 시즌 개막 음악회 열어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오로라 극장에서 25-26 시즌 개막 음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현의 숨결, 이야기가 되다'를 주제로 브루흐의 협주곡과 전속 작곡가 한지희의 신작 '오로라'를 선보였다. 조지아 대학 교수 부부 레본 암바르츄미안, 사크히다 아짐코드제바의 협연, 자드 쿠퍼의 첼로 연주, 로렌스빌 합창단의 공연이 돋보였다. 내년 1월, 4월에도 콘서트가 예정되어 있다.

생활·문화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현의 숨결 |

드래곤 콘부터 광복절 기념음악회까지...

▪노동절 연휴 한인타운 인근 이벤트 8선 노동절 연휴를 맞아 애틀랜타 곳곳에서는 가족이 함께 즐길만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팝컬쳐 축제인 드래곤 콘 행사부터 야외 영화 상영, 한국 광복절 기념 음악회까지  AJC가 선정한 15개 행사 중 한인들이 보다 쉽게 즐길 수 있는 8개  행사를 추려봤다.∆드래곤 콘 과학소설·판타지·게임·코믹스·문학·예술·음악·영화 등 팝컬처를 총망라한 5일간의 대규모 컨벤션. 월요일 오후 5시까지 매일  다운타운 애틀랜타 주요 호텔 및 아메리카스마트 빌딩에서 열린다.1일권 35달러, 전일권 175달

생활·문화 |노동절 연휴, 이벤트, 드래곤콘, 광복절 음악회, 가족단위, 가볼만한곳 |

〈한인타운 동정〉 '아시안아메리칸센터 자선음악회'

아시안아메리칸센터 자선음악회아시안아메리칸 리소스센터 기금모금을 위한 자선음악회가 5월 10일 오후 6시 썬라이즈 침례교회(3000 Sugarloaf Pkwy, Lawrenceville)에서 열린다. 문의=478-236-5883. 벨라로제(BELLAROSE) 사업자 모집 설명회한국화장품 벨라로제 사업 희망자를 모시고 5월 13일(화) 오후 6시 설명회를 개최한다. 예약 필수이다. 예약문의=470-292-3372. 장소=2148 Duluth Hwy, Suite 104, Duluth, GA 30097. 콜럼비아 칼리지 여름학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조지아, 애틀랜타, 둘루스, 스와니 |

오카리나 USA 음악회로 선교 후원

26일 '숲속의 음악회' 개최과테말라 학교에 2천 달러 오카리나 USA(대표 신혜경)가 주최하는 선교 후원 콘서트 “숲속의 음악회”가 지난 26일 스와니 피치트리릿지 파크에서 열렸다.이번 음악회는 과테말라 한미학교 후원을 위한 선교 콘서트로, 자연 속에서 음악을 통해 사랑과 나눔, 선교를 실천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신새벽, 김하은씨의 사회로 열린 ‘숲속의 음악회’에서 오카리나 USA팀은 ‘어메이징 그레이스,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숲속의 음악회’ 등을 연주했으며, 신혜경 대표는 ‘새소리’와 영화 사운드오브뮤직의 ‘외로운

생활·문화 |오카리나USA, 숲속의 음악회, 과테말라 한미학교 |

[주말 가볼 만한 곳] 로렌스빌 '2025년 신년 음악회' 등 5가지 이벤트

이번 주말 어디갈까? 로렌스빌, 디케이터, 던우디 등 주말에 가볼 만한 5곳을 소개한다. △ 로렌스빌, 2025년 신년 음악회쇼팽의 피아노 협주곡 등의 아름다운 선율을 감상하고 싶다면,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2025 신년 음악회를 추천한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박평강 지휘자의 지휘와 제3회 호주 국제 쇼팽 피아노 콩쿨에서 1등 및 베스트 폴로네즈상을 동시에 석권한 에드윈 김 피아니스트의 협연이 선보여진다.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2025년 신년 음악회는 11일 오후 5시 오로라 극장에서 펼쳐진다. 자세한 내용은 ww

생활·문화 |주말 가볼 만한 곳 |

〈한인타운 동정〉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2025 신년 음악회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2025 신년 음악회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11일 오후 5시, 오로라 극장에서 2025년 신년 음악회를 개최한다. 음악회에서는 박평강 지휘자의 지휘와 에드윈 김 피아니스트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티켓 구매는 www.auroratheatre.com 혹은 현장 구매가 가능하다. 주소= 128 E Pike St, Lawrenceville, GA 30044, 문의= info@lwvso.com. 애틀랜타 노스이스트 메르세데스 벤츠 최상의 차량 판매애틀랜타 노스이스트 메르세데스 벤츠가 고객의 라이프

라이프·푸드 |한인타운 동정 |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2025 신년 음악회' 개최

11일 오후 5시, 오로라 극장에드윈 김 피아니스트 출연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오는 11일 오후 5시, 오로라 극장에서 '2025 신년 음악회'를 개최한다. 지난 8월, 박평강 지휘자를 중심으로 창단된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오로라 극장과 파트너십을 맺어 10월 창단 연주회에서 400여명의 관객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이번 음악회에서는 박평강 지휘자의 지휘와 제3회 호주 국제 쇼팽 피아노 콩쿨에서 1등 및 베스트 폴로네즈(Best Polonaise)상을 동시에 차지한 에드윈 김 피아니스트의 협연을 선보

사회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2025 신년음악회 |

마커스〈홈디포 공동창업주〉 장례식에 정재계 인사 총출동

7일 유대교 사원서 열려유산 대부분 자선단체에 지난  4일 95세의 일기로 사망한   홈디포 공동창업주 버니 마커스의 장례식이 경제와 정치계 인사 등 많은 추모객들이 참가한 가운데 7일 엄숙하게 진행됐다.피치트리 스트리트 유대교 사원에서 열린 이날 장례식에는 이츠하크 해르초크 이스라엘 대통령이 조사를 보낸 것을 비롯해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와 칙필레 회장, UPS와 홈디포 최고경영자 등 재계 및 공화당 고위  당직자등이 대거 참석했다.마커스와  함께 홈디포를 창업한 현 애틀랜타 펠콘스 소유주 아서 블랭크도 참석에 고인을 추모

사회 |버니 마커스,홈디포, 장례식, 자선단체. 기 |

조지아센추럴대 기금모금 음악회 성황

12일 음악회 및 찬양대세미나 개최 조지아센추럴대학교(총장 김창환 박사, 이하 GCU)가 지난 12일 오후 1시 학교 강당에서 기금모금 음악회(Fundraising Concert)를 개최했다.이번 음악회에는 음대 피아니스트 이호연 부총장을 비롯한 첼리스트 일레인 신, 바이올리스트 김현지, 피아니스트 정민정 등 교수진과 유명 성악가인 바리톤 어거스트 베어, 소프라노 빅토리아 커 등이 출연해 무대를 장식했다.프로그램으로는 김현지 교수의 ‘내 영혼 평안해’ 바이올린 독주, 이호연 정민정 교수의 피아노 슈베르트 곡 연주, 빅토리아

생활·문화 |조지아센추럴대, 모금음악회, 김창환 |

숨 솔로이스트 내달 9일 어린이 위한 콘서트

11월 9일 오후 2시 존스크릭장로교회1시부터 WNB 팩토리 푸드트럭 식사 숨 솔로이스트 앙상블(단장 김지연)는 11월 9일 오후 2시 어린이들을 위한 두 번째 클래식 콘서트 ‘Color Your Concert 2’를 존스크릭 장로교회에서 연다.이번 콘서트는 어린이들을 위해 열리는 만큼 어린이들이 클래식 음악회와 전문 연주자들을 가까이, 즐겁게, 능동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음악회이다.어린이들은 곡의 주제(Theme)에 따라 종이 비행기를 날리기도 하고, 음악이 보여주는 이미지를 그림으로 그려불 수도 있다. 연주 후에 어린들

생활·문화 |숨 솔로이스트 앙상블, 어린이 위한 음악회, 김지연 |

조지아센추럴대 "음악회에 초대합니다"

12일 오후 1시 '기금모금 음악회' 개최오전 11시 부터는 '찬양대세미나' 열어릴리재단 설교진흥기금 1.25M 확보해 조지아센추럴대학교(총장 김창환 박사, 이하 GCU)가 오는 10월 12일 오후 1시 학교 강당에서 기금모금 음악회(Fundraising Concert)를 개최한다.GCU설립 당시부터 신학과 더불어 음악학과를 통해 수많은 인재와 사역자를 양성해 온 명성답게, 축제와 같은 이번 행사에도 음악이 시작과 끝을 맺는다. 이번 음악회에는 음대 피아니스트 이호연 부총장을 비롯한 첼리스트 일레인 신, 바이올리스트 김현

교육 |조지아센추럴대, 음악회, 김창환, 이호연, 유희덕 |

8월25일 개스사우스에서 광복절 음악회

입장권 온라인 판매 시작유진 리 지휘, 호화  협연클래식에서 '아리랑' 까지 2024 애틀랜타 광복절음악회가 오는 8월 25일(주일) 오후 5시 개스사우스 씨어터에서 열린다.올해로 23년째 이 음악회를 이끌고 있는 뉴애틀랜타필하모닉 음악감독인 유진 리 상임지휘자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음악회는 최고의 협연자들과 함께 피아노 협연, 오페라 아리아, 찬송가, 대니보이, 아리랑 등이 연주된다"고 밝혔다.프로그램은 유진 리 지휘자의 지휘로 피아니스트 남미셸이 베토벤 피아노협주곡 제5번 "황제" 전악장을 연주하고, 치과의사 피아

생활·문화 |광복절음악회, 애틀랜타, 유진 리 지휘자 |

미셸 강 후보 글로벌 시티즌 음악회 연다

22일 오후 7시 둘루스 비전교회 조지아 하원 99지역구에 출마한 미쉘 강 후보는 글로벌 시티즌 음악회를 오는 22일 오후 7시 비전교회에서 개최한다. 99지역구는 스와니(exit 109 and exit 111 일부 지역), 둘루스 하이웨이 북쪽과 슈가 힐 남쪽지역(노스 귀넷 하이 지역 포함) 을 망라하고 있다. 99 지역구는 조지아에서 가장 치열한 선거전이 예상되는 격전지중 하나이다.미쉘 강 후보는 커뮤너티 조직가로 2023년 스와니시 최초로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 페스티벌을 기획 주최했고, 귀넷 다문화 축제, 귀넷카운티와

정치 |미쉘 강 후보, 글로벌 시티즌 음악회 |

모어하우스 의대 사상최대 기부금 ‘경사’

블룸버그 재단 1억7,500만 달러 기부  흑인의과대학인 모어하우스 의대가  1억 7,500만 달러에 달하는 기부금을 받게 됐다. 이는 학교 역사상 단일 기부금으로는 최대 규모다.블룸버그 자선재단은 6일 애틀랜타의 모어 하우스 의대를 포함한 전국 4개 흑인의과대학에 모두 6억 달러를 기부한다고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재단은 모어하우스 의대 외에도 워싱턴 DC의 하워드의대와 테네시 내쉬빌의 메하리 의대에 각각 1억 7,500만 달러를, 캘리포니아 LA 찰스 알 드류의대에 7,500만 달러를 기부하게 된다 재단은 “이번 기부는

교육 |모어하우스 의대, 훅인의대, 불룸버그 자선재단, 마이크 블룸버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