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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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봅시다!" 한인회 신임집행부 상견례

운영 매뉴얼 공유하고 역할 분담부회장 4명 등 18명 집행부 구성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가 제36대 집행부를 구성하고 28일 첫 상견례를 가졌다.이번 상견례는 18명의 신임 집행부가 모두 참석한 가운데 뷰포드 하이웨이 소재 한인회 임시 사무실에서 열려 집행부 운영 매뉴얼을 공유하고 조직의 방향성과 역할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한인회는 “운영 매뉴얼 공유는 각 직책별 책임과 절차를 명확히 하고, 효율적인 내부 소통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체계를 확립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집행부 임원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집행부 상견례, 박은석 회장 |

〈포토뉴스〉 한인교협 새해맞이 임원 상견례 개최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명훈 목사)는 6일 아침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임원, 이사, 분과위원장 상견례를 갖고 새해 적극적인 교회협의회 활동을 다짐했다. 최명훈 회장은 '여호와 하나님을 소망하는 교협'이란 슬로으로 올해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임원으로는 최 회장을 비롯해 손정훈 부회장, 홍육기 부회장, 권혁원 총무, 김대성 부서기, 이순희 회계, 이창향 부회계 등이 참석했다. 이사진으로는 백성봉, 이제선, 류근준 목사, 허종혁 장로가 참석했으며, 분과위원장으로는 박대웅, 김한나, 지수예, 천경태, 김창근 등이 참석했다

종교 |한인교회협의회, 최명훈 회장, 임원 상견례 |

테네시 한미상공회 창립, 임원진 구성

회장에 박기철씨 취임테네시 한미상공회 임원진들. 좌로부터 회장 박기철, 사무총장 허민희, 부회장 심순덕, 이사장 손광남, 부회장 김율태. 테네시 한미상공회는 지난 5월 15일 창립돼 6월 7일 상공회 사무실에서(405 Kimberly Dr. Clarksville Tn 37043) 주요 임원진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주요 임원으로는 회장 박기철(전 테네시한인회연합회 회장, 전 미동남부안보단체협의회 회장, 전 애틀란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자문위원장, 전 애틀란민주평통 회장특보), 이사장 손광남(전 클락스빌한인상공회의소 회장

경제 |한미상공회, 박기철 회장 |

전직 한인회 임원들 '재정 투명성 요구'

재정부회장이 재무 총괄해야보험보상금 아무도 몰랐다 애틀랜타한인회 제35대 이홍기 회장과 함께 집행부를 구성했던 임원진 9명은 8일 오전 스와니 순베이커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들도 모르게 진행된 동파 보상금에 놀라움을 표시하며, 한인회 재정이 투명하게 운영되어야 한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이미셸 전 수석부회장은 "한인회 재정 상황에 대한 접근권이 한인회장과 사무장 이외에 임원진 누구도 접근할 수 없었다"고 실토하며 "한인회 재정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한인회 회칙에 명시된대로 한인회장과 협의해 재정부회장이 재무를 총괄하고 사

사회 |35대 한인회 임원진, 재정투명성 요구 |

한미경찰자문위 조지아지회 임원진 구성

명예회장 박청희, 사무총장 샌디 서 한미경찰자문위원회 조지아지회(회장 민정기)는 지난 23일 둘루스 청담 한식당에서 임원 위촉식을 갖고 명예회장 박청희, 사무총장 샌디서, 홍보위원장 이지현을 임명했다.이 자리에는 민주평통 애틀란타협의회 오영록 회장과 권영일 상임위원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이날 한미경찰자문위원회 조지아지회 1호 키즈 회원 임명이 있을 예정이었으나 지누김 학생의 갑작스러운 건강상 문제로 불참하여 불발됐다. 샌디서 사무총장은 앞으로 많은 키즈회원과 고등부 회원을 모집하여 경찰서 또는 셰리프국과 같이 어린이

사회 |한미경찰자문위, 민정기 |

"머스크, 여성 임원에게 정자 기증해 쌍둥이 얻어…출산율 우려"

아이작슨이 쓴 전기 출간…"10대 때는 아버지 폭언에 시달려""극단적인 부친 성격 일부 닮아…배우 앰버 허드와는 고통스러운 연애" 일론 머스크(52)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시본 질리스(36) 뉴럴링크 임원과의 사이에 둔 쌍둥이 자녀는 정자 기증을 통한 것이었다는 전기 내용이 공개됐다.이 전기에는 또 머스크가 10대 시절에 아버지의 폭언에 시달려 부친과의 사이가 좋지 않지만, 그 역시 부친의 극단적인 성격 일부를 닮았다는 주변 사람들의 평가도 소개됐다.아울러 머스크는 결혼하거나 사귄 여러 여성과의 관계도 불안

사회 |머스크,정자 기증,쌍둥이 |

서상표 총영사 한인사회와 상견례 가져

"한인사회 경제성장 위해 노력" 서상표 신임 애틀랜타 총영사가 24일 애틀랜타 한인회를 찾아 한인회 임원단 및 지역 한인 단체장들과 상견례 자리를 가졌다.외무고사 27회 출신인 서 총영사는 지난 2년 6개월여를 파키스탄 대사로 근무하다 파키스탄에서 애틀랜타로 지난 13일 부임했다.지난 1995-1996년 애틀랜타에서 직무연수를 가졌던 서 총영사는 애틀랜타 부임에 대해 ‘고향에 돌아온 느낌(홈커밍)’ 같다고 표현했다. “제가 여기서 연수할 때 보다 현재 한인 커뮤니티가 크게 성장했다”며 “한국기업이 많이 진출해 있고.

사회 |서상표, 애틀랜타 총영사 |

애틀랜타한인회 임원 심폐소생술 교육 받아

귀넷카운티 소방 및 응급서비스(서장 코미 러트리지) 팀은 지난 3일 오후 애틀랜타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이홍기) 임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진행했다. 귀넷 소방서의 한인 커뮤니티 교육은 이번에 세 번째다. 러트리지 서장이 직접 한인회 임원들을 대상으로 활기차고 열정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소아과 전문의 이무희 박사가 60년 넘게 사용한 의료용 가방을 들고와 교육생들에게 시범을 보였다. 이 박사는 지금까지 비행기에 탄 3명을 포함해 10명의 환자를 심폐소생술을 통해 살려냈다고 밝혔다.

사회 |CPR, 한인회 임원진 |

부동산협회 사업계획 및 금년 임원진 구성

한인부동산협회 제1차 정기총회이사회 회칙 개정, 회원교육 실시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회장 조앤 리)는 2023년 제1차 정기 총회를 2월2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개최했다.10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이번 행사에서 23대 부동산협회 조앤 리 회장은 "현재 계속 진행되고 있는 조지아의 부동산 침체기 시기를 맞아 위기가 기회라는 마음 가짐으로 고객들에게 좀 더 세심한 케어를 제공해 위기를 돌파하자"고 회원들을 격려했다.이 날 총회에서는 2022년 예산 집행 결산 보고와 심사가 진행됐으며, 2023년 주요

부동산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 부동산 |

월가 대형은행들, 아시아 임원들 급여‘반토막’

금융위기 이후 최저 보수 월가의 대형 투자은행(IB)들이 아시아 지역 임원들의 보수를 절반가량 삭감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9일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골드만삭스 그룹, 모건스탠리와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상무 이사 보수를 작년보다 40∼50% 각각 낮췄다. 이에 따라 이들 기업 선임 이사의 경우 연간 보수가 80만∼150만 달러, 1년 차 이사는 60만∼100만 달러로 각각 줄어들었다. 그 결과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지역 담당 최고 IB 임원들은 2008년 세계 금융위기 이후 최저 보수를 받고 있다

경제 |월가 대형은행들, 아시아 임원들 급여 반토막 |

머스크, 15살 연하 임원과 비밀연애…쌍둥이까지 둬

36살 뉴럴링크 이사 시본 질리스와 교제…작년 11월 아이 출산세계 최고 부자, 여성 편력 추가…자녀 9명 아빠 돼 테슬라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와 뉴럴링크 임원 시본 질리스[트위터 게시물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51)가 15살 연하 30대 회사 임원과 비밀 연애를 하고 이 임원과 사이에서 쌍둥이까지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경제 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6일 텍사스주 법원 문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머스크가 비밀리에 교제한 여성은 자신이 설립한 뇌신경과학

사회 |머스크, |

교협, “교회 현장에 실질적 도움 위해 협력”

올해 사업계획 및 활동 논의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상민)의 임원진 및 16개 분과 위원장이 지난 10일 상견례를 갖고 올해 사업계획 및 교협 활동과 협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교협은 애틀랜타 지역사회의 복음화와 이단 대책에 대해 모두 힘을 모아 협력하기로 다짐했으며, 포스트 코로나 뉴노멀 시대를 맞아 교회 현장의 어려움을 살피고 대안을 제시하기 위하여 함께 연구하고, 향후 관련 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했다.또한 지역 내 어려운 교회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회원 교회를 중심으로 네트워

종교 |교협, 분과 위원장, 상견례 |

줌 상견례… 온라인 혼인신고…

LA 다운타운에 거주하는 한인 류모(30)씨는 오는 3월로 예정했던 결혼식을 앞두고 막막한 심정이다. 지난해 연말부터 코로나19 확산세가 대유행으로 심각해지더니, 결혼식을 두 달여 앞둔 현재까지도 나아질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류씨는 애당초 양가 직계 가족들만 참석하는 ‘스몰 웨딩’을 준비하고 있었지만, 현재로서는 양가 직계 가족들끼리의 만남 조차 조심스러운 상황이다. 류씨는 “1월에 상견례를 하려고 했지만, 모든 곳이 셧다운 돼 상견례 조차 할 수 없게 됐다”며 “줌을 통해 온라인 상견례로 대체하려고

사회 |코로나,결혼,상견례,결혼식 |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임원 신년하례식 개최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최병일)는 2일 2021년 새해를 맞아 둘루스 클라리온 스위트 호텔에서 임원진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매년 개최하던 대대적인 신년하례식을 생략한 연합회는 20여명의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간략하게 신년인사를 나누고 기념촬영을 마친 후 함께 떡국을 들면서 새해에도 25만 한인을 위해 섬기는 단체가 될 것을 다짐했다. 최병일 회장은 "지난 한해 팬데믹으로 많이 만나지 못하고 비즈니스도 힘들어 지난 날의 소소한 일상이 그리운 새해"라면서 "2021년 새해에는 동포들이 건강

사회 |동남부한인회연합회,신년하례식,임원진 |

불체 직원 고용한 닭공장 임원들 기소

수백여명의 불체자를 고용해 온 미 육류가공업체의 간부급 직원들과 인사 관계자들이 연방 당국에 대거 기소됐다. 이들은 직원들의 불체신분을 알고서도 신분도용이나 위조에 적극 가담하고 이들을 불법고용한 것으로 드러나 중형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연방 법무부와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등은 6일 지난해 8월 미시시피 주 곳곳에서 실시한 대규모 불체자일터 단속 작전으로 680명의 불체 노동자들이 구금된 미시시피 육가공공업체의 매니저와 감독관 등 간부 직원들과 인사 담당자들을 대거 기소했다고 밝혔다.연방 당국은 지난해 미시시피 육가공

이민·비자 |닭공장,불체직원,기소 |

국제 오엠 선교선 미국본부 임원회 개최

 26일 애틀랜타 갤러리아 파크웨이에 있는 르네상스 웨이버리 호텔에서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플로렌스에 있는 국제선교선(OM Ships International)  미국 본부가 주최하는 연례 임원회 및 선교 모금행사를 개최됐다.'하나님이 하시는 위대한 사역으로 다시 모이자'라는 주제로 열린 행사에는 미국본부 재정부 부회장(Myles Toews)씨를 비롯해 지역 책임자(Shinee Eric, Joe Parker)등 미국 본부의 주요 임원 및 목사 등이 다수 참석했다.이날 한인으로는 애틀랜타 한인 선교선 사역에 17년

|오엠선교선,미국본부,임원회 |

"우린 벌써 개학" 애틀랜타 한국학교 교사 준비모임

"우린 벌써 개학" 애틀랜타 한국학교 교사 준비모임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김현경)가  10일 2019-20학년도 개학을 앞두고 지난 달 27일 둘루스 한국학교 사무실에서 교사 준비 모임을 가졌다. 모임에서는 김현경 신임 교장의 인사와  9명의 신임 교사 소개가 있었다. 한국학교는 이번 학기 31개 학급과 8개의 특활반을 운영한다 다. 보직교사로 이건태 교감, 정혜주 교무, 박은석 서무 등이 확정됐으며, 학부모회는 최정경 회장, 정희정 부회장으로 결정됐다. 모임 후에는 이사회와 교사들이 오찬을 겸한 상견례 시간을 가졌

|애틀랜타한국학교 교사 상견례 |

PCUSA 대서양한미노회 새 임원진

미국장로교단(PCUSA) 대서양한미노회 정기노회가 새로운 임원을 선출했다지난 3일(월) 노스캐롤라이나주 훼이빌장로교회에서 개최된 이날 노회에서는 30명의 총대가 참석했다. 이날 선출된 임원은 노회장 남윤상 목사(사바나장로교회), 부노회장 김세준 목사(갈릴리장로교회), 김춘호 장로(훼잇빌장로교회), 사무총장 강기석 목사, 부서기 김정숙 목사, 최병호 목사(베다니장로교회), 회계 윤치현 목사(헤거스타운장로교회) 등이다.대서양한미노회는 델라웨어에서 조지아주까지 동부지역에 산재한 미국장로교단 32개 한인교회들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

종교 | |

동남부무역협회, 박종오 체제 출범

"차세대 창업 적극지원""한국 청년 고용운동도"동남부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애틀랜타, 지회장 박종오)가 신임 임원진을 구성하고 추진사업 방향을 발표했다.3일 둘루스에서 열린 19대 회장 취임식에서 박종오 신임 회장은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는 무역스쿨을 통한 차세대 무역인들의 창업을 돕는 한편 기성세대와 차세대의 소통과 대화를 늘리고 네트워킹 강화에 힘쓰겠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박 회장은 또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한국청년 고용 운동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조성빈 차세대 대표는 “매주 수요일 점심모임, 월 1

|월드옥타 애틀랜타 지회 박종오 회장 임원단 선임 |

비리혐의 GT〈조지아텍〉 임원들 줄줄이 해임

부총장급 2명 포함 모두 4명 기금유용·벤더와 부적절 관계조지아텍 최고위직 임원들이 대거 비리혐의로 해임돼 교내외에 충격을 안겨 주고 있다.조지아텍의 캠퍼스 관리 부총장 퍼로 스트라우츠와 주차 및 교통 서비스국장 랜스 런스웨이, 디지털 네트워크 디렉터 톰 스타이페스는 이번 주 일제히 사직을 발표했다.실질적으로 해임의 성격을 띤 이들의 사임은 최근 진행된 내부감사 결과 드러난 비리혐의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감사 보고서에 따르면 스트라우츠는 캠퍼스 내 서점 계약과 관련해 해당 벤더에게 캠퍼스 풋불 스타디움 스위트룸 관리비용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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