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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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 7일 마지막 송년회

두 뷰티협회 통합, 마지막 행사8명의 대학생에 장학금 수여해 2025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회장 이강하) ‘뷰티가족의 밤’ 행사가 지난 7일 도라빌 스프링홀에서 열렸다.1992년 한인 뷰티서플라이업체들이 모여 결성한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GABSA)가 7일 뷰티가족의 밤 행사를 끝으로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협회는 이날 조지아주 노크로스 스프링홀에서 뷰티업계 종사자 및 가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지막 송년회를 열고 33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강하 회장은 “7년 전 분열됐던 두 협회가 내년 1월부터 ‘조지아뷰

경제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 송년회, 이강하 회장 |

최우백 박사 애틀랜타한인회에 10만 달러 기부

한인회 발전과 지역사회 지원 위해최영돈 3천 달러, 이강하 2천 달러 신약개발자로 에이즈 치료제와 슈퍼박테리아 치료제 개발에 성공한 최우백 박사(사진)가 최근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에 10만 달러를 기부해 화제다.최 박사가 10만 달러라는 거액을 기부한 목적은 한인회 발전과 지역사회 지원을 위한 것이다. 최근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며 동포사회의 신임을 받고 있는 애틀랜타 한인회에 힘을 실어주는 모양새다.최우백 박사는 동래고, 서울대 공업화학과를 졸업하고 앨라배마대에서 유기화학 전공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에모리대에서

사회 |최우백 박사, 한인회 기부, 최영돈, 이강하 |

관세폭탄 한인 뷰티업계 "그래도 미래는 밝다”

케미컬 제외 대부분 중국산 수입제품가격 이미 인상… 추가인상도 불가피 “시장규모∙제품 다양화로 성장 지속” 트럼프발 관세전쟁으로 미국 내 스몰비즈니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특히 중국산 제품 의존도가 높은 뷰티서플라이 업계가 직격탄을 맞고 있다.뷰티서플라이 업계의 경우 동남부 지역이 미 전국을 주도하고 있고 한인운영업체가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관세 여파는 지역한인경제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이강하 조지아애틀랜타 뷰티서플라이협회 회장은 “케미컬을 제외한 나머지 제품 중 최소 90%가 중국산”

경제 |뷰티서플라이, 한인경제, 관세폭탄, 한인뷰티업계, 조지아, 조지아애틀랜타 뷰티서플라이협회, 이강하 회장 |

"조지아를 뷰티산업 메카로 세우는 쇼"

제16회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쇼 개최지니 뷰티 참여 사상 최대 쇼로 발전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회장 이강하)가 ’16회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쇼’를 10일 칼리지 파크 조지아 인터내셔널 컨벤션센터(GICC)에서 개최했다.조지아 뷰티 트레이드쇼는 올해 뷰티협회가 미주 전역에 지사를 두고 있는 유명 도매업체인 지니 뷰티 서플라이가 참여해 헤어 케미컬(머리약)과 전기제품 분야의 많은 업체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지니 뷰티 서플라이는 전국에 8개 지사를 두고, 시카고에서부터 시작해 4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도매업체로, 매년 별도의

경제 |16회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 쇼, 이강하, 지니 뷰티 |

뷰티협 송년회, 10명에 장학금 전달

10일 한인회관서 송년의 밤장학생 10명, 경관자녀 5명 조지아 애틀랜타 뷰티협회(GABSA, 회장 이강하)가 지난 10일 오후 노크로스 소재 애틀랜타 한인회관서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1부 총회, 2부 만찬으로 이어진 순서에는 회원사, 벤더, 스폰서, 지역 유지 등이 함께했으며 만찬 및 여흥시간에는 푸짐한 상품이 준비됐다.이강하 회장은 인사말에서 "본 협회를 위해 도와주신 단체장, 언론인, 업계 사장님들께 감사하다”며 “협회는 도소매간 단합, 정보교류, 공동구매 등에 힘써왔으며,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인사했다.

경제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 이강하, 장학금 전달 |

미주 조지아 뷰티 서플라이 협회, 반박 기자 회견 개최

미주조지아 뷰티협회 21일 반박 기자회견'이강하 회장의 기자 회견은 사실과 달라' 미주 조지아 뷰티서플라이 협회(회장 미미 박)가 21일 오전 협회 사무실에서 19일 진행됐던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회장 이강하)의 기자 회견 내용에 대한 입장 표명과 함께, 이강하 회장의 기자 회견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는 반박문을 발표했다. 관련 기사: 이강하 조지아 애틀랜타 뷰티협회 회장 기자 회견이날 기자 회견에는 미미 박 회장을 비롯해 김은호 상임고문, 이종흔 부회장, 박성현 이사, 홍성훈 회원 대표가 협회를 대표해

사회 |미주 조지아 뷰티서플라이 협회, 조지아 애틀랜타 뷰티협회, 이강하 회장, 미미 박 회장 |

"애틀랜타, 뷰티업계의 메카로 자리잡겠다"

제15회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쇼 개최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회장 이강하)가 ’15회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쇼’를 26일 둘루스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조지아 뷰티 트레이드쇼는 지난해까지 캅 갤러리아센터에서 잰행됐으나 올해부터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로 옮겨 전국 규모의 대형 트레이드 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오전 8시 30분에 열린 오프닝 컷테이프 행사에는 이강하 회장을 필두로 김수연 주애틀랜타총영사관 영사,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과 이경성 이사장, 김형률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회장, 김

경제 |제15회 뷰티트레이드쇼, 이강하 |

조지아 트레이드쇼 "내년에는 엑스포 수준"

전국규모 도매상 '지니뷰티'와 내년 공동개최올해 쇼 오는 26일 개스사우스 컨벤션 센터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회장 이강하)가 오는 26일 둘루스 개스사우스 컨벤션 센터에서 제15회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쇼를 개최한다. 예년에 열리던 캅 갤러리아센터를 떠나 둘루스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쇼에는 헤어, 네일, 쥬얼리, 케미컬, 코스메틱, 잡화 등 지난해 보다 60여개 부스가 늘어나 총 265개의 부스가 설치돼 뷰티업계 종사자들의 활발한 거래와 상담이 기대된다.올해 쇼에는 뷰티업

경제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 이강하, 지니 뷰티서플라이, 에디진 |

〈신년사〉 이강하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 회장

조지아 애틀랜타 뷰티협회 회장 이강하 입니다.뷰티업에 종사하시는 모두분들  새해를 맞이하여 올 한해도 댁내 평안하시고 비지니스가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새로운 2023년 한해를 여러분과 함께 시작할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작년 뷰티협회 창립30주년도 뜻깊고 풍성한 한해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건 우리가 함께였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올해 창립 31주년은 지난해보다 저희에게 더욱 더 뜻깊은 해 입니다. 사람의 나이 31세, 장년으로서는 인생에서 가장 활기찬 나이로, 인생에서 경험과 지식뿐만 아니라 타인들과

사회 |이강하, 신년사 |

뷰티업계 차씨 사망에 충격…한인사회 애도 물결

뷰티협회 유가족 돕기 나서기로한인사회 추모열기 속 대책마련  15일 한인 뷰티업주 차현찬(69)씨가 강도에 피격 사망한 사건이 일어나자 동종업계는 물론 한인사회 전체가 충격 속에 애도의 물결이 일고 있다.차씨가 소속된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 이강하 회장은 한인사회 지도자들과 함께 16일 오전 도라빌 협회 사무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대책 마련에 중지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이 회장은 “회원업체 차 사장의 별세 소식에 큰 충격을 받았다”며 “먼저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사회 |뷰티협회, 이강하, 이홍기 |

뷰티협 장학기금 3만달러 골프로 조성

18일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 성료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회장 이강하) 주최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가 18일 브래즐턴 샤또 알렌 골프클럽에서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협회회원, 협력업체, 한인단체 및 일반인 143명이 참석했다. 이강하 회장은 "올해로 저희 뷰티협회 창립 30주년을 맞았는데 참석해준 143명의 회원, 협력업체, 한인단체와 후원해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대회를 통해 모금된 금액 가운데 비용과 경비를 제외하고 전액을 연말에 있을 송년의 밤 행사 시 장학금으로 전달할 예

사회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 이강하, 골프대회 |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쇼 성황리 개최

바이어와 밴더들 수 천명 북적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GABSA, 회장 이강하) 주최 제14회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쇼’가 바이어와 밴더 관람객 등 2천여명 이상이 몰린 가운데 지난 27일 캅 갤러리아센터에서 개최됐다.이날 트레이드쇼에는 헤어, 네일, 쥬얼리, 케미컬, 코스메틱, 잡화 등 85개의 뷰티 관련 업체가 205개의 부스를 만들어 참가했으며, 1,000여개 이상의 바이어업체들이 참여했다. 참여 업체들은 각종 신상품을 선보였으며, 특히 헤어업체가 13군데나 참여해서 눈길을 끌었다. 행사의 시작을 연

경제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쇼,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 이강하 회장, 캅 갤러리아센터 |

뷰티의 메카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쇼’ 27일 열린다

일요일, 캅 갤러리아센터10만달러 상당 경품행사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GABSA, 회장 이강하)가 제14회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쇼’를 오는 27일 캅 갤러리아센터(Cobb Gallaria Centre)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는 올해로 14번째를 맞는 전국 규모의 뷰티행사로 헤어, 네일, 쥬얼리, 케미컬, 코스메틱, 잡화 등 다양한 뷰티 관련 업체들이 전국에서 참여한다. 행사는 27일 일요일 오전 8시30분부터 10만sqft의 널찍한 캅 갤러리아센터에서 열린다. 이강하 회장은 “팬데믹으로 개최되

사회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뷰티 트레이드쇼, 이강하 회장 |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 이강하 회장 취임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는 12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뷰티인의 밤 및 이강하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사진은 이임하는 손영표(오른쪽) 회장이 이 신임회장에게 협회기를 전달하고 있다."기본에 충실, 회원 위해 봉사" 다짐손영표 회장 재임중 지역봉사 늘어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회장 손영표)는 12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2021 뷰티인의 밤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김상명 부회장의 사회로 열린 1부 총회에서 손영표 회장은 “4년 회장 재임기간 동안 힘들고 고독했고, 사건사고의 연속이었다”며 “그러나 코로나,

사회 |뷰티협, 이강하, 손영표, 뷰티인의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