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의료비 나눔 확대

의료비 어떻게 충당하나?…‘메디케어 어드밴티지’ 축소

보험사, 수익성 악화 지역서 철수농촌 300만 명 대체 보험 찾아야일부 지역에서는 신규 가입 제한주 건강보험 상담 프로그램 도움 최근 일부 지역에서는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운영 보험사들이 철수하면서 수백만 노인이 건강보험 혜택을 잃게 될 상황에 놓였다. [로이터]  정부 운영 건강보험 프로그램인 메디케어 대안으로 민간 보험사가 운영하는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가입자가 많다. 그러나 최근 일부 지역에서는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운영 보험사들이 철수하면서 수백만 노인이 건강보험 혜택을 잃게 될 상황에 놓이고 있다.메디케어 어드

기획·특집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축소 |

교회 연합 부활절 나눔과 돌봄축제

디딤돌선교회 주관, 8교회 참여 부활절을 맞아 애틀랜타 지역 교회들이 연합해 노숙자들과 부활의 기쁨을 나누는 연합행사가 지난 4일 애틀랜타 다운타운 게이트웨이 셸터 앞에서 개최됐다.‘교회연합 나눔과 돌봄축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가 주관하고 새교회, 실로암교회, 벧엘교회, 벧엘믿음침례교회, 연합장로교회, 새날장로교회, 새빛장로교회, 페이스 루터교회가 후원했다.오전 8시30분에 시작된 이 행사는 이중원 목사가 인도하여 예배를 드린후 새교회에서 특별히 준비한 따뜻한 음식과 여러 교회에서 준비한 선

종교 |교회연합 나눔과 돌봄축제, 디딤돌선교회 |

미국인들, 의료비 부담에 ‘휘청’… 3명 중 1명 “생활비 줄여”

“식비등 줄여 의료비 충당 8,200만 달해” 갤럽 조사건강보험 있어도 영향받아 “경제·사회 구조적 위기” 척 슈머 연방상원 민주당 원내대표가 지난해 12월 연방의회에서 건강보험 위기 관련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 [로이터]  미국에서 의료비 부담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수천만 명의 국민이 식비나 생활비를 줄이고, 심지어 주택 구입과 출산 같은 인생의 중요한 계획까지 미루는 등 심각한 경제적 압박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웨스트헬스-갤럽 헬스케어 센터가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미국 성인 약 3명 중 1명, 즉 약

사회 |미국인들, 의료비 부담, 식비등 줄여 의료비 충당 |

한인회, 삼일절 기념식∙걷기대회∙나눔 장터 개최

삼일절 기념식, 3월 1일 콜로세움걷기대회, 3월 28일 스와니 공원사고팔고 나눔장터, 5월 9일 개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오는 5월 9일 오전 10시부터 둘루스 애틀랜타 콜로세움에서 ‘사고팔고 나눔장터’를 개최한다.한인회는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나누는 행사”라며 “자원 재활용과 환경보호, 지역사회 따뜻한 순환경제 실천의 자리”라고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더불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준비하는 장터, 아이들에게 살아있는 경제교육의 기회, 즐거운 추억만들기의 자리라고 부연했다.무료 부스도 설치 운영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나눔장터, 걷기대회, 삼일절 기념식 |

“올해도 세금환급…수요기반 장학금 확대도”

켐프 주지사, 15일 마지막 주정연설정치적 메시지나 정책은 언급 안 해  ‘법안거부·예산권’강조…레임덕 차단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임기 마지막 주정연설에서 추가세금 환급과 수요기반 장학금 확대를 공식 발표했다.15일 오전 11시 주 하원 본회의장에서 열린 이날 주정연설에서 켐프 주지사는 총10억달러 규모의 또 한 차례 세금환급 계획을 공개했다.켐프 주지사가 이날 밝힌 내용에 따르면 단독 신고자 경우에는 최대 250달러, 가구주는 최대 375달러, 부부 공동 신고 경우에는 최대 500달러의 세금이 환급된다.환급에 따른

정치 |주정연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세금 환급, 수요기반 장학금, 세수 잉여금, 소득세 폐지, 예산권, 법안 거부권 |

[애틀랜타 뉴스] 조지아 최대 46만명 무보험 위기및, 트럼프 행정부 2천달러 환급에 최대 2만 달러 감세,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12월 넷째 주 조지아 핫 뉴스! ] “디캡 카운티 교도소 탈옥…3명 무장 도주”“조지아 독감 환자 급증…사망 11명·입원 405명”“애틀랜타 공항서 남성 자해 총격…시민이 총기 제압”“애틀랜타 가정폭력 사건 27% 급증…경찰 체포 작전 강화”“조지아 당국 “연말 음주운전, 42분마다 1명 사망” 경고”“디캡 카운티, ‘플레인 노이즈’ 앱으로 비행기 소음 민원 접수”“스피릿 앤 트루스 교회, 100만 달러 의료비 탕감 발표”“에모리대 캠퍼스 폐건물서 19세 여성 추락사…넷플릭스 촬영지로 알려져”“애틀랜타 노숙자 7

사회 |오바마케어급감, 조지아무보험, 총격사건, 2천달러환급, 인플레이션, 교도소탈옥, 조지아독감, 애틀랜타공항, 가정폭력, 음주운전, 비행기소음, 의료비탕감 |

“오바마케어 보조금 연장 대신 의료비 직접지원”

연방상원 공화당, 법안 오늘 표결건강저축계좌에 최대 1500달러 지급민주당 3년연장 법안도 오늘 표결 오바마케어 가입자 보조 확대를 연장하지 않는 대신 의료비 충당을 위해 가입자의 건강저축계좌에 최대 1,500달러를 직접 지원하는 내용의 법안이 연방상원 공화당 주도로 추진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존 툰 연방상원 공화당 원내대표는 이같은 내용의 법안을 11일 표결에 부치겠다고 10일 밝혔다. 공화당 주도의 법안은 민주당의 오바마케어 보조 확대 조치 3년 연장 법안에 맞대응하는 성격이 강하다. 이 법안은 이달 말로 만료

사회 |오바마케어 보조금 연장 대신, 의료비 직접지원 |

한인부동산협회 송년모임...나눔실천

4차 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 개최미션아가페 등에 4,000달러 기부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 회장 샤론 황)가 4일(목) 저녁 6시, 스와니 ‘더 리버 클럽’에서 제4차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회원 및 스폰서 등 120여명이 참석한 이날 송년모임에서는 총회 및 감사패 증정, 친목 도모를 위한 디너와 노래 경연, 퀴즈, 베스트 드레서 수상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렸다.크리스틴 여 총무의 사회로 열린 총회에서 협회의 지난 1년 활동을 영상으로 담아 상영했다. 샤론 황 회장은 인사말에서 “올 한 해 회원

부동산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 송년모임, 나눔실철 |

“오바마케어 보조금 확대조치 2년 연장”

 백악관 “초안 준비중”“팬데믹 때 확대 조치빈곤선 700%까지 유지”건강보험료 급등 우려 ‘스티커쇼크’ 완화 기대 올해 말로 종료되는 오바마케어(ACA) 보조금이 사라질 경우 수백만 미국인의 건강보험료 부담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백악관이 이 보조금 제도를 추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내부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AP통신과 뉴욕타임스(NYT) 등이 25일 보도했다.이번 초안은 오바마케어 보조금 중단으로 촉발될 건강보험료 급등 ‘스티커 쇼크’가 내년 중간선거에 미칠 파급력을 우려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

사회 |오바마케어 보조금, 확대조치, 2년 연장 |

'수업 중 휴대전화 금지' 고교까지 확대되나

현직교사10명 중 9명 찬성 "학업성적 향상·폭력예방도"주상원 특별위, 법안 가능성 내년 가을부터 조지아의 모든 공립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대상으로 시행되는 수업 중 휴대전화 금지정책이 고등학교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지난 12일 주상원에서는 전자기기 및 소셜미디어, 인공지능이 아동에게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한 특별위원회의 마지막 회의가 열렸다.이날 회의에서 조지아 서던대는 수업 중 휴대전화 사용금지에 대해 현직 교사 3,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설문에 응한

사회 |휴대전화, 금지, 주상원 특별위원회, 조지아 서던대. 설문조사, 고교 확대 |

렌트비·의료비·공과금…한 푼이라도 줄이고 싶은데

매달 나가는 고정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들을 소개한다. 렌트비, 의료비, 통신비, 보험료 등 항목별 협상 전략과 함께, 구독 서비스 해지 시도, 에너지 절약 프로그램 활용 등 다양한 절감 팁을 제공한다. 협상이 가능한 항목과 그렇지 않은 항목을 구분하고, 성공적인 협상을 위한 구체적인 조언을 담고 있다.

기획·특집 |렌트비·의료비·공과금, 한 푼이라도 줄이고 싶은데 |

‘주객전도’ 조지아 메디케이드 ‘패스웨이’

연방회계감사국 감사결과행정비 지출 의료비 두 배 "컨설팅 업체만 배불려"비난 조지아 메디케이드 프로그램인 조지아 패스웨이 투 커버리지(이하 패스웨이)가 실제 의료비 지출보다 행정비에 두 배 이상 많은 돈을 쏟아 부은 것으로 드러났다.연방 회계감사국(GAO)은 18일 조지아 패스웨이 프로그램에 대한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2021회계연도부터 2025년 2분기까지 조지아 주정부는 패스웨이 운영에 따른 행정비에 5,420만달러를 지출한 것으로 조사됐다.반면 의료비 지출규모는 2,520만달러에 그쳐 행정비가 의

사회 |조지아 패스웨이, 연방 회계감사국, GAO, 행정비, 의료비, 감사 |

의료비에 지친 미국인들 해외로 이주

한국·이탈리아 등 인기WP, 미 의료시스템 조명 높은 의료비에 지친 미국인들이 해외로 이주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의료시스템을 가진 미국을 떠나 이들은 한국과 중국 등 해외로 떠났다.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텍사스에서 자란 25세 한인 2세 암호화폐 트레이더 제이슨 김은 19살 때 처음으로 거액의 의료비 청구서를 받았다. 구급차 비용도 모르는 그는 911에 신고했고, 뉴욕시의 한 병원으로 이송되어 완선(jock itch) 진단을 받았다. 청구서 금액은 약 5만달러였다고 그는 말했다.다음 날, 그는 메디케이드에

경제 |의료비에 지친 미국인들 해외로 이주 |

트럼프, 반대시위 아랑곳 “불체자 추방 확대하라” 지시

미국 내 불법체류자 단속 반대 시위가 확산하고 있지만 도널드 트럼프(사진·로이터) 대통령이 이에 아랑곳 하지 않은 채 이민 당국에 뉴욕 등 민주당 대도시들에서의 불법체류자 추방을 확대하라고 지시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직원들은 역사상 최대 규모의 대규모 추방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명령 받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수백만 명의 불법 체류 외국인이 거주하는 뉴욕, LA, 시카고 등 대도시

이민·비자 |트럼프, 불체자 추방 확대하라 |

디딤돌선교회, 부활절 나눔 돌봄 축제 가져

60명 봉사자, 500명 노숙자 섬겨 노숙자 선교단체인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는 애틀랜타 다운타운의 우드러프 파크에서 노숙자들을 위한 부활절 나눔과 돌봄 축제를 개최했다.애틀랜타의 여러 교회들이 연합하여 가진 행사는 김호진 집사의 사회로 이토니 목사의 찬양인도와 설교후 서빙이 시작됐다. 이번 행사에는 새교회에서 특별히 준비한 음식과 또 여러 교회에서 준비한 많은 선물과 옷가지. 신발, 양말 등 많은 선물과 10달러 월마트 기프트 카드를 모든 노숙자에게 전달했다. 특별히 이번 행사에는 실로암교회의 의료봉사팀이 참여해

사회 |디딤돌선교회, 나눔과 돌봄 축제 |

트럼프 관세 확대에 금 ‘고공행진’

3,000달러 돌파 시간문제 국제 금값이 고공행진을 지속하면서 온스당 3,000달러를 가시권에 두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전선을 확대하면서 안전자산 수요가 몰리면서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금 현물가격은 지난 10일 온스당 2,911.30달러까지 오르며 연중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올해 들어 7번째 연중 최고치다. 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 복귀를 앞둔 지난해 27% 급등한 금 가격이 올해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들어 이날까지 상승률은 11%에 달한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은 대체로 인플레이션과

경제 |금값,고공행진 |

트랜스젠더 점점 옥죄는 조지아 주의회

의료지원 제한법안 주상원 통과여성스포츠 참가금지법안 이어  조지아 주의회가 트랜스젠더에 대한 규제를 점점 강화하고 있다. 주상원은 성전환 의료 서비스 제한 규정을 성인에게도 적용하는 법안(SB39)을 11일 본회의 표결에 부친 결과 찬성 33표 반대 19표로 승인하고 하원으로 이송했다.SB39는 주건강보험과 메디케이드를 이용해 트랜스젠더의 의료 비용을 부담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법안에 따르면 성전환 수술뿐만 아니라 호르몬 치료 및 정신건강상담 비용도 보험지원에서 제외된다.이 법안은 트랜스젠더의 여성 스포츠 경기 참가

정치 |SB39, SB1, 트랜스젠더, 의료비용, 버트 존스, 크리스 카 |

디딤돌 선교회, 크리스마스 나눔과 돌봄 행사 개최

벧엘·제일장로교회, 장애인체육회, CBMC스와니지회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는 지난 21일 오전 8:30부터 다운타운 우드러프 파크에서 크리스마스 사역의 일환으로 70여명의 봉사자가 참가한 가운데 노숙자를 위한 나눔과 돌봄 사역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서 디딤돌선교회는 450여명의 많은 노숙자들에게 음식과 물품을 나누고 10달러 기프트카드까지 나누며 사랑의 복음을 실천했다.이번 행사에는 벧엘교회(담임목사 이혜진), 제일장로교회(담임목사 홍종수), 장애인체육회(천경태 회장), cbmc스와니지회(김호진 회장)의 후원으로

사회 |디딤돌선교회, 성탄절 나눔 행사 |

디딤돌선교회 추수감사절 나눔축제 개최

23일 추수감사절 나눔과 돌봄 축제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는 23일 추수감사절을 맞이해 길거리에서 지내고 있는 노숙자들에게 추수감사절을 맞아 나눔과 돌봄 축제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15년동안 계속해온 이 행사는 올해도 추수감사절을 맞아 우드러프 파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8:30분부터 이토니목사의 찬양 인도와 설교로 진행되었으며 400명이 훨씬 넘은 노숙자들과 40여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하여 진행됐다.특별히 준비한 따뜻한 음식과 겨울 자켓, 담요, 마스크, 양말, 모자, 치솔치약등 생필품 선물 꾸러미를 준비하였으며

사회 |디딤돌선교회, 추수감사절 나눔과 돌봄축제 |

나눔장로, 광복절 기념 감사예배 거행

박성만 목사 설교, 이승만 동상 건립모금도 나눔장로교회(담임목사 임석현)는 지난 15일 대큘라 교회 본당에서 광복절 79주년 및 건국 76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거행했다.임석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이윤태 장로가 대표기도를 했으며, 지혜로 이미리 집사, 크레시스 합창단이 특별찬양을 했다. 박성만목사는 광복절 설교에서 ‘광복절기념과 부활신앙’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다.박 목사는 “예수의 부활로 우리가 사죄를 받았다는 사실은 진실에 근거를 하며, 양성으로 우리 인간이 십자가의 보혈과 부활로 양자가가 되었다는 것은 신

종교 |나눔장로교회, 광복절 기념예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