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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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캠퍼스라고 안심할 수 없어… 스스로 안전 수칙 지켜야

대학 ‘안전·대응’ 지침 확인밤에 혼자 다니지 않기 외출 전 ‘안전 계획’ 세우기캠퍼스 안전 서비스 활용 대학 캠퍼스는 절도나 폭력 등 각종 범죄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운 공간이 아니다. 특히 야간에는 더욱 신중한 행동이 요구된다. 대학 진학을 앞둔 학생과 학부모라면 캠퍼스 안전 지침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학교 관계자에게 안전 정책을 확인하고 비상 대응 지침을 숙지하는 일은 대학 선택 시 결코 빠뜨려서는 안 될 중요한 점검 항목이다. ■ 대학 캠퍼스 안전 수칙▲ 밤에 혼자 다니지 않기수업을 마치고 돌아가는

교육 |대학 캠퍼스라고 안심할 수 없어, 스스로 안전 수칙 지켜야 |

합법적 영주권자도 대규모 재심사 착수

DHS 전담조직 신설과거 범죄·허위진술수천건 전면 재검토“영주권도 안심 못해”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체류자 단속을 넘어 합법적 영주권자에 대한 대규모 재심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인들을 비롯한 미국 이민사회에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연방 국토안보부(DHS)가 영주권자 재검토 전담 조직까지 신설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영주권도 더 이상 안전한 신분이 아닐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뉴욕타임스가 최근 입수한 DHS 내부 자료에 따르면 국토안보부는 미국 전역의 영주권자들을 대상으로 과거 이민 신청 기록과 범

이민·비자 |합법적 영주권자도, 대규모 재심사 착수,과거 범죄·허위진술, 영주권도 안심 못해 |

고급 인력 취업 영주권도 심사 강화 ‘고삐’

취업 1순위 거부율 ↑ 2순위로 65%까지 탈락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심사가 강화되면서 고급 인력들의 취업 영주권 문턱도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특히 탁월한 능력을 입증해야 하는 특정 카테고리의 경우 거부율이 두 배 가까이 치솟으며 관련 대기자들을 당혹케 하고 있다. 미국 정책재단(NFAP)이 이번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취업이민 1순위의 ‘EB-1A’(탁월한 능력 보유자) 카테고리 등 고급인재를 위한 영주권 신청 거부율이 트럼프 행정부 출범 후 2배 가량 상승했다. EB-1A의 경우 2024 회계연도 4분기 거부율이 2

이민·비자 |고급 인력 취업 영주권도 심사 강화 |

〈롯데마켓 세일 정보〉영업시간 연장...늦은 밤까지 안심하고 샤핑하세요

롯데마켓은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대규모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산 원황배, 샤인머스켓 등 신선 식품부터 LA갈비, 스노우 크랩, 김치, 라면 등 다양한 품목을 특별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전기요, 차렵이불 등 겨울용 하우스웨어 상품도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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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생산 우유, 계란 안심해도 된다"

조지아 동물 조류독감 감염 없어계란값 파동 걱정할 단계 아니다 조지아주 농업 및 보건 당국은 4일 조지아주에서 동물 및 인간에게 조류독감 발견 사례가 전혀 없다고 밝혔다.지난 1일 텍사스에서 한 낙농업 종사자가 조류독감에 걸려 치료를 받고 있는 것이 확인됐다. 이감염은 텍사스의 젖소에서 바이러스가 발견된 지 며칠 만에 발생했다.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HPAI)로 알려진 바이러스가 포유류를 통해 사람에게 전염된 세계적인 첫 사례이다.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이 바이러스는 아이다호, 캔자스, 미시간, 뉴멕시코, 텍사스 등 5개

라이프·푸드 |조지아주 낙농제품, 조류독감, 안전성 |

“2세들 국적이탈 못해서 졸지에 병역기피자 될 판”

절차 복잡하고 어려운데다 홍보 부족 여전재외공관 영문 안내 부실… 고지 위반 지적도  주미대사관 홈페이지에 게재된 선천적 복수국적 이탈 관련 영문 안내문. 전종준 변호사“국적이탈 기본권, 침해 당해”# 버지니아에 거주하는 김모(25) 씨는 연방정부와 계약관계인 방위산업체에 근무 중인데 최근 자신이 선천적 복수국적자 임을 알게 됐다. 한국을 방문할 때도 생각지도 못한 ‘병역기피자’가 될 것 같아 마음이 무겁고, 앞으로의 승진에도 걸림돌이 될 것 같아 국적이탈을 하기로 마음먹었다.그러나 대사관 홈페이지에 올려진 영문 안

사회 |2세들 국적이탈,병역기피자 |

육회 먹었는데 식중독?… 겨울철에도 안심하면 안 돼

유명 온라인 쇼핑몰에서 특가로 판매한 육회를 먹은 수십 명이 복통ㆍ구토ㆍ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상에 시달렸다는 민원이 잇따르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6일 육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에 나섰다.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 등에는 최근 인터넷 쇼핑몰에서 주문한 육회를 먹은 뒤 복통과 설사, 구토 등에 시달렸다는 글이 잇따랐다.“육회 비빔밥으로 맛있게 먹고 즐겼는데 나흘째 설사 중”“(육회를) 배송 받자마자 먹고 난 후 다음 날 저녁부터 오한ㆍ설사ㆍ구토를 하고 있다”는 등의 글이다. 오염된 날고기 먹다간 자칫‘햄버거병’

라이프·푸드 |육회 먹었는데 식중독?… 겨울철에도 안심하면 안 돼 |

‘직원 없어 장사 못해요’ 한인식당 휴·폐업 속출

오미크론 확산 구인난, 기존 직원들 감염까지 ‘직원 없어 장사 못해요’ 한인식당 휴·폐업 속출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직원 구인난이 겹치면서 영업을 중단하는 한인 식당들이 늘고 있다. 한인타운 중식당 연경(위쪽사진)과 코리아타운 갤러리아 내 버블티 업소에 임시 휴업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박상혁 기자]오미크론 변이의 폭발적인 확산으로 인한 인력 부족 문제가 불거지자 LA 한인타운에서 문을 닫는 식당들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 스몰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한인 고용주들은 “손님도 없고 직원도 없다”고 호소

사회 |구인난,한인 |

오버스테이 불체자 영주권도 제동

연방상원 사무처장 예산조정안 포함 거부  연방의회 민주당이 ‘드리머’들을 포함한 800만 체류신분 미비 이민자들을 구제하기 위해 추진해 온 이민 개혁플랜의 예산조정안 포함 시도가 또 다시 좌절됐다. 합법적으로 미국에 입국했다 오버스테이를 해 불체 신분이 된 이민자들이 벌금을 내면 영주권 신청을 가능케 한 이민법 조항 확대 내용이 담긴 ‘플랜 B’ 이민개혁안(본보 24일자 보도)이 연방 상원 사무처에 의해 다시 제동이 걸린 것이다. 29일 LA타임스에 따르면 엘리자베스 맥도너 연방상원 사무처장은 민주당이 제안한 두 번째 이

이민·비자 |오버스테이, 불체자, 영주권제동 |

"발병감소에 안도의 한숨 내쉴때 아냐" 경고

백악관이 최근 미국 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병이 감소 추세를 보이는 것과 관련해 이를 안심해도 된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선 안 된다고 경고했다.앤디 슬라빗 백악관 코로나19 대응팀 선임고문은 9일 CNN방송에 출연해 최근 발병 및 입원 환자 수 감소에 대해 "우리 누구도 미래를 예측할 수 없다"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통제 밖에는 없다"고 말했다.슬라빗 선임고문은 "더 열심히 마스크를 착용할 필요가 있다"며 "지금은 그런 (감염 하향) 곡선을 보고 안도의 한숨을 내쉴 때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n

사회 |코로나,감소,안심겨고 |

복지장관 “영국의 코로나 백신 승인, 미 국민 안심시킬 것”

앨릭스 에이자 보건복지부 장관은 2일 영국 정부가 세계 최초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한 것과 관련, 미 국민을 매우 안심시킬 것이라는 반응을 보였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에이자 장관은 이날 폭스 비즈니스 네트워크와 인터뷰에서 영국이 화이자-바이오엔테크 코로나19 백신의 사용을 승인한 데 대해 이같이 말했다.에이자 장관은 "미국 국민에게 이것은 매우 안심이 될 것"이라며 "다른 나라의 독립된 규제 당국이 이 백신이 안전하고 사용하기에 효과적이라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nbsp

사회 |코로나,백신,미국 |

〈비즈니스 포커스-스카이에어덕트클리닝〉 “실내 공기, 통풍구·카펫 청소로 이제 안심하세요!”

“통풍구·카펫 청소는 신뢰할 수 있는 업체에 맡겨 꼼꼼히 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자택 거주 시간이 증가하며 ‘실내 공기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스카이에어덕트클리닝(대표 벤 허)은 27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한인들의 건강을 위한 통풍구·카펫 청소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미국 환경보호국(United States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EPA)의 연구에 의하면 인간이 공기 중 유해물질에 장기간 노출되면 심장병이

업소탐방 |스카이에어덕트클리닝,통풍구,카펫 |

“안심하고 탑승하세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대한항공이 항공 여행 안전에 대한 고객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통합 방역 프로그램 ‘케어 퍼스트(CARE FIRST)’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케어퍼스트 프로그램의 경우 우선 홈페이지 내에 프로그램 안내 페이지를 신설해 기내 소독, 비대면 수속 활성화, 탑승객 발열 체크, 승객 간 거리 두기, 기내식 위생 강화 등 단계별로 대한항공에서 실시하는 상세한 방역 활동을 소개한다.또 대한항공 안전·보안 담당 임원의 인터뷰를 중심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활동을 소개하는

|대한항공,케어퍼스트,방역프로그램 |

재고용·급여 복원 못해도 PPP 탕감 받는 길 있다

안전수칙 준수 등 이유땐서류로 증빙하면 예외인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문을 닫아 직원들을 해고했던 사업체들이 이후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당국의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느라 직원들을 재고용하거나 급여 정상화를 하지 못했을 경우 이를 서류로 증빙하면 예외를 인정받아 급여보호프로그램(PPP) 융자액을 탕감받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7일 진행된 본보 주최 코로나19 극복 웨비나 시리즈 2차 법률 분야 온라인 세미나에서 패널로 참여한 피셔 필립스 로펌의 박수영 변호사는 코

|PPP,탕감 |

현대자동차 “안심하고 쇼핑하세요”

이젠 ‘디지털 서비스’로 차량 쇼핑 현대자동차(HMA)는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로부터 안전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 현대 딜러십에 '클린 어슈어런스(Clean Assurance)' 프로그램을 실시한다.전국 로컬 경제활동이 시작되면서 소독 전문업체인 '바이오스크(Bioesque) 솔루션'과 함께 딜러 내부와 차량 등을 정기적으로 소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또한 “모든 현대자동차 딜러 직원들은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등 코로나 관련 전문 트레이닝 자료를 제작해 배포하고 관련 교육을 모두 마친상태”라며

|현대,클린어슈어런스,정기소독 |

현대차 딜러십·차량 정기 소독 “안심 샤핑하세요”

 현대모터아메리카(HMA)는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 현대 딜러십에 ‘클린 어슈어런스(Clean Assurance)’ 프로그램을 실시한다.미 전역에서 경제활동이 재개되면서 소독 전문업체인 ‘바이오스크(Bioesque) 솔루션’과 함께 딜러 내부와 차량 등을 정기적으로 소독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모든 현대차 딜러 직원들은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등 코로나 관련 전문 트레이닝 자료를 제작해 배포하고 트레이닝을 모두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HMA측은 코로나로 외출이 편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현대차,딜러십,정기소독,안심샤핑,Clean Assurance |

외식업협회 '안심업소' 포스터 제작 배포

안심업소 포스터 업소 부착 미 동남부 한인 외식업 협회(회장 김종훈)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식당 영업에 도움을 주고자 안심 포스터와 QR코드메뉴를 만들어 보급하고있다.김종훈 회장은 “식당의 재오픈으로 고객들은 식당의 위생과 안전을 더욱 더 주시하게 됐다”며 “방문고객에게 안전한 업소라는 인식을 전하고자 ‘안심업소’ 포스터를 영문과 한글로 제작해 각 식당에 제공해 영업에 작은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김 회장은 "외식업계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굉장히 큰 타격을 받고 있기에 동포 여러분의 응원과 지지가 그 어느

|미동남부,외식 협회 |

대한항공 “비행기 안심하고 타세요”

 대한항공이 코로나19의 기내 감염 예방을 위해 객실 승무원용 보호장비를 추가 지급했다.23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기존에 지급 중이던 마스크와 장갑에 더해, 방호복과 고글, 마스크밴드를 추가 지급하고 있다.한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감소 추세에 들어섰지만, 해외지역의 확진자 수가 크게 늘어난 상황에서 객실 승무원, 나아가 승객까지 보호하기 위한 차원이다.앞서 방호복은 중, 장거리 노선(미주, 구주, 동남아)의 귀국편 객실승무원 전원을 대상으로 지난 4월14일부터 제공하기 시작했다. 개인별 선택이 아닌 필수

|대한항공,비행기,안심,코로나,승무원보호장비 |

“DACA 수혜자도 안심하고 코로나 검사”

 이민자보호교회 “이민국 수색·체포 중단… 의심증상시 검사 받아야” 코로나 사태로 실직당한 불체청소년들도 실업수당 청구가능   이민자보호교회(Sanctuary Church·이하 이보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또 다른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는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 프로그램(DACA) 수혜자 및 서류미비자들을 위한 정보제공 및 지원에 나섰다.이보교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으로 21일 다카 폐지의 위헌 여부를 두고 3월23~25일과 3월30~4월1일 각각

이민·비자 |DACA,수혜자,코로나 |

젊다고 안심하다간… 30대 고혈압 환자 80% ‘병에 걸린 줄도 몰라’

30~40대 젊은 고혈압 환자 관리에 구멍이 뚫렸다.제7기 국민건강영양조사(2016~2018년)에 따르면 30대 젊은 고혈압 환자의 절반 이상이 고혈압 진단을 받지 않았다. 30대 젊은 고혈압 환자의 인지율ㆍ치료율ㆍ조절률은 각각 19.8%, 16.9%, 12.3%로 10%대에 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40대의 경우 고혈압 인지율이 2007~2009년 47.7%에서 2016~2018년 44.8%로 오히려 줄었고 치료율은 38.8%에서 38.2%로, 조절률도 27.9%에서 29.1%로 거의 변화가 없었다.&nbs

라이프·푸드 |고혈압,예방,30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