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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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유권자 최대 관심사 ‘물가∙생활비’

AJC 여론조사…공화 17%∙민주 31%경제전망 공화 ‘낙관’ 민주 ‘비관’ 대조  조지아 주민들은 자신의 정치 성향과는 관계없이 물가상승과 생활비 문제를 가장 큰 현안으로 꼽았다.AJC가 4월 말 조지아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지아의 가장 중요한 현안으로 공화당 유권자의 17%와 민주당 유권자의 31%가 물가상승과 생활비 문제를 꼽았다.이란과의 전쟁 이후 유가 상승과 상품과 서비스 가격 인상이 이어지고 있는 현상이 이번 여론조사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AJC는 분석했다.마크 비트너 이코노미스트는

경제 |AJC, 여론조사, 조지아 유권자, 물가상승, 생활비, 경제전망, |

귀넷 검사장, 2025 연례 성과 보고 발표

코야드와 협력·청소년 멘토십 프로그램 소개  25일 열린 귀넷 지방검사장 연례성광 보고회에서 폴림 코야드 대표와 핏시 오스틴-갯슨 검사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팻시 오스틴-갯슨(Patsy Austin-Gatson) 귀넷 카운티 지방 검사장은 2월 25일 오전 11시 귀넷 카운티 사법행정센터에서 2025년 연례 성과 보고 행사를 열고 한 해 동안의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보고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검사장 사무실은 6,270건의 중범죄 사건을 종결했으며 5,730건을 새로 접수해 109%의 종결률

사회 |귀넷 지방검사장, 연례성과 보고회, 코야드 협력 |

"내년 조지아 경제 침체 가능성..고용시장은 안정"

UGA 경제전망 보고서관세전쟁·이민정책 등 워싱턴발 경제역풍 탓 내년 조지아 경제는 전국적인 경제 역풍 영향으로 경기 침체 가능성이  높아지겠지만 고용시장은 비교적 안정세를 보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조지아대학교(UGA) 산하 싱크탱크인 셀릭 경제성장센터는 이번 주 이 같은 내용의 제43차 연례 경제전망보고서를 발표했다.셀릭 센터는 보고서에서 “내년 조지아 경기가 침체에 빠질 가능성은 49%”라며 “약간의 외부 충격으로도 경기 침체로 기울 수 있다”고 진단했다.조지아 경제에 부담을 주는 가장 큰 요인으로는 워싱턴발 정

경제 |UGA, 셀릭 경제성장센터, 연례 경제전망 보고서, 경제역풍, 고용시장, 이민정책, 주택건설, 부동산 시장, 소비 |

불안한 경제…허리띠 졸라매는 조지아 주민

▪AJC 조지아 유권자 여론조사응답자 56% ”소비지출 줄이겠다”향후경제 낙관 3달새 13%P감소ajc 여론조사                                                                                                                                                                                                                                       

경제 |AJC,여론조사, 경제전망, 소비지출, 불안감 |

올봄 조지아에 17년만의 ‘매미떼’ 공습

주기성 매미 ‘브루드 XIV’ 출현두달간 짝짓기 뒤 소멸 사라져  올봄 조지아 북동부 지역이 매미소리로 유달리 시끄러울 것 같다.UGA 곤충학 연구실에 따르면 2008년 이후 처음으로 짝짓기를 위해 주기성 매미 ‘브루드 XIV(Brood XIV)’ 떼가 지상에 모습을  드러낸다.브루드 XIV 매미는 테네시와 켄터키를 중심으로 북으로는 오하이오 남부지방, 남쪽으로는 조지아 북부지방까지 13개  주에 걸쳐 출현하게 된다.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는 관찰될 가능성이 적다.이 매미 떼는 4월께 지면 온도가 상승하면 땅을 뚫고 나

사회 |주기성 매미, 브루드14, 브루드 19, 연례매미, 매미떼, 조지아, 올봄, |

월가 대형은행, 미 경제전망 연이어 하향

침체확률 30→40%로 높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경기침체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아 월가의 경기침체 우려에 불을 지핀 가운데, 월가 대형 은행들도 속속 경제전망을 점점 비관적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월스트릿저널(WSJ)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JP모건체이스는 올해 미 경제가 경기침체에 빠질 확률을 종전 30%에서 40%로 상향 조정했다. JP모건의 브루스 카스만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극단적인 트럼프 행정부 정책으로 인해 미국이 올해 경기 침체에 빠질 중요한 위험이 있다”라고 평가했다. 골드만삭스는 2

경제 |월가 대형은행,경제전망 하향 |

조지아 주민, 전기차 산업 지원 ‘Yes’ 구매 보조금은 ‘No’

▪AJC 조지아 유권자 여론조사 결과 구매 보조금 철회 찬성 52%관세강화 물가우려 반대 커공화∙민주간 뚜렷한 시각차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을 앞두고 조지아 주민들은 향후 경제를 낙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에 대해서는 물가 상승을 우려해 반대하는 비율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AJC는 UGA 국제 및 공공정책 대학원에 의뢰해 조지아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16일 공개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1월 2일부터 10일까지 사이에 진행됐고 오차범위는 ±3

경제 |AJC, 여론조사, UGA, 경제전망, 관세, 전기차 보조금 |

“내년 조지아 경제 성장률 다소 둔화”

UGA “올해 3.1%서 2.4%로”전망주택 신규건설 늘어 집값은 안정 ‘관세폭탄∙이민자 추방’ 최대 변수 내년 조지아 경제는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성장률은 다소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UGA 경영대학원 원장 벤 에이어스 교수는 8일 조지아 아쿠아리움에서 열린 2025 연례 경제전망 만찬에서 “내년 조지아 경제 성장률은 올해 3.1%에서 0.7%포인트 감소한 2.4%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이어 에이어스 교수는 “비록 올해 보다는 성장률이 낮지만 여전히 전국 평균보다는 높은 성장을 이룩할 것”으로 조지아 경제

경제 |조지아 경제 전망, UGA 테리 경영대학원, 연례 경제전망, 관세폭탄, 이민자 추방 |

IMF, 내년 경제전망 상향 미국 2.8%·한국은 2.5%

국제통화기금(IMF)은 내년 세계 경제가 올해와 비슷한 속도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미국의 예상 성장률은 3개월 전보다 상향 조정했다. IMF는 22일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EO)에서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을 지난 7월 전망과 같은 3.2%로 유지하고, 내년 성장률을 7월보다 0.1%포인트 낮은 3.2%로 예상했다. IMF는 미국의 올해 성장률을 2.8%로 전망하며 지난 7월보다 0.2%포인트 높였다. 미국의 내년 성장률은 재정 정책 축소와 노동시장 냉각에 따른 소비 둔화로 2.2%로 낮아질 전망이지만, 7월 전망보다는 0

경제 |IMF, 내년 경제전망 상향 |

서울메디칼그룹 연례등록기간 킥오프 행사 개최

리처드 박 이사장 "최고 의료 서비스 제공"메디케어 연례등록기간 10월15일-12월7일 65세 이상 노인과 특정 질병을 가진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한 ‘연례 메디케어 등록 기간’(Annual Enrolment Period·AEP)이 내달 15일부터 시작된다.한인사회 최대 메디컬그룹인 ‘서울메디칼그룹(SMG, 이사장 리처드 박 박사)이 AEP를 앞두고 24일 저녁 둘루스 웨스틴 귀넷 호텔에서 애틀랜타 의사, 보험사 브로커와 에이전트 관계자 100여명을 초청해 킥오프 행사를 개최했다.12월 7일까지 진행되는 연례 등록 기간 동안

라이프·푸드 |서울메디칼그룹, 연례등록기간 킥오프, 메디케어, 리처드 박 이사장 |

고소득층 “잘될까?” 저소득층 ”잘될것!”

조지아 주민 소득별 경제전망 큰 차 조지아 주민들 다수는 향후 경제를 낙관적으로 내다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소득계층별로는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지역신문 AJC는 UGA 공공국제문제연구소와 공동으로 9월 9일부터 15일까지 조지아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대선 관련 여론조사를 실시했다.<본지 9월 19일, 20일 보도>신문은 이번 여론조사에서 대선관련 이슈외에도 향후 경제전망에 대한 유권자들의 의견을 물었다. 조사 결과 향후 12개월 동안 경제가 개선될 것인지를 묻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58%

경제 |경제전망, AJC 여론조사, UGA, 조지아 유권자 |

올해 연준 경제전망 빗나가… 내년‘물가안정’예측 맞을까

펀드매니저 90% “인플레 내려갈 것” 예상  뉴욕증권거래소 모니터에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기자회견이 비춰지고 있다. [로이터]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와 월가 금융기관 대다수가 1년 전 내놨던 올 한해 경제 전망이 크게 빗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이제 내년 경제를 놓고 인플레이션이 안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시장에서 나오지만, 올해의 사례에서 배워야 하는 교훈은 ‘예상 밖 의외의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월스트릿저널(WSJ)이 평가했다. 지난해 연준은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일 것으로 예상했지만

경제 |내년‘물가안정’예측 맞을까 |

이번주 ‘빅이벤트’ 집중… 11월 CPI에 경제전망 달렸다

월스트릿 특파원 리포트  월스트릿의 뉴욕증권거래소(NYSE) 빌딩의 모습. [로이터]이번 주 월가는 굵직한 지표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12월 공개시장위원회(FOMC)까지 몰리며 들썩거릴 전망이다. 13일 FOMC 개막과 함께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발표되고 이튿날에는 기준금리 발표와 향후 경제전망,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기자회견까지 이어진다. 주 후반에는 경기 현황을 알 수 있는 지표들이 연이어 발표돼 물가, 통화 정책, 정책에 따른 경기의 흐름까지 모두 한 주에 드러나는 주간이다.&nb

경제 |이번주 ‘빅이벤트’ 집중 |

전국 3백여 한인의사 ‘학술·교류·만남의 장’

제 47회 재미한인의사협회 연례대회 성황  2022 재미한인의사협회 연례 학술대회 및 갈라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LA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첫날인 2일 패널 강연과 학술대회 토론이 진행됐다. [박상혁 기자]2022 재미한인의사협회 연례 학술대회 및 갈라(KAMA 47th Annual Scientific Convention)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LA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미 전국 한인 의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첫 대면행

사회 |재미한인의사협회 연례대회 성황 |

“오일쇼크 때보다 경기침체 빨라”…전세계 경제전망 하향

OECD, 전세계 경제성장률 1.5%P 줄여 3.0%로 내려…반도체 생산 부정적 평가도 글로벌 스태그플레이션 위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8일 발표한 경제 전망은 한국에 스태그플레이션(경기 침체 속 물가 상승)의 그림자가 짙어지고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OECD는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3.0%에서 2.7%로, 물가상승률 전망치는 2.1%에서 4.8%로 조정했다. 가장 큰 이유는 단연 100일 넘게 이어지고 있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다. 전쟁은 공급망 교란과 물가 상승을 동

경제 |오일쇼크 때보다 경기침체 빨라 |

2월 소비자 신뢰지수 하락, 경제전망에 대한 우려 반영

2월 컨퍼런스보드의 소비자 신뢰지수가 두 달 연속 하락했다. 종합지수는 110.5로 전 달의 111.1에 비해 낮았다. 부문별로는 기업환경과 노동시장 및 소득을 반영한 미래 전망지수는 전달의 88.8에서 이달 87.5로 하락했다. 다만 기업환경과 노동시장을 반영한 현 상황지수는 전 달의 144.5에서 2월에는 145.1로 소폭 상승했다. 컨퍼런스보드는 현 상황지수가 미미하게 오르고 미래 전망이 약해지면서 올해 상반기 경제성장이 제한적일 것이며, 주택, 자동차, 가전제품과 여행 등 주요 소비에 대한 소비자들의 지출계획이

경제 |2월 소비자 신뢰지수 하락 |

세계최대 자산운용 블랙록 CEO, 연례서한

“기후변화 대응, 정치 아니라 장기적 수익 위한 것”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을 이끄는 래리 핑크가 ‘탄소 없는 미래’를 계획하지 않는 기업은 뒤처질 것이라고 밝혔다. 17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핑크 블랙록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블랙록이 투자한 기업의 CEO들에게 보낸 연례 서한에서 기후변화 정책을 도입하도록 요구하는 자사의 정책은 정치적인 목적이 아니라 장기적 수익을 추구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주주 자본주의는 정치가 아니다”라면서 “사회적 또는 이데올로기적 어젠다가 아

경제 |세계최대 자산운용 블랙록 CEO, 연례서한 |

“미 경제전망 델타변이로 발목, 하향세로 돌아서”

UCLA 앤더슨 연구소 보고서 델타 변이 확산으로 미국 경제 회복세가 둔화되면서 올해 GDP 성장률이 당초 예상보다 하락한 5.6%에 머물 것이란 예상과 함께 가주 경제는 시작은 느리지만 회복세는 상대적으로 빠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로이터]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델타 변이 확산이 경기 회복으로 가는 미국 경제의 발목을 잡아 성장률에 타격을 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캘리포니아 경제 역시 델타 변이에 따른 불확실성의 영향 속에서 엄격한 코로나19 방역 지침으로 시작은 느리지만 회복 속도는 다른 주

경제 |경제전망, 델타변이로 발목 |

“미국 3.2% 한국 2.8% 성장”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미국 경제가 올해 마이너스 성장에서 내년에는 반등할 것으로 예상했다. OECD는 지난주 발표한 OECD 경제전망(OECD Economic Outlook)을 통해 올해 미국 성장률은 9월 -3.8%에서 -3.7%로 올렸고 일본도 9월 -5.8%에서 -5.3%로 상향했다. 중국 성장률은 1.8% 전망을 유지했다. 내년 성장률은 미국 3.2%, 일본 2.3%, 중국 8.0%로 전망했다. 유로존에 대해서는 올해 -7.5%, 내년 3.6%로 전망치를 제시했다. 한국은 경제 성

경제 |미국,경제전망,내년 |

"공동의 가치 기반 위에서 같이 가자"

캐슬린 스티븐스 전 한국대사 강연16일 한미동남부상의 연례만찬서 한미동남부상공회의소(회장 짐 휫콤)는 지난 16일 웨스트 포인트 소재 기아자동차 조지아생산공장(KMMG) 훈련센터에서 ‘2020 연례 만찬’ 행사를 개최했다. 짐 휫콤 회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연례만찬에는 200여명의 한미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크리스 밀러 기아차공장 최고행정책임자(CAO)가 환영사를 전하고 기아차를 소개하는 비디오를 상영했다.개회사를 전한 김영준 주애틀랜타총영사는 조지아 및 동남부 지역에 진출한 한국기업의 투자에 대해 소개하고

|한미동남부상의 연례만찬,캐슬린 스티븐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