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안전대책. 휴대전화 금지. 금지도서. 프라미스 장학금

“PCB은행 장학금 신청하세요”

오는 22일까지 지원 접수올해 40명 각각 3,000달러지난 9년간 69만달러 지급   PCB 은행(행장 헨리 김)이 2018년부터 이어온 은행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PCB 은행 장학금’(PCB Bank Scholarship) 신청을 오는 5월 22일(금)까지 접수한다며 많은 신청을 당부했다. PCB 은행은 적극적인 사회 환원과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커뮤니티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특히 청소년들에게 도전 정신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장학 사업을 핵심 가치로 삼고있다. 2018년부터 시작, 올해로 9

경제 |PCB은행 장학금 신청하세요 |

프라미스원은행, 서류파쇄 이벤트

프라미스원은행(행장 션김)은 14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두 시간 동안 둘루스지점 주차장에서 ‘서류파쇄 이벤트(Shredding Event)’를 진행했다.은행 측이 고객과 동포들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처리하기 곤란했던 묵은 서류들을 가져와 파쇄했으며, 서류파쇄는 전문업체 DDS가 맡아 처리했다.참가자들은 “개인정보 및 금융정보 등 도용의 위험이 있는 문서들을 가져와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었다”며 “이런 행사를 매년 개최하는 은행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은행은 이날 참가자들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

사회 |프라미스원은행, 서류파쇄 이벤트 개최,한인은행, 애틀랜타, 아틀란타 |

위대한 미국 장학재단 5명에 장학금 수여

"다시 사회에 되돌리는 리더 되길" 위대한 미국 장학재단(GASF, 이사장 박선근)은 지난 1일 애틀랜타 체로키 타운 클럽 골드룸에서 제3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날 수여식에는 올해 장학생으로 선발된 고교 졸업 예정자 엘리 최(조지아텍 진학), 케이리 김(에모리대 진학), 쥴리아 리(듀크대 진학), 그레이스 박(조지아대 진학), 샨 박(듀크대 진학) 등 5명이 참석했으며, 수상자 가족과 재단 이사 등이 참석했다.박선근 이사장은 100만 달러를 출연해 GASF를 설립한 취지를 설명하며 사회봉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훌륭한

교육 |위대한 미국 장학재단, 장학금 수여식 |

프라미스원은행, 내실 성장 속 두 프로모션

연 3.50% 금리 특별 적금 출시5월 14일 무료 문서 파쇄 행사 프라미스원은행(행장 션 김)이 견실한 경영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은행 측은 최근 자산 건전성 강화와 순이자마진 확대에 힘입어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하는 등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단순한 외형 확대보다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자산의 질적 개선에 집중해 수익성과 안정성을 이루는 동시에 지역사회와도 협력하면서 함께 성장하는 경영전략도 펼치고 있다.프라미스원은행은 이러한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5월 고객

경제 |프라미스원은행, 적금 프로모션, 문서 파쇄 서비스 |

뱅크오브호프 ‘2026 호프 장학금’ 마감 임박

5월 1일까지 온라인 접수60명 선발·각각 2,500달러한인기업 최대 장학 사업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 산하 호프 장학 재단이 운영하는 ‘2026 호프 장학금’ 신청 마감이 이번주 금요일로 다가왔다. 장학금 신청 접수는 5월 1일(금) 오후 5시(미 동부 시간 기준)에 마감된다. 호프 장학금은 2001년 시작된 뱅크오브호프의 대표적인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으로, 지난 25년간 커뮤니티 내 차세대 인재 양성을 꾸준히 지원해 왔다. 2026-2027학년도 대학 진학을 앞둔 우수 학생 60명을 선발해 1인당 2

경제 |뱅크오브호프 ‘2026 호프 장학금’ 마감 임박 |

조지아 중남부 91개 카운티, 야외소각 금지령

산불로 주택 47채 전소연기 애틀랜타까지 영향 조지아주의 가뭄이 악화되면서 주 당국이 남부 전역과 중부 대부분 지역에 야외 소각 금지령을 발령했다. 이번 조치는 산불 확산을 막기 위한 긴급 처방으로, 현재 조지아주 91개 카운티에 즉각 적용됐다.조지아주 산림청(GFC)은 수요일 새벽, 주 하부 지역 91개 카운티를 대상으로 이번 금지령을 공포했다. 조니 사보 조지아주 산림청장 및 산림위원회 국장은 성명을 통해 "모든 주민이 이 상황을 엄중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며 "GFC 소방대원들이 매일 역대 최고치에 근접한 수의 산불에 대

사회 |야외소각 금지, 조지아 91개 카운티, 산불 |

“뱅크오브호프 장학금 신청하세요”

60명에 각각 2,500달러한인기업 최대 장학사업영업망 있는 9개 주 대상 5월 1일까지 신청 접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인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ㆍ사진)의 ‘호프 장학재단’이 2026년 ‘호프 장학금’ 신청자를 모집한다.‘호프 장학금’은 지난 2001년 시작된 커뮤니티 내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한 뱅크오브호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올해도 2026년도에 대학에 입학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60명의 장학생을 선발, 각각 2,500달러씩 총 15만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은행과 재단 측이

경제 |뱅크오브호프 장학금 신청하세요 |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13일까지 집중단속

조지아주 부주의 운전 근절 캠페인'핸즈프리 조지아법' 집행 순찰강화 조지아주가 운전 중 휴대폰 사용 등 부주의 운전이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대대적인 단속에 나선다.조지아 법 집행 기관은 이번 주부터 전국적인 부주의 운전 근절 캠페인에 합류했다. 7일부터 4월 13일까지 주 경찰(State Troopers)과 지역 경찰은 '핸즈프리 조지아법(Hands-Free Georgia Act)' 집행을 위해 순찰을 대폭 강화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2014년 아들을 잃은 뒤 평생을 부주의 운전 방지 운동에 헌신해 온

사회 |운전자, 휴대전화 사용, 단속 |

평균 세금 환급액 1인당 3,521달러

올해 공제혜택 351달러↑전년 대비 11.1% 증가34%‘빚 상환에 쓸 것 올해 납세자들이 돌려받는 세금 환급액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증가한 환급금은 저축이나 투자로 이어지기보다는 생활비와 부채 상환에 사용되며 체감 효과는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지난달 27일 연방 국세청(IRS)이 발표한 주간 자료에 따르면 현재까지 1인당 평균 세금 환급액은 3,521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1% 증가한 수준으로, 금액 기준으로는 약 351달러 늘어난 것이다. 환급액 증가에는 이른바 ‘하

경제 |“PCB 은행 장학금 신청하세요 |

장학천·이상애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장학금 기탁

남부지부에 3만 달러 기부 평생 의사로서 봉직하다 은퇴한 장학천 박사, 이상애 부부가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이 조엔)에 3만 달러의 장학금을 후했다.장학천 박사는 1967년에 도미해 뉴욕, 보스톤, 위스콘신에서 비뇨기과 의사로 일하고, 이곳 애틀랜타, 에모리 대학병원에서 에서 13년간 근무하다 3년 전에 은퇴했다. 장 박사는 학업에 정진하는 한인 학생들의 지속적인 학업을 돕고자 이번에 영구장학금을 후원했다한미장학재단은 매년 전미에서 450여 명의 학생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 1991년 창립된 남부지부(GA

사회 |장학천 이상애, 장학기금,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

연방대법, 성소수자 ‘전환치료 금지법’ 제동

콜로라도법 “표현 자유 침해”8대1로 ‘위헌’… 20개주 파장보수·종교계“중대한 승리”의료계“청소년 보호 약화”  워싱턴 DC 연방 대법원 건물. [로이터]  연방 대법원이 동성애 및 성전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이른바 ‘전환치료(conversion therapy)’를 금지한 콜로라도 주법에 대해 사실상 제동을 걸었다.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이유에서다. 연방 대법원은 31일 콜로라도 주의 관련 법률이 수정헌법 1조를 위반한다고 판단하며 8대1로 원고 측의 손을 들어줬다. 이번 판결은 해당 법을 즉각 폐지하는

이민·비자 |연방대법, 성소수자 ‘전환치료 금지법’ 제동 |

초·중학교 이어 고교도 휴대전화 금지

관련 법안 주의회 통과2027-28학기부터 시행 조지아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이어 고등학교에서도 휴대전화 사용 전면 금지가 사실상 확정됐다.주상원은 23일 주내 모든 공립 고등학교에서 휴대전화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HB1009)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법안은 지난달 이미 주하원을 통과해 주지사 서명 절차만 남겨 놓게 됐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도 법안에 반대를 하지 않고 있어 서명이 예상된다. 법안이 확정되면 2027-28학기부터 모든 공립 고등학교에 적용 시행된다.이날 상원 심의과정에서 일부 의원은 쉬는 시간이나 교실

교육 |휴대전화 금지, 고교 확대, HB1009, 서명 |

내가 설마 장학금을?… 성적 완벽하지 않아도 지원 가능

추천서·에세이·마감 관리9~10학년부터 탐색 시작‘카운슬러·웹사이트’도움대학 진학 뒤에도 탐색 지속 <사진=Shutterstock>  장학금은 대학 학비 부담을 줄이는데 매우 유용한 방법이다. 장학금이 고등학교 성적 우수 학생이나 재정적 도움이 절실한 학생에게만 주어지는 것을 알고 있는 경우가 흔하지만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다. 대학 학자금 상담 전문가들에 따르면 장학금을 받는 학생들 대부분의 성적이 최상위권은 아니다. 많은 학생들이 완벽한 성적이 아니면 장학금을 받을 수 없다고 생각해 아예 지원조차 하

교육 |내가 설마 장학금, 성적 완벽하지 않아도 지원 가능, 추천서·에세이·마감 관리 |

한인 변호사, 한인 법학도 지원 장학 프로그램 설립

뉴욕 활동 이수연 변호사NY∙NJ 로스쿨 학생 대상  푸에르토리코 현직 한인회장이자 뉴욕 한인변호사협회(Korean American Lawyers Association of Greater New York, KALAGNY) 프로보노 위원회 위원장인 이수연 변호사가 뉴욕 지역 한인 법학도들을 지원하기 위한 장학금 프로그램 Yi SuYon Law Student Scholarship Award를 설립했다.이 장학금은 뉴욕 한인변호사협회(KALAGNY, 회장 로렌스 한)와 협력하여 설립된 뉴욕 한인 법률교육기금(Korean Ameri

교육 |이수연 벌학도 장학금, 뉴욕 한인변호사협회 |

평통 통일학교 "통일 교육도 받고 장학금도 받고"

평통 애틀랜타, 5주 통일학교 학생 모집수료자에 100달러 장학금, 우수생 혜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차세대 청소년을 위한 한반도 통일교육 프로그램으로 제1기 민주평통 통일학교를 열고 참가 학생들에게 미래 글로벌 리더를 위한 통일 교육을 실시하고 장학금 기회를 제공한다.이번 프로그램 목적은 중고생을 대상으로 통일교육 정규 프로그램 운영으로 평화통일 의식을 높이며. 통일 골든벨 연계로 참여와 학습 동기를 강화하고, 차세대 통일 인식 확산 및 민주평통 지역활동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함이다.애틀랜

교육 |민주텽통 애틀랜타, 민주평통 통일학교 |

“뱅크오브호프 장학금 신청하세요”

60명에 각각 2,500달러한인기업 최대 장학사업5월 1일까지 신청 접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인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의 ‘호프 장학재단’이 2026년 ‘호프 장학금’ 신청자를 모집한다. ‘호프 장학금’은 지난 2001년 시작된 커뮤니티 내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한 뱅크오브호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올해도 2026년도에 대학에 입학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60명의 장학생을 선발, 각각 2,500달러씩 총 15만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은행과 재단 측이 10일 밝혔다. 이같은 장학금은 미주

사회 |뱅크오브호프 장학금 신청하세요 |

대학 등록금 낮추는 ‘메릿 장학금’… 꼭 알아야 할 6가지

‘성적·시험 점수·특기생’ 기준늦어도 11학년부터 검색전국 단위‘내셔널 메릿’장학금일부 대학은 별도 신청서 우수한 성적과 높은 시험 점수, 활발한 과외 활동 이력 등은 대학 등록금 부담을 낮출 수 있는 요소다. 이들은 성취 기반 장학금인 ‘메릿 에이드’(Merit Aid) 수혜 자격을 결정짓는 요소이기 때문이다. 대학 재정 보조의 한 항목인 메릿 장학금은 전액 등록금 지급 또는 수백~수천 달러 규모의 일회성 장학금일 수도 있다.학업 성취도는 물론 운동 특기생, 예술, 리더십, 특정 관심 분야 등 다양한 기준에 따라 메릿

교육 |대학 등록금 낮추는 메릿 장학금 |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조지아주 캐롤턴 경찰은 휴대전화 사용으로 인한 18륜 대형 트럭 추돌 사고 사례를 공개하며 핸즈프리 법 준수를 강력히 당부했다. 사고 운전자는 충돌 직전까지 휴대전화를 사용했음을 시인했으며, 차량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파손되었음에도 기적적으로 큰 부상을 면했다. 경찰은 이번 사고가 부주의한 운전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며, 법 집행의 목적이 시민 안전에 있음을 강조했다.

사건/사고 |조지아 핸즈프리 법, 트런 추돌 |

조지아 의회, 백년대계엔 한목소리

주하원, 교육관련 법안 초당적 승인 조기 문해력법안은 압도적 표차로 고교 휴대전화금지 등 무더기 승인  주 하원이 24일 교육과 관련된 다수의 법안을 초당적 지지 속에서 무더기로 통과시켰다. 이날 통과된 법안 중 가장 주목을 받은 것은 조지아 조기 문해력법안(HB1193)이다.HB1193은 3학년까지 읽기 능력 숙달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법안은 ▲1학년 진학 전 유치원 의무 이수 또는 평가 통과 ▲주내 모든 초등학교에 문해력 코치 배치 ▲ 읽기 지도를 ‘읽기  과학’으로 격상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교육 |주하원, 교육관련 법안 조기 문해력법안, 고교 휴대전화 금지. 공립학교 무기 탐지 시스템, 예비교사 지원금, 호프 잔여 학점, 프리-K 방과후 과정, |

신준호 박사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3만 달러 기탁

인문학 및 예술 전공 학생 지원 조지아주 사바나 인근 스테이츠보로에서 30여 년간 심장내과 전문의로 활동해 온 신준호(Dr. Stanley Shin), 김명미 이사 부부가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KASF SRC)에 3만달러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현재 둘루스에 거주하며 수년째 재단 이사로 봉사하고 있는 신 박사 부부는 상대적으로 지원이 부족한 인문학 및 예술(Arts and Humanities) 분야 전공생들을 돕기 위해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인문학과 예술 분야의 학생들이 재정적 부담 없이 학업과 창작 활동에

사회 |신준호 박사, 한미장학재단, 장학금 기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