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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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B 직원 고용한 기업들까지 심사 강화

 ‘프로젝트 파이어월’ 단속사전통보 없이 무작위로 “미국인 우선 고용 유도”한인 업체들도 바짝 긴장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 이민자 단속 뿐 아니라 시민권 및 영주권자 등 합법 이민자들과 전문직 취업비자(H-1B)에 대한 족쇄를 조이고 있는 가운데, H-1B 직원을 고용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현장 실사를 대폭 강화하고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트럼프 이민 당국은 특히 이같은 현장 실사를 사전 통보없이 무작위 선정 방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전해져 H-1B 직원을 다수 고용하고 있는 한인 업계도 긴장하고 있는 모습이다.연방 노

이민·비자 |H-1B 직원, 고용한 기업들까지, 심사 강화 |

귀넷 학교 방문자 심사 강화

귀넷카운티 공립학교는 학교에 방문하는 성인들을 전국 성범죄자 등록부와 대조하기 위해 새로운 방법을 도입했다. 교육청 소식지 ‘커뮤니크’의 기사에 따르면 이 제도는 월요일에 고등학교를 시작으로, 다음 달에는 초등학교까지 확대할 예정이다.학교 방문객은 정문 밖에서 벨을 눌러야 하며, 벨이 울리면 바로 로비에 있는 안내 데스크로 이동한다. 교직원은 방문자에게 운전 면허증 또는 주에서 발급한 신분증을 요청해 스캔하거나 시스템에 입력한다. 해당 정보를 국가에서 제공하는 정보와 비교해 일치하는 항목이 발견되면 학교 관리자에게 알린다.&nbs

교육 |귀넷,학교 방문자,심사,성범죄 전력 |

취업비자 심사 강화… 인터뷰 연기·지연 속출

 해외 미 대사관·영사관서 H-1B 신청자·배우자 등 SNS 심사 소요시간 급증 한인 등 신청자 ‘발동동’  지난 달 서울 주한 미 대사괸 앞에 비자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길게 줄을 늘어서 있다. [연합]연방 정부가 취업비자 심사 절차를 대폭 강화하면서 한국 등 해외 주재 미국 영사관에서 비자 인터뷰 일정 변경과 지연 사태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H-1B와 H-4 비자(H-1B 비자 소지자의 배우자와 21세 미만의 자녀들에게 발급되는 동반 비자) 신청자들이 큰 혼란을 겪고 있으며, 세계 최대 H-1B 인력 공급국인 인도

이민·비자 |취업비자 심사 강화,인터뷰 연기·지연 속출,  H-1B 신청자·배우자 등,  SNS 심사 소요시간 급증 |

한국 정부, 코로나19 사증 심사 강화

한국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사증 심사를 강화했다.  16일 뉴욕총영사관에 따르면 한국 입국 시 필요한 모든 사증 신청자는 6일부터 ‘건강상태확인서’(Health Condition Report Form)와 ‘격리동의서’(Consent to Quarantine)를 비자 신청서와 함께 제출해야 된다. 뉴욕총영사관은 건강상태 확인서와 격리동의서의 작성을 기피하거나 확인서를 거짓으로 제출하는 경우 ‘출입국관리법’에 따라 사증발급 또는 입국이 거부되거나 체류가 제한될 수 있다고 설

사회 |한국정부,입국심사강화,코로나 |

ESTA(전자허가제) 심사 강화에 관광 냉각… 한인 업계도 ‘비상’

SNS 제출 등 까다로운 입국심사국립공원 입장료 인상 맞물려한국 단체관광 수요위축 우려22일 서울 종로구 미국대사관 앞에서 비자를 발급받으려는 시민들이 줄을 서고 있다. 미국은 이달 30일부터 따로 비자를 받지 않아도 미국 입국이 가능한 전자여행허가(ESTA) 수수료를 기존 21달러에서 40달러로 인상한다.(서울=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무비자 전자여행허가제(ESTA) 입국자에 대한 심사를 대폭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미국 관광산업 전반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한국 관광객 의존도가 높은 한인 여행업

이민·비자 |ESTA 심사 강화, 관광 냉각 |

전문직 비자 심사 강화…"'검열' 관련 경력 있으면 부적격"

국무부, 전세계 공관에 신청자 이력서·링크드인 프로필 검토 지시트럼프, 온라인서 우파시각 억압받는다는 인식下 콘텐츠 관리 비난미국대사관 앞에 비자 받으려고 줄 선 시민들[연합뉴스 자료사진] 트럼프 행정부가 전문직 취업비자인 H-1B 비자 신청자가 '온라인 검열' 관련 업무를 하지 않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심사 강화에 나섰다고 로이터통신이 3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지난 2일 전 세계 재외공관에 전문을 보내 영사과 직원들에게 H-1B 비자 신청자 및 신청자와 함께 미국을 방문할 가족의 이력서나 링크드인 프로필

이민·비자 |전문직 비자 심사 강화 |

주재원 비자〈L-1〉도 심사 강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전문직 취업비자(H-1B)에 이어 주재원 비자(L-1)에 대한 심사 규정도 강화하고 나섰다.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은 L-1 비자를 신청할 때 스폰서 업체에 대한 소유와 통제권을 입증하기 위한 프록시 보트(Proxy Vote)는 비자 신청 케이스가 종결될 때까지 변경돼서는 안 된다는 새로운 심사 지침을 3일 내리고 시행에 들어갔다.프록시 보트는 회사의 주주가 자신의 지분을 다른 주주에게 취소 불가능한 투표 권한을 위임하고, 권한을 받은 주주가 회사에 대하여 실질적이고 법적으로 지배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민·비자 | |

[애틀랜타 뉴스] 영상 뉴스 브리핑: 셧다운 35일 '생계 절벽', 시민권 심사 강화까지... 금주의 종합 영상 뉴스

[미 셧다운 35일째] SNAP 중단·공항 마비... 사회 혼란 가중셧다운 35일, 'SNAP' 중단에 저소득층 타격미 연방 정부 셧다운이 35일째로 접어들며 'SNAP'(연방 보조식품 프로그램)이 중단돼 저소득층이 큰 타격을 입고 있다.최근 디캡 카운티에서 열린 무료 식료품 행사에는 수천 명이 몰렸으며, 일부는 14시간을 기다렸으나 준비된 식료품이 조기 소진됐다. 이에 애틀랜타 커뮤니티 푸드뱅크는 500만 달러의 비상 예산을 투입, 600만 파운드의 식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셧다운이 5일까지 이어질 경우 미국 역사상 최장

사회 |미국 셧다운,SNAP,스냅,셧다운 35일,연방정부 셧다운,애틀랜타 공항,항공편 지연,항공 대란,실험실 원숭이,원숭이 탈출,미시시피 원숭이,시민권,미국 시민권,영주권,미국 영주권,시민권 심사 강화,추방,영주권 박탈 |

미 방문자 SNS 심사 강화… 입국거부 속출

 ■ 입국대비 여행객 백태소셜미디어 계정 잠그고‘일회용’ 휴대폰까지 장만 “정치적 견해 표적 검사”의혹 제기에 국토부 부인   공항의 입국심사대에서 연방 세관국경보호국(CBP) 직원이 입국자 서류를 심사하고 있다. [로이터]  “미국에 갈 때는 평소 쓰던 휴대전화 대신 임시 기기를 가져가세요.” “휴대기기에 있는 자료는 하드디스크로 옮기거나 비밀번호로 보호된 클라우드 계정에 저장한 다음 삭제하세요.”미국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변호사와 개인정보 상담사 등 전문가들이 하는 조언이다. 영국의 일간 가디언은 미

이민·비자 |미 방문자 SNS 심사 강화, 입국거부 속출 |

취업비자 직업 더 세분 '심사강화'

840개 분야 능력 측정 앞으로 전문직 취업(H-1B) 비자나 취업영주권을 받는 것이 훨씬 까다로워지게 됐다.  새해부터 취업비자나 영주권을 신청할 때 적용되는 직업이 대폭 세분화돼 보다 강도 높은 심사가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백악관 예산관리국(OMB)은 28일 H-1B비자 또는 취업영주권 신청 표준직업 분류(SOC) 매뉴얼 개정안을 연방관보에 게재했다.내년 1월1일부터 시행되는 이번 매뉴얼은 지난 2010년 이후 8년 만에 바뀌는 것으로 840개의 세부 직업으로 분류돼 있다. 867개

이민·비자 |취업비자 |

이민 신청자 SNS 심사 강화

USCIS 새 정책지침 발표영주권·시민권·투자이민 등‘반미 성향’ 가려내 거부 연방 정부가 앞으로 영주권·시민권·취업 허가 등 합법적 지위를 신청하는 이민자들의 소셜미디어 활동까지 집중적으로 검열하겠다고 밝혔다. 이민 신청자가 ‘반미’ 또는 ‘반유대’ 성향을 드러낸 정황이 발견될 경우 심사에서 불이익을 주거나 신청을 거부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국토안보부 산하 이민서비스국(USCIS)은 19일 발표한 정책 매뉴얼 개정안(Policy Alert PA-2025-16)에서 이 같은 지침을 명시했다. 이 개정안은 이날부터 즉시 발

이민·비자 |이민 신청자, SNS 심사 강화 |

불법이민 통로, 난민 심사 강화

세션스 장관, 개혁 예고난민신청 70% 비리·사기트럼프 대통령의 쿼타 축소에 이어 연방 법무부가 엄격한 자격심사를 예고하고 나서 미국에서 난민승인 받기는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제프 세션스 연방 법무장관은 지난 12일 법무부 산하 이민재심국(EOIR)을 방문한 자리에서 현행 난민제도를 강력히 비판하고, 난민자격 심사를 대폭 강화해 비리와 사기를 척결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이날 EOIR 직원들 앞에서 연설한 세션스 장관은 “불행하게도 현재의 난민제도는 비리와 사기 행각이 만연하고, 가짜 난민

이민·비자 |불법이민 |

‘렌트 납부 기록까지’… 모기지 심사 강화

연방정부, 새 규정 발표‘밴티지스코어’ 도입확정공과금·통신요금 등 포함무신용자엔 도움될 수도 모기지(주택담보대출) 심사 규정아 한층 강화된다. 앞으로는 기존의 신용카드와 자동차 등 대출 이력뿐 아니라 월세, 공과금, 통신요금 납부 내역 등도 신용 평가에 반영되기 때문이다. 18일 연방주택금융청(FHFA)에 따르면 국책 모기지 보증 기관인 패니메이(Fannie Mae)와 프레디맥(Freddie Mac)이 새로운 신용점수 체계인 ‘밴티지스코어(VantageScore) 4.0’ 도입을 확정했다. 이는 미국에서 수십 년간

경제 |렌트 납부 기록까지, 모기지 심사 강화 |

입국비자 심사 강화 추진...SNS까지 뒤진다

15년간 개인정보 제출5년간 SNS 활동기록도 연방정부가 테러 예방을 위해 입국 비자에 대한 심사를 대폭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5일 확인됐다.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행정명령'이 연방지방법원에서 잇달아 제동이 걸리면서 사실상 실행이 불가능해지자 우회로를 찾은 것으로 풀이된다.국무부가 연방관보에 고시한 비자 심사 강화안에 따르면 앞으로 국무부는 일부 비자 신청자에 대해 과거 여권번호와 이메일 주소, 전화번호, 과거 15년간의 개인정보 등을 제공하도록 하는 방안을 확정했다. 특히 지난 5년간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이민·비자 | |

유학생 SNS(소셜미디어)도 뒤진다… 비자 심사 강화

국무부 “발급절차 재개”SNS 계정 공개 의무화“미국 비판 걸러낼 것 미제출자는 비자 거부”한인 유학생들도 ‘비상’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 단속 및 추방 활동을 대폭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유학생들에 대한 비자 심사 및 배경 검증도 대폭 강화할 방침이어서 향후 미국 대학에 오려는 한국인 유학생 등 외국 학생들의 유학 준비 과정이 더욱 까다로워질 전망이다.연방 국무부가 일시 중단했던 외국인 유학생 및 연수생에 대한 미국 입국 비자 발급 관련 절차를 재개한다고 밝혔지만, 앞으로 모든 신청자에게 정부의 검토를 위해 소셜

이민·비자 |유학 비자 절차 재개, SNS 계정 공개 안하면 거부될수도 |

코로나 입국심사 강화 중국반발에 "과학적 근거…보복 안돼"

"국민 보호 위한 신중한 보건조치 한국, 일본, 영국 등도 유사정책"중국 비행기미국 정부는 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중국인 여행객 입국 심사 강화 조치와 관련, "전적으로 공중 보건과 과학적 근거에 따른 조치"라고 밝혔다.카린 장-피에르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중국인 여행객에 대한 코로나19 음성 확인서 제출 요구 등 각국 방역 조치가 정치적 처사라는 중국 당국의 반발에 대해 "전 세계 국가들이 자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신중한 보건 조처를 한다고 해서 (중국이) 보복할 이

사회 |코로나 입국심사 강화 중국반발 |

외국인 투자 심사 강화… 한국 기업 대미 투자도 영향받나

기업인수 심사 때 핵심공급망·첨단기술 영향 고려  조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달 백악관에서 미국구조계획 회견을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로이터]미국이 외국인의 미국 기업 인수를 승인할 때 해당 거래가 국가 안보와 첨단기술 공급망에 미칠 영향을 더 면밀히 검토하기로 하면서 한국 기업의 대미 투자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15일 공급망 및 핵심 기술 보호를 위해 외국인 투자를 국가 안보 차원에서 철저히 감독하도록 하는 내용의 행정 명령에 서명했다. 행정명령은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

경제 |외국인 투자 심사 강화 |

취업비자(H-1B) 재심사 강화…비자 취소도

 연방법원 적법 판결 이민자 피해 속출 우려 전문직 취업비자(H-1B)의 사후 재심사를 통한 이민 당국의 비자 발급 취소가 적법하다는 연방법원의 판결이 나와 H-1B 비자에 대한 이민 당국의 사후 재심사가 대폭 강화될 전망이어서 비자 승인을 받은 뒤 비자가 취소되는 사례가 속출하게 될 것으로 우려된다.12일 블룸버그 통신은 텍사스 동부 연방법원이 최근 인도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벤카타 팔차에 대한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의 H-1B 비자 취소 결정은 적법하다며, 비자취소 결정 무효를 요구한 원

이민·비자 |취업비자,H-1B,재심사강화 |

시민권 노린 원정출산 제동…관광비자 심사 강화

 영사관이 원정출산 여부 판단…의료 목적 방문시 재정능력 증명해야실무상 "판단 쉽지 않다" 지적도…재선 앞둔 트럼프 또 '반이민' 기치 드나 미국 정부가 23일 관광비자 발급 심사를 강화함으로써 '원정출산'을 제한하는 새로운 비자 규정을 내놓았다.국무부가 마련한 규정에 따르면 원정출산을 주목적으로 미국을 방문하는 경우 관광용인 'B 비자' 발급 요건에서 허용할 수 없는 이유로 분류된다. 이 규정은 24일부터 적용된다. 영사관은 비자 신청자가 원정출산을 주목적으로 미국을 방문할 의향이 있다고 믿

이민·비자 |시민권,원정출산,제동,심사강화 |

‘심사 강화·10% 넘는 이자율’...SBA융자 20%이상 줄었다

한인금융기관 1-3분기셧다운·경기하락 여파평균 대출액도 줄어한인금융권의 SBA 대출이 규모와 대출건수 모두 큰 폭으로 감소하고 있다. 연방정부 셧다운, 경기 하락에 따른 수요 감소, 대출 심사 강화 등 악재들이 종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는 분석이다. 연방 중소기업청(SBA) 자료에 따르면 2019 회계연도 1~3분기(2018년 10월 ~ 2019년 6월)에 미 서부지역에서 영업하는 12개 한인 금융기관들의 총 대출 규모는 7억8,613만5,900달러, 총 대출 건수는 총 1,042건에 달했다. <도표 참조>

|SBA,융자,한인금융기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