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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헤이븐시, 재산세 40% 인상 확정

주민들 반대 불구 시의회 승인 한인 존 박 시장이 재임 중인 브룩헤이븐시가 주민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재산세를 대폭 인상했다.브룩헤이븐 시의회는 23일 시 재산세율을 기존 2.74밀즈에서 3.85밀즈로 인상하는안을 통과시켰다.이로써 시는 2015년 이후 동결됐던 재산세율을 11년 만에 40% 인상하게 됐다.시 당국에 따르면 이번 인상으로 80만달러 가치 주택 소유주는 연간 약 400달러, 150만달러 상당 비주거용 혹은 투자용 부동산 소유주는 연간 약 760달러의 추가 세부담을 안게 된다.이날 시의회가 있는 시청사에는 본

사회 |브룩헤이븐, 재산세, 인상, 시의회, 주민반대 |

브룩헤이븐시, 재산세 40% 인상 추진

11년 만…주민들 찬반 엇갈려시의회 23일 표결…공청회도 한인 존 박 시장이 재임 중인 브룩헤이븐시가 재산세 40% 인상을 추진하고 있어 관심이 몰리고 있다.브룩헤이븐 시의회는 23일 저녁 재산세율을 기존 2.74밀즈에서 3.85밀즈로 인상하는 안을 표결에 부칠 예정이다.시가 재산세율을 조정하는 것은  20015년 이후 11년 만이다.시는 지난 10년 넘게 동일한 재산세율 유지해 왔지만 최근 물가 상승과 각종 운영비 증가로 인해 세율 조정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이 같은 큰 폭의 재산세 인상 추진에 대해 주민들의 반응은

사회 |브룩헤이븐, 재산세, 인상, 시의회, 공청회, 존 박 시장 |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민영화 목소리 ‘솔솔’

시의회 ‘민영화 검토 결의안’연방정부 부분 셧다운 계기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보안검색 업무 민영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애틀랜타 시의회는 18일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민영화 가능성에 대한 제3자 연구 실시를 요구하는 결의안을 통과 시켰다.시의회의 이번 결의안 채택은 올해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으로 인한 연방 교통안전청(TSA) 직원 집단 결근으로 인한 대규모 혼란 사태가 결정적 계기가 됐다.결의안을 발의한 바이런 에이모스 시의원은 “TSA의 보안검색 파트너쉽 프로그램에 참여한 공항들은 당시 연방정부 셧다운 영향

사회 |애틀랜타 공항, 민영화, 보안검색,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 TSA, 애틀랜타 시의회, 결의안 |

“ICE에 시 자원 지원 절대 안돼”

애틀랜타 시의회 결의안 채택ICE 활동 관련 첫 공식 입장  애틀랜타 시의회가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활동을 제한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의결했다. 실질적 효과와는 상관없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연방 요원 배치 정책에 대한 애틀랜타시의 공식 입장을 밝힌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시의회는 21일 ICE의 활동 범위를 규정하는 두 건의 결의안을 승인했다.  첫번째 결의안은 ICE가 시 경계  안에서 대규모 구금시설을 건설할 경우 시 자원 사용을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세금감면과 인센티브, 보조금 등이 지원금지 대상에 포함

정치 |ICE, 애틀랜타 시의회,결의안, ICE 활동규제, 공식입장 |

귀넷 14개시 시의원 후보등록 시작

대부분 20일까지 등록마감 11월 4일 실시되는 올해 중간선거 일정이 18일부터 공식 시작됐다. 이에 따라 귀넷 카운티 각 시정부도 시의회 및 시장 선거를 위한 후보자 등록 절차에 들어갔다.올해 중간선거 일정에 따르면 후보자 등록은 이달 18일부터 22일까지다.귀넷 카운티 15개 도시 중 어번과 신생시인 멀베리를 제외한 13개 도시는 18일부터 20일까지 후보자 등록을 받는다.어번은 22일 오전까지 후보자 등록을 받게 되며 멀베리는 시 규정에 따라 2027년 말까지 현 시의회 임기가 유지된다.대부분의 시는 이번 중간선거에

정치 |시의회, 시의원, 후보자 등록, 중간선거, 귀넷 |

전자담배 규제…주정부가 안하니 우리라도

애틀랜타 시의회, 학교주변서 전자담배 판매업소 운영 금지 앞으로 애틀랜타시에서는 초,중학교 인근지역에서는 전자담배 판매가게 운영이 금지된다.애틀랜타 시의회는 8일 이 같은 내용의 시 조례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새 조례에 따르면 애틀랜타시에 있는 데이케어 센터와 유치원 및 초등학교 그리고 중학교 반경 최소 1,000피트 이내에서는 전자담배 가게는 영업행위를 할 수 없게 됐다.현재 몇개의 업체가 새 조례의 영향을 받을 지는 아직 파악되지 않은 상태다.시 의회는 “이번 조치는 지난 10년간 니코틴 대체로 급속하게 확산되는

사회 |전자담배, 애틀랜타 시의회, 조례, 판매금지 |

노스포인트 몰 친보행자 환경으로 바뀐다

알파레타 시의회, 개발안 승인올해 말 공사 시작···30년 시한 몰 활력 되찾기 위한 노력 일환 알파레타  쇼핑명소 중 한 곳인 노스포인트 몰 주변이 보행 및 친환경 지역으로 개발된다.알파레타 시의회는 24일 노스포인트 개발 프레임워크  플랜(North Point Development Framework Plan) 프로젝트를 최종 승인했다.시와 프로젝트 컨설팅 업체인 스타 화이트하우스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노스포인트 몰 주변과 몰 남쪽 빅 크릭 녹지공간을 활용해 1.4마일의 도로와 산책로, 공원을 조성하는 보행 친화적

경제 |노스포인트 몰, 알파레타 시의회, 친 보행자 환경, 재개발, 뉴욕 라이프 |

애틀랜타 공항 상점 입찰 ‘복마전’

다수업체 서류미비등 부적격시의회 “투명성∙공정성 의문”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내 식음료 및 소매점 입찰 과정이 도마에 오르고 있다.애틀랜타 시의회 교통위원회는  25일 회의를 갖고 애틀랜타 공항내 상점 입점 낙찰건을 심사 했다. 그러나 이날 회의에서 대다수 의원들은 입찰 과정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현재 애틀랜타 공항은 식음료 및 일반 소매상점 공간을 대대적으로 개편 중이다. 하지만 팬데믹과 이전 계약 갱신관련 문제들로 지체되고 있다.이런 상황에서 최근 공항 측은 파라다이스 라가르데르와 허드슨 그룹이 주도하는

경제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입찰, 파라다이스 라가르데르, 허드슨 그룹, 투명성, 애틀랜타 시의회 |

대형 데이터 센터 놓고… 주정부 ‘어서와’ 애틀랜타시 ‘오지마’

주정부, 세금감면 등 혜택 유치전ATL시, 벨트라인 부근 건설 금지 최근 급격하게 늘고 있는 조지아 내 대규모 데이터 센터를 놓고 주정부와 애틀랜타시가 상반된 행보를 보이고 있다.애틀랜타 시의회는 3일 벨트라인과 마타 철도역 반경 반 마일 이내에 데이터 센터 건설을 금지하는 규정을 통과시켰다.조례안을 발의한 멧 웨스트모어랜드 의원은 “데이터 센터 건설 억제는 도시 내 보행자 접근성을 우선시 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웨스트모어랜드 의원은 데이터 센터는 시가 원하는 개발 유형과도 일치하지 않는다”고 덧붙였

경제 |데이터 센터, 애틀랜타 시의회, 조지아 |

애틀랜타 시의회, “공항 노숙자 문제 해결하자”

50만 달러 예산편성 노숙자 지원범죄화 예방 프로그램 시행 애틀랜타 시의회가 애틀랜타 공항에 기거하는 공항 노숙자들을 시 예산과 정책을 동원해 지원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애틀랜타 시의회 의원들은 애틀랜타 공항에서 기거하는 노숙자를 돕기 위한 결의안을 작성해 의회 산하 교통위원회로부터 이미 승인을 얻었으며, 이 승인안에 대해 12월 11일(월) 시 의원들의 최종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일반적으로 공항의 대합실은 안전하고 모든 곳에 냉난방 조절이 구비되어 있어 노숙자들이 겨울철과 여름철 기거

정치 |애틀랜타 공항 노숙자, 홈리스 |

LA에서도 ‘한글날’ 기린다… 시의회 결의안 선포

 [존 이 시의원 사무실 제공]LA에서 매년 10월9일을 한국에서와 같이 한글날로 제정해 기념하는 결의안이 6일 LA 시의회에서 채택돼 선포됐다. 이 결의안은 LA 시의회의 유일한 한인 시의원인 존 이(12지구) 시의원이 추진했다. 6일 LA 시의회에서 열린 선포 행사에서 존 이 시의원과 한인타운을 관할하는 헤더 허트 시의원, 김영완 LA 총영사, 모니카 류 한국어진흥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한글날 결의안 선포를 축하하고 있다. 

사회 |LA,한글날 |

애틀랜타 시의회, “훈련센터 반대 서명자 공개” 결정

명단 전수 예정인 시 당국에 투명성 요구9월 29일까지 온라인상에 공개해야 애틀랜타시 의회가 시민단체들이 시 당국에 제출한 경찰 훈련센터 신규 건립을 반대하는 시민 서명 명단을 일반 대중에게 공개할 것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지난주 경찰 훈련센터 신규 건립을 반대하는 시민단체들과 반대 운동가들은 경찰 훈련센터 건립을 반대하는 116,000명의 시민 서명을 수집해 시 당국에 제출했으며, 애틀랜타시 당국은 이 명단의 사실 여부에 대해 전수 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방침을 밝혔다. 이러한 시 방침에 대해, 반대자들은 시 당국이

정치 |애틀랜타 경찰 훈련센터 건설 |

애틀랜타 시의회, 공무원 재직 보너스 지급 의결

연봉 71,000 달러 이하 공무원 대상 애틀랜타 시의회가 지난 5일 애틀랜타시 공무원의 재직 기간을 늘리고 공무원 인력 수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일환으로 911 관련 공무원들에게 '재직 보너스'를 지급하는 법안을 의결했다.이 법안은 작년 안드레 디킨스 시장의 요청에 의해 기안됐으며, 580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해, 911 소방관 및 911 관련 부서 공무원, 그리고 연봉이 71,000 이하의 공무원들이 신청할 수 있게 된다. 이 법에 따르면 연 급여가 71,000 이하인 공무원은 연 1회 2,000달러의 재직 연장

정치 |애틀랜타, 공무원, 재직 보너스 |

둘루스 시의회 이황 아카데미 이전 승인

이중언어 공립 차터 초등학교 둘루스 시의회는 최근 공청회에 이어 공립 차터/이중언어 학교인 이황 아카데미의 이전을 투표 끝에 찬성 4표, 반대 1표로 승인했다. 반대표를 던진 인물은 제이민 하크니스 시의원이다.이황 아카데미는 현재 4550 리버그린 파크웨이에서 운영되고 있지만 이번 허기로 바로 옆인 4450 리버그린 파크웨이로 이전하게 됐다. 2020년 개교한 이 학교는 한국어-영어, 만다린-영어 이중언어 몰입 교육을 50-50으로 제공하며, 연중 등록이 가능한 등록금이 없는 공립 차터 초등학교로 K-5까지 학생을 두

교육 |둘루스, 이황 아카데미 |

스와니 시, 조닝 개정안 만장일치 부결

과밀 개발 반대하는 주민 뜻 반영 지난 28일 스와니 시의회는 부동산개발자들이 주택이나 건물을 더 조밀하게 지을 수 있도록 허가하는 ‘조닝(Zoning) 개정안’에 대해 만장일치로 부결했다. 이날 시의회 회의실에는 개정안에 반대하는 약 50명 이상의 스와니 주민들이 빨간색으로 ‘Deny(거부)’ 라고 쓴 표지판을 들고 모였으며, 개정안이 부결되자 주민들은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 조닝 개정안은 개발자가 부지 크기, 이격거리(setbacks), 부지 사이 거리 등의 최소 제한 없이 주택을 지을 수 있도

부동산 |스와니 시의회, 구역 개정안, 부결 |

애틀랜타 시의회 의장 후보 덕 쉽맨 기자회견

오는 11월 2일로 예정돼있는 애틀랜타 시의회 의장 선거에 후보로 나선 덕 쉽맨(Doug Shipman)이 지난 25일 애틀랜타 한인 언론과 기자회견을 온라인 줌으로 개최했다. 기자회견에서 쉽맨 후보는 한인 스몰 비즈니스 오너를 위한 애틀랜타 시의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치안 및 다양한 분야에서 애틀랜타 미래를 위한 비전을 밝혔다.덕 쉽맨 후보는 애틀랜타 시의회가 시민들의 안전, 세금, 라이선스 발급, 정부 지원금 배분 등 광범위한 분야의 정책을 만들고 결정하는 곳이라고 소개하며, 자신이 시의회 의장이 되면 스몰비즈니스

사회 |덕쉽맨,애틀랜타,시의회,의장,후보,기자회견 |

챔블리시, 시장·시의원 전원 자가격리

 디캡카운티 챔블리시 시의원 전원 및 시장이 2주 동안 자가격리에 돌입했다. 지난 14일 시의회 정기회의에 참석했던 한 사람이 17일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됐기 때문이다.시의회는 지난 4월에는 원격 화상회의를 진행했지만 이번 달 들어 직접회의로 전환했다. 챔블리 시빅센터에서 열린 공청회 및 시의회 정기회의는 좌석을 10피트 거리두기로 배치해 진행했다. 또한 참석자 전원에 대한 열 측정도 진행했다.확진자는 14일 회의 참석 시 아무런 증상이 없다가 15일 밤부터 증상을 보여 1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페이스북 라이브

|코로나,챔블리시,시의회 참석자 확진 |

‘시의회 뇌물스캔들’ 수사 확대

 한인 브로커와 사업가들이 다수 연루된 것으로 드러난 LA 시의회 뇌물 스캔들과 관련 연방 검찰에 기소된 중국계 부동산 컨설턴트가 유죄를 시인하고 검찰 수사에 협조하기로 해 이번 LA 시의회 뇌물 스캔들 수사는 범위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14일 LA타임스는 다운타운 ‘럭스시티 센터 호텔’ 부지 재개발 사업을 승인 받은 중국 업체를 위해 로비 활동을 벌였던 중국계 부동산 컨설턴트 조지 치앵(41)이 호세 후이자 시의원 등에 대한 뇌물 및 향응 제공 사실을 검찰에 시인하고 향후 이번 뇌물 스캔들 수사에 전적인 협력을

|시의회.뇌물스캔들 |

‘한인 시의회 뇌물 스캔들’ 일파만파

저스틴 김씨, 시장·검사장 등에도 후원금상당부분 한인 모금$‘코리안 스캔들’우려도정치인들 자선단체 기부 등‘반환’러시까지 50만 달러에 달하는 LA 시의회 뇌물 스캔들의 핵심 인물로 기소된 한인 브로커 저스틴 김(53·한국명 김장우)씨(본보 3월20일·4월17일자 보도)가 에릭 가세티 LA 시장과 현직 시의원들은 물론 차기 시장선거 유력 후보인 마이클 퓨어 LA시 검사장 등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정치 후원금을 살포해 온 것으로 밝혀져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특히 김씨는 LA시 유력 정치인들에게 건넨 정치 후원금을

|한인,뇌물,스캔들 |

‘시의회 뇌물 스캔들’ 한인 3명 더 연루

 LA 시의원과 한인 브로커가 연루된 뇌물 부정부패 사건이 연방 검찰의 기소로 드러난 가운데(본보 3월20일자 보도) LA 다운타운 지역의 대형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를 주도한 한인 사업가 3명이 이 사건에 연루된 정황이 추가로 드러났다고 16일 LA타임스가 보도했다.LA타임스는 부동산 감정평가 업체를 운영한 한인 브로커 저스틴 김(53·한국명 김장우)씨가 LA 시의원 대상 뇌물 전달 시도 등 혐의로 기소되 유죄를 시인한 가운데, 50만 달러에 달하는 이 뇌물의 출처로 이들 한인들이 주도하는 다운타운 지역 부동산 개발업체

정치 |시의회,뇌물,스캔들,한인,연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