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림앤미라클 합창단 스프링 콘서트 개최
7일 슈가로프한인교회서 3회 콘서트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합창단(음악감독 김영정)의 스프링 콘서트가 7일 오후 슈가로프 한인교회에서 열려 성황리에 마쳤다.세 번째 정기 연주회를 가진 이날 공연은 2022년 창단이래 현재 50여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합창단이 한 학기 동안 준비한 단원들의 노래와 안무로 꾸며졌다.합창 뿐 아니라 난타, 챔버오케스트라 등 지난 학기와는 다른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애틀란타 레이디스 앙상블의 협연으로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풍성함을 더하며 특히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과 함께 ‘엄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