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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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프랜차이즈 '미스터 카우', 애틀랜타서 첫 가맹 사업설명회 개최

핫도그 브랜드 '미스터 카우', 미 전역 확장 가속화미국 내 주요 쇼핑몰을 중심으로 사세를 확장하고 있는 한인 운영 핫도그 프랜차이즈 '미스터 카우(Corndog by Mr. COW)'가 오는 11월 6일 오후 5시 30분, 스와니 소재 스프링힐 스위트 바이 메리어트(SpringHill Suites by Marriott)에서 첫 프랜차이즈 가맹점 모집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미스터 카우 본사와 트러스터스 리얼티(Trustus)가 공동 주최하며,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미스터 카우는 하와이 5개 매장과 조지아

사회 |미스터 카우, Mr. COW, 트러스터스 리얼티, Trustus |

〈한인타운 동정〉 '정관장, 가맹 사업자 모집'

정관장 가맹 사업자 모집127년 전통의 대한민국 대표 홍삼 브랜드 정관장의 가치를 함께 만들어갈 가맹사업자를 찾는다. 간편한 운영, 지속가능 운영, 낮은 초기 투자금 등의 장점이 있다. 문의 이메일 bs@kgcus.com 2026 애틀랜타 평화통일 공감대화민주평통 애틀랜타 협의회는 11월 14일 오후 2시부터 4시30분까지 노크로스 더3120에서 동포, 시민사회단체, 청소년, 청년, 자문위원을 대상으로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를 개최한다. 참가문의는 이메일 puacatlanta@gmail.com, 간사 백현미 931-208-9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FBI, 쇼핑몰 총기 테러 계획한 소말리아계 18세 체포

30~60명 살해계획…IS로 위장한 FBI요원에게서 총기 구입FBI가 체포한 소말리아계 미국인 셰이크둔 압둘라이 모하무드[미국 연방법무부 제공/AFP=연합뉴스] 대형 쇼핑몰에서 총기 테러를 계획한 소말리아계 미국인 청년이 미 연방수사국(FBI)의 위장수사로 체포됐다.7일 AP통신에 따르면 FBI는 미네소타주 리치필드에서 셰이크둔 압둘라이 모하무드(18)를 체포했다. 모하무드는 FBI의 비밀 정보원에게 몽족의 문화행사가 열리는 대형 쇼핑몰에서 30~60명을 살해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실제로 테러를 실행할 것이냐는

사건/사고 |FBI, 쇼핑몰 총기 테러 계획한 소말리아계 18세 체포 |

팬데믹 PPP 부정대출 조지아 주민 무더기 ‘철퇴’

모두17명… 허위사업체∙가짜서류로 법원, 전액 배상∙실형∙보호관찰 선고 허위 사업체와 위조된 세금 서류를 이용해 급여보호 프로그램(Paycheck Protection Program; PPP) 대출을 받아 챙긴 일당에 대해 조지아 사법당국이 배상명령과 실형 등을 선고했다.크리스 카 주법무장관실이 9월 30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이날 미첼 카운티 고등법원은 부정한 방법으로 약 50만달러에 달하는 PPP대출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조지아 주민 17명에 대해 전액 배상 명령과 함께 실형 2년부터 보호관찰 10년에 수백시간의 사회봉사

경제 |PPP, 팬데믹, 부정대출, 허위 사업체, 가짜 서류, 배상명령, 실형, 보호관찰, 사회봉사, 조지아 주민. 주 법무장관실, 미첼 카운티 고등법원 |

[한인타운동정] 정관장 가맹 사업자 모집

정관장 가맹 사업자 모집127년 전통 대한민국 대표 홍삼 브랜드 정관장의 가치를 함께 만들어갈 가맹사업자를 모집한다.  문의 bs@kgcus.com. 허니피그 무한리필허니피그에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가지메뉴(차돌박이, 삼겹살, 치킨, 된장찌게, 계란찜) 무한리필 메뉴를 19.99에 선보인다.   바디프랜드 한가위 대할인바디프랜드는 9월18일부터 9월30일까지 전 제품 up to 50% 할인 판매하고 있다. 추가로 안마의자 구매시 두피올케어 증정하는 혜택도 있다. 둘루스 바디프랜드 매장에서 직접 체험하세요. 문의 및

생활·문화 |한인타운동정 |

네팔 대홍수 남일 아냐… 여행 계획에 재난 대비 포함해야

휴대전화 배터리 항상 충전현지 재난경보 시스템 숙지대피 대비 필수품만 챙기기스마트 트래블러 프로그램 돌발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한 네팔 누와코트 지역 데비가트에서 지난 3일 구조대원들이 트리슐리강을 건너기 위해 임시 짚라인을 설치하던 중 파손된 건물 아래에서 비를 피하고 있다. [로이터]  최근 몇 년 사이 갑작스러운 홍수와 폭우, 대형 산불, 극한 폭염이 인기 관광지를 잇따라 강타하면서 여행객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다. 지난달에는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에서 홍수가 발생하면서 수십 명이 대피했고, 이 사고로 2명이

기획·특집 |여행 계획에 재난 대비 포함해야 |

김원석 “모든 책임 내게… 사업은 계속”

유튜브 해명영상서 주장 투자자들의 대규모 피해 주장 사태가 터져나온 김원석 부동산(KRE)의 김원석 대표가 지난 7일 유튜브 영상을 통해 이번 사태와 관련, ‘사업의 어려움’을 인정하면서도 사업을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나섰다. 그러나 상당수 투자자들은 이번 사태를 투자 실패가 아닌 투자 사기라고 주장하며 김 대표의 해명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있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김 대표는 지난 7일 유튜브 채널에 자신이 운영해온 회사들을 둘러싼 논란에 대한 해명을 담은 7분짜리 동영상 올려 “챕터 11 회생 절차를 통해 자산 가치

사회 |김원석,모든 책임 내게, 투자자들의 대규모 피해 |

웰스타 이중행보 ‘눈길’…감원 속 사업확장

본사직원 761명 감원 발표최근 병원 2곳 인수∙개원도 조지아 최대 의료기관 중 하나인 웰스타 헬스 시스템이 800여명에 달하는 본사 직원을 감원한다.웰스타는 28일 “비용 절감과 운영 효율화를 위해 본사 761개의 직책을 없앨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 같은 감원 규모는 전체 직원 3만5,000여명의 약 2%에 해당된다.발표에 따르면 감원 대상은 마리에타 본사 및 지원부서의 행정직 등으로 의사와 간호사 등 현장 의료인력은 포함되지 않았다.웰스타는 현재 케네스톤 병원을 비롯해 노스 풀턴 메디컬 센터, 웰스타 조지아 어린이

경제 |윌스타 헬스 시스템, 감원,구조조정, 본사직원, 이중행보, 사업확장 |

“트럼프·러트닉 일가, 정부지원 사업서 이해충돌”

뉴욕타임스 심층 취재“카자흐 광산 개발권확보과정서 러트닉 역할트럼프 일가 지분투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두 아들과 하워드 러트닉 연방 상무부 장관의 두 아들이 연방 정부기관의 지원을 받는 핵심광물 개발 프로젝트들과 관련해 직·간접적으로 경제적인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NYT는 연방정부 공개자료를 토대로 핵심광물 거래와 관련해 연방정부로부터 지원을 받거나 협력 중인 기업 14곳이 트럼프 일가 또는 러트닉 일가와 지분 투자 또는 금융 관계를 맺고 있다고 8일 분석했다.트럼프 행정부가

경제 |트럼프·러트닉 일가, 정부지원 사업서 이해충돌” |

메타플랜트, 로봇 확대 속 인력 고용 “계획대로”

현재 로봇 300여대 이상 투입2028년엔 휴머노이드 로봇도 인력고용 작년말 기준 3,800명“2031년까지 8,100명 고용” 서배나 인근 현대 메타플랜트가 로봇의 대대적인 생산라인 확대 투입에도 불구하고 인력 고용도 당초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다고 AJC가 보도했다.AJC는 6일 특집기사를 통해 메타플랜트가 현재 진행 중인 로봇 생산라인 투입 현황 및 향후 계획을 전했다. 또 이 과정에서 제기되는 인력 고용 축소 우려에 대한 회사 측의 입장도 함께 다뤘다.보도에 따르면 현재 메타플랜트 생산라인에 투입된 로봇은 300대

경제 |메타플랜트, 로봇, 아틀라스, AJC, 인력 고용,메타프로, 현대차, 자동화 |

올 여름 집 팔 계획이라면… 지금 꽃부터 심어야

커브어필 확 바꿔줄 여름 꽃피튜니아·임파티엔스·빈카 백일홍·금어초·헬리오트로프 올 여름에 집을 팔 계획이라면 앞마당에 여름 꽃을 적절히 심는 것만으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사진=Shutterstock> 올 여름에 집을 높은 가격에 팔고 싶다면 ‘커브 어필’(주택 외관 첫인상) 투자가 중요하다. 외관 중에서도 조경을 개선하는 것만으로도 집을 팔 때 투자 대비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조경 공사하면 큰 비용이 들 것 같지만 여름 꽃을 적절히 심는 것만으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 여름 꽃 중에서도 일년

부동산 |주택 외관 첫인상, ‘커브 어필, 조경, 부동산 |

“은퇴 후 지출 안 줄이면 빈곤 불보듯… 지금 계획해야”

■ 노후파산 막는 생존 전략예산 시스템 재구축 시급성장주·고배당주 투자중요하락장 무리한 매도 금물3년치 생활비 현금보유해야 은퇴는 마침표가 아니라 새로운 ‘경제적 삶’의 시작이다. 평생을 일해 모은 IRA(개인연금계좌)와 401(k) 잔고가 은퇴 직전 최고점을 찍었다면, 이제는 모으는 시대에서 ‘지키고 관리하는’ 시대로 모드를 전환해야 한다. 하지만 많은 시니어들이 은퇴 후 소셜시큐리티에만 의존하며 고단한 노후를 맞는 현실을 목도한다. 은퇴 자금이 너무 빨리 고갈되는 것을 막고, 품위 있는 노후를 지속하기 위한 5가지 필

경제 |노후파산 막는 생존 전략, 은퇴 후 지출 안 줄이면 빈곤 불보듯 |

'24시간 뉴스' CNN 설립자 테드 터너 별세…"사업가보단 모험가"

 테드 터너[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세계 최초 24시간 뉴스채널 도입…거친 입·승부사로 미디어업계 '한 획' 그어CNN과 '불구대천' 트럼프도 애도 메시지…"방송 역사의 거장이자 내 친구"  세계 최초로 24시간 뉴스 전문 케이블 네트워크 CNN을 세운 미디어 사업가 테드 터너가 별세했다. 향년 87세.CNN과 뉴욕타임스(NYT)는 6일 미디어 사업가 테드 터너가 이날 플로리다주 탤러해시 자택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고인은 2018년 진행성 뇌 질환인 루이체구 치매

사회 |테드 터너 별세, CNN 설립자 |

UPS 고강도 구조조정…애틀랜타 허브 폐쇄

내달 2일부로…”비용절감 일환”“전 직원 대체사업장 전환 배치” UPS가 동남부 지역 물류망의 핵심 거점으로 운영해 오던 애틀랜타 허브 물류시설을 폐쇄한다. 지난 수년간 추진해 온 사업구조 재편과 비용절감 전략의 일환이라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UPS는 23일 공식 성명을 통해 “풀턴 지역 마빈 밀러 드라이브에 있는 애틀랜타 허브를 3월 2일부로 폐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회사 대변인은 “해당 시설 근무 모든 직원은 다른 지역 대체 사업장으로 재배치된다”고 설명했다.대체 사업장으로는 풀턴 카운티 공항 인근 스마트 허브

경제 |UPS, 애틀랜타 허브, 폐쇄, 사업구조 개편, 비용절감, 대체 사업장 |

애틀랜타 한인교협 2026 사업총회 개최

2026년 표어 '건강한 교회의 꿈'부활절연합예배, 체육대회 계획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정훈 목사)가 22일 노크로스에 위치한 복음동산장로교회(담임목사 김대성)에서 2026 사업총회를 개최했다.1부 예배는 최승혁 목사가 사회를 맡았으며, 한형근 목사의 기도를 시작으로 박민규 장로의 성경봉독, 유에녹 목사의 말씀, 김대성 목사의 광고, 최명훈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유에녹 목사는 ‘다시 주는 복’ 주제로 설교를 전하면서 “벧엘로 다시 돌아오는 야곱을 하나님이 다시 불러 만나시고 이스라엘이란 새 이름을 주셨다”

종교 |한인교회협의회, 사업총회, 손정훈 목사 |

"한인 사업가, 워너 인수전 참전하나…CNN 인수 가능성 논의"

FT "워너 주요 주주가 접촉" 할리우드 미디어 그룹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이하 워너브러더스) 인수전이 2라운드에 들어간 가운데 한인 투자자가 워너브러더스의 케이블 방송 네트워크를 인수하거나 투자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파이낸스타임스(FT)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FT는 소식통을 인용해 뉴스 전문 채널 CNN을 포함해 워너브라더스의 케이블 방송 자산 전체 또는 일부를 인수하는 방안과 관련해 워너브러더스 주요 주주 중 최소 한 명이 뉴욕의 헤지펀드 '스탠더드 제너럴' 설립자인 수 김(한국명 김수형)과 접촉했다면서

사회 |한인 사업가, 워너 인수전 참전 |

흑인여성 사업가 "은행서 인종차별" 파문

아메리스 뱅크 알파레타 지점 어카운트 폐쇄·데빗카드 중지해명 요구하자 원론적 답변만 애틀랜타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는 흑인 여성이 알파레타의 한 은행에서 인종 차별을 겪은 사연이 알려지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9일 11얼라이브 뉴스 보도에 의하면 사업가 알렉시스 본은 자신의 법인 데빗 카드 교체를 위해 최근 아메리스 뱅크 알파레타 지점을 찾았다.그러나 본은 은행 직원 요구에 의해 신분중 제시는 물론 회사 등록 서류와 EIN 번호까지 제시해야 했다. 그리고 직원은 주 국무장관실 웹사이트에서 본의 사업체 정보를 조회했다.본은

사회 |인종 프로파일링, 인종차별, 아메리스 뱅크, 알파레타 지점, 11얼라이브 뉴스, 흑인 여성 사업가 |

조세호, 유퀴즈·1박2일 하차…"조폭 사업과 무관, 법적 대응"

SNS에 제기된 조폭 연관설 재차 반박…"의심 불식하고 돌아올 것"조세호 "인연에 성숙하게 대처 못 해…좋은 사람이 되겠다"  방송인 조세호[BPM Studio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방송인 조세호(43)가 조직 폭력배와의 연관설로 여론이 악화하자 고정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조세호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9일 입장문을 통해 "조세호가 tvN '유퀴즈 온 더 블럭'과 KBS 2TV '1박 2일'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소속사는 "조세호는 최근 본인에게 제기된 오해와 구설에 깊은 책임감을 느끼

연예·스포츠 |조세호, 유퀴즈·1박2일 하차 |

‘틱톡’ 미 사업권 매각 트럼프, 행정명령 서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5일 중국 동영상 플랫폼 틱톡 미국 사업권 매각 합의와 관련된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백악관은 행정명령이 협상 중인 거래가 법적 요건을 충족한다는 내용을 담았다고 전했다. 연방 의회가 제정한 ‘틱톡 금지법’은 미국 기업에 사업권을 매각하지 않으면 서비스 금지한다는 규정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이용자들의 서비스 이용을 유지하려, 법 시행을 유예하고 대주주 지분 인수를 미국 기업이 인수하도록 협상해왔다. 최근 양국은 큰 틀에서 합의에 도달했고, 행정명령은 기존 유예 기한을 12월 중순에서 추가 연장했다.

경제 |틱톡, 미 사업권 매각 트럼프, 행정명령 서명 |

조지아 '사업하기 좋은 주' 12년 연속 '탑'

경제지 에이리어 디벨롭먼트가 발표한 2025 ‘사업하기 좋은 주’ 순위에서 조지아가 1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평가 항목은 노동숙련도, 세제 혜택, 기후·물류·인프라, 사업비용, 에너지 접근성 등 15개 지표다. 사우스캐롤라이나, 텍사스, 노스캐롤라이나, 오하이오가 2~5위에 올랐다. 동남부 주들은 CNN 등 다른 기관에서도 상위권에 진입했다. 이에 조지아 주지사 브라이언 켐프와 부지사 버트 존스가 성과를 환영하며 내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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