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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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인차량 사망사고, 가해자 매년 기일에 수감

I-575에서 견인차 치어 사망케180일형 판결, 4일씩 나눠 복역 조지아주 체로키 카운티에서 견인 작업 중이던 업주를 치어 숨지게 한 가해자에게 징역 180일과 사회봉사 명령이 내려졌다. 특히 가해자는 매년 사고가 발생한 기일마다 감옥에 수감되어야 한다는 판결을 받았다.숨진 프랭크 잉그램은 생전 레이싱 카 운전을 즐겼으며, 체로키 카운티에서 가족 사업인 '잉그램 토잉 앤 임파운드 서비스(Ingram Towing and Impound Services)'를 운영하며 헌신해온 인물로 알려져 있다.사건은 지난 2023년 10월

사회 |체로키 카운티, 견인차량 사고, 가해자 기일 감옥 수감 |

근로자 사망사고 큐셀 한국시공업체 벌금

OSHA,형원E&C에 2만달러 부과“직원을 질식사 위험에 노출시켜”  지난 5월 카터스빌 한화 큐셀 공장 2단계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근로자 사망사건을 조사해 온 연방안전보건청(OSHA)이 한국 사공업체에 벌금 부과 결정을 내렸다.OSHA는 4일 “조사 결과 시공업체인 형원 E&C 아메리카가 자사 소속 근로자를 질식 위험에 노출시키는 등 중대한 위반 행위를 한 사실이 확인됐다”면서 직원  보호조치 미비를 이유로 2만 522달러의 벌금 부과를 해당 업체에 통보했다.이어 OSHA는 추가 발표를 통해 “형원 E&

사회 |한화 큐셀, OSHA, 형원E&C, 벌금, 질식사, 근로자 사망사고 |

현대-LG엔솔 공장 사망사고… 한국 업체들 벌금

배터리 공장‘중대 위반’3개 기업에 2만7천달러조지아 구금사태 장소  노동부 산하 직업안전보건청(OSHA)은 조지아주 현대차-LG 합작공장에서 발생한 한국인 사망사고와 관련해 한국기업이 '중대한 위반'을 저질렀다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OSHA 보고서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연방 노동부 산하 직업안전보건청(OSHA)은 조지아주 현대차-LG 합작공장에서 지난 3월 발생한 근로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3개 한국계 기업에 총 2만7,618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16일 밝혔다. OSHA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3월2

사회 |조지아 한국업체들, 현대-LG합작공장 사망사고로 벌금, 2만7천618달러 부과 |

유명무실 ‘핸즈프리’…시행 직후만 ‘반짝’

시행 7년…단속강화 목소리 커져애틀랜타 운전자 16% 산만운전교통사고 55% 휴대전화 사용 중 조지아에서 운전 중 핸즈프리법이 시행된 지 7년이 지나면서 법 시행 이후 성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조지아에서는 2018년 7월 1일부터 도로교통법 일부가 개정돼 운전 중 휴대전화를 손에 들고 사용하는 행위를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핸즈프리 규정이 시행됐다.이에 따라 운전 중 문자 메시지 송수신과 영상 시청 등 산만행위를 유발할 수 있는 행위는 할 수 없게 됐다. 다만 음성 인식을 통한 문자 작성과 전화 걸기 및 GPS 조작을

사회 |핸즈프리. 사망사고, 효과, 도로교통법, 조지아 |

카터스빌 한화 큐셀 공장서도 사망사고

탱크 상단서 한 남성 사망 소방국 “질소 누출 가능성” 메타플랜트 등 한국기업안전불감 비난여론 확산  카터스빌 소재 태양광 패널 제조업체인 한화 큐셀 공장에서 한 남성이 사망한 채 발견됐다.카터스빌 소방국은 19일 저녁 7시15분께 큐셀 공장 탱크 위에서 한 남성이 맥박이 없는 채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접수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구조대에 따르면 당시 탱크 상단의 산소농도는 15%에 불과했고 쓰러진 남성은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사망한 남성은 노크로스 거주 마리온 호세 루가마(33)로 확인됐다.그러

사건/사고 |큐셀, 한화, 질소 누출, 사망사고, 카터스빌, 메타플랜트, 안전대책 |

메타플랜트서 또 다시 사망사고

LG 솔류션 합작 배터리 공장서사고경위 ∙사망자 신원 미공개언론 “작업장 안전 조사” 촉구 현대차 메타플랜트에서 또 다시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메타플랜트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세번째다.브라이언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20일 오전 10시45분께 사고 신고가 접수됐고 경찰이 오전 11시 2분께 현장에 도착했다.사고가 발생한 곳은 현대차와 LG 에너지 솔류션 합작사인 HL-GA 배터리 공장으로 확인됐다.자세한 사고 경위와 사망자 신원에 대해서는 20일 오후 현재 공개되지 않고 있다.경찰은 현재  수사가 진행

사건/사고 |현대차, 메타플랜트, 사망사고, 조지아, 브라이언카운티, LG 솔류션 합작 배터리 공장 |

배터리 공장 사망자는 한인

LG-현대차 배터리 합작 공장애틀랜타 거주 유성복씨 사망지게차 운전자도 한인 배모씨 지난 21일 LG에너지솔루션과 현대차그룹의 미국 조지아주 합작 공장 현장에서 공사중 지게차에 깔려 사망한 피해자는 애틀랜타 한인동포 유성복씨인 것으로 밝혀졌다.1980년생으로 올해 45세인 유씨는 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와 LG 에너지 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HL-GA Battery Company) 현장에서 역시 한인 배모씨(54)가 몰던 지게차에 치인 것으로 전해졌다.HMGMA는 “오늘 오후 4시 45분경 거대 공

사건/사고 |배터리 합작공장, 사망사고, 애틀랜타, 40대 한인, 조지아, 현대-LG,한인동포 |

“뺑소니 사망사고 제보 기다립니다”

귀넷경찰, 작년 9월 316도로 뺑소니 사고용의자 검거 실패··· 재차 주민 협조 당부 귀넷 경찰이 지난해 발생한 뺑소니 사망사고 용의자 검거를 위해 주민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귀넷 경찰은 지난해 9월 27일  새벽 316 도로에서 발생한 뺑소니 사망사고<본보 10월 4일 보도>와 관련 도주한 용의자를 6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검거하지 못하자 19일 주민들의 제보와 협조를 구하고 나섰다.당시 경찰 발표에 따르면  사고는 당일 새벽 4시께 316 도로와 보그스 로드 진입 교차로 부근에서 발생했다. 사고 당시24세

사건/사고 |뺑소니 사고, 제보, 316 도로, 귀넷 경찰, |

60세 남성 스와니서 뺑소니 사망사고

올드 피치트리-로렌스빌·스와니 Rd 교차로 스와니 경찰이 뼁소니 사망사고 용의자를 찾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27일 저녁 7시께 로렌스빌-스와니 로드와 올드 피치트리 로드 교차로에서 발생했다.당시 한 남성이 올드 피치트리 로드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던 중 지나던 차량에 치여 현장에서 사망했다. 사망자의 신원은  60세의 데이비드 웨인 앵글린으로 밝혀졌다.경찰은 도주한 사고차량 운전자를 찾고 있다.사고지점은 평소 한인들의 이동과 차량운행이 잦은 지역 중 한 곳이다.R. 톤슨 경찰서장은 한인언론를 포함해 지역언론에 보낸

사건/사고 |뺑소니, 사망사고, 스와니. 올드 피치트리 로드, 스와니-로렌스빌 로드 |

뺑소니 사망사고 낸 아마존 배달원 기소

차량서 마약도 발견돼 12일 저녁, 체로키 카운티에서 뺑소니 사망사고를 일으킨 아마존 배달원 런던 베스트(남, 24세)가 기소됐다. 체로키 카운티 보안관실 관계자에 따르면, 사고 당시 런던 베스트가 지역 묘지 근처에서 쓰레기를 줍기 위해 도로를 건너려던 피해자(79)를 차로 쳐 사망하게 한 후 도주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 측에서는 피의자가 사고지점인 커밍 하이웨이의 골목길인 비숍 드라이브로 진입하는 것과 사고 현장에서 발견된 증거와 일치하는 손상이 피의자의 트럭에서 발견됐다고 보고했다. 이에 피의자는 1급 차량 살인과 뺑소

사회 |아마존 배달원, 뺑소니 사고, 마약 소지, 체로키 카운티 |

보행자 사망사고… 당국, 테슬라 주행보조 조사

‘로보택시’ 판매 악재 테슬라가 자율주행을 목표로 개발 중인 첨단 주행보조 소프트웨어 FSD(Full Self Driving)의 안전성에 대해 연방 교통당국이 새로운 조사에 들어갔다. 18일 연방 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결함조사실(ODI)은 테슬라의 FSD 작동 중에 발생한 보행자 사망사고 등과 관련해 예비조사를 개시했다. NHTSA는 “시스템 엔지니어링 제어가 도로 가시성이 낮은 조건에 적절하게 반응하지 못하는 문제”가 보고됐다며 FSD를 장착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된 테슬라 모델 3·Y·S·X·사이버트럭을 대상으

경제 |보행자 사망사고,테슬라 주행보조 조사 |

“뺑소니 운전자를 찾습니다”

지난달 27일 316도로 사고귀넷 경찰, 주민제보 요청  귀넷 경찰이 뺑소니 사망 사고 운전자 검거를 위해 주민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귀넷 경찰은 3일  지난 주 금요일인 9월 27일 새벽316도로에서 발생한  뺑소니 사망 사고와 관련 도주한 용의자를 찾고 있다며 주민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당일 새벽 4시께 316 도로와 보그스 로드 진입 교차로 부근에서 발생했다. 사고 당시 24세의 메카 우드아드라는 여성은 자신의 차에서 내려 보그스 로드 부근을 걷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사건/사고 |뺑소니 사망사고, 제보, 316도로, 귀넷 경찰 |

테슬라 또 자율주행 사망사고… 모터사이클 치어

“자율주행 기능 켜놓고 휴대폰 보다 사고 나”5년간 충돌 736건 달해 전기차업체인 테슬라가 4월 한 달동안 모든 자사 차종에 대해 자율주행기능(FSD)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한 가운데 한 운전자가 테슬라 자율주행기능을 쓰며 운전을 하다 사망 사고를 냈다.워싱턴주 순찰대(WSP)에 따르면 56세 남성 운전자가 지난 19일 먼로 지역 522번 도로에서 자신이 몰던 테슬라S로 모터사이클을 쳤다. 이 사고로 모터사이클에 타고 있던 28세 남성이 현장에서 사망했다.경찰에 따르면 테슬라 운전자는 경찰조사에서 “점심을 먹

사건/사고 |테슬라 또 자율주행 사망사고 |

귀넷검찰 쇼핑몰 주차장 사망사고 운전자 기소 예정

귀넷 경찰은 기소 않겠다 발표4세 여아 보행 중 치어 사망해 지난달 10일 귀넷카운티 몰오브조지아 쇼핑몰 주차장 충돌 사고로 4세 소녀가 사망한 사건에 대한 조치를 요구하는 시위가 화요일 아침에 끝난 후 귀넷 지방 검사는 18세 운전자를 기소할 것이라고 발표했다.팻시 오스틴-갯슨 귀넷검사장은 “오늘 아침에 가족을 만나 우리는 당연히 조사할 계획이 있다고 전했다”라며 "그러나 지금 우리가 살펴본 바에 따르면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해 고발할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오스틴-갯슨은 혐의가 경범죄가 될 것이라고 말했지만 구체적인 내용

사건/사고 |귀넷검사장, 쇼핑몰 사망사고, 운전자 기소 |

인도 갑부 오베로이, 이탈리아서 슈퍼카 사망사고로 조사받아

람보르기니 운전하다 페라리와 충돌, 2명 사망…유죄 판결시 징역 2∼7년형 비카스 오베로이와 그의 아내 가야트리 조쉬. 왼쪽 사진 붉은 원이 람보르기니 차량[이탈리아 일간지 코리에레 델라 세라 공식 엑스(X·옛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인도의 억만장자가 이탈리아에서 치명적인 교통 사망사고에 연루돼 조사받고 있다.이탈리아 안사(ANSA) 통신은 4일 칼리아리 검찰청이 비카스 오베로이(54)를 이중 도로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해 조사 중이라고 보도했다.오베로이가 관련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최소

사건/사고 |슈퍼카 사망사고 |

자율주행차 첫 사망사고 운전자 ‘유죄’

보호관찰 3년형 선고 2018년 미국에서 자율주행을 시험하던 우버 차량이 사람을 치어 숨지게 한 사고와 관련해 당시 우버 보조운전자였던 40대 여성이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애리조나주 매리코파 카운티 검찰총장실은 우버 차량의 교통사고에 연루돼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라파엘라 바스케스(49)가 매리코파 고등법원에서 보호관찰 3년 형을 선고받았다고 28일 밝혔다. 2018년 3월18일 밤 바스케스는 자율주행을 시험하던 우버 차량 볼보 XC90에 보조운전자로 타고 있다가 애리조나주 템페에서 자전거를 몰고 도로

사회 |자율주행차, 사망사고 운전자 |

둘루스, 과속 오토바이에 치어 보행자 사망

시속 100마일 이상 과속하다 사고 둘루스 경찰은 지난 13일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블러바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오토바이 운전자가 보행자를 치어 사망케 한 사건 당시 시속 100마일 이상의 속도로 주행했음을 확인했다. 스와니에 사는 34세 테일러 크랫처는 2020년형 카와사키 ZX636을 타고 그날 저녁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블러바드를 시속 100마일 이상으로 주행했다. 그가 로저스 브리지 로드 교차로에 도달했을 때 좌회전을 위해 정차했던 2015년형 포드 익스플로러를 피하려했지만 통제력을 잃고 크랫처는 내동

사건/사고 |오토바이, 둘루스, 사망사고 |

Ga.400 도로 역주행 2명 사망시킨 20대 체포

차량살인, 음주운전 혐의 체포 라즈웰 경찰은 27일 새벽 Ga.400 도로 북쪽 방향 도로에서 남쪽 방향으로 운전하다 사고를 내 2명을 사망하게 한 21세 남성을 여러 혐의로 체포했다.다머 리베라는 27일 새벽 3시 직후 홀컴 브릿지 로드 근처 북쪽 방향 도로에서 은색 캐딜락 ATS를 몰고 남쪽 방향으로 주행하던 중 맨 오른쪽 차선에서 회색 닛산 센트라와 정면 충돌했다. 이 사고로 닛산에 탑승한 27세 키아라 윌리엄스와 55세 베뉴네스 메주아르는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리베라는 경미한 부상으로 병원

사건/사고 |역주행, 사망사고, Ga.400 |

"여름방학 100일", 10대 운전 사망사고 절정

청소년 사망사고 30% 이 기간 발생교통사고, 청소년 사망 원인 1위 AAA사의 조사 자료에 따르면, 메모리얼데이부터 9월 첫 주에 있는 노동절 사이의 100일 기간 동안에 십대 청소년들의 교통 사고로 인한 사망 및 사고가 최고치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AAA는 통계적으로 이 100일 간의 기간이 청소년들에게 가장 위험한 시기로, 학교가 방학이 되면서 10대들이 밤늦은 시간에 운전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과속 운전, 난폭 운전과 부주의한 운전, 운전 중 전화기 조작 등과 같은 불안전한 운전 행태가

사회 |10대 교통 사고 |

귀넷 I-85 사망사고 도주자 수배

18일 오후 사망사고 후 도주 귀넷 카운티 경찰은 지난 18일 I-85에서 치명적인 사고를 저지르고 도주한 SUV 운전자의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공개수배에 나섰다.사고는 당일 오후 3시 35분경 비버 루인 로드 출구 직전 I-85 남쪽 방향에서 발생했다.이 사고로 애틀랜타 거주자인 40세 얼 그리피스 IV가 혼다 어코드를 운전하다가 은색 또는 흰색 니산 SUV와 충돌하거나 거의 충돌할 뻔했다.그리피스는 자신의 차에서 튕겨져 나와 중앙분리대에 부딪혀 넘어졌으며, 현장에서 사망했다. 경찰은 "충돌 후 은색 또는 흰색 S

사건/사고 |귀넷, I-85, 도주차량 수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