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빌보드 '핫 100' 정상

H 마트, 100년 전통의 ‘조선호텔 김치’ 선보여

8월 21일부터 9월 3일까지H 마트 주요 매장에서 판매 미국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 마트가 100년 전통의 호텔 미식 철학을 담은 ‘조선호텔 김치’를 고객들에게 선보인다.이번 조선호텔 김치 프로모션은 2026년 8월 21일부터 9월 3일까지 진행되며, 뉴욕·뉴저지·펜실베이니아·매사추세츠·메릴랜드·버지니아·노스캐롤라이나·조지아·일리노이·미시간 총 10개 주의 H 마트 매장에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조선호텔 김치’는 엄선된 품질 좋은 식재료를 사용해 김치 본연의 시원하고 깊은 감칠맛을 구현했으며, 대표 제품인 포기

라이프·푸드 |H마트, 조선호텔 김치 판매 |

중국 겨냥 드론·드론부품 최대 100% 관세

트럼프, 포고문 서명한국 등 타국 10·15%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3일 드론 및 드론 부품에 최대 100%의 관세를 부과하는 포고문에 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포고문에서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이 무인항공체계(UAS)와 그 부품 및 구성품의 수입이 국가안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무역확장법 232조 조사 보고서를 제출했으며, UAS가 미국의 국가안보와 경제안보에 필수라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국가안보 측면에서 민감한 특정 크기나 기능을 갖춘 드론, 도킹 스테이션, 특정 핵심 부품에 대해 100%의 관세

경제 |중국 겨냥 드론·드론부품 최대 100% 관세 |

허리케인 강타 하와이… 주택 100채 붕괴·도로 유실

하와이주가 허리케인‘랄라’의 직격탄은 피했지만 여전히 영향권 안에 들면서 주택·도로 유실과 정전 등의 피해가 이어졌다.CNN은 지난 16일까지 랄라로 인한 폭우와 강풍으로 빅아일랜드 주택 약 100채가 쓸려나갔으며 20만 가구가 정전 피해를 봤다고 보도했다. 빅아일랜드에는 무려 2.5피트의 폭우가 내렸고, 일부 지역의 누적 강수량은 3피트에 이르렀다. 빅아일랜드파할라 지역의 도로가 폭우로 인한 산사태로 차단돼 있다. <CNN 캡처>  

사건/사고 |허리케인 강타 하와이 |

스트레이 키즈, '빌보드 200' 9연속 1위…비틀스 이어 그룹 2번째

신보 '디스 앤드 댓'으로 정상…K팝 최다·자체 최고 기록 경신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미니앨범 'THIS & THAT'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새 미니 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서 팀 통산 9번째 정상에 올랐다.빌보드는 16일 차트 예고 기사에서 '디스 앤드 댓'이 '빌보드 200'에 1위로 데뷔했다고 밝혔다.스트레이 키즈는 2022년 '오디너리'(ODDINARY)를 시작

연예·스포츠 |스트레이 키즈, 빌보드 200 9연속 1위 |

"은혜의 50년, 제자 삼는 100년"

슈가로프 한인교회, 창립 50주년 감사예배 성료반세기 복음 여정, 새로운 100년 비전 선포남침례교 주요 인사 대거 참석 스와니에 위치한 슈가로프 한인교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은혜의 50년, 제자 삼는 100년!'을 주제로 9일 오전 11시 감사예배를 드리고 다가올 새로운 100년을 향한 도약을 다짐했다. 최창대 담임목사의 예배를 위한 기도로 막을 올린 이날 행사는 시편 23편 낭독과 이은성 안수집사의 기도, 연합성가대의 특송('주 하나님', '살아계신 주') 순으로 진행됐다.설교를 맡은 최봉수 원로목사는 “지난

종교 |슈가로프 한인교회,최창대 담임목사, 최봉수 원로목사, |

100주년 맞는 4년 뒤 2030년 월드컵 사상 첫 3대륙·6개국 개최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서남미 3개국서는 기념 경기FIFA, 64개국 참가 검토 스페인의 우승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막을 내린 가운데, 축구 팬들의 관심은 벌써 2030 FIFA 월드컵으로 향하고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창설 100주년을 맞는 2030년 월드컵을 사상 처음으로 3개 대륙, 6개국에서 개최하며, 참가국을 기존 48개국에서 64개국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본격 검토하고 있다. 39일간의 열전 끝에 스페인이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고 정상에 오른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은 미국·캐나

사회 |100주년, 2030년 월드컵, 3대륙·6개국 개최 |

〈비즈니스 포커스-벌레박사〉 "타사 고객 100가정에 센트리콘 무료 설치"

1500-2000달러 상당 베이트 설치 무료여름철 벌레 물릴 때 '이런 약 쓰세요' 조지아 및 앨라배마주의 미국 최대 방역전문 한인업체인 벌레박사(Anteater Pest Control)가 창업 21주년을 맞아 타회사 고객을 상대로 100가정에 한해 1500~2000달러 상당의 ‘센트리콘(Sentricon)’ 베이트(먹이통) 설치를 무료로 제공한다. 최근 사바나 지역 현대자동차 관련 협력업체들 및 직원 가정에 대한 서비스를 시작한 벌레박사 썬 박 대표는 “지난 21년 동안 저희는 벌레로부터 걱정하지 않도록 고객들에게 최선을

업소탐방 |벌레박사, 썬 박, 센트리콘, 무료 설치, 여름철 벌레 물릴 때 치료 |

HD현대일렉트릭 몽고메리공장 초고압변압기 1000호 생산

1억3천만 가구 전력 공급규모제2공장 내년 4월 완공 예정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앨라배마주 몽고메리 소재 HD현대일렉트릭 북미생산법인이 초고압변압기 1000호기를 생산하며 최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에 생산된 제품은 500kV(킬로볼트), 675MVA(메가볼트암페어)급 초고압 변압기로 미국 송전회사인 조지아 트랜스미션(GTC)에 공급돼 플로리다주 월턴 카운티 전력망에 설치될 예정이다.HD현대일렉트릭이 2011년 북미 생산 법인을 설립한 이후 미국 시장에 공급한 변압기 1000대의 누적 생산용량은

경제 |현대일렉트릭, 초고압변압기, 1000호 생산 |

빌보드 200 1위 직행..에이티즈, 4주째 차트인 롱런

 /사진=KQ엔터테인먼트  아이돌그룹 에이티즈(ATEEZ)가 빌보드 200 차트인 롱런을 이어갔다.28일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에이티즈가 지난 6월 26일 발매한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5)'는 빌보드 200 8월 1일 자 차트 121위를 기록했다.또한 타이틀 곡 'BAD'는 특히 월드앨범 차트와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는 지난주보다 순위를 끌어올리며 장기 흥행의 저력을 발휘했다.  에이티즈는 미니 14집으로 발매 첫주 빌보드 200(7월 11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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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100만 인플루언서 연기…허를 찌르는 재미에 도전"

쿠플 블랙코미디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오겜' 황동혁 제작 참여김혜수-김지훈, 조여정-김재철 부부 연기…이창희 감독 "배우들 시너지에 희열"  배우 김혜수가 28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서울풀만호텔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제작보고회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김혜수가 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화려한 인플루언서로 변신했다.그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서 성공한 인플루언서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28일 서울 중구 앰배

연예·스포츠 |김혜수,100만 인플루언서 연기 |

월 1000달러 이상 차 할부금 조지아인 늘어나

12%가 1천 달러 이상, 전국 4번째 높아 조지아주에서 자동차 할부금으로 매달 1,000달러 이상을 지출하는 운전자가 점점 늘고 있다.대출 정보 업체인 '렌딩트리(LendingTree)'의 새로운 분석에 따르면, 조지아주에서 자동차 대출을 이용 중인 사람의 12%가 매달 1,000달러 이상의 할부금을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국 50개 주 중 네 번째로 높은 비율로, 텍사스, 알래스카, 와이오밍주만이 조지아주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2025년 4분기 신용 보고서 약 18만 건을 바탕으로 작성된 이 보고서에 따르

경제 |차량 할부금, 월 1000달러 이상 |

체감온도 108도, '핫틀란타' 폭염 비상

이번 주 92-95도 기온 예보 갑작스러운 소나기와 일부 지역의 돌발 홍수로 비교적 선선했던 주말이 지나고, 이번 주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체감온도가 다시 치솟을 것으로 예상된다.많은 학생들의 마지막 여름방학 주말을 맞아 야외 활동을 즐기려던 가정들은 철저한 폭염 대비와 안전 수칙 준수가 요구된다.국립기상청(NWS) 예보에 따르면 애틀랜타의 월요일 최고기온은 92도, 화요일에는 95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습도가 높아 체감하는 온도를 나타내는 열지수(Heat Index)는 102도까지 치솟아 폭염 주의보가 내려질

생활·문화 |애틀랜타, 폭염비상, 핫틀란타 |

브렌트유 100달러 돌파… 중동 전운에 원유가 급등

두달 만에 다시 세자리홍해 공격에 공급 비상 23일 중동 지역의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국제유가의 기준인 브렌트유 가격이 약 두 달 만에 처음으로 배럴당 100달러를 넘겼다. 미 동부시간 기준 이날 오전 9시15분 기준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가격은 전장 대비 6.4% 오른 배럴당 100.05달러를 기록했다. 브렌트유 선물 가격이 배럴당 100달러를 넘긴 것은 5월26일 이후 처음이다. 같은 시각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장 대비 3.8% 오른 배럴당 9

경제 |브렌트유 100달러 돌파 |

〈한인마트정보〉영계∙소꼬리∙장어∙전복… 중복 ‘보양식’ 핫세일

아씨마켓70달러 이상 구매 시 서천 재래김 (도시락,선물박스)9X3X0.14 OZ  8.99,삼육  검은콩 땅콩 호두아몬드 두유 20팩20X190ML 13.99, CJ햇반 12X210G 11.99, 참조기(150-200,BOX)EA 25.99, 배추BOX/LIMIT1. 17.99에 제공된다.과일코너에서는 골든키위(BOX) EA 27.99,  한국참외(BOX) EA 18.99, 사과선물세트(BOX) EA 17.99,잎달린 머카트만다린LB 2.79,야생포도(그린) LB 2.79, 백도LB 3.29에 판매된다.야채코너에서는 그린상

마트정보 |한인마트정보, 한인마트,아씨, 시온, 남대문, H마트,메가,가족입맛, 신선 과일∙ 해산물,세일, 영계∙소꼬리∙장어∙전복, 중복, 보양식, 핫세일 |

바밍타이거, 빌보드 선정 '상반기 최고의 K팝 앨범' 2위

"현대미술관 비디오 아트 전시관에 가까운 작품"  바밍타이거 2집 '공부'[CAM·바밍타이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얼터너티브 K팝 그룹 바밍타이거의 정규 2집 '공부'(Gongbu)가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2026년 상반기 최고의 K팝 앨범' 2위에 올랐다고 소속사 CAM이 23일 밝혔다.지난 5월 발매된 '공부'는 '공부 코리아'라는 가상의 연구소를 배경으로 인간의 꿈과 무의식을 탐구하는 서사를 담은 앨범이다.이 앨범은 앞서 미국 공영라디오 NPR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최고의 앨범'에 선정된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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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된 관세법 338조… 트럼프 새 무기 되나

96년 전인 1930년 제정미 상품 차별 판단되면대통령, 최대 50% 관세캐나다 첫 적용에‘주목’ 1930년 제정된 법률을 동원해 캐나다에 50% 추가 관세를 예고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같은 방식으로 다른 나라를 타깃으로 삼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CNN방송은 21일( ‘캐나다에 대한 트럼프의 50% 관세는 나머지 국가에 대한 경고’라는 제목의 분석 기사에서 이번 관세 조치가 미국의 다른 무역 파트너들에게 ‘그쪽이 다음 차례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번 대 캐나다 관세 예고에서 가

경제 |100년 된 관세법 338조, 트럼프 새 무기 되나 |

신생아에 1천 달러, 트럼프 계좌란 무엇

연 5000달러 납입 가능18세까지 인출 불가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수요일 콥 카운티의 휠러 고등학교를 방문해 새롭게 도입한 ‘트럼프 계좌(Trump Account)’ 프로그램을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이 저축 계좌는 자녀와 가족들의 대학 학자금 또는 은퇴 자금 마련을 돕기 위해 설계되었다. 모든 가정에서 계좌 개설이 가능하며, 특히 지금부터 2028년 12월 31일 사이에 태어나 계좌에 등록된 신생아에게는 연방 정부의 시드 머니 명목으로 1,000달러가 자동 입금된다.트럼프 대통령은 지난주 백악관에서 해당 프로그램

경제 |트럼프 계좌, 시드머니 1000달러, 529플랜 |

한미우호협, 미 6개 도시에 '땡큐 아메리카' 광고

ATL·뉴욕 등 고속도로 빌보드 광고한국전 정전기념일 맞아... 30년째  한미우호협회(AKFS, 회장 박선근)이 한국전 휴전 기념일을 기해 전국 6개 도시 주요 고속도로에 올해도 "땡큐 아메리카!" 빌보드 감사 광고를 게시했다.AKFS는 한국전쟁 당시 한국을 지키기 위해 파병되어 희생을 한 미군의 헌신을 추모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는 빌보드 광고를 1996년부터 미 전국 주요 도시에 설치해 왔다. 이번이 30년째다.올해에도 7월 20일(월)부터 애틀랜타, 뉴욕, 시카고, 댈러스, 휴스턴, 로스앤젤레스 등 전국 6개 주요 도

사회 |한미우호협회, 빌보드 광고 |

애틀랜타 경기장 주변 불법 드론 100여대 압수

FBI “월드컵 기간 집중단속”이민법 위반 조종사1명 체포  피파(FIFA) 월드컵이 열리고 있는 애틀랜타 스타디움 주변에서 비행금지규정을 위반한 드론 100여대가 압수됐다.연방수사국(FBI)는 15일 “월드컵 경기와 함께 지난 6월부터 시행된 경기장 주변 비행금지 조치를 위반한 95대의 드론을 압수 조치했다”고 발표했다.이번 비행금지 조치는 7월 21일까지인 만큼 불법비행 드론 압수 건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FBI는 보고 있다.비행금지 조치에 따라 경기가 없는 날에는 경기장 반경 1마일 이내, 경기가 있는 날에는 경기장

사건/사고 |피파 월드컵, 불법 드론, 비행금지 조치. FBI 압수, 애틀랜타 스타디움 |

제니·테임 임팔라 '드라큘라', 빌보드 '핫 100' 5위…자체 최고

BTS, 메인 앨범·싱글차트 장기집권…세븐틴 V8, 앨범차트 첫 진입  그룹 블랙핑크 제니OA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블랙핑크 제니와 호주 가수 테임 임팔라의 협업곡 '드라큘라'(Dracula)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14일 빌보드에 따르면 '드라큘라'는 전주보다 세 계단 오른 5위를 차지하며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이 곡은 지난해 10월 테임 임팔라의 솔로곡으로 발표됐다가 지난 2월 제니가 참여한 리믹스 버전이 공개되면서 숏폼(짧은 길이

연예·스포츠 |제니·테임 임팔라 '드라큘라', 빌보드 '핫 100' 5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