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브룩헤이븐 시장선거

이번 주말 브룩헤이븐 벚꽃 축제

28-29일 블랙번 파크에서 개최 이번 주말 블랙번 파크에서 개최되는 '2026 브룩헤이븐 벚꽃 축제'의 전체 아티스트 라인업이 전격 공개됐다.이번 축제의 헤드라이너로는 인기 밴드 '더 헤드 앤 더 하트(The Head and The Heart)'와 '맥스 맥나운(Max McNown)'이 확정됐다. 토요일과 일요일 양일간 블랙번 파크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입장료가 전혀 없는 무료 행사로 진행되어 지역 주민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방문객들은 화려한 음악 공연 외에도 아티스트 마켓, 어린이 전용 놀이 공간, 클래식 자동차

생활·문화 |브룩헤이븐 벚꽃 축제 |

존박 시장, 새 '시티센터'로 한인들 초청 관람시켜

29일 한인 40여명 초청 새 청사 관람 동남부 최초의 한국계 시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존박 브룩헤이븐 시장은 29일 한인동포 40여명을 브룩헤이븐 신축 시청인 ‘시티 센터’로 초청해 직접 시청을 두루두루 소개하며 오찬을 접대했다.지난 9일 문을 연 브룩헤이븐 시티 센터는 5만8,000 스퀘어피트 규모의 지상 4층 건물이며, 조지아 최초로 목재를 주요 구조로 활용한 공공건물이란 특성을 갖고 있다.존 박 시장은 “시티 센터는 단순한 시청사를 넘어 지역사회의 거실 역할을 할 것”이라며 “주민과 이웃이 만나 시정에 참여하고 함께 시

사회 |브룩헤이븐 시티센터, 존박 시장, 한이동포 초청 관람 |

브룩헤이븐 ‘시티 센터’ 드디어 완공

다음달 9일 일반공개 개관행사 존박 시장 “지역사회 거실”강조  브룩헤이븐시가 야심차게 추진해 온 시청건물 ‘시티 센터’가 완공과 함께 일반 공개를 앞두고 있다.시티 센터 공사로 인해 1년 넘게 폐쇄됐던 피치트리 로드와 노스 드루드힐스 로드 일부 구간도 25일부터 다시 개방됐다.그 동안 이 도로 구간은 공사 소음과 심한 교통체증으로 운전자와 주민들에게 적지 않은 불편을 야기해 왔다.브룩헤이븐시는 이번 도로 재개방과 함께 다음달 9일에는 시티 센터 공식 개관 축제를 연다는 계획이다.완공된 브룩헤이븐 시티 센터는 5만8,0

사회 |브룩헤이븐, 시티 센터, 존박 시장, 완공식 |

“장난감 같다”비난에... 브룩헤이븐시, 새 시청사 돔유리 교체 결정

시 ”원색 유리가 건물과 부조화”인정 브룩헤이븐시가 주민들의 반발을 불러온 신축 시청건물에 설치한 다양한 색의 돔 유리를 철거하기로 했다.최근 한인 존 박 브룩헤이븐 시장은 “돔의 원색 유리가 건물 전체의 절제된 디자인과 조화를 이루지 못했다”면서 “주민 다수의 의견을 반영해 철거를 결정했다”고 밝혔다.문제가 된 유리는 지난 6월 신축 중인 시청 건물인 시 행정센터의 돔에 설치된 삼각형 형태의 유리 패널들로 초록색과 노란색, 진홍색 등 원색 위주로 구성됐었다.일부 주민들은 이 돔을 “어린이 자석 장난감을 연상시킨다”고 비판

사회 |브륵헤이븐, 시청사, 돔, 원색유리. 교체륵헤이븐, 시청사, 돔, 원색유리. 교체 |

존박 시장, 반이민 시위에 "폭력 안돼'

"나도 이민자, 경찰 대응 적절" 존박 브룩헤이븐 시장은 지난 10일 저녁 관내 뷰포드하이웨이에서 일어난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 반대 시위가 폭력 사태로 번진 후, 11일 폭력이 아닌 이성적인 판단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존박 시장은 애틀랜타 뉴스 퍼스트(ANF)와의 인터뷰에서 "브룩헤이븐에서 우리는 함께 더 나은 삶을 살고 있다"며 "저도 이민자이다. 20대가 되어서야 시민권을 취득했다. 제 메시지는 여러분을 소중히 여기고, 여러분이 우리 지역 사회에 제공하는 것, 풍부한 문화, 그리고 여러분이 우리 지역 사회에 가져

사회 |존박 시장, 브룩헤이븐, 평화시위 촉구 |

뷰포드 Hwy서 이민단속 항의시위...시위대·경찰 충돌

경찰, 최루탄 발사 해산 시도...6명 체포시위대,폭죽으로 대항 "ICE OUT"외쳐 LA에서 촉발된 대규모 이민단속 항의 시위가 애틀랜타까지 확산됐다. 10일 밤 뷰포드 하이웨이에서 열린 시위에서는 경찰과 시위대가 충돌해  6명이 체포됐다.애틀랜타에서의 이민 단속 항의 시위는 10일 오후 6시30분부터 브룩헤이븐 지역 뷰포드 하이웨이에서 시작돼 애틀랜타 도심 쪽으로 향했다.수백명이 참가한 시위는 처음에는 평화롭게 진행됐다. 하지만 밤 9시30분 경찰이 집회허가 만료를 통보하면서 상황은 급변했다.시위대의 야유가 터져 나왔

정치 |이민단속, 항의시위, 애틀랜타, ICE OUT, 뷰포드 하이웨이, 브룩헤이븐, 체포, 최류탄, 폭죽 |

[주말 가볼 만한 곳] 애틀랜타 '워크 위드 닥터' 등 5가지 이벤트

이번 주말 어디갈까? 애틀랜타, 브룩헤이븐, 존스크릭 등 주말에 가볼 만한 5곳을 소개한다. △ 애틀랜타, 워크 위드 닥터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위한 걷기 프로그램이 29일 애틀랜타에서 개최된다.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건강을 주제로 의료 전문가가 진행하는 강연을 통해 배우고 참여자들과 함께 걷기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alkwithadoc.org/join-a-walk/locations/atlanta-georgia-cook-park/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소= Cook Park, 270 Vine

생활·문화 |주말 가볼 만한 곳, 애틀랜타, 브룩헤이븐, 존스크릭, 로즈웰 |

AIG, 애틀랜타서 대규모 인력 채용

향후5년간 600여명 고용추진브룩헤이븐에 새 혁신센터도 거대 보험사인 AIG(American International Group)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본부 이전 확장과 함께 대규모 인력 채용에 나선다.AIG 는 22일 기존 알파레타와 벅헤드 사무실을 통합해 브룩헤이븐 지역에  설립될 이노베이션 센터로 이전한다고 발표했다. 이노베이션 센터는 18만 평방피트 규모로 기존 두 사무실 면적의 3배 정도로 올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임대 계약 중 가장 큰 규모다.AIG는 확장 이전와  함께 향후 5년 동안 600명 이상의 인력도

경제 |AIG, 이노베이션 센터, 브룩헤이븐, 추가 고용 |

브룩헤이븐 소녀상 옆 세월호 추모 벤치 건립

세월호를 잊지 않는 애틀랜타 사람들의 모임(애틀랜타 세사모)는 지난 5일 브룩헤이븐 블랙번 공원 평화의 소녀상 옆에 세월호 추모 벤치 건립식을 개최했다. 행사 진행을 맡은 조지아텍 재료공학과 장승순 교수는 페이스북 게시물을 통해 "소녀상은 나라 잃은 백성의 슬픔을 전하고, 세월호 벤치는 국가에 의해 보호받지 못한 생명의 슬픔을 전한다"며 "지난 10년의 세월을 돌아보니 아직도 세상은 달라진 것이 없어 보이지만, 그 가운데서 다시 소망을 본다"고 밝혔다. 박요셉 기자 <사진=장승순 교수 페이스북>    

사회 |소녀상, 세월호 벤치, 애틀랜타 세사모, 장승순 |

세계아시안 경찰자문위 존박 시장 방문 협력 모색

시장 취임 축하, 시정협력 약속 세계아시안 사법경찰자문위원회(WALEC)는 23일 브룩헤이븐 시청에서 존박 브룩헤이븐 시장과 미팅을 갖고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 자리에는 세계아시안 사법경찰자문위원회 박청희 명예회장, 민정기 회장, 샌디서 부회장, 박종태 이사, 이지현 홍보위원장, 문용호 청소년 마약예방위원장, 조재성 대외협력위원장 등이 참석해 존박시장의 시장취임을 축하 하는 케익 커팅식을 가졌다. 존박 시장은 브룩헤이븐시의 조감도를 보여주며 시의 발전 계획에 관한 설명과 브룩헤이븐시의 올해 행사 계획과 시에 관해 설명을

사회 |세계아시안 사법경찰자문위, 민정기, 브룩헤이븐시 |

존 박 브룩헤이븐 시장, 8일 임기 시작

조지아 첫 아시안, 첫 한국인 시장존박 브룩헤이븐 시장이 8일 오후 취임선서를 하고 있다.브룩헤이븐시에서 조지아 최초의 아시아, 첫 한국계 시장으로 당선된 존 박(한국명 박현종) 시장이 8일 시장 취임식을 갖고 임기를 시작한다. 존 박 시장은 작년 12월 5일 치러진 결선 투표에서 58.6%(3564표)를 득표해 경쟁자 로렌 키퍼 후보(41.4%, 2520표)를 누르고 브룩헤이븐 시장에 당선됐다. 박 시장은 이로써 조지아주에서 첫 아시안, 첫 한국계 시장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박 시장은 1970년대에 가족과 함께 도미해

정치 |존 박, 브룩헤이븐 시장 |

존 박, 조지아주 첫 한인시장 당선

결선서 로렌 키퍼 이겨, 58% 득표율 당선"조지아 최초 아태계 시장에 당선돼 감사" 조지아주는 물론 미 동남부 지역 최초의 한인 시장이 탄생했다. 조지아주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시장 후보로 나서 지난 11월 43%의 득표로 1위로 결선에 진출한 존 박(49, 한국명 박현종) 후보는 5일 치러진 결선투표에서 로렌 키퍼 후보를 물리치고 조지아주 역사상 최초로 아시안 아메리칸 시장으로 당선됐다.박 후보는 오후 10시 현재 3,564표로 58.6%를 득표해 2,520표(41.4%)에 그친 로렌 키퍼 후보를 넉넉

정치 |존 박, 브룩헤이븐 시장, 조지아 한인 시장 당선 |

조지아 최초 한인 시장 후보 존 박의 공약은

언스트 전 시장 유산 '계승 vs 뒤집기'시청/시티센터 건립 놓고 치열한 공방 조지아주 최초의 한인 시장에 도전하는 존 박 후보가 12월 5일 결선을 앞두고 경쟁자인 로렌 키퍼 후보와 치열한 공방을 벌이고 있다. 지역신문 애틀랜타 저널 컨스티튜션(AJC)이 취재한 두 후보의 공약과 정책방향을 정리해본다.  두 번의 임기 동안 브룩헤이븐 시장인 존 언스트(John Ernst)는 도시 전체에 큰 영향력을 행사했으며 그의 후임 경쟁은 5일 뒤면 판가름 날 것이다. 12월 5일 결선투표에서 경쟁하는 두 후보(오랜

정치 |브룩헤이븐, 시장 선거, 존 박, 로렌 키퍼 |

존 박, “이타적 정치 펼치겠다”

브룩헤이븐 시장 결선 투표, 2차 후원 행사조지아 한인 최초 시장 배출 기대감1, 2차 후원금 75,000달러 모금 조지아 브룩헤이븐 시장 선거에 출마한 존 박 후보의 2차 후원 행사가 지난 19일 오후 5시 둘루스 한인 식당에서 개최됐다.이날 후원 행사는 지난 7일 브룩헤이븐 시장 선거에서 존 박 후보가 1위를 차지했으나 과반 득표에 미달해 1, 2위 후보 간에 12월 5일 결선투표를 다시 치르게 돼 한인들이 존 박 후보의 당선을 위해 두 번째로 마련한 행사였다.존 박 (한국명 박현종) 후보는 현재 브룩헤이븐

정치 |존 박, 브룩헤이븐 시장선거 |

브룩헤이븐 존박 시장 후보 1위로 결선 진출

12월 5일 키퍼 후보와 결선윤미 햄튼 릴번 시의원 낙선 조지아주 첫 한인시장 도전에 나선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시 존박 후보가 43%의 득표로 4명의 후보 중 1위를 차지했지만 과반 득표에 실패해 오는 12월 5일 결선투표를 치르게 됐다.박 후보는 3,300표를 얻어 43%를 득표했다. 2위인 로렌 키퍼 후보는 30.3%인 2,323표를 얻었다. 마크 더글러스 프로스트 후보는 25%, 힐러리 랜드 후보는 1.8%에 그쳤다. 이로써 존박 후보와 로렌 키퍼 후보가 내달 5일 결선투표(런오프)에 진출하게 됐다.

정치 |브룩헤이븐, 존박, 윤미 햄튼 |

"조지아 최초 한인시장 배출하자"

존 박 브룩헤이븐 시장 후보 후원행사한인사회 5만5천여 달러 모아 전달해  조지아주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Brookhaven)시 시장에 출마한 존 박(John Park, 한국명 박현종) 시의원을 후원하는 한인 행사가 지난 21일 저녁 둘루스 청담에서 개최됐다.이날 모임에는 한인사회 각계 인사 70여명이 참석해 조지아주 최초의 한인시장 탄생을 기원했다. 이날 한인들은 4만4,547 달러를 현장에서 모금했으며 약 1만 달러의 후원금이 약정돼 총 5만4,547달러의 후원금이 모금해 박 후보에게 전달했다.김백규

사회 |조 박, 브룩헤이븐 시장 후보, 후원의밤 |

〈한인타운 동정〉 "존 박 브룩헤이븐 시장 후보 후원의 밤"

존 박 브룩헤이븐 시장 후보 후원의 밤존 박 브룩헤이븐 시장 후보 한인사회 후원의 밤 행사가 21일(금) 오후 6시 둘루스 청담에서 열린다. 후원금은 John for Mayor로 써서 제출해야 한다. 문의=404-259-0361. 애틀랜타문학회 신인문학상 작품 공모공모 부문은 시(5편), 수필 2편(편당 레터용지 두 장 이내, 12폰트)으로 제출마감은 8월 15일 오후 7시까지 knewsmedia7@gmail.com으로 보내면 된다. 대상 1,000 달러, 최우수상 500 달러, 우수상 300달러의 상금이 주어진다.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21일 존 박 브룩헤이븐 시장 후보 후원행사

조지아 최초 한인시장 기대21일 오후 6시 둘루스 청담 애틀랜타 제1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도왔던 한국계 존 박 조지아주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시의원이 브룩헤이븐 시장직 도전을 공식 선언함에 따라 한인들이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오는 21일(금) 오후 6시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열리는 후원 행사는 많은 한인 인사들이 참석할 것으로 기대된다.김백규 전 한인회장은 “한인들이 단합해 후원하면 조지아주 최초의 한인 시장을 선출할 수 있다”며 “꿈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후원금은 체크에

정치 |존 박, 브룩헤이븐 시장, 후원의밤 |

존 박 시의원 브룩헤이븐 시장 출마

9년간 시의원 재직하며 많은 업적11월 7일 선거, 친구 현 시장 지지 애틀랜타 제1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도왔던 한국계 존 박 조지아주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시의원이 지난 21일 브룩헤이븐 시장직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지난 2014년 “브룩헤이븐을 안전한 녹지공간의 안식처이자 인격 커뮤니티로 만들자”라는 구호 아래 2구역을 대표하는 시의원에 당선된 후 두 번 재선에 성공한 존 박 후보는 2025년에 임기가 끝난다. 박 후보는 지난 9년간 시의원으로 재직하면서 재산세율 인하, 더 나은 공원, 더 나은 녹지

정치 |존박, 브룩헤이븐 시장 |

스파 한인여성 무더기 매춘 혐의 체포

브룩헤이븐 마사지 업소 5명 브룩헤이븐 소재 마사지 팔러 두 곳에서 매춘을 일삼던 한인여성 5명 등 다수가 체포돼 물의를 빚고 있다.브룩헤이븐 경찰은 지난 5월 4일 뷰포드 하이웨이 선상에 있는 오렌지 마사지에 대한 수사에 착수해 종업원들이 고객에게 돈을 받고 성행위를 제공하고 있음을 인지했다.또 경찰은 6월 1일 사우나 원에 대한 수색영장을 발부받았다. 경찰은 영장을 집행하면서 나체의 한 남성이 피임기구를 낀 채 누워있는 것을 발견했다.이 업소 종업원 한 명은 도망치려 했지만 곧 체포됐다. 추가로 두 여성이 돈을

사회 |스파, 마사지, 매춘, 브룩헤이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