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북미 탑3 노린다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트루이스트 파크 광고 및 일요 중계 후원소아암 환아 지원 등 지역사회 연계 강화 현대자동차 북미법인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파트너십을 2029년 시즌까지 연장했다. 2014년 첫 협력 이후 이어온 양측의 동행은 이번 갱신으로 최대 15년간 지속된다. 현대차는 구장 내 광고 노출과 중계 스폰서십,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현지 마케팅을 강화할 방침이다.현대차는 9월 21일 보도자료를 내고 브레이브스와의 장기 파트너십 연장 사실을 알렸다. 현대차는 구단이 트루이스트 파크(Truist Park)와 더 배터리 애틀랜타(The B

경제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 야구, 파트너쉽 |

중앙대 북미주동문회 연합회장에 홍육기 동문

안경호 신임 이사장 선출차기 총회 애틀랜타 개최 중앙대학교 북미주 동문회연합회는 신임회장으로 애틀랜타 지역 동문회장으로 재임 중인 홍육기 동문을 선출하고 2년 뒤 애틀랜타에서 총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중앙대학교 북미주동문회연합회(회장 최원철) 총회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에서 미 전역에서 200여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모교 발전 방안과 동문회 활성화 등을 논의하고 새 회장단을 선출했다.이번 총회에는 박세현 중앙대 총장을 비롯해 김부섭 총동문회장, 박태원 두산그룹 부회장 겸 재단이사,

사회 |북미주 중앙대 동문회, 홍육기 연합회장 |

더 커지고 편해진 ‘릭 케이스 기아 둘루스’

리모델링 마치고 재개장 기념식기아차 고위 관계자 대거 참석  대형 자동차 딜러인 릭 케이스 오토모티브 그룹이 11개월 만에 기아 둘루스 매장 확장 공사를 마치고 재개장했다.지난달 16일에 열린 재개장 기념행사에는 리타 케이스 회장 겸 최고경영자를 비롯해 기아 아메리카 윤승규 북미권역 본부장,  에릭 왓슨 영업부문 부사장, 퍼시 본 남부지역 총괄운영전무 등 기아의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케이스 회장은 “우리는 1986년부터 애틀랜타 지역사회에 함께 해왔으며 기아 가족이라는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새 기아 차량

경제 |릭 케이스 기아 둘루스, 재개장, 리모델링. 케이스 회장, 딜러십, 기아차 북미법인 |

김선배 목사 '북미주 광야목회 40년 이야기' 출판 감사예배

3대 신앙 유산과 북미 광야목회 회고8월 22일 11:30AM, 연합 장로교회 오는 8월 22일(토) 오전 11 시 30분,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조지아센추럴대학교 명예 이사장 김선배 목사의 회고록 '북미주 광야목회 40 년 이야기' 출판 기념 감사예배가 열린다. 참석자들에게는 책을 무료로 증정한다.김선배 목사의 조부 김창국 목사는 1897년 전주 최초의 세례를 받은 신자로, 제주도 3대 선교목사를 역임하고 3.1 운동 당시 제주도 만세시위를 주동한 독립운동가이자, 광주 양림교회 4대 담임으로 26년간 섬긴 선구적 목회자

종교 |김선배 목사, 출판기념회,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

조지아서 집값이 가장 비싼 도시는?

해양휴양도시 씨아일랜드 1위…430만불2위 밀톤 96만불…17위 스와니 61만불   풀턴 카운티 밀톤시의 중간 주택가격이 조지아 전역에서 두번째, 메트로 애틀랜타에서는 가장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데이터 분석업체 스태커(Stacker)는 최근 온라인 부동산 및 임대 마켓플레이스인 질로우 자료를 바탕으로 조지아에서 집값이 가장 비싼 도시 상위 30곳을 선정해 발표했다.2026년 6월 기준 질로우 주택가격지수를 기준으로 조사된 이번 발표에 따르면 조지아 집값 상위  30개 도시 중 메트로 애틀랜타에 있는 도시들이 모두 18

부동산 |질로우, 스태커, 중간 주택가격, 조지아 탑30, 밀톤, 씨아일랜드 |

BTS에 상반기 음반 수출액 125%↑ 역대 최대…판매량 년 1억 노린다

수출 대상국 미국 1위에 中·日 순…BTS 5집, 상반기 미국 CD 판매량 1위"대형 팀 집중서 K팝 '허리' 강해져"…하반기 빅뱅·스키즈가 열기 잇는다  그룹 방탄소년단(BTS)[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방탄소년단(BTS)과 블랙핑크 등 간판 월드스타의 컴백을 계기로 올해 K팝 시장에 훈풍이 불었다.올해 상반기 K팝 음반 수출액은 작년 동기 대비 2배 이상으로 껑충 뛰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실물 음반 판매량도 5천500만장으로 반등해 연간 1억장 달성을 다시 넘보고 있다. ◇ K팝 음반

연예·스포츠 |BTS에 상반기 음반 수출액 역대 최대 |

한국 친환경 혁신기업 대동산업, 미국 시장 첫발

메가마트서 팝업스토어 개최친환경 투수블록·벽면 마감재 북미 최초 공개한국의 친환경 소재 전문 혁신기업인 대동산업(Daedong Industrial)이 오는 2026년 6월 4일(목)부터 7일(일)까지 나흘간 둘루스에 위치한 메가마트(Mega Mart)에서 팝업스토어를 개최하고 북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이번 행사는 대동산업이 북미 시장을 향해 내딛는 첫 번째 공식 대외 행보로, 독자적인 ‘탄소저장 순환기술 BCS(Bio-Based Carbon Storage)’를 기반으로 개발된 친환경 특수블록과 벽면 마감재 등 주력 제품들을

사회 |메가마트, 친환경, 팝업스토어, 북미시장, 내구성, 투수블록,곰팡이, 대동산업 |

합작 깨진 북미공장 독박 운영… 한국 3사 가동·고정비용 급등

 K배터리 점유율 추락 포드 등 업체들 합종연횡서 줄이탈생산량 느는데 전기차 판매 역성장 한국 글로벌 점유율 12%로 감소 속 저가 앞세운 중국 73%로 격차 확대   한국 배터리 3사의 가동률이 끝없이 추락하고 조 단위의 적자를 내기 시작한 것은 K배터리가 핵심 시장으로 삼았던 북미 시장에서 전기차 산업 판도가 180도 뒤바뀌었기 때문이다. 특히 안정적인 고객사 확보와 북미 시장 선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펼친 ‘합종연횡’ 전략에서 제너럴모터스(GM)·포드·스텔란티스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하나둘 빠져나

경제 |K배터리 점유율 추락,합작 깨진 북미공장 독박 운영 |

세계 최고 테너 ‘보첼리’ 귀넷 온다

이탈리아 출신 세계적 테너 안드레아 보첼리(67)가 10월 11일 귀넷 둘루스 개스 사우스 아레나에서 공연을 펼친다. 북미 투어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보첼리의 최신 앨범 ‘패밀리 크리스마스’를 비롯한 다양한 곡들이 선보여진다. 스티븐 메르쿠리오의 지휘 아래 1부는 이탈리아 오페라 명곡 위주, 2부는 나폴리 민요 및 대중적인 곡으로 구성된다. 1994년 산레모 음악제 신인상 수상 후 변호사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과 시각 장애 극복 스토리가 유명하며, 애틀랜타 공연 후 유럽과 미국에서 투어를 이어가며 자선 활동도 병행할

생활·문화 |아드레아 보첼리, 개스 사우스 아레나, 귀넷 공연, 북미투어 |

조지아 민주당 주의회 다수당 노린다

2026년 중간선거 겨냥 주하원 11석 추가 목표   조지아 민주당이 내년 중간선거를 통해 주의회 특히 주하원에서 다수당 지위를 노리고 있다고 지역신문 AJC 가 보도했다.현재 주하원 의석은 공화당이 100석, 민주당이 80석 분포를 보이고 있다. 민주당이 과반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11석이 더 필요한 상태다.민주당은 도널드 트럼프 집권 1기 당시 치러진 2018년 중간선거에서 11석을 추가한 경험을 갖고 있다. 내년 중간선거에서도 비슷한 성과를 거둔다면 과반 의석 확보도 불가능하지 않다는 것이 조지아 민주당 지도부 판단이라

정치 |조지아 민주당, 주하원, 다수당, 주지사 선거, 중간선거 |

에스파, 연타석 홈런 노린다…내달 새앨범 '리치 맨'

에스파 '리치 맨'[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걸그룹 에스파가 다음 달 5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리치 맨'(Rich Man)을 발표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4일 밝혔다.에스파는 지난해 '슈퍼노바'(Supernova), '아마겟돈'(Armageddon), '위플래시'(Whiplash)로 3연타 히트를 기록한 데 이어 지난 6월 발표한 싱글 '더티 워크'(Dirty Work)로도 밀리언셀러에 올랐다.새 미니앨범에는 동명 타이틀곡 '리치 맨'(Rich Man)을 비롯해 6곡이 수록된다. SM은

연예·스포츠 |에스파, 연타석 홈런 노린다 |

베리대∙UGA  아름다운 캠퍼스 전국 탑30

트래블 앤 레저 잡지 선정  롬 소재 베리 칼리지와 애슨스 소재 조지아 대학(UGA)이 최근 여행전문잡지 트레블 앤 레저 선정  캠퍼스가 아름다운 전국 30개 대학에 이름을 올렸다.잡지는 베리 칼리지에 대해 2만7,000에이커에 달하는 드넓은  캠퍼스에  호수와 숲, 산을 품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포드 다이닝홀과 포드 강당, 메리 홀과 같은 영국 고딕 양식의 건물의 아름다움을 강조했다. UGA는 대학의 상징적인  철제 아치 구조물과 채플벨 및 300종 이상의 식물을 보유한 파운더스 메모리얼 가든 등이 주목 받았다.한편 베리

교육 |캠퍼스, 아름다운 캠퍼스, 베리 칼리지, UGA, 트래블 앤 레저 |

재외동포청, 북미동포의견청취한다

캐나다와 미국에서 현장 방문 및 간담회 개최‘2025 세계한인회장대회’제1차 운영위원회 참석 재외동포청이 북미 지역 동포 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 방문에 나선다.이번 방문은 지역별 맞춤형 재외동 포정책 수립을 위한 의견 수렴의 일환 으로, 캐나다와 미국에서 각각 진행된다.재외동포청 이기성 재외동포정책국 장은 오는 15일 캐나다 토론토를 방문해 현지 한인회 등 13개 동포단체와 간담회를 연다. 이 자리에서 캐나다 동포사회의 현황과 현안을 듣고, 캐나 다 맞춤형 재외동포정책 수립을 위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간담

사회 |재외동포청, 북미동포의견청취한다 |

기업들, ‘관세 유예’ 북미무역협정 인증 서둘러

4월2일 관세 시행 앞두고 미·멕시코·캐나다 제품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멕시코·캐나다 무역협정(USMCA) 인증 품목에 대해서는 관세 부과를 한시적으로 유예하면서 해당 인증을 받으려고 나서는 미국 기업들이 늘고 있다. 로이터 통신은 20일 트럼프 행정부가 당초 지난 4일 멕시코·캐나다산 수입품에 25% 관세를 시행했다가 USMCA 품목에 한해 내달 2일까지 25% 관세 적용을 유예한 데 따른 업계 분위기를 이같이 전했다. USMCA는 협정 당사국 내에서 공급됐거나 일정 수준 이상의 가치가 더해진 상품에 대해 우대하

경제 |기업들, 관세 유예,북미무역협정 인증 |

포르쉐911 한정모델 100만 달러 낙찰

포르쉐 북미법인 기부 차량경매 낙찰금 재난기금으로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포르쉐 북미법인이 재난 구호기금 지원을 위해 경매에 내놓은 포르쉐 911 한정판 모델이 100만 달러에 낙찰됐다. 경매전문업체  RM 소더비는 최근 포르쉐 911S/T 모델을 경매에 부친 결과 이 같은 가격에 익명을 요구하는 한 구매자에게 낙찰됐다고 이번주 공식 발표했다.포르쉐 911S/T는 포르쉐가 911 모델 탄생 60주년을 기념해 지난 2023년 출시한 모델로 1,963대만 생산됐다. 이번에 낙찰된 차량은 이 중 1,919번째로 생산된 모델

사회 |포르쉐, 포르쉐 북미법인, 경매, 소더비. 재난기금, 적십자사 |

“최대 수출국으론 부족”… 트럼프, 가스 패권 노린다

미 LNG 수출 2년째 1위EU서 러시아산 빠르게 대체 미국이 지난해 세계 최대 액화천연가스(LNG) 수출국 지위를 차지했다. 2023년 처음으로 세계 1위 LNG 수출국 자리를 꿰찬 데 이어 2년째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글로벌 가스 패권을 노리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직후 관세를 무기로 미국산 LNG 공급 확대에 나선 배경에는 에너지와 산업 안보 주도권을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가 담겼다는 분석이다. 영국 주간 이코노미스트는 “트럼프의 ‘가스 전쟁’이 시작됐다”는 논평을

경제 |트럼프, 가스 패권 |

체코 항공엔진제조사, 로즈웰에 북미본사

PBS에어로스페이스∙∙∙98명 고용  체코의 항공기 엔진 제조업체 PBS 에어로스페이스가 로즈웰에 북미 본사를 설립한다.PBS는 3일 “모두 2,000만 달러를 투입해 기존 벅헤드 소재 사무소를 확대해 로즈웰에 북미지역 본사를 설립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로즈웰 본사는 제조와 연구시설을 갖추게 되며 노스메도우 파크웨이에 있는 기존 건물을 매입 개조하는 한편 인접지역에 건물도 신축하게 된다.PBS는 4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며 모두 98명의 신규인력을 고용하게 된다.이 회사 토마스 코우츠키 전무

경제 |PBS 에이오스페이스, 로즈웰, 북미본사, 항공우주산업 |

혼다, 내년 북미서 저가 전기차 출시

3만달러 이하 판매 목표 일본 자동차 업체 혼다가 이르면 2026년 북미에서 3만달러 이하 가격대의 전기차(EV)를 출시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29일 보도했다. 혼다가 ‘제로(O)’ 시리즈라는 이름으로 전 세계에서 선보일 EV 시리즈 모델 중 하나로, 3만달러 이하는 일반 개솔린 차량 수준 가격대다. 혼다는 2030년까지 제로 시리즈 7개 모델을 투입할 계획이며 이중 소형 EV의 가격대를 3만달러 이하로 추진하고 있다. 저가격대 EV 생산을 위해 현지에서 배터리 생산부터 EV 조립까지 일관 체제를 구축할 계

경제 |혼다, 북미, 저가 전기차, 출시 |

“북미서 EV 주문 밀려든다” 현대차·기아 ‘풀가동’

HEV 포함 현지판매 22% 증가국내 생산물량 절반 이상 보내라인업 차별화로 미 시장 대응아이오닉9·그랜저FL·PV5 등 인기모델 신차효과까지 예고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연초부터 국내 생산 ‘풀가동’ 체제에 돌입한다. 견조한 미국 시장 판매로 수출 물량이 산적한 데다 신차 효과로 국내 주문까지 밀리면서 일이 바빠지고 있다. 관세 폭탄을 앞세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취임이라는 불확실성이 앞에 있지만 현대차·기아는 올해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픽업트럭 등 라인업 차별화를 통해 주요 시장의 난관을 정면 돌파할

경제 |북미서 EV 주문 밀려든다,현대차·기아 풀가동 |

한인교협·CBMC, 신년 조찬 기도회 개최

최명훈 교협 회장, '비상' 주제로 설교 김선식 CBMC 중부연합회장 등 참석해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명훈 목사)와 북미주 기독실업인회(CBMC) 중부연합회(회장 김선식)의 주최로 지난 4일, 주님과 동행하는 교회(담임목사 유에녹)에서 2025년 신년 조찬 기도회가 열렸다.이날 기도회에는 손정훈 교협 부회장의 예배의 부름을 시작으로 천경태 CBMC 전 중부 연합 회장의 기도와 김헬렌 둘루스 지회장의 성경봉독, 최명훈 교협 회장의 설교 등이 이어졌다.최명훈 회장은 ‘비상’을 주제로 설교를 전하며, “독수리가 하늘을

종교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 북미주 기독실업인회 중부연합회, 조찬 기도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