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방영 중단하라 청원

“주류 판매점 너무 많다” 주민들 신규 허가 반대

디캡 커빙턴Hwy 주민들반대시위 이어 청원서도  주민들이 지역 내 주류 판매점 허가 움직임에 대해 강하게 반대하고 나서 결과가 주목된다.문제가 된 곳은 디캡 카운티 헤어스톤 로드와 커빙턴 하이웨이 교차로 부근 지역으로 현재 이곳에 있던 옛 약국 건물을 주류 판매점으로 전환하기 위한 용도변경 신청에 대한 심의가 진행 중이다.이 소식이 전해지자  지역주민들은 지난 6일 교차로 부근에 모여 반대 시위를 벌였다.한 주민은 “반경 4마일 안에 이미 주류 판매점이 22개나 있다”면서 “그 정도면 충분할 정도가 아니고 너무 많은 수준

사회 |주류 판매점, 리커 스토어, 디캡, 커빙턴 하이웨이, 반대시위, 주민들, 청원서 |

주택단지 개발 놓고 데큘라 주민∙업체 대립

주민들  “마지막 낙원..지켜야”소유주∙업체 “이젠 개발할 때”귀넷 커미셔너위 ”원점 재검토” 귀넷 카운티 데큘라 지역 주택단지 개발을 놓고 주민들과 토지 소유주 및 개발업자가 첨예하게 맞서고 있다.귀넷 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는 24일 저녁 데큘라 지역 루크 에드워즈 로드 일대 79에이커에 대한 토지용도변경 신청을 심의했다.이번 토지용도변경 신청은 해당 부지 소유주와 이 부지에 148채 규모의 주택단지 건설을 추진하는 개발업체에 의해 이뤄졌다.하지만 이날 회의장에는 인근 주민들이 대거 몰려와 개발 계획을 강하게 반대했다

사회 |귀넷 커미셔너 위원회, 데쿨라, 주택단지. 개발, 낙원, 환경보전, 반대 청원서 |

귀넷 교사들, 귀넷 셰리프에 "ICE 협력 중단하라"

셰리프 국장에 "ICE 협력 중단" 촉구 수천 명의 학생들 등교 거부 심각해 귀넷 카운티 교사들이 연방 이민 당국의 단속 강화로 인해 교실 내 빈자리가 급증하고 있다며 키보 테일러 귀넷 셰리프를 만나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귀넷카운티 교육자협회(GCAE)는 최근 키보 테일러 셰리프와 면담을 갖고, 이민세관집행국(ICE)과의 부서 협력을 법적 의무 사항 이외에는 전면 중단(Moratorium)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교사들은 최근 ICE 요원들의 활동이 급증하면서 수천 명의 학생들이 학교를 떠나거나 등교를 거부하는 사태

사회 |귀넷교육자협회, 귀넷 셰리프, ICE 협력 중단 요청 |

“시민권자 등 무차별 단속 중단하라”

미교협 등 이민자 단체들은 ICE의 무차별적 이민 단속 반대 시위를 뉴욕 맨해튼에서 진행했다. 트럼프 행정부 하 시민권자 강제 구금 사태가 빈발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미교협은 시위 참여 인원을 최소 1만 명으로 추정하며, 이민 당국의 탄압에 대한 분노가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국토안보부는 이민자 단주들의 주장에 대해 반박하며 ICE 요원에 대한 폭행 위협을 강조했다. 이민자 옹호 단체들은 ICE의 즉각적인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사회 |시민권자 등 무차별 단속 중단하라 |

“이민자 정보 공유 중단하라”… 연방 기관들 소송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미교협)가 이민자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연방 국세청(IRS)과 사회보장국(SSA)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SSA와 이민세관단속국(ICE) 간 협정으로 인해 매달 5만 명의 이민자 정보가 공유될 계획이라는 사실이 드러난 것이 계기가 되었다. 미교협은 ICE가 IRS에 수백만 명의 납세자 정보를 요청해 10만 명 이상의 주소 정보가 전달된 점을 지적하며, 정부의 권력 남용과 이민자 커뮤니티 침해 가능성을 경고했다. 단체는 정보 공유 중단 및 ICE의 정책 활용 중단을 요구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사회 |이민자 정보 공유 중단하라, 연방 기관들 소송 |

공항서 체포 한인 영주권자 석방 청원운동 전개

미교협 등 한인 단체들 “김태흥씨 조속 풀려나야” 동생 결혼식 차 한국을 다녀오다가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체포돼 장기 구금 중인 한인 영주권자 김태흥씨 구명을 위한 청원 운동이 전개되고 있다. 30일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미교협)은 “김씨의 조속한 석방을 위한 청원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청원은 온라인(shorturl.at/K9Mow)을 통해 전개되고 있는데 30일 오후 5시 현재 약 700명이 동참한 상태다.김씨는 동생 결혼식 참석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가 지난 21일 미국에 돌아오던 중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입국

사회 |공항서 체포 한인, 석방 청원운동 전개 |

연방 법원 “유학생 비자 박탈 중단하라”

체류정보 임의말소 금지 연방 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유학생의 체류 자격 관련 정보를 임의로 말소하고 비자를 박탈하지 못하도록 제동을 걸었다.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북부 연방법원은 트럼프 행정부에 대해 본안 소송이 종료될 때까지 유학생들의 신분을 박탈하는 것을 금지하는 명령을 지난 22일 내렸다. 법원은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유학생 및 교환학생 정보시스템(SEVIS)에 등록된 원고 20여 명의 기록을 말소한 데 대해 “권한을 넘어선 자의적인 행동이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법원이 ICE의

이민·비자 |유학생, 비자, 연방법원, SEVIS |

“선거 캠페인에 노래 무단사용 중단하라”

법원, 트럼프 캠프에 명령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대해 연방법원이 저작권자의 허락 없이 음악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말라고 명령했다. 3일 CNN 등에 따르면 조지아주 애틀랜타 연방법원의 토머스 스래시 주니어 판사는 트럼프 캠프가 미국의 유명 가수이자 작곡가인 아이작 헤이스의 곡 ‘홀드 온, 아임 커밍’(Hold On, I‘m Coming)을 사용하는 것을 중단하라고 명령했다. 이 명령은 헤이스의 유족이 최근 트럼프 캠프를 상대로 이 곡을 무단으로 쓴 데 대해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면서

사회 |트럼프 캠프, 노래 무단사용 중단 |

광복절에 일본 국가 '기미가요' 방영한 공영방송 KBS

날씨 예보 화면에 좌우 뒤바뀐 태극기 표시하기도KBS '나비부인' 방송 화면=KBS 1TV가 15일 오전 0시 방영한 'KBS 중계석'의 한 장면. /KBS 방송 화면 캡처 광복절인 오늘(15일) 일본 국가와 일본 전통 복식 기모노가 나오는 오페라 '나비부인'을 방송한 KBS가 사과했다.KBS는  입장문을 내고 "공연 예술 녹화 중계 프로그램인 'KBS 중계석'과 관련해 시청자들께 우려와 실망을 끼친 점에 사과드린다"고 밝혔다.광복절인 15일 오전 0시에 방영된 'KBS 중계석'은 일본 국가인 기미가요가 연주되고 여주인

연예·스포츠 |광복절,일본 국가,기미가요,기모노,나비부인,공영방송,KBS,시청자 비판,좌우 뒤집힌 태극기 |

디즈니 새 애니메이션 ‘리틀 디몬’ 방영 중단하라 청원

부모단체 원 밀리언 맘스, 사탄·적그리스도 등디즈니 새 애니메이션 ‘리틀 디몬’ 방영 중단하라 청원기독교 부모단체 ‘원 밀리언 맘스’(One Million Moms)가 디즈니의 새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방영 중단을 요구하는 온라인 청원 운동을 펼치고 있다. 원 밀리언 맘스가 지목한 시리즈는 월트 디즈니 산하 케이블 채널 FX를 통해 방영되고 있는 ‘리틀 디몬’(Little Demon)이다. 리틀 디몬은 사탄에 의해 임신한 여성이 적 그리스도 딸을 출산한다는 반기독교적 내용으로 폭력과 나체 장면 등이 나온다. 이에

종교 |리틀 디몬, 방영 중단하라 청원 |

또 학교내 총격 3명 부상 학생이 교감·청원경찰 쏴

캔자스시티 인근의 한 고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져 용의자 포함 3명이 부상했다. 4일 지역매체와 AP통신 등에 따르면 사건은 이날 오전 10시30분께 캔자스시티 교외도시 올라스에 소재한 올라스 이스트 고등학교에서 발생했다. 지역 경찰은 “이 학교 재학생 1명이 교직원 사무 공간에서 교감과 청원경찰에게 총을 쏘고 경찰의 대응 사격을 받았다”며 피격된 청원경찰이 무전으로 출동 지원 요청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총에 맞은 3명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이며 그외 부상자는 없다”면서 용의자는 체포 후 구금했다고 밝

사건/사고 |학교내 총격 |

교사들, “교실 검열 중단하라” 주청사 앞 시위

인종 논의 제한하는 법안 반대 지난 12일 조지아주 공화당 의원들이 추진하고 있는 학교의 인종 관련 논의를 제한하는 법안에 반대하는 집회가 주청사 앞에서 열렸다. 이 집회에는 교사, 학생, 부모 그리고 시민단체 등 약 50명이 참여했다.집회에 참여한 중학교 사회 교사인 미셸 라모스는 AJC를 통해 “교실에서 인종을 논의하는 방법을 제한하는 이러한 법안이 통과되면 역사에 대한 진실과 비판적 사고를 가르치는 것이 더 힘들어 질 것“이라고 말했다.풀턴카운티 학부모인 마리아 쿠어톤은 “흑인으로서 이러한 교육 검열이 무섭다.

교육 |교사시위,인종논의,법안,비판적인종이론 |

제동 걸린 민간기업 백신의무화…법원 "잠정 중단하라"

정부 '100인↑ 기업' 적용에 주정부들 소송…"법적 문제 있어" 코로나19 백신 접종 의무화 반대하는 뉴욕 시위대지난 3일 뉴욕시 청사 인근 거리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백신의 공무원 접종 의무화를 비난하는 시위가 열리고 있다.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정부가 민간 사업장에 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의무화 조치에 법원이 제동을 걸었다.6일 외신에 따르면 미국 제5 연방항소법원은 100인 이상 기업을 상대로 조 바이든 행정부가 내린 백신 접종 의무화를 잠정 중

사회 |백신의무화, 제동 |

“세입자 강제퇴거금지 중단하라”

연방 대법원 판결 연방대법원이 26일 코로나19 기간 집세를 못 내는 세입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조 바이든 정부가 시행한 세입자 퇴거 유예 조치를 종료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렸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대법원은 이날 코로나19 기간 세입자들의 퇴거를 전면 보류하도록 한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조치를 취소해 달라는 집주인들의 소송에서 6대 3 의견으로 원고의 손을 들어줬다. 이번 소송의 원고는 집주인과 랜드로드들을 대리한 조지아부동산협회와 앨라배마부동산협회 등이었다. 대법원은 “연방법에 따라 의회의 분명한 승

경제 |세입자강제퇴거금지,중단 |

RRF 추가 지원 청원운동에 동참하세요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KARA, 회장 김종훈)는 조지아식당협회(GRA)와 전미식당협회(NRA)의 식당구제지원금(Restaurant Revitalization, RRF) 추가 지원을 요청하는 청원운동에 많은 회원들이 동참해줄 것을 요청했다. 지난 주 GRA는 NRA 및 타주 식당협회들과 함께 연방 의회에 RRF의 추가 지원을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다. 서한을 통해 최근 소비행태에 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RRF의 신속한 추가 지원을 촉구했다. 소비행태 조사 결과, 많은 수의 소비자들의 식사 행태와 소비심리가 바

경제 |외식업협회,RRF,식당지원금,청원운동,KARA |

올해 취업비자 청원서 접수 개시

올해 전문직 취업비자(H-1B) 전자 사전신청자에 대한 무작위 선정 작업이 완료돼 다음 달 1일부터 비자 신청 대상자로 선정된 신청자들의 취업비자 청원서(I-129) 접수가 시작된다. 30일 연방이민서비스국(USCIS)은 2022회계연도 H-1B 청원서 접수에 앞서 실시한 전자 사전등록자에 대한 무작위 추첨을 통해 I-129 신청 대상자 선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USCIS는 전자 사전등록을 한 뒤 무작위 추첨에 선정된 신청자들에게 이를 통보했다. 통보를 받은 신청자들은 4월1일부터 2022회계연도

이민·비자 |취업비자,청원 |

한인타운 촛불집회 "아시안 증오범죄 중단하라"

우천 속 둘루스 촛불집회 300명 모여 한목소리정치인, 종교인, 다인종 "Stop Asian Hate" 외쳐 한인 4명 포함 아시아계 여성 6명 등 총 8명이 희생된 애틀랜타 총격 사건의 희생자를 추모하고 아시아계를 겨냥한 혐오 범죄를 규탄하는 촛불집회가 25일 저녁 둘루스에서 열렸다.한인타운 둘루스 귀넷플레이스몰 뷰티마스터 앞 주차장에서 열린 이번 집회에는 우천 속에서도 인종과 세대를 초월한 300여명이 참가해 ‘아시안 증오범죄 중단’을 한목소리로 외쳤다. 이번 집회는 20여개 한인 단체들로 구성된 '애틀랜타 아시

사회 |한인비대위,촛불집회,김백규 |

애틀랜타 총격범에 "나쁜날" 온정적 발언 경찰 '해임' 청원운동

한인 4명을 포함해 8명의 목숨을 앗아간 애틀랜타 총격범에 대해 온정적인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경찰이 해임 청원 운동에 직면했다.세계 최대 청원 사이트 '체인지'(change.org)에는 체로키 카운티 보안관실 제이 베이커 대변인의 해임을 요구하는 청원이 올라와 있다.이 청원은 사건 발생 이틀 후인 지난 18일 올라온 것으로, 21일 현재 서명 운동 사흘 만에 15만명 목표의 절반을 넘긴 7만8천 명 이상이 호응했다. 베이커 대변인은 지난 17일 브리핑에서 용의자 로버트 에런 롱에 대해 "그는 완전히 지쳤고 일종의

사회 |애틀랜타총격,물의경찰,해임청원운동 |

시민단체들 “트럼프가 부활한 사형집행 중단하라”

미국의 82개 시민·인권 단체가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부활시킨 연방 사형제도를 폐지할 것을 공개 요구했다.9일 AP통신 등 미 언론에 따르면 미국시민자유연합(ACLU)과 시민인권지도자회의, 국제 앰네스티를 포함한 시민사회 주요 단체는 이날 바이든 대통령에게 보내는 서한을 통해 모든 연방 사형 집행을 중단하고 '사형 집행 모라토리엄'(일시적 유예)을 복원할 것을 촉구했다.이들은 바이든 대통령이 대선후보 시절 인종과 소득, 기타 요인에 따른 차별을 없애고 처벌이 아닌 구제와 재활에 초점을 맞춘 형사법 체계

사회 |사형집행,중단 |

외식업협 ‘PPP 세금폭탄 방지 청원운동’ 시작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가 정부의 급여보호프로그램(Payroll Protection Program, PPP) 관련 세금폭탄 방지 청원운동을 시작했다. 급여보호프로그램이란 2020년 미국 연방 정부가 코로나19 원조, 구제 및 경제안보법에 의해 설립한 6,670억 달러의 비즈니스 대출 프로그램으로 중소업체, 개인 사업체, 청부계약자 및 자영업자의 사업 유지를 돕기 위한 것이다. 한편, 애초 세금 공제를 조건으로 시작됐던 급여보호프로그램은 국세청의 지침으로 대출 금액이 과세 대상이 되고, 대부분의 식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PP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