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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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글로벌넷, 코리안페스티벌 메인 스폰서 참여

한국 문화체험 프로그램 후원1만 달러 상당 샘플 제품 제공 한국 식품 수입·유통업체 왕글로벌넷(Wang Globalnet)이 2026 코리안페스티벌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K-푸드와 한국 문화 알리기에 나선다.왕글로벌넷은 올해 행사에서 농심과 동원, 빙그레, 롯데 등 주요 한국 브랜드와 자체 브랜드인 수라상 및 왕글로벌넷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특히 왕글로벌넷은 코페재단이 올해 중점을 두고 추진하는 한국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특별 후원한다. 문화체험 참가자들에게는 총 1만달러 상당의 다양한 한국제품 샘플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

사회 |왕 글로벌넷, 코리안 페스티벌, 메인 스폰서 |

스와니 ‘메인스트리트 공원’ 재개장

8월 1일 오픈 행사  스와니시가 새단장을 마친 ‘메인 스트리트 공원’ 재개장 오픈 행사를 갖는다.시 발표에 따르면 8월 1일 오전 10시에 메인 스트리트 공원 내 버넷 로저스 파빌리온에서 재개장을 기념하는 리본 커팅식이 열린다.리본 커팅식 후에는 라이브 음악 공연도 이어진다.1999년 스와니 올드타운에 선보인 메인 스트리트 공원은 최근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마쳤다.전체적인 조경이 새롭게 꾸며졌고 파빌리온은 철골구조로 대체됐다. 또  보행로와 휴게공간이 확장된 한편 주차장도 추가됐다.  농구장에는 주민들이 함께 제작한 벽

사회 |스와니, 메인 스트리트 공원, 리모델링, 재개장 |

5년 새 조지아 집값 45% 상승…전국 16위

메인 1위…S.캐롤라이나 4위  최근 5년간 미 전역 주택가격이 큰 폭으로 오른 가운데 특히 북동부 지역에서의 상승폭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이 기간 동안 조지아의 주택가격 상승폭은 전국에서 16번째로 높았다.온라인 경제분석 업체 비주얼 캐피탈리스트는  2021년 1분기부터 2026년 1분까지 5년 동안의 전국 주별 주택가격 변동 현황을 조사해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전국 주택가격은 평균 39% 상승했고 가장 높은 상승폭을 보인 곳은 58% 오른 메인주였다.메인주는 같은 기간 소득증가율은 약 16%에 그쳐 주

부동산 |주택가격, 상승률, 비주얼 캐피탈리스트, 메인주, 버몬트, 조지아, 동북부 지역, 워싱턴DC |

메인주 해변 한인 사체 10년 만에 신원 확인

지난 2015년 메인주 포틀랜드의 한 해변에서 숨진 채 발견된 여성의 신원이 10년 넘는 수사 끝에 한인 여성으로 확인됐다고 현지 온라인 뉴스 ‘메인 와이어’가 3일 보도했다. 메인주 검시국 지난 2015년 포틀랜드 이스트엔드 비치에서 발견된 여성의 신원이 김병란씨로 공식 확인했다고 이날 밝혔다. 김씨는 발견 당시 신원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이나 단서가 없었으며, 당국은 그동안 여성의 신원을 밝히기 위해 다양한 수사 기법을 동원했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이후 포틀랜드 경찰국의 안젤코 나피얄로 형사가 한국 수사당국

사건/사고 |메인주 해변 한인 사체 10년 만에 신원 확인 |

한인부동산협회, '2026 스폰서 엑스포' 개최

20여 업체 참여 에이전트와 상담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 회장 레이첼 김)가 주최하는 ‘2026 스폰서 엑스포’가 23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부동산협회에 속한 23개의 스폰서 업체 대부분이 참가해 부동산 에이전트를 대상으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상담했으며, 함께 네트워킹하는 시간을 가졌다.레이첼 김 회장은 이번 행사에 대해 “협회를 후원하고 협조하는 스폰서 업체들과 부동산 전문인들이 정보를 교류하고 네트워킹하는 시간”이라며 “올해는 변호사, 실내장식, 보험, 홈 인스펙션, 방역, 건축,

부동산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 스폰서 엑스포 |

[이민법 칼럼] O-1 비자와 개인 스폰서

이경희 변호사 다시 취업비자(H-1B) 신청 시즌이 돌아오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추첨에 걸리기 힘들고, 내년부터는 연봉에 따라 추첨 기회가 달라져서 높은 연봉이 아니면 더 힘들게 되었다. 그런데 미국에서 일하기 위해서는 취업비자만 있는게 아니다. 한 분야의 전문가들은 O-1 비자를 받아서 일할 수 있다. 그리고 O-1 비자는 회사가 아닌 개인한테 스폰서를 받을 수 있다. 관련 사항들을 정리했다. -O-1 비자는 누가 받을 수 있나▲O-1 비자는 예술인과 체육인을 위한 비자이지만 그 외에도 한 분야의 전문인이면 받을 수 있

이민·비자 |이민법 칼럼 |

스와니 도심개발 주정부도 인정

스와니시가 조지아 지역사회 개발부(DCA)의 '2025년 GEMS'로 선정되며 도심 개발 노력을 인정받았다. 활기찬 도심 조성과 문화활동, 경제개발을 균형 있게 추진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스와니는 공공 공간 질적 향상과 미래지향적 도시계획 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사회 |스와니,캔톤, 조지아 지역사회개발부, 우스 메인스트리트 도시 |

[이민법 칼럼] 영주권 스폰서의 주소지가 중요하다

해외에 사는 미국 시민권자들이 늘고 있다. 한국에도 미국 시민권자들이 상당수 거주하고 있다. 영주권자도 적지 않다. 따라서 한국에서 결혼을 하는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도 많다. 한국에 사는 시민권자가 배우자의 영주권을 진행할 수 있는가? 그럴 경우 어떤 문제가 있는가? 지난 2009년 나온 연방제9항소법원 케이스(Park v. Holder)가 이 질문에 답을 주고 있다.한인 여성 박모씨는 1998년 방문비자로 미국에 와서 학생신분으로 신분 변경을 했다. 박씨는 중간에 학교를 다닐 형편이 안 되어 학생신분을 유지하지 못하게 됐다. 결국

이민·비자 |이민법 칼럼 |

가족이민 초청 소득기준 오른다

재정보증 스폰서 적용이민국, 3월부터 상향최저생계비 125% 이상  가족 초청 영주권이나 이민 비자 수혜자를 재정보증하는 스폰서의 최저 연간 소득이 상향 조정됐다. 최근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은 보건복지부(HHS)의 빈곤 가이드라인(Poverty Guideline) 업데이트에 따라 스폰서의 최소 소득 한도를 3월부터 인상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알래스카와 하와이를 제외한 48개 주 거주자의 경우 재정보증 스폰서의 연간 소득이 최소 2만5,550달러에서 2만6,437달러로 인상됐다. 재정보증은 스폰서가 가

이민·비자 |가족이민 초청,소득기준 오른다,재정보증 스폰서 적용,이민국, 3월부터 상향 |

WNB 팩토리 구영회 선수와 스폰서십 체결

구 선수를 지속해 후원할 예정구 선수 이름 딴 신제품 출시WNB, "스포츠 마케팅 확대 중" 애틀랜타 한인이 창업해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패스트푸드 레스토랑 체인 WNB 팩토리(공동대표 트로이표, 강신범)가 12일 노크로스 본사에서 미국풋볼리그(NFL) 애틀랜타 팰콘스 키커인 구영회 선수와 스폰서십 계약을 맺고 구 선수의 이름을 딴 신제품 ‘구스 킥인 버번 버거’(Koo’s Kick’in Bourbon Burger)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트로이 표 WNB 팩토리 공동대표는 “한국계 NFL 유일의 선수인 구영회 선수

경제 |구영회 선수, 애틀랜타 팰콘스, WNB 팩토리 |

[이민법칼럼] 영주권 스폰서가 사망했을 때

김성환 변호사   영주권 진행 중 스폰서가 세상을 떠나면 진행중인 영주권은 어떻게 되는가? 영주권 진행자 입장에서는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영주권이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영주권 스폰서가 사망하면 원칙적으로 영주권 청원서 자체가 소멸된다. 그러나 케이스에 따라 구제의 길이 있다. -영주권 스폰서가 사망했을 때 어떤 경우에 구제되는가?▲영주권 스폰서가 사망할 당시 영주권 수혜자가 미국에 있고 이민청원서(I-130)가 계류되어 있거나 승인된 상태라면 영주권 진행을 계속할 수 있다. 2009년 이전에는 가족이민 스폰서가 사

이민·비자 |이민법칼럼 |

[이민법칼럼] O-1 특기자 비자와 스폰서

이경희 변호사   O-1 비자가 미국에서 취업을 원하는 사람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매년 취업비자(H-1B) 신청을 위한 추첨의 벽이 높아지고 있다, 따라서 O-1 비자를 신청할 자격이 있는 경우에는 취업비자(H-1B) 대신에 O-1 비자를 신청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O-1 비자는 쿼타나 신청 시기가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언제든지 신청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민국의 심사 기준이 높다. 관련 사항들을 정리했다. -O-1 비자 신청 조건이 어떻게 되나▲O-1 비자는 자신이 몸담고 있는 분야에서 특별한 능력이 있

이민·비자 |이민법칼럼 |

트럼프, 콜로라도 이어 메인주에서도 대선 경선 자격 박탈

메인주 국무장관 "1·6 의회폭동 가담, 자격 없어"공화당의 유력 대선주자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지난 19일 아이오와주 워털루에서 유세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배포 및 DB 금지]콜로라도주에 이어 메인주에서도 2024년 대선 출사표를 던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출마 자격이 없다는 결정이 나왔다.AP, 로이터 통신과 CNN, 폴리티코 등 외신에 따르면 메인주 최고 선거관리자인 셰나 벨로즈 국무장관은 28일 서면 결정문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021년 1·6 의회 폭동에 가담했다는 점을 이유로

정치 |트럼프, 메인주에서도 대선 경선 자격 박탈 |

[이민법칼럼] 취업이민 스폰서를 찾았는데

이경희 변호사   유학생이나 J-1 인턴으로 미국에 있는 경우에는 대부분 계속 남고자 한다. 하지만 미국에 남기 위해서는 결국 영주권을 취득해야 하는데 취업이민 스폰서를 해줄 회사를 찾기가 쉽지 않다. 유학생이나 인턴들이 궁금해 하는 스폰서 회사에 대해서 정리하였다. -어떤 회사를 구해야 하나▲재정이 튼튼한 회사가 필요한데 그렇다고 큰 회사만이 가능한 것은 아니다. 노동부와 이민국이 정한 최소 조건만 충족되면 회사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 즉, 회사 세금보고서 상으로 연간 순이익이나 순자산이 영주권 신청자가 노동부로부터 책

이민·비자 |이민법칼럼 |

메인주 총기난사범 '총기난사 우려' 사전 경고 있었지만…

주방위군, 위험 경고에 경찰이 지난달 집 방문했지만 못 만나정신감정 후 무기 격리 가능했지만 실행안돼…루이스턴시, 희생자 애도 총기 난사 희생자 애도하는 루이스턴시 주민들[루이스턴[메인주] AP=연합뉴스]지난 25일 동부 메인주 루이스턴에서 18명을 숨지게 한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해 용의자의 범행 가능성을 두고 관계당국에서 사전 위험 경고가 나왔지만, 충분한 후속 조치가 이어지지 못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참사 발생 수개월 전 이미 "갑자기 폭발해 총기난사를 벌이지 않을까 우려된다"라는 주변 동료의 보고가 나

사건/사고 |메인주 총기난사범,총기난사 우려 사전 경고 |

외교부 "메인주 총기 난사에 한국인·한인 피해 아직 없어"

(루이스턴[메인주] AP=연합뉴스) 25일 메인주 루이스턴에서 신원 미상의 남성이 총기 난사를 벌인 가운데 경찰이 출동해 있다. 동부 메인주 루이스턴에서 25일 밤 발생해 최소 22명이 사망한 총기난사 사건과 관련해 숨지거나 다친 것으로 확인된 한국인은 아직 없다고 외교부가 밝혔다.외교부 당국자는 26일 해당 총기 난사와 관련해 "현재까지 접수되거나 파악한 우리 국민 피해는 없다"고 말했다.보스턴 총영사관 관계자도 "현재까지 한인 피해자는 파악된 것이 없다"며 "한인회와 연락을 취하고 있으며, 관련 현지 언론 보도 상

사건/사고 |메인주 총기 난사 |

메인주 총기난사 사망 18명·부상 13명…용의자 추적중

용의자는 육군 예비군 하사…정신병원 입원 이력인근지역 주민에 자택대피령…확인된 한인 피해자 없어25일 메인주 루이스턴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한 남성이 총을 들고 있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영상 이미지가 보인다. 이 사진은 현지 경찰 당국이 배포했다. 2023.10.25 [앤드로스코긴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 제공] 동부 메인주 루이스턴에서 지난 25일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으로 모두 18명이 숨지고, 13명이 부상한 것으로 확인됐다.하지만 용의자는 범행 후 현장에서 달아나 범행을 저지른 지 하루가 되도록 잡히지 않고

사건/사고 |총기난사,22명 사망 |

'놀면 뭐하니?' 정준하·신봉선 하차…메인PD 교체

MBC 예능 '놀면 뭐하니?' 포스터/MBC 제공시청률 부진에 빠진 MBC 예능 '놀면 뭐하니?'가 2주간 휴식기를 갖고 출연진과 연출자를 교체한다.'놀면 뭐하니?' 제작진은 5일 "2년 동안 함께 해온 정준하, 신봉선 두 분이 오는 10일 방송을 끝으로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아울러 "팀을 이끌어 온 박창훈 PD가 하차하고 기존의 '놀면 뭐하니?' 공동 연출자들 중 김진용, 장우성 PD가 메인 연출을 맡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제작진은 또 10일 방송을 끝으로 이달 셋째 주와 넷째 주 방송을 쉬면서 2주 동안 재정비를 가질

연예·스포츠 |놀면 뭐하니, 정준하, 신봉선, 유재석 |

[이민법 칼럼] 스폰서 업체의 장기 고용계약

김성환 변호사   직원들의 취업 영주권이나 H-1B등 비이민 신분을 스폰서해주는 고용주들은 혹시 영주권이나 비이민 체류신분을 취득한 직원이 곧바로 이직하지 않을까 늘 걱정을 한다. 장기 고용계약을 맺은 뒤 고용주가 직원의 이민 수속을 시작한다면 이 고민을 풀 수 있을 것이다. 영주권 스폰서를 서주는 기업주가 영주권 수속을 하기 전 직원과 장기 고용 계약을 맺는 것이 유효한가? 영주권이나 H-1B 스폰서 업주의 고용계약 문제를 짚어 본다. -영주권 스폰서를 서주는 대신 유효한 장기 고용계약을 맺는 실제 사례가 있는가

이민·비자 |이민법 칼럼 |

한인기업 '키스' 한상대회 다이아몬드 스폰서

"한인기업 위상 높이는 기회될 것" 내년 10월 11일-14일 오렌지카운티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해외 최초로 열리는 제21차 세계한상대회에 뉴욕 롱아일랜드 소재 한인기업 ‘키스’그룹이 다이아몬드 스폰서로 참여한다.키스그룹은 6일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총회장 황병구, 본부장 노상일) 산하 기업유치위원회(위원장 김현겸)에 이같은 사실을 알렸다.키스그룹은 “미국에서 열리는 한상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돕겠다”며 “전세계 한인기업인들이 모이는 자리에 미국에서 창업해 성장한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가 한인들의 위상을 높

경제 |키스그룹, 뷰티업체, 한상대회, 스폰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