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단속 놓고 브레이브스도 ‘두 쪽’
전현직 대표 선수 상반된 목소리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의 미네소타주 단속 사태와 관련해 애틀랜타 메이저 리그 프로야구팀인 브레이브스 구단 내에서도 상반된 목소리가 분출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최근 ICE와 국경순찰대의 총격으로 미네소타에서 알렉스 프레티가 숨진 사건을 계기로 지난 주말 브레이브스 현역 주축 선수와 레전드급 전직 선수가 각각 다른 입장을 드러냈다.브레이브스 전성기 시절을 이끌어 명예의 전당에 오른 치퍼 존스는 소셜 미디어 X에 “말은 줄이고…수갑은 더!( Less talk…..more handcuff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