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도라빌 경찰서

메트로 애틀랜타서 광견병 박쥐

스톤마운틴 인근 트레일서 광견병에 감염된 박쥐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발견됐다.디캡카운티 당국은 스톤마운틴 지역 밀스톤 트레일 인근에서 지난 21일 발견된 박쥐에 대한 광견병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24일 밝혔다다만 해당 박쥐는 발견 당시 이미 죽어있던 상태였다.카운티 당국은 “디캡지역에서는 매년 여러 건의 광견병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면서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유무와 유효 상태 여부를 확인할 것”을 주민들에게 당부했다.한편 같은 날 디캡 보건당국은 이스트 애틀랜타 지역 모기 트랩에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사건/사고 |광견병, 박쥐. 디캡 카운티,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모기, 도라빌, 디캡 |

둘루스시 경찰서에 새 한인 경관 합류

로그너 박 경찰관 신규 임용 한인이 많이 거주하고 한인 상권이 집중 형성돼 있는 조지아주 둘루스시 경찰서에 한인 경찰관이 신규 임용됐다.둘루스시 경찰처는 지난 24일 페이스북을 통해 로그너 박(Rogner Park) 경찰관의 임관 선서식 소식을 알렸다. 박 경찰관은 총 809시간에 달하는 강도 높은 조지아 공공안전 훈련센터(GPSTC) 경찰학교 제4기 과정을 수료하고 24일 가족과 친구, 동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공식 취임선서를 하고 법 집행관으로서의 새로운 경력을 시작했다.수료식은 재클린 캐루스 둘루스 경찰서장의 환영사로

사회 |둘루스시 경찰서, 한인 경찰관, 로그너 박 |

탐앤탐스 커피 도라빌점 27일 소프트 오픈

스와니에 3호점 오픈 준비중 탐앤탐스 커피 조지아주 2호점인 도라빌점이 도라빌 H마트 플라자에 다음주 오픈한다.탐앤탐스는 오는 27일부터 도라빌 매장을 소프트 오픈할 예정이다. 매장은 오픈 기념으로 27일부터 내달 10일까지 모든 음료 구매 시 한 잔을 더 제공하는 고객 이벤트를 2주간 진행한다.탐앤탐스는 2010년 로스앤젤레스(LA)에 첫 미국 매장을 오픈한 이후 캘리포니아주, 텍사스주 등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조지아에는 지난해 11월 둘루스에 프랜차이즈 1호점이 진출했다. 탐앤탐스 미국법인 법인은 “스와니에 3호점

라이프·푸드 |탐앤탐스 커피 도라빌점 |

대학 경찰서장 새해 첫날 음주운전 혐의 체포

터스키기대 카림 이즐리 서장 법을 수호해야 할 대학 경찰서장이 새해 첫날 새벽, 만취 상태로 일방통행 도로를 역주행하다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샌디스프링스 경찰국은 최근 체포된 터스키기 대학교(Tuskegee University) 경찰서장 카림 이즐리(Kareem Easley, 사진)에 대한 새로운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지난 10월 대학에 채용된 이즐리 서장은 새해 첫날 음주운전(DUI) 혐의로 기소되었다.경찰에 따르면 이즐리 서장은 목요일 오전 5시 50분경 일방통행 도로에서 역주행하던 중 발견되었다. 경찰은 뉴 노스사이드

사회 |대학교 경찰서장, 음주운전 체포 |

도라빌 주택 뒷마당에 소형 비행기 추락

28일 오전...탑승자 2명 경상사고비행기 잔해 이웃 주택까지 도라빌 주택가 마당에 소형 비행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다행히 사고 비행기 탑승자 2명 모두 가벼운 부상을 입은 것 외에 별다른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디캡 카운티 소방국과 도라빌 경찰서 발표에 따르면 사고는 일요일인 28일 오전 9시 40분께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블러버드 인근 도라빌 주택가인 홈랜드 드라이브의 한 주택 뒷마당에서 일어났다.사고 비행기는 7인승 쌍발 소형기로 이날 마이애미를 출발해 디캡-피치트리 공항으로 향하던 중 기계 결함으로 추락

사건/사고 |소형비행기, 사고, 추락, 도라빌, 디캡소방국, 도라빌 경찰서, 디캡-피치트리 공항 |

현직 경찰서장, 스토킹 혐의 체포

GBI, 브래슬턴 경찰서장 기소예정 브래슬턴 현직 경찰서장이 스토킹 등의 혐의로 체포됐다.조지아 수사국(GBI)는 “마이클 스테프먼(49,사진) 브래슬턴 경찰서장을 19일 스토킹과 괴롭힘, 공무원 선서위반, 직권남용 등 다수 혐의로 체포했다”고 이날 오후 발표했다.GBI에 따르면 수개월 전 잭슨 카운티 보안관실은 스테프먼 서장이 차량번호판 인식 시스템(ALPR) 장치를 부적절하게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GBO에 수사를 의뢰했다.이후 수사결과 스테프먼 서장이 ALPR을 악용해 수명의 개인을 괴롭히고 스토킹한 사실이

사건/사고 |브래슬톤, 경찰서장, 마이클 스테프먼, 직권남용, 스토킹, 자량번호판 인식시스템, 체포 |

대낮 경찰서 옆서 청소년들 집단폭행

존스보로서...동영상 확산 파문지역주민들 "어떻게 이런 일이" 다수의 청소년들이 애틀랜타 지역 한 공원에서 한 사람을 집단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면서 큰 파문이 일고 있다. 더욱이 폭행 장소가 경찰서 건물 바로 옆으로 확인돼 논란은 더 커지고 있다.현재 페이스북에서 확산되고 있는 이 동영상에는 존스보로에 있는 리 스트리트 공원에서 10~15명의 청소년들이 바닥에 쓰러진 한 피해자를 주먹과 발로 때리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해당 영상은 소셜 미디어에 게시되자 마자 800회 이상 공유

사건/사고 |집단폭행, 청소년, 존스보로, 경찰서 건물, 소셜미디어 |

H 마트, ‘익산 농협 생크림 찹쌀떡’ 팝업 스토어 오픈

“품절대란의 익산 농협 생크림 찹쌀떡을 만나보세요!”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인 H 마트가 ‘익산 농협 생크림 찹쌀떡 팝업 스토어’를 개최한다.이번 팝업 스토어는 조지아 도라빌점에서 오는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한국에서 큰 화제를 모은 익산 농협 생크림 찹쌀떡이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익산 농협 생크림 찹쌀떡’은 대한민국 전라북도 익산 지역의 익산농협에서 유통되는 제품으로, 쫀득한 찹쌀피 안에 부드러운 생크림이 가득 담긴 디저트이다. 이미 한국 내에서 큰 인기를 끌며 품절 사례가 이어진 바 있

경제 |H 마트,익산 농협 생크림 찹쌀떡, 조지아 도라빌점 |

방시혁, 또 경찰서행.. ‘부정거래 의혹’ 두 번째 조사 시작

하이브 의장 방시혁이 IPO 전후 지분 매각 의혹으로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에 두 번째 피의자 신분 조사를 받았다. 의장은 지분 매각과 관련된 의혹에 대해 조사에서 밝히겠다고 답했지만,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금융 당국의 제재 검토와 함께 사건은 계속 진행 중이다.

사회 |방시혁, 또 경찰서 |

프라미스원은행, 도라빌점15주년 감사 이벤트

다민족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해추천인 $100, 가입자 $50 리워드 프라미스원 은행은 조지아주 도라빌 지점 개점 15 주년을 맞아 비즈니스 계좌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17일 15주년을 맞은 도라빌 지점은 한인 및 다민족 고객에게 편리하고 신속한 뱅킹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사회의 성장에 기여해왔다.도라빌은 다양한 민족이 어우러져 사는 지역으로, 프라미스원 은행 도라빌 지점은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여 고객 개개인의 금융 필요를 충족시키는 데 중점을 두어왔다.프라미스원 은행은 "도라빌 지점이 15 주년을 맞이하게 되어

경제 |프라미스원은행 도라빌지점, 15주년 이벤트 |

'살인·강간' 전직 미 경찰서장 탈옥

급조된 경찰복 입고당국,수색·검거 나서 살인·강간 등 흉악한 범죄를 저지른 뒤 중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전직 경찰서장이 탈옥했다고 AP통신 등언론이 26일 보도했다.교정 당국은 아칸소주와 미주리주 경계에 있는 작은 마을 게이트웨이의 경찰서장을 지낸 그랜트 하딘(56)이 아칸소주 캘리코 락의 교도소에서 지난 25일 탈옥했다고 밝혔다.2017년부터 이곳에 수감돼 있던 그는 급조된 경찰복으로 위장한 채 감옥을 빠져나간 것으로 전해졌다.교정 당국은 주·연방경찰 등과 협력해 그의 행방을 쫓고 있다.하딘은 2017년 2월 게이

사건/사고 |탈옥, 전직 경찰서장, 그랜트 하딘 |

공룡 탈출 소식에 경찰 열기구 순찰

만우절 농담에 애틀랜타 주민 웃음 감옥체험숙박∙GA텍 새 마스코트도 애틀랜타 펀뱅크 박물관이 공룡이 우리를 탈출했다고 알리자  경찰이 열기구를 띄어 순찰에 나서는 한편 라마와 햄스터를 순찰대에 임용해 수색임무를 맡겼다고 발표했다.트럼프발 가짜 뉴스와 소셜 미디어에 근거없는 뉴스가 넘치면서 전통적인 만우절 농담이 사라지는 추세이지만 애틀랜타는 예외인 것 같다.올해 만우절을 맞아 애틀랜타에서는 지역 경찰서와 기업, 정부 기관들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장난기 넘치는 소식을 전해 시민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조지아텍은 “소나무 꽃가

사회 |만우절, 농담, 조지아텍, 펀뱅크 박물관, 더 보텍스, 폴당 경찰서 |

도라빌 시, '성장-혁신-안전' 삼박자 도시 건설 박차

 '미래형 도시' 도약 선언도라빌 시가 '성장, 혁신, 안전'을 핵심 가치로 삼아 도시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공개된 시정 연설 영상은 도라빌 시의 눈부신 발전과 미래 비전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지역 사회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도라빌 시는 합병 주민 투표 성공을 통해 신규 주민 유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저렴한 노인 아파트 '베란다 앳 어셈블리' 100세대 개장을 완료했으며, 1,000세대 이상의 신규 주택 건설을 추진하며 주거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반려견 공원 2곳

경제 |도라빌,애틀랜타,한일관, 미슐랭, 넷플릭스 |

도라빌 한의사 재구속, 피해자 늘어나

보석 석방 뒤 1일 재구속추가 피해자 12명 신고 도라빌에서 한의원을 운영하면서 환자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됐다가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 한인 한의사 김무곤(70)씨가 추가 혐의가 드러나면서 다시 구속됐다.도라빌 경찰서에 따르면 두 명의 여성에 대한 성추행 혐의로 지난 2월11일 체포된 김씨는 이후 보석금을 내고 일단 풀려났다. 하지만 최소 12명의 추가 피해자가 진료 중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고 신고함에 따라 김씨는 지난 1일 다시 구속됐다.11얼라이브 보도에 따르면 체포 영장에는 김씨가 진료 중 여러 여성을 부적절하게 만

사회 |김무곤, 환자 성추행, 일맥한의원 |

도라빌 한의원 수사 두 피해자 신고로 시작

작년 4월, 12월 피해자 신고 접수돼법원 판결 전까지 다시 개원할 수도 도라빌의 뷰포드 하이웨이 선상에서 한의원을 운영하다 지난 11일 성폭행 혐의로 체포된 김모(70) 원장에 대한 수사는 치료를 받은 피해자들의 신고에 의해 이뤄진 것으로 밝혀졌다.도라빌 경찰서 브라이언 해리스 경찰관은 김 원장에 대한 수사는 지난해 4월 시작됐다고 밝혔다. 한 환자가 경찰서로 와 김 원장의 부적절한 행위를 신고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지난해 12월 다른 여성 환자가 부적절한 행위를 또 신고했다는 것이다. 피해자 중 1명은 이 한의원의 10년

사회 |한의사, 김 원장, 성폭행 |

애틀랜타 한인 한의사 성폭행 혐의로 체포

다수의 성폭행 혐의로 11일 체포 도라빌 소재 한인 운영 한의원 원장이 피해자의 신고 후 성폭행 혐의를 받고 체포됐다.도라빌 경찰은 최근 다수의 성폭행 사건이 신고된 뷰포드 하이웨이 선상의 O한의원(Kim’s Acupuncture) 원장 김모씨를 성폭행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이 한의원에서 피해를 당했거나 김 원장의 범죄에 대해 알고 있는 자의 신고 및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디캡카운티 구치소 기록에 의하면 김씨는 11일 체포돼 5건의 성폭행, 1건의 가중 성폭행 혐의로 기소됐다.척 앳킨슨 도라빌 경

사건/사고 |한의사, 성폭행, 도라빌 |

애틀랜타 코리아타운 도라빌에서 북상, 왜?

"한인 북상, 저렴한 주택, 학교 질" 주 요인K-POP, K-FOOD 등 K-문화 확산 큰 영향 7일 애틀랜타 저널 컨스티튜션(AJC)은 조지아 내 한인타운 형성의 역사와 한인타운이 도라빌에서 둘루스와 스와니 등의 북쪽으로 이동하게 된 배경과 현황을 집중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다음은 AJC 기사를 발췌한 것이다.<편집자 주>도라빌에서 한식당 한일관을 운영하는 이상무(67) 대표는 토요일 점심에 자신의 식당에서 짬뽕을 먹고 있는 벅헤드에서 온 부부를 흐뭇하게 지켜보고 있다.그가 도라빌 한국식당에서 중국식 수

사회 |애틀랜타 코리아타운, 북상 이유 |

도라빌 온두라스 영사관서 총격∙∙∙경비원 사망

무장용의자 영사관 진입 시도경비원 막자 총 5발 쏴 살해사망 경비원은 멕시코 국적 도라빌에 위치한 온두라스 주 애틀랜타 영사관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경비원이 사망하고 또 다른 1명이 부상을 입었다.도라빌시와 온두라스 외교부 등에 따르면 총격사건은 6일 오후 2시30분께 영사관 정문 앞에서 일어났다. 당시 한 남성이 총기를 소지한 채 총기반입이 금지된 영사관 건물 내부 진입을 시도했다.비무장 상태의 경비원이 문을 닫아 진입을 막자 이 남성은 5발의 총격을 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총격으로 경비원은 현장에서 사망했고 또 다른

사건/사고 |도라빌, 온두라스영사관, 총격, 경비원 |

도라빌 구 K마트 부지 재개발 이번엔?

인시그니아사,재개발DRI 공개도라빌 최고층 건물∙아파트 등  도라빌 구 K마트 부지 재개발 사업이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개발사 인시그니아는 이번 주 도라발 구 K마트 부지 재개발 사업에 대한 지역영향평가 예비 보고서(DRI)를 당국에  제출했다.DRI에 따르면 인시그니아사는 ‘로터스 그로브’로 불리는 이번 사업을 위해 모두 3억 달러를 투자해 도라빌 최고층 건물과  780세대 규모의 아파트를 짓게 된다. 나머지 100만 평방피트 규모의 부지에는 객실 168개 규모의 호텔과 푸드홀, 상업시설

경제 |도라발, K마트 부지, 재개발, 인시그니아, 로터스 그로브, GM공장 부지. 뷰포드 하이웨이. |

취약 이민자 가정 식품매장 무료이용

뷰포드Hwy 이민자 지원 비영리단체종료 파일럿 프로그램 재개 지원 요청 재정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민가정에 대한 식품지원 활동을 해온 한  비영리단체의 종료된 파일럿 프로그램이 재추진되고 있다. 도라빌 등을 중심으로 활동 중인 이민자 지원 비영리단체 ‘위 러브 뷰포드 하이웨이(WE Love Buford Highway;WLBH)는 지난 1년 동안 취약 이민가정을 대상으로 시행돼 온 ‘리틀 보데가’ 프로그램이 12월 12일부로 종료됐다고 밝혔다.이어 WLBH 관계자는 “시행 결과 이 프로그램 모델이 취약 이민자 가정을 지원하는

사회 |리틀 보데가. 도라빌, 뷰포드 하이웨이, 취약 이민 가정, 파일럿 프로그램, 무료 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