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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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뉴스] 박사라, 둘루스 첫 한인 시의원 '쾌거'…애틀랜타 '수돗물 냄새'·환율 급등 이슈 총정리 (영상)

'아틀란타 이상무' 11월 첫째 주 주간 종합 뉴스는 조지아 한인 사회의 역사적인 순간을 집중 조명했다. 11월 4일 둘루스 시의원 선거에서 박사라 후보가 54.3%의 득표율로 당선, 둘루스 시 첫 한인 시의원이라는 이정표를 세웠다.이번 영상에서는 박사라 당선자의 생생한 소감과 더불어, 최근 메트로 애틀랜타의 '수돗물 흙냄새' 문제, 1460원을 돌파한 원·달러 환율, '불법체류자 메디케이드' 논란 등 주요 핫이슈를 심층 보도한다."시정의 문턱 낮추겠다"…박사라, 둘루스 새 역사 쓰다지난 4일 선거에서 박사라 후보는 현직 의

사회 |박사라, 둘루스 시의원, Sarah Park Duluth, 둘루스 한인, 애틀랜타 수돗물 냄새 |

호텔에 온 것 같은 향기… 냄새에 구매 결정하는 바이어

주택 판매에서 향기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달콤한 디저트 향기나 연말 특유의 따뜻한 향은 바이어의 구매 의사 결정을 촉진하지만, 과도하거나 불쾌한 냄새는 역효과를 초래한다. 부동산 에이전트와 셀러들은 긍정적인 감정을 유발하는 향기를 활용해 매물 판매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다. 특정 향기의 효과와 피해야 할 냄새들에 대한 팁을 제공한다.

부동산 |냄새에 구매 결정하는 바이어 |

옆 유닛 담배 냄새로 고통받는다면… 슬기로운 대처 요령

“금연 아파트라고 해서 계약했는데, 담배 냄새가 끊이지 않네.” 뉴욕시에 거주하는 한 아파트 세입자의 호소다. 최근에는 담배 냄새도 모자라, 마리화나로 의심되는 냄새까지 나 이 세입자의 고통이 더욱 커지고 있다. 세입자에 따르면 해당 아파트는 공식적으로 금연 건물이지만, 연기가 환풍구를 타고 침실, 현관, 심지어 옷장 안까지 퍼진다고 한다. 아파트 이웃 세입자의 흡연 문제로 고통을 받는 세입자가 취할 수 있는 조치를 없을까? 뉴욕시의 이 세입자는 끈질긴 민원 제기와 건물 관리자와 협의를 통해 다행히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이웃

부동산 |옆 유닛, 담배 냄새, 슬기로운 대처 요령 |

생선 비린내?… 방치하면 안 되는 주택 내 냄새 유형

 비린 냄새, 전기 제품 과열 시썩은 달걀 냄새, 가스 누출 시 바이어는 코로 집을 산다. 집안에 들어선 순간 맡은 냄새가 첫인상을 좌우하고 이 냄새가 주택 구입 결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악취가 나는 매물은 좋은 조건을 갖췄더라도 좋은 인상보다는 나쁜 인상만 남긴다. 특히 집에서 나는 불쾌한 냄새는 단순한 불편함 이상일 수도 있다. 종종 집에서 나는 이상한 냄새가 집 안 어딘 가에 문제가 발생했음을 알려주는 초기 신호인 경우가 많다. 따라서 평소와 다른 냄새가 풍긴다면, 냄새의 원인을 파악하고 문제를 해결해야 큰 수리비로

부동산 |주택 내 냄새,주택 구입 결정 |

'반항의 상징' '입냄새 잡는 국민간식'이었는데…껌은 왜 외면받나

껌의 역사껌이 위기를 맞았다. 짐작할 수 있듯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찾아온 변화이다. 최근 미국 폭스 뉴스는 껌이 외면당하는 현상에 대해 보도했다. 껌을 사거나 씹는 추세가 감소했다는 것이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화되고 마스크를 쓰면서 사람들이 입냄새 걱정을 덜하게 된 것이 가장 큰 원인이라 밝혔다. 마트 등에서의 껌 충동구매도 줄어 2020년 기준으로 판매량 30%가 감소했다는 내용이었다.<사진=Shutterstock> 껌 소비 감소 추세는 팬데믹이 끝나고 나서도 완연한 회복세로 돌아서지 않고 있다.

라이프·푸드 |껌의 역사 |

금연 아파트라고 했는데… 담배 연기·냄새 대처는

흡연이 금지된 아파트라고 해서 리스 계약을 했는데 어디선가 담배 냄새 풍겨 올 때가 있다. 리스 계약을 맺은 유닛의 전 거주자가 흡연자로 의심되거나 흡연 거주자가 있는 것으로 의심된다면 황당하지 않을 수 없다. 2차 흡연에 의한 피해는 기분을 상하게 할 뿐만 아니라 인체에도 매우 유해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요즘에는 대마초 사용을 허용하는 주가 늘면서 대마초 흡연자에 의한 이웃 주민의 피해가 늘고 있다. 온라인 부동산 정보 업체 리얼터닷컴이 2차 흡연 피해를 막기 위해 세입자가 취할 수 있는 대처 방안

부동산 |금연 아파트라고 했는데 |

어! 수돗물서 나는 이 냄새 뭐지?...ATL 일원 민원 쇄도

수돗물에 흙·곰팡이 냄새레이니어호 전도현상 탓전문가"불쾌하지만 무해" 최근 들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는 수돗물 냄새로 인한 주민들의 민원이 늘고 있다. 냄새 원인과 인체 유해 유무를 묻는 내용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AJC는 가을 들어 메트로 애틀랜타 전역에서 수돗물에서 흙이나 곰팡이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급증하고 있다고 6일 보도했다. 그러나 신문은 냄새가 나는 현상이 위생문제나 박테리아 감염 때문이 아니며 마셔도 안전하다는 전문가의 말을 전했다.신분 분석에 따르면 수돗물 냄새의 진원지는 레이크 레이니어다.메트로 애틀

정치 |수돗물, 냄새, 레이크 레이니어, 전도현상, 흙 곰팡이 냄새. 무해 |

[벌레박사 칼럼] 방구벌레 뿡뿡이로 냄새가 나는데~(스팅크 버그 퇴치법)

벌레박사 썬박 요즘 스팅크 버그(Stink bug)라는 벌레-영어단어에서 의미하는 것과 같이 ‘냄새나는 벌레’- 가 집안으로 들어와 집안에 방구냄새를 풍기고 돌아 다닌다. 저자는 방구벌레라고 이름지어 보았다. 마침 스팅크 버그에 관해 질문을 한 독자가 있어 답변한 내용을 올려본다.질문) 벌레박사님, 저희집은 타운하우스 끝집인데요. 오후가 되어서 햇빛이 나오면 레이디 버그랑 스팅크 버그가 쫙 도배를 해요. 그리고 집안으로도 귀신같이 기어들어오는데 창문을 꼭 닫아도 들어옵니다.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요? 혹 물거나 하진 않는지

외부 칼럼 |벌레박사,썬박 |

에어컨 켰더니 퀴퀴한 냄새?… 알고보니 “곰팡이 득실”

기기 내 습한 환경이 유해균 번식에 최적 여름철 가전제품 관리를 소홀히 하면 쾌적하고 건강한 실내환경 유지에 방해가 될 뿐 아니라 건강을 위협할 수도 있다. 관리 소홀로 에어컨과 제습기 내부에 먼지와 습기가 쌓이면 각종 곰팡이와 세균이 번식하기 쉽기 때문이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유아와 노인, 환자 등이 있는 가정은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전문가들은 에어컨과 제습기 내부에 서식하던 미생물이 공기 중에 부유하다가 인체로 들어오면 알레르기 반응, 천식, 비염 등 다양한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본격적인 무더위에 앞서 가

라이프·푸드 |에어컨 퀴퀴한 냄새,곰팡이 득실 |

격리 종료 앞둔 푸바오, 단체생활 적응 중…"냄새·소리로 교류"

중국판다센터 2주만에 영상 추가 공개…"활동·휴식 규칙적"  옥수수빵 먹는 푸바오[중국판다보호연구센터 웨이보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지난달 초 한국을 떠나 중국으로 간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가 격리 생활 종료를 앞두고 단체생활 적응에 들어갔다고 중국판다보호연구센터가 16일 밝혔다.이 센터는 이날 공식 웨이보(微博·중국판 엑스)에 올린 1분짜리 영상에 붙인 설명을 통해 "푸바오가 냄새와 소리로 이웃들(다른 판다들)과 교류하며 단체 군집 생활에 점차 적응하고 있다"고 밝혔다.센터에 따르면 푸바오는 매일 오전 활동

사회 |푸바오, 단체생활 적응 중 |

친구들 '냄새난다'·교사는 '떨어져 앉으라'…여학생 극단선택

10살 자폐증 흑인 소녀 끝내 숨져흑인·아시아계 괴롭힘 고질적인 곳 동급생들의 괴롭힘에 시달리다 극단적 선택을 한 이저벨라 티슈너[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유타주에서 동급생들의 괴롭힘에 시달리던 10살의 자폐증 흑인 소녀가 끝내 극단적 선택을 했다.CNN 방송은 유타주의 초등학생 이저벨라 티슈너(10)가 지난 6일 극단적 선택을 해 숨졌다고 가족 변호인을 인용해 13일 보도했다.변호인에 따르면 티슈너는 동급생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했고, 가족이 이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으나 반복적으로 무시당했다

사건/사고 |왕따, 10세, 극단선택 |

"개, 트라우마 스트레스 냄새도 맡는다…PTSD 안내견에 활용"

캐나다 연구팀 "훈련 통해 스트레스 날숨 감지…위험 경고 가능"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 환자의 날숨 냄새를 이용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지 구분하는 훈련을 받은 개 아이비(Ivy. 왼쪽)와 캘리(Callie)가 냄새 감지 실험을 하고 있다. [Frontiers in Allergy/Laura Kiiroja et al.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개를 훈련하면 날숨 냄새로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 환자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지를 감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은 이 연구가 환자의 위험 상황을 조기에 경고할

사회 |개, 트라우마 스트레스 냄새도 맡는다 |

소변량 줄고 냄새 심하면… 만성콩팥병 징후?

소변은 몸 속에서 다양한 물질이 대사된 후 이를 배출하기 위해 만들어진 결과물이다. 콩팥에서 노폐물이 걸러지면서 소변이 만들어지고, 이후 방광에 저장돼 있다가 요도를 거쳐 배출된다. 건강한 성인의 하루 소변량은 1~1.5L 정도다. 보통 1회 350mL 정도의 소변을 배출한다. 배뇨 횟수는 계절과 온도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보통 성인의 경우 하루 5~6회다. 소변의 90% 이상은 물이다. 이 밖에 아미노산, 요산, 요소, 무기염류 등으로 구성된다. 비슷한 과정으로 만들어지는 땀과 성분이 비슷하다. 다만 땀의 수분 비

라이프·푸드 |만성콩팥병 징후 |

고기 구울 때 냄새/연기 NO! E-ZEN 전기 그릴

자체 필터 장착. 사용/관리 간편한 획기적 전기 그릴.  애틀랜타의 식당 주방 기기 제작업체 K-미래(대표 이홍규)가 한국의 쿡젠 회사와 공동 개발한 냄새와 연기가 나지 않는 바베큐 그릴이 화제다. 두 회사가 공동 개발한 E-ZEN 전기 그릴은 그릴 하단부에 자체 필터가 설치되어 있어, 냄새와 연기를 90%까지 걸러내 고기를 구울 때 냄새와 연기가 거의 나지 않는 획기적이고 편리한 제품이다. 전기 그릴 사용법도 매우 간단하다. 전기를 꼽기만 하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전기 전원을 켜고 2분 정도 후

라이프·푸드 |냄새없는 전기 그릴 |

연방 의사당에 ‘김치냄새’ 가득

‘김치데이’ 결의안 촉구 연방 의회도서관에서 6일 열린‘김치 데이’ 행사에서 김민선 관장의 안내로 연방 하원의원들이 김치로 만든 요리를 담고 있다. [연합]연방 하원에서 ‘김치의 날 결의안’(H.Res 1245)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6일 의회도서관에 김치 냄새가 진동했다.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MOKHA·관장 김민선), 미동부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회장 문준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사장 김춘진) 등은 이날 연방 의회도서관에서 김치의 날 결의안 통과를 촉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연방하원에

사회 |김치데이, 김치의 날 결의안 |

냄새 지독하고 잦은 방귀… 병일까?

방귀 횟수가 잦거나 소리가 크고 냄새가 심하면 민망해지고, 건강에 문제가 발생했는지 걱정이 앞서게 된다. 방귀는 음식을 섭취하면 함께 들어간 공기가 장 내용물이 소화될 때 생겨난 가스와 혼합돼 항문으로 방출될 때 소리 나는 걸 말한다. 이철승 서울성모병원 대장항문외과 교수는“성인은 하루 15~25회 정도 방귀를 뀌는데 의식적인 방귀는 2, 3회(500~1,500mL)를 뀌게 된다”고 했다. 방귀는 대부분 무의식적으로 나오므로 한두 번 참는 것은 큰 문제가 없다. 하지만 방귀를 습관적으로 참으면 1,000mL 이상 가

라이프·푸드 |냄새 지독하고 잦은 방귀, 병일까 |

곤혹스런 구취… 입 냄새 억제를 위한 전문가들의 조언

미국인들 절반 이상이 입 냄새 나나 우려음식·구강위생·건강 문제가 중요한 요인입안 마르지 않게 하고 박테리아 제거해야 마늘과 양파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의 두 가지다. 구운 마늘을 사탕처럼 즐겨먹는 나로서는 따라서 종종 남몰래 내 입 냄새를 맡아보고 움찔하는 일이 전혀 놀랍지 않다. 구취가 얼마나 만연해있는지에 대한 연구는 찾아보기 어렵지만, 연구에 따르면 전체 미국인의 절반 정도가 인생 전반에 걸쳐 자신의 입 냄새에 대해 우려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나머지 절반은 분명히 자기 인식이 부족한 것이다.)나쁜 소식

기획·특집 |입 냄새 억제를 위한 전문가들의 조언 |

[벌레박사 칼럼] 지하실 곰팡이 냄새, 어쩌죠? (mold Control)

벌레박사 썬 박지난주 도라빌에 사는 한 독자분이 어두운 얼굴로 사무실을 찾아 와서 하소연을 하였다. LA에서 집도 보지 않고 1주일 전에 렌트집으로 이사를 왔는데, 반 지하(Crawl Space)에서 퀴퀴한 냄새가 올라오고 습기가 집안으로 타고 올라와 종일 바닥이 축축 젖어 있다는 것이다. 옷에도 냄새가 배어 있고, 가장 큰 문제는 도저히 이집에서는 살지 못해 집주인에게 렌트 계약을 취소하고 있는 단계라고 이야기했다. 이런 심각한 문제를 안고, 벌레박사는 습도 측정기와 곰팡이 인스펙션 장비를 챙겨 현장에 도착했다. 거라지

외부 칼럼 |벌레박사,썬박 |

강진•폭풍 지나간 후 죽음의 냄새…아이티 사망자 2천명 육박

7.2 강진 사망자 1천941명·부상 9천915명으로 증가밤 사이 폭우까지 쏟아져 구조 차질…식량·의료지원 절실 열대성 폭풍 그레이스가 지나간 17일 아침 아이티 레카이의 지진 이재민들[AP=연합뉴스]카리브해 아이티의 강진 사망자 수가 2천 명 가까이로 불어났다.17일(현지시간) 아이티 재난당국은 지난 14일 오전 발생한 규모 7.2 지진의 사망자가 1천941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부상자는 9천915명으로, 1만 명에 육박한다. 수도 포르토프랭스 서쪽 125㎞ 지점에서 발생한 이번 지진으로 남서부

사회 |아이티,강진,열대성폭풍 |

마스크 속 고약한 입 냄새, 80~90% 구강 질환 때문

■ 그람혐기성 세균고약한 입 냄새는 구강건조증 등 구강 질환으로 인해 대부분 발생한다.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되면서 입 냄새(구취)로 고민하는 사람이 늘었다.입 냄새는 성인의 절반 정도가 겪을 정도로 매우 흔한 데다 대부분 생리 현상으로 생기기에 치료할 필요가 없다. 아침 기상 직후 발생하는 입 냄새가 대표적이다. 잠자는 동안 씹거나 삼키는 동작을 하지 않기에 침 분비가 줄어 구강 내 세균이 활발히 활동하면서 발생한다.공복이나 기아, 월경, 임신 기간의 호르몬 변화 등으로도 입 냄새가 날 수 있다. 하지만

라이프·푸드 |구강질환,그람혐기성 세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