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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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 동정〉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장학생 모집'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장학생 모집조지아, 앨라배마, 플로리다, 테네시, 사우스 캐롤라이나 대학에 재학중인 학부, 대학원생으로 6월 30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온라인 www.kasf.org/apply로 접수하며, 문의는 src.scholarship@kasf.org로 하면 된다.  예수 복음 비전 축제조지아주 남침례회 한인교회협의회는 5월 1일-3일 저녁 7시 한비전교회에서 이선위 목사를 강사로 '성경의 대주어, 예수 그리스도'를 주제로 예수 복음 비전 축제를 개최한다. 세라젬 방문체험 안내세라젬은 M2 M2 M6/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장학천·이상애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장학금 기탁

남부지부에 3만 달러 기부 평생 의사로서 봉직하다 은퇴한 장학천 박사, 이상애 부부가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이 조엔)에 3만 달러의 장학금을 후했다.장학천 박사는 1967년에 도미해 뉴욕, 보스톤, 위스콘신에서 비뇨기과 의사로 일하고, 이곳 애틀랜타, 에모리 대학병원에서 에서 13년간 근무하다 3년 전에 은퇴했다. 장 박사는 학업에 정진하는 한인 학생들의 지속적인 학업을 돕고자 이번에 영구장학금을 후원했다한미장학재단은 매년 전미에서 450여 명의 학생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 1991년 창립된 남부지부(GA

사회 |장학천 이상애, 장학기금,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

한미장학재단 남부지회 자선음악회 개최

젊은 음악인 홍석영, 샬롯 정 연주 한미장학재단(KASF) 남부지부(회장 이조엔)은 21일 조지아주 스와니 엔지니어스에서 장학기금 모금을 위한 자선 음악회를 열었다. 남부지부는 1991년 설립돼 이날 참석자들에게 25년 역사를 담은 책자를 발간 배포했으며, 재단은 1993년부터 매년 이맘때 후원자 초청 모금 음악회를 개최해 왔다. 이존앤 회장은 장학재단의 설립 목적과 주요 장학금 지급 내용을 연주회에 앞서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올해는 뉴잉글랜드 콘서버토리에 재학 중인 홍석영 군과 보스턴의 월넛힐 예술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생활·문화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자선음악회, 홍석영, 샬롯 정 |

한인 시니어 세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11만 달러 기탁

송대광·정상일·박종신 씨 부부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이조앤)는 최근 은퇴 시니어 세 가정으로부터 총 11만 달러의 장학기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평생 전문직에 종사하며 미국 사회 발전에 기여해 온 원로들이 후세 교육을 위해 정성을 모았다는 점에서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송대광·김순희 부부: 역경을 딛고 일어서는 ‘의지의 학생’들을 위해 2년 연속 3만 달러 쾌척 80년대 도미한 송대광·김순희 부부는 AT&T와 Verizon에서 30여 년간 통신 분야 전문 엔지니어로 근무한 베테랑이다. 은

사회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시니어 3쌍, 장학기금 기부 |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79명에 장학금 수여

대학(원) 60명·고 10명·참전용사 후손 9명올해도 총 17만 7500달러 장학금 지급해 한미장학재단(KASF) 남부지부(회장 심영례)는 13일 오후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제35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대학(원)생 60명, 고등학생 10명, 한국전 참전용사 후손 9명 등 총 79명에게 총 17만 75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시상식에서는 한미장학재단 장학생 출신으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의사로 일하고 있는 크리스 김 구강악 안면외과 전문의(Oral & Maxillofacial Surgeon)가 기조 연설자로

교육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장학금 수여식 |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13일 장학금 수여식

13일 오후 2시, 연합장로교회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심영례)는 오는 9월 13일 오후 2시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커뮤니티센터에서 제35회 장학금을 수여한다.이날 장학금 수상자는 고교, 대학, 대학원생 70명과 한국전 참전용사 후손 9명 등 총 79명이다.장학재단 남부지부 이사들은 “우리 커뮤니티의 기쁘고도 뜻있는 행사에 꼭 참석하셔서 함께 아낌없는 축하와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한인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장학금 재원은 영구장학금, 지정장학금, 유산장학금, 일반장학금 등의 독지 단체 혹은 개인의 기부금이다.한미

교육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장학금 수여식 |

메트로시티은행,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에 1만 달러 장학금 쾌척

2020년부터 이어진 인연, 지역사회 인재 양성에 기여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이 지난 5월 5일,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심영례)에 장학금 1만 달러를 전달하며 미래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탰다. 메트로시티은행은 2020년부터 꾸준히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에 장학금을 후원하며 지역 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는 지난해에도 78명의 장학생을 선발하여 총 17만 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올해 역시 비슷한 규모의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현재 재단은 제35회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장학생을 모집 중이다. 신청

교육 |메트로시티은행,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장학금, 1만 달러 기부, 사회 공헌, 인재 양성, 장학생 모집, 조지아, 앨라배마, 플로리다 |

〈부고〉전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회장 김용건 박사 별세

8일 별세, 30일 11시 추모식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회장을 역임한 김용건 박사(사진)가 지난 8일 애틀랜타 남부지역 존스보로 소재그의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95세.1928년 경남 김해에서 6남매의 막내로 태어난 김용건 박사는 3살 때 어머니를, 8살 때 아버지를 여의는 슬픔을 겪었으나 서울대에 진학해 1952년 서울대를 졸업하고 이듬해인 1953년에 김영예씨와 결혼했다.풀브라이트 장학생으로 선발돼 미국에 온 김 박사는 미주리대에서 물리화학 박사학위를 수여받고 앨라배마 플로렌스로 이사해 테네시 밸리 개발청의 일부인 국립

사회 |김용건 박사, 한미장학재단 |

"교육은 백년 대계, 미래에 투자하자"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78명에 장학금 14일 오후 5시, 한미장학재단(KASF) 남부지부(회장 심영례)가 제34회 장학금 시상식을 둘루스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개최했다. 시상식은 줌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진행됐다. 사회는 사라 박·제이슨 박이 맡았다. 수여식에는  개인 기부자들을 비롯한 재단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해 장학생과 가족을 축하했다.연합장로교회 손정훈 담임목사가 대표 기도를 통해 장학금을 받는 학생들과 행사에 참석한 모든 이들을 축복했다.  심영례 회장은 “학생들이 미래에 책임 있는 리더가 되어 사회의 기둥이

사회 |한미장학재단,남부지부,메트로시티은행, |

"골프도 치고, 장학기금도 모으고"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골프대회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심영례)는 지난 19일 스와니 베어스 베스트 골프클럽에서 장학금 모금을 위한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115명의 참가자와 후원자, 임원들 포함 총 1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회장 심영례 박사는 장학기금 마련 골프 대회에 참가한 분들 그리고 장학금을 후원한 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며, 지속적인 참여와 후원을 부탁했다. 이날 대회에는 최근 3만 달러의 영구 장학금을 후원한 코너스톤 종합보험의 남범진, 남계숙 공동대표를 비롯해 의사협회, 변호사협

사회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 |

"20년 동안 받은 사랑 장학금으로 환원"

코너스톤종합보험 3만 달러 후원해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영구장학금 코너스톤 종합보험(대표 남계숙)은 16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차세대를 위한 장학금 보조를 위해 3만 달러를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에 영구장학금으로 후원했다.코너스톤보험은 지난 6년간 꾸준히 장학금을 기부해 왔으며 이번에 처음으로 영구 장학금을 기탁했다. 코너스톤 종합보험은 "지난 20년 동안 한인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차세대를 위한 장학금으로 후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올해 34주년을 맞는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는 지금까지 총 70만 달러에 달하는 영구장학금을 후

사회 |코너스톤종합보험,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영구장학금 |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85명에 장학금

10일 온라인 장학금 수여식 개최앨버트 전 박사 기조강연서 격려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함미경 박사)는 10일 5시, 줌과 유튜브를 통해 제32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올해는 기아자동차 미주법인이 한미장학재단 미주 전체에 30만 달러를 후원한 것에 힘입어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 특히 이 가운데 남부지부에 가장 많은 5만 달러를 지원받아 사상 제일 많은 85명(고등학생 13명, 석박사 포함 대학교 학생 59명과 6.25참전용사의 후손 13명)의 학생들에게 15만 달

교육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장학금, 84명 |

"골프대회로 장학기금 마련했어요"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골프대회6월 30일까지 장학금 신청접수중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함미경)는 22일 스와니 베어스 베스트 골프클럽에서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에는 100여명의 후원자와 30여명의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관계자들이 참가했다.김백규 한인식품협회 회장, SKC, 메트로시티은행, 오토스타, 코너스톤 종합보험 등 지역 회사의 임직원과 여러 단체, 개인 후원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그리고 제일IC은행, 박화실 보험을 비롯한 20여 업체, 동문회 및 개인들이 행사를 후원했다. 또한

사회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골프대회, 함미경 |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62명에 장학금

온라인 수여식 개최, 62명 장학금애틀랜타 출신 에릭 남 기조연설        한미장학재단(KASF) 남부지부(회장 이영진) 제31회 장학금 시상금이 11일 오후 5시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시상식은 줌을 통해 진행돼 유튜브(2021 KASF SRC Scholarship Award Ceremony)로 공개됐다.재단은 시상식에서 대학생 31명(장학금 각 2,000달러), 대학원생 5명(각 2,000달러), 고교생 8명(각 500달러), UGA 석좌교수인 주중광 박사 부부가 기부하는 참

사회 |한미장학재단,남부지부,장학금,온라인,시상식 |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2021 수상자 발표

장학금 수여식- 9월 11일 오후5시 온라인 생중계유튜브 ‘2021 KASF SRC Scholarship Award Ceremony’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이영진)은 2021년 제31회 장학금 수상자 62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장학금 수여식은 오는 9월 11일 오후 5시에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에릭 남(가수)이 기조연설자로 참여한다. 시상식은 당일 유튜브에서 ‘2021 KASF SRC Scholarship Award Ceremony’을 검색하여 시청할 수 있다.재단은 이날 대학생 31명(장학금 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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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51명에 장학금 수여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이영진 박사)가 12일 유튜브를 통해 ‘제30회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장학금 수여식 및 미국인 한국전 참전용사 후손 장학금 온라인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는 고등학생 8명, 대학생 27명, 대학원생 5명, 미국인 한국전 참전용사 후손 11명 총 51명의 장학생을 대상으로 9만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수여식에서 고등학생에겐 각 5백달러, 대학생, 대학원생, 미국인 한국전 참전용사 후손에겐 각 2천달러가 지급됐다. 이영진 남부회장은 “장학생 모두를 축하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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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차세대 장학금 2만 5천달러 쾌척

여봉현씨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기부 한인 사업가 부부가 한미장학재단 남부지회(공동회장 유경화 마이클박)에 2만 5천달러를 영구장학금으로 희사해 연말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장학금을 쾌척한 부부는 패밀리 바인딩을 운영하는 여봉현 여경순 부부로, 여씨 부부는 27일 둘루스 한 식당에서 유경화 회장에게 2만 5천달러를 전달했다.여봉현 패밀리 바인딩 대표는 "1998년에 두 딸 민희와 민선이 한미장학재단 장학금 수혜자였다"라며 "어려울 때 도움을 준 재단에 장학금을 기부하려고 맘먹고 있다가 오늘 기부하게 돼 기쁘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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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장학재단 2019 장학금 수여식

한미장학재단 남부지회(공동회장 유경화·마이클 박)는 7일 미드타운 애틀랜타 메리엇 센추리 센터 호텔에서 제29회 시상식을 갖고 46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재단은 이날 대학생 16명, 대학원생 9명(장학금 각 2,000달러), 고교생 6명(각 500달러), UGA 석좌교수인 주중광 박사 부부가 기부하는 참전용사 후손 학생 15명(각 2,000달러)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참전용사 후손 장학금은 지난 2014년 남부지회에서 처음 도입된 이후 현재 다른 지부에도 확산되고 있다. 유경화 회장은 환영사에서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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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장학재단 올해 수상자 발표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공동회장 유경화, 마이클 박)는 최근 제29회 장학금 수상자 46명의 명단을 발표하고 내달 7일 미드타운 메리엇 센추리 호텔에서 시상식을 갖는다.재단은 이날 대학 16명, 대학원생 9명(장학금 각 2,000달러), 고교생 6명(각 500달러), UGA 석좌교수인 주중광 박사 부부가 기부하는 참전용사 후손 학생 15명(각 2,000달러)의 명단을 확정, 발표했다.내달 열리는 시상식에서 기조연설자는 임수민(Claire D. Lim) 변호사가 맡는다.다음은 장학금 수상자 명단이다. ▲학부-최수훈, 캐서린 전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2019 수상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