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 ICE’ SNS 색출 나선 국토안보부
계정 개인정보 요구 논란구글·메타·레딧 등 기업에 행정소환장 수백건 발송 NYT “제한적 수단 남용” LA 다운타운의 이민 구치소 앞에서 군중들이 반 ICE 시위를 벌이고 있다. [로이터] 연방 국토안보부(DHS)가 이민세관단속국(ICE)의 활동을 감시하거나 비판하는 소셜미디어(SNS) 이용자들의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빅테크 기업들을 압박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DHS는 최근 몇 달간 구글, 메타(페이스북·인스타그램 모회사), 레딧, 디스코드 등 주요 IT 기업에 수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