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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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4월 애틀란타서 차원 다른 네트워킹 경험하세요”

■ 노상일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조직위원장4월 17~20일 4일간 개최애나하임 이어 두 번째기업·정부 등 대거 참가‘전세계 사업체 교류의 장’ “과거 경제인 대회는 주로 명함을 주고 받는 네트워킹 확대에 그쳤던 측면이 있습니다.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 대회에 참가하면 차원이 다른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는 것을 경험하실 것입니다.”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 대회(WKBC)가 오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애틀란타 개스 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가운데 대회 홍보를 위해 20일 본보를 방문한 노상일 대회 조직위원장은

사회 |노상일,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조직위원장,인터뷰 |

"'뼛속까지 구글러'였는데 해고…'몸뚱이로 산다' 큰 자신감"

구글본사 디렉터 정김경숙씨 해고 후 N잡러 경험담 출간"한국 사회, 타이틀에 너무 연연…가슴 뛰는 일 하고 싶다"   비영어권 출신 최초로 구글 본사 커뮤니케이션팀 디렉터가 됐다가 작년 초 정리해고 당한 뒤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아르바이트생으로 지낸 경험을 신간 '구글 임원에서 실리콘밸리 알바생이 되었습니다'(위즈덤하우스)에서 소개한 정김경숙(56·로이스 김) 씨가 24일 연합뉴스 본사에서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구글은 제 인생의 거의 99%였습니다. 제 별명이 '뼛속까지 구글러'였어요. 그만큼 나의 회사라는 생

사회 |뼛속까지 구글러,N잡러 경험담,정김경숙씨 |

“한 번뿐인 인생 즐기자! ”… 바뀐 소비 형태

팬데믹 후 경험중시 소비 ‘여행·콘서트’돈 물 쓰듯현금 없으면 빚내서라도  위기가 사고방식 바꿔 애리얼 빈슨은 코로나 팬데믹 발생하기 전까지 거의 여행을 가지 않았다. 그런데 이젠 마치 중독된 것처럼 여행을 끊을 수 없게 됐다. 28세 작가로 댈러스에 거주하는 그녀는 애틀랜타에 열리는 비욘세 콘서트, 시카고의 어셔 콘서트, 친구들과의 자메이카 여행에 아무 거리낌 없이 돈을 썼다. 그녀의‘욜로’(YOLO·You Only Live Once) 계획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다음 콘서트 일정이 발표되자마자 친구들과 콘서트 티켓을

기획·특집 |바뀐 소비 형태, 경험중시 소비 |

‘한국어 공부 경험담’ 그림일기 공모

재외동포 어린이 대상 국제한국어교육재단(이사장 임영담)은 각국 한국학교와 한글학교에 재학 중인 재외동포 어린이들이 한국어 공부 경험담을 표현하는 ‘2024 재외동포 어린이 한국어 그림일기 대회’를 공모한다고 25일 밝혔다.해외 한국학교·한글학교 재학생을 비롯해 12세 이하 재외동포 어린이 중 해외에서 5년 이상 거주했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5세 미만이면 해외 거주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도 참가할 수 있다. 대회 규정 양식에 맞춰 그린 그림일기 작품을 스캔해 대회 공식 홈페이지(www.ikefkids.kr)에 올리면 된다.

사회 |한국어 공부 경험담, 그림일기 공모 |

한인 3명중 2명 “인종차별 경험했다”

퓨리서치센터 아시안 설문조사 결과 한인 인종차별 경험 팬데믹 사태를 거치며 미국 내에서 아시아계을 대상으로 한 증오범죄와 차별 행위 등이 기승을 부리면서 한인들의 피해도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미주 한인들 중 약 3명 중 2명꼴로 미국에 살면서 인종차별을 경험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는 미국 내 아시아계 민족별로 가장 높은 인종차별 경험 비율로 나타났다.한인들이 당하고 있는 인종차별은 누군가 자신을 부정적인 호칭으로 부른다거나, 식당 또는 업소 등에서 차별적인 서비스를 받는 경우가 많고, 또 취업이나 승

사회 |한인 인종차별 경험 |

“회복의 은혜를 경험하자”

베다니감리교회 감사부흥축제한기홍 목사 강사로 사흘 동안 베다니 감리교회(담임목사 남궁전)가 창립 25주년 맞아 남가주 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담임목사를 초청해 “새로운 변화를 기대하라’는 주제로 감사부흥 축제를 열었다. 19일 금요일 저녁 8시(세상을 변화 시키는 성도가 됩시다), 토요일 새벽 6시(회복의 은혜를 경험하자), 20일 토요일 저녁 8시(갑절의 영감을 받자). 21일 주일 1부 오전 8시 30분(은혜 받아 땅끝까지), 2부 오전 11시(기념비적인 삶이 되자), 주일 저녁 5시(꿈을 꾸고 이루는 축복) 총 6번

종교 |베다니 감리교회,남궁전 목사,은혜,축복 |

[이런 일도] “길바닥 돈 봐도 절대 줍지 마세요”

여성, 지폐 주웠다 전신마비 경험담 우연히 길바닥에 떨어진 돈을 보면 주워야 할지, 모른 척 지나가야 할지 내적갈등에 빠진 적이 누구나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안 줍는 것이 좋다. 단돈 1달러가 죽음의 유혹이 될 수 있어서다. 지난 10일 캔터키주의 한 여성이 길에서 돈을 주웠다가 죽을 뻔한 사연이 전해졌다. CNN 보도에 따르면 여성은 켄터키주에 사는 렌 파슨으로, 11일 자신의 SNS 계정에 “절대 땅에서 아무것도 줍지 마세요”라며 경험담을 올렸다. 렌은 테네시주의 내슈

사건/사고 |지폐 주웠다 전신마비 경험담 |

[애틀랜타 칼럼] 당신은 실패하신 경험이 있습니까

실패는 누구나 경험하는 삶의 한 부분 입니다. 실패는 일상적이며 보편적인 삶의 경험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실패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누구나 인정하기 싫어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내가 실패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나의 실패가 노출되거나 지적될 때마다 분노와 수치감을 감추지 못합니다. 스탈린이 집권을 시작하자 마자 제일 먼저 한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자기의 어린 시절에 알았던 친구를 하나씩 다 죽여버리는 일이었습니다. 이 스탈린의 행동을 우리는 “자기의 부끄러운 과거를 묻어

|칼럼,이용희 |

케빈 나 “경험이 힘… 세계 20위 재진입 목표”

PGA 투어에서 네 시즌 연속 우승을 수확한 재미교포 케빈 나(38)는 오랜 경험을 요인으로 꼽으며 올해 더 많은 것들을 이루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케빈 나는 17일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천44야드)에서 열린 소니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PGA 투어와의 인터뷰에서 “올해를 우승으로 시작할 수 있어서 기쁘다. 남은 한 해가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대회 3라운드까지 선두와 두 타 차 공동 2위였던 케빈 나는 최종 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최종합계 21언더파 259타로

연예·스포츠 |캐빈나 |

〈비즈니스 포커스-업톡플러스〉 "최면 통한 진정한 마음의 힐링 경험하세요"

미국의 전 대통령 버락 오바마는 금연에 최면을 사용했다. 세계적인 골프선수 타이거 우즈는 경기에 최면을 사용했다. 유명 여배우 제시카 알바는 출산에 최면을 사용했다.  현대시대의 스트레스와 불안을 치료하는 방법으로 최면요법이 새삼 각광받고 있다. 이는 약의 부작용 없이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 최면 요법은 이미 1958년 미국의학협회가 효과를 인정한 치료법이다. 조지아 유일의 한인 운영 최면 심리 상담소 업톡플러스(Uptalk plus LLC, 대표 줄리 아브릴)가 8월 오픈했다. 업톡플러스는 최

업소탐방 |업톡플러스,줄리 아브릴,최면 |

"2차접종 후엔 미열·오한" 모더나 백신 미국 임상참가자 경험담

 "1차 접종 때는 독감백신처럼 팔을 꼬집는 정도의 고통만 있었어요. 그날 저녁엔 접종 부위가 딱딱해져 팔을 들기 불편했지만 괜찮았습니다. 2차 접종 때도 병원에서는 괜찮았는데, 그날 저녁엔 몸 상태가 안 좋았어요. 미열도 나고 피곤하고 오한도 있었죠. 그날 하루를 쉬었지만, 다음 날 아침엔 괜찮아졌어요."본격적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앞두고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은 백신을 맞은 뒤에 신체에 어떤 변화가 나타나는지다.또 사람들은 장기적인 신체 영향이 검증되지 않은 채 불과 몇 달간 급

사회 |2차접종,코로나,백신 |

“잠깐 방심에 지옥 같은 고통 겪었다”

“코로나19는 그냥 통계수치가 아니라, 언제 어디서든 당신을 덮칠 수 있는 실제로 아주 위험한 바이러스입니다”스포츠에 관심 있는 한인들에게도 잘 알려진 LA타임스의 유명 스포츠 칼럼니스트 빌 플래스키 기자가 최근 칼럼을 통해 한 경고다. 자신이 “정말 잠깐의 방심으로 감염됐었다”며 “지옥과 같은 극심한 고통 속에 불안과 공포가 가장 힘들었다”고 코로나19 감염 경험담을 털어놨다.지난 1996년부터 지금까지 24년째 LA타임스를 대표하는 스포츠 칼럼니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플래스키 기자는 “코로나바이러스는 듣던 그대로 정말 무서웠다

|코로나,경험담 |

한인 고교생, 인종차별 맞선 경험을 책으로

 한인 고교생이 인종차별에 맞선 자신의 경험담을 담은 책을 펴내 주목을 받고 있다.뉴저지주 버겐 테크니컬 고교 11학년 브라이언 전 군은 지난 2017년 버겐 아카데미 고교에서 발생한 교사의 한인 인종차별 발언 사건에 맞서 펼친 자신의 활동과 이후 뉴욕·뉴저지 한인 고교생들이 주축이 된 학생단체 ‘아메리칸 유스 카운슬’(AAYC) 창립 과정을 다룬 ‘나는 브라이언이다’(사진)를 출간했다.지난 2017년 가을 버겐아카데미 고교의 스페인어 교사가 수업 도중 한인 학생들을 향해 수 차례 “나는 한인을 싫어한다(I hate K

사회 |한인,고교생,인종차별,경험,책 |

god 박준형, 인종차별 경험담 고백 “어릴 때 나의 잘못인 줄..”

 그룹 god 멤버 박준형이 인종차별을 당했던 경험을 털어놨다.박준형은 5일(한국시간 기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렸을 때 사실 난 인종차별이 뭔지도 몰랐다. 그냥 난 다른 사람들과 다르니까 나 같은 사람들은 당연히 다른 사람들이 다르게 취급하는 거라고, 왕따시키는 거라고, 때리는 거라고, 구박하는 거라고 내가 다르게 생겼으니까 당연한 거라고 나의 잘못이라고 생각을 했다"라고 적었다.이어 "그래서 난 나만의 세계를 만들었었다. 그 와중에 오기로 더 강해졌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 사람들이 나한테 했던 태도들이

연예·스포츠 |박준형 |

경험담·스토리텔링 자신있는 주제 선택하라

UC의 입학원서 접수가 지난 10일부터 시작돼 오는 30일 자정까지 접수가 마감된다. 표준화시험점수와 내신성적 빵빵한 지원자들이 대거 몰리며 UC의 합격 문호는 갈수록 좁아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에세이의 비중은  더 커지고 있다. 특히 UC 계열 탑스쿨 사이에서는 중요도가 더 높아지고 있으며 일부 캠퍼스는 표준화시험점수와 내신성적보다 에세이에 더 초점을 맞춘다는 이야기도 들리고 있다. 즉 UC의 경우 좋은 내신성적과 우수한 표준화시험 점수를 갖고 있는 지원자가 차별화된 에세이를 더한다면 합격 가능성이 배가된다는 말이다. U

교육 |에세이,전략 |

"교회음악의 진수를 경험해 보세요"

PCMI, 교회음악 세미나 개최17일 애틀랜타 지구촌교회서이봉협 전도사가 애틀랜타 교회음악협회 회장직을 역임하고 있을 당시 진행돼 오다 한동안 중지됐던 '교회음악 세미나'가 프레이징교회음악연구소(Praising Church Music Institute, 이하 PCMI) 주최로 재탄생 한다.오는 17일 오전 9시~오후 5시까지 애틀랜타 지구촌교회에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는 현 애틀랜타 멘즈 앙상블 단장직을 역임하고 있는 이봉협 PCMI 대표, 쇼터 대학교 성악과 교수인 이유만 PCMI 소장과 함께 버클리 음대 출신 최지선 언더우

|교회,음악,세미나 |

"보타니컬 아트 경험해 보세요"

J아트 스튜디오 내달 27일까지'브룸 인 스와니' 전시회 열어 보타니컬 아트(Botanical Art)를 가르치는 한인 운영 '제이아트 스튜디오'가 '브룸 인 스와니(Bloom In Suwanee)'라는 제목의 전시회를 오는 7월 27일까지 매주 화~토요일 오후 2~7시 연다. 전시회는 스와니 레벨크릭 초등학교 앞 제이아트 스튜디오다. 지난 26일 오후 6~8시 열린 리셉션 행사에서는 많은 한인들이 참석해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보타니컬 아트에 대한 큰 관심을 보였다.행사에 참석했던 둘루스 거주 김모씨는 "처음

|제이,아트,전시회 |

장학금도 타고 대입 실전 경험까지‘일석이조’

관심 많고 자신있는 분야 10여곳 정도 선택 바람직 다양한 주제 다루기 위한 독서로 식견 넓힐 기회도 대입 전형에서 에세이의 중요성과 비중이 커지고 있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좀 더 인상적인 에세이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독서와 학습, 훈련이 필요하다. 이런 점에서 일년 내내 실시되는 다양한 에세이 콘테스트들은 유익한 실전 경험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평소 접하지 못하던 다양한 토픽에 대한 글 쓰기를 통해 식견과 안목을 넓힐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장학금의 행운까지 잡고 레주메에 올릴 수 있는 수상 영예

교육 |에세이경시,장학금,고교생 |

실무 경험하고 적성 파악…차별화된 이력서 만들라

     기업 연구소서 NGO 환경단체까지 분야 광범위      적합한 온라인 서치는 물론 네트워킹 활용도 중요 이제 곧 여름방학이다. 길고 긴 여름방학은 자기 계발을 할 수 있는 시간이다. 이런 점에서 가장 주목하게 되는 것은 바로 인턴십이다. 특히 대학진학을 앞둔 고등학생이라면 자신이 원하는 분야가 무엇인지 발견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인턴십 찾기에서 이력서 작성과 인터뷰하기까지 요령을 모아봤다.      &

교육 | |

귀넷 청소년 커미셔너 경험해 보세요

귀넷카운티 정부는 지역 청소년들을 대표해 귀넷 청소년위원회(GYC)에 참석할 인원을 모집한다.GYC는 여름방학기간인 6월 6일부터 7월 25일까지 8주간 로렌스빌 귀넷 종합청사에서 진행된다.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리더십 함양 및 사회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참여 학생들은 카운티에서 진행하는 각종 이벤트와 프로젝트 기획 및 진행, 카운티정부 중요 관계자들과의 회담, 리더십 교육 등에 참가하게 된다.총 30명을 모집하며 귀넷카운 거주 10~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프로그램 졸업자들은 귀넷카운티의 공식 청년 커미셔너로서

|귀넷,청소년,커미셔너,카운티,정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