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가방 속 어린이 시신 사건

H 마트, ‘2026 그림 그리기 대회’ 수상자 발표

양혜린, 제이스 리 학생 대상 영예 미국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 마트가 ‘2026 I Heart Children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의 수상자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4월 3일부터 4월 26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었으며, 전국의 어린이들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H 마트에서의 순간을 주제로 한 그림을 제출해 풍성한 창의력과 감동을 전했다.올해 대회에서는 총 90명의 어린이가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이 중 스테파니 혜린 양(Pre-K ~ 1st Grade 부문)과 제이스 리(2nd ~ 5th Grade

생활·문화 |H마트, 어린이 그림그리기대회 수상자 발표 |

[이런일도] 어린이 레모네이드 가판대에 ‘권총 강도’

총기로 위협해 현금 강탈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한 주택가에서 어린이들이 운영하던 레모네이드 가판대를 노린 무장 강도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 중이다. 보스턴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4시45분께 보스턴 남부 주택가에서 레모네이드 가판대를 운영하던 11살, 12살 사촌 어린이 2명이 무장 강도를 당했다. 당시 가판대 주변을 서성이던 남성 2명이 다가와 ‘애플페이로도 결제할 수 있느냐’고 물은 뒤 곧바로 허리춤의 검은색 총기를 보여주며 위협했다. 이들은 가판대에 있던 현금 상자를 빼앗아 그대로 달아났다. 상자 안에

사건/사고 |어린이 레모네이드 가판대, 총기로 위협해 현금 강탈 |

대한항공, 어린이환자·가족 숙박시설 건립

    중증 어린이 환자가 치료받는 동안 보호자와 가족과 함께 머물 수 있는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RMHC)가 인하대병원 옆에 들어선다. 대한항공과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RMHC 코리아), 인하대병원은 지난달 27일 인하대병원 개원 30주년 기념식에서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 건립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조원태(가운데) 한진그룹 회장과 이택 인하대병원 원장(왼쪽), 제프리 존스 RMHC Korea 회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대한항공 제공] 

경제 |대한항공, 어린이환자·가족 숙박시설 건립 |

구글 ‘제미나이 플래시’ 공개…비용 절반·속도는 4배

■ 연례 개발자회의서 베일 벗어3.5시리즈 중 경량모델 먼저 선봬오픈A·I앤스로픽 겨냥 대중화 경쟁24시간 구동 AI비서‘ 스파크’출시‘ 옴니’로 이미지·동영상 검색 구현순다르 피차이 구글 최고경영자(CEO)가 19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 쇼어라인 엠피시어터에서 개발자 회의 개막을알리고 있다. <김창영 특파원>  구글이 누구나 웹이나 앱에서 인공지능(AI) 비서를 구동하는 에이전트 대중화 시대를 선언했다. 스마트폰 운영체제(OS)인 안드로이드, 검색 도구인 구글, 동영상 서비스 유튜브,

경제 |구글 ‘제미나이 플래시’ 공개 |

아이유, 어린이날 맞아 1억원 기부

아동·청소년 위한 지원에 사용가수 겸 배우 아이유[이담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어린이날을 맞아 1억원을 기부했다고 이담엔터테인먼트가 5일 밝혔다.기부금은 '한국아동복지협회',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 각각 5천만원씩 전달됐다. 해당 기부금은 아동복지시설에 거주하는 보호아동을 위한 물품 및 의료비 지원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생일을 맞았을 때 선물과 문화 체험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아이유는 데뷔 기념일, 생일, 연말연시 등 매해 뜻깊은 날마다 꾸

연예·스포츠 |아이유, 어린이날 맞아 1억원 기부 |

"엘사 비켜"…미국 어린이들에게 '케데헌' 여전한 인기

생일파티·방과 후 수업·패스트푸드 가게 등에서 인기 테마로 '케데헌' 코스튬을 입은 펑키 디바 앤드 듀드의 엔터테이너들[펑키 디바 앤드 듀드 홈페이지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 문화를 녹여낸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가 미국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생일 파티부터 방과 후 수업, 패스트푸드 가게까지 곳곳에 침투하고 있다. 일간 로스앤젤레스 타임스(LA타임스)는 29일 '엘사 비켜, LA 어린이 파티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엔터테이너는 케데헌'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현지 어린이

사회 |미국 어린이들에게 '케데헌' 여전한 인기 |

클래식부터 대중가요까지... 깊이 있는 화음의 향연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이 창단 10주년 정기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2026년 4월 26일 스와니 슈가로프 한인교회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10년의 여정 그리고 새로운 출발'을 주제로 클래식 성가부터 대중가요까지 다채로운 선율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어린이 합창단과의 특별 무대로 세대 간 화합의 감동을 더했습니다. 지난 10년간 지역사회에 치유와 소망을 전해온 앙상블은 이번 공연을 기점으로 더 넓은 세상을 향한 문화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며, 새로운 도약을 함께할 신입 단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생활·문화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 10주년 정기공연, 애틀랜타 한인소식, 이예원 단장, 김영정 음악감독, 드림앤미라클 어린이 합창단, 슈가로프 한인교회, 한인 합창단,신입 단원 모집 |

자녀들 향해 총기난사 어린이 8명 사망 ‘참극’

루이지애나 용의자 사살  19일 루이지애나주에서 총기난사로 어린이 8명이 사망한 가운데 경찰이 사건 현장 조사를 벌이고 있다. 작은 사진은 용의자 샤마 엘킨스. [로이터]  루이지애나주에서 19일 새벽 발생한 연쇄 총기난사 사건으로 어린이와 청소년 등 8명이 숨지는 참극이 벌어졌다. 이번 사건은 7명 자녀를 둔 군인 출신 31세 남성이 자신의 자녀들과 가족들을 모두 총격으로 살해한 사건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슈리브포트 경찰국의 크리스 보델론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총격으로 총 10명이 피해를 입었으며, 이

사건/사고 |루이지애나서 총격사건,1~14세 어린이·청소년 8명 사망 |

‘한겨울 속옷차림 연행’ ICE요원 기소 검토

납치 혐의 적용할 듯연방요원 면책특권 주목 겨울철 한파 속에 속옷 차림의 시민을 강제 연행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을 기소하려는 사법당국의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13일 AP통신에 따르면 미네소타주 램지카운티 검찰은 지난 1월18일 발생한 ICE 요원들의 체포 작전에 대해 납치와 주거침입 등의 혐의 적용이 가능한지를 검토 중이다. 한인인 존 최 램지카운티 검사장은 기자회견에서 연방 국토안보부에 해당 작전에 대한 자료를 요청했고, 체포에 관여한 요원들의 신원도 요구했다고 밝혔다. 최 검사장은 “이 사건을

사회 |한겨울 속옷차림 연행, ICE요원 기소 검토 |

현대차, 어린이 탑승 안전교육 실시

    현대차의 사회 공헌 프로그램인 ‘현대 호프’가 어린이 탑승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13일 현대 호프는 애리조나주 비영리 단체‘배너 칠드런스 엣 데저트’(Banner Children‘s at Desert)에 어린이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위해 2만5,000달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이 기금으로 무료 아동 시트를 기부하고 부모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현대차는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가주 등 전국에서 실시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 

경제 |현대차, 어린이 탑승 안전교육 실시 |

H마트‘,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개최

스마트카드 회원 자녀 대상90명 선정, 총상금 1만달러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가정의 달을 맞아 ‘2026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H 마트와의 순간’(Draw Your Favorite H Mart Moment)으로, 매장에서의 즐거운 경험이나 가족과 함께한 요리 시간, 피크닉 등 H 마트와 관련된 다양한 순간을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하면 된다. 대회는 오는 4월 3일(금)부터 4월 26일(일)까지 진행되며, H 마트 스마트 리워드

사회 |H 마트, 2026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

오스카 수상한 '케데헌' 주역들…"속편도 핵심은 한국적인 것"

매기 강·크리스 아펠한스 감독, 작곡가 이재·IDO 등 참석이재 "디캐프리오가 응원봉 들다니…'K'의 힘 느꼈다"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아카데미 수상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작곡가 남희동, 이유한, 곽중규, 크리스 애플한스, 매기 강 감독, 가수 겸 작곡가 이재. [연합뉴스]  "속편 이야기는 못 풀어드릴 것 같아요. 비밀로 하고 싶습니다. 다만 다음 작품도 첫 영화처럼 크리스 감독님과 제가 보고 싶은 영화를 만들 거

연예·스포츠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편도 핵심은 한국적인 것 |

주의회∙정부, 잇단 세금환급∙면세…속내는?

대규모 주 재정 흑자 여력 속“생활비 부담 완화 내세우며선거 앞둔 정치적 판단”평가 최근 조지아 주의회와 정부는 세금 면제와 환급 결정에 이어 다양한 세금 감면 논의를 이어 가고 있다. 그렇다면 주의회와 주정부가 다른 지역에서는 찾아 보기 힘든 이 같은 조치를 잇달아 내놓은 이유는 무엇일까? 이에 대해 AJC가 23일 답을 내놨다.지난주 조지아 주의회와 정부는 개스세를 60일 동안 한시적으로 면제하는 조치를 시행하고 나섰다. 이란과의 전쟁으로 유가가 급등하자 조지아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개스세 징수를 중단한 주가 됐다.앞서

정치 |세금환급, 면세, 추가감세, 개스세 면제, 소득세 환급, 재산세 감면, 소득세율 인하, AJC, 속내. 선거 정책, 정치적 판단 |

현대차, 어린이 탑승 안전교육 실시

   현대차의 사회 공헌 프로그램인 ‘현대 호프’가 어린이 탑승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11일 현대 호프는 플로리다주 니클라우스 어린이 병원에 어린이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위해 2만5,000달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병원은 이 기금으로 무료 아동 시트를 기부하고 부모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현대차는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가주 등 전국에서 실시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  

사회 |현대차, 어린이 탑승 안전교육 실시 |

이젠 AI로 전쟁한다… 공습 목표 선정 “생각 속도보다 빨라”

앤트로픽 AI ‘클로드’ 이란 공습에 활용정보 분석·모의 시나리오… 킬체인 단축교통 카메라 해킹과 통신망·신호 교란도미 중부사령부가 2일‘장대한 분노’ 작전과 관련해 엑스(X)에 공개한 영상에서 군용장비가 미군에 의해 저격되고 있다. <미중부 사령부 X 캡처>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해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를 사살하는 과정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이 적극적으로 활용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최근 미국 국방부와 윤리 문제에 대한 의견 차이로 갈등을 빚어온 앤트로픽의 AI 모델 ‘클로드(Cl

사건/사고 |이젠 AI로 전쟁한다 |

BTS 제이홉, 어린이 환자 위해 서울아산병원에 2억원 또 기부

2022년 이후 누적 5억원 후원…"아픔 딛고 밝은 꿈 꾸길"  BTS 제이홉[빅히트뮤직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제이홉이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에 발전 기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병원 측이 18일 밝혔다.제이홉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자신의 생일인 2월 18일에 맞춰 같은 액수를 기부했다. 2022년 1억원 후원까지 더하면 서울아산병원 누적 기부금은 총 5억원이다. 제이홉은 "언제나 큰 응원을 보내주는 '아미'(ARMY·팬덤명)에 보답하고 싶은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 생일에도 뜻

연예·스포츠 |BTS 제이홉, 어린이 환자 위해 서울아산병원에 2억원 또 기부 |

“낙태아를 담아 냉동고에… 태아 시신에 평생 상처”

크리스천 포스트 인터뷰 통해낙태 시술 기관 전 직원 고백 낙태를 반대하는 시민들이 시위를 벌이고 있다. [로이터] 낙태 시술 기관 ‘플랜드페어런트 후드’(Planned Parenthood)에서 근무했던 한 여성이 낙태된 태아의 유해를 직접 처리했던 경험이 평생 지워지지 않는 상처로 남았다고 기독교 매체 크리스천 포스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고백했다. 넬리 페레스 씨는 2000년대 후반 가주 산타마리아 플랜드페어런트의 리셉셔니스트 직원으로 채용됐다. 네 자녀를 키우는 데 필요한 안정적인 수입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그녀는 1

종교 |태아 시신에 평생 상처, 낙태아를 담아 냉동고 |

웨이모, 스쿨존서 어린이 치어

텍사스주서도 스쿨버스 추월 등으로 조사…LA선 주차차량 연쇄충돌WAYMO-ROBOTAXI/구글의 자율주행 로봇택시 웨이모 차량이 지난 13일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도로를 달리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구글의 자율주행 로봇 택시 웨이모가 초등학교 인근에서 어린이를 치는 교통사고를 냈다.미국 교통부(DOT) 산하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웨이모가 지난 23일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어린이를 쳤다는 사고 보고서를 제출해 조사에 착수했다고 29일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웨이모는 차

사건/사고 |웨이모, 스쿨존서 어린이 치어 |

연방 법원, 5세 어린이와 아버지 추방에 ‘제동’

미네소타서 체포 논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으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등 단속요원에 대한 반발이 커지는 가운데 최근 구금돼 논란이 된 5세 어린이의 추방에 법원이 제동을 걸고 나섰다. 프레드 비어리 텍사스 연방 서부지법 판사는 이민 당국에 구금된 5세 어린이 리암 코네호 라모스와 그 아버지인 아드리안 코네호 아리아스에 대한 추방을 소송이 진행되는 동안 중단할 것을 명령했다고 AP통신 등이 27일 보도했다. 비어리 판사는 또 이들을 자신의 관할권 밖으로 이송하는 것도 금지했다. 에콰도르 출신인 리암

사회 |연방 법원, 5세 어린이와 아버지 추방 제동 |

4세 어린이, 개에 물려 결국 귀 절단 수술까지

  미국의 한 4세 어린이가 길가에서 만난 개들에게 귀를 물어뜯겨 결국 귀 절단 수술을 받게 됐다.12일 매체 피플에 따르면 미 플로리다주 잭슨빌에 사는 여성 트레이시 무어와 그녀의 4세 아들 롤랜드 무어는 지난달 20일 집 앞에서 스쿨버스를 기다리던 중 두 마리의 개를 만났다.이 개들은 친근해 보였고, 모자는 이 개들을 쓰다듬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 개들은 갑자기 롤랜드를 공격해 왼쪽 귀를 물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공격을 당한 롤랜드의 귀가 “머리 옆에 매달린 상태였다”고 보고서에 기록했다.롤랜드는 며칠 간 치

사건/사고 |4세 어린이, 개에 물려 결국 귀 절단 수술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