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가게 운영자금 들고 도주

[영상] '악어 득실' 강에 뛰어든 도주범…뒤따라 들어가 끌고 나온 경찰

 미국에서 악어가 득실대는 하천으로 뛰어든 도주범을 경찰이 직접 물속으로 들어가 가까스로 체포했습니다.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 코스트에서 한 남성이 상의를 벗은 채 초등학교 앞에 드러누워 있다는 주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어 이 남성이 한 주택 마당을 침범해 벽을 오르려 한다는 신고도 들어왔는데요. 경찰이 출동하자 남성은 악어와 뱀이 득실거리는 하천에 뛰어들어 헤엄을 치기 시작했습니다. 경찰의 거듭된 설득에도 들은 척도 않는 남성. 급기야 경찰관들이 직접 물속으로 들어가 그를 체포

사건/사고 |악어 득실 강에 뛰어든 도주범 |

"가뜩이나 어려운데..." 가게 돈 들고 튄 40대 한인 남성

   당구장 종업원 7천 달러 훔쳐 잠적업주 현상금 걸고 범인 신고 요청 둘루스 ‘뉴코아 당구장’ 종업원으로 일하던 40대 한인 남성이 가게 운영자금을 훔쳐 달아나 업소 측이 현상금을 내걸고 용의자를 쫓고 있다.사건은 지난 19일 오전에 발생했다. 정오에 가게 문이 열려야 하는데 문이 열리지 않고, 전화도 받지 않아 업주가 가게로 급히 나왔는데 이미 용의자는 가게에 있던 현금을 챙겨 달아났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뉴코아 당구장 정우영 사장은 즉시 방범 카메라를 확인해 보니 19일 오전 10시 36분쯤 용의자가 가게에서

사건/사고 |박세호, 가게 운영자금 들고 도주, 현상금 |

배우 이재룡 강남서 또 음주운전 사고…도주했다가 붙잡혀

 배우 이재룡[연합뉴스 자료사진] 배우 이재룡(62)이 서울 강남에서 음주운전 사고를 내 경찰에 붙잡혔다.강남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 등 혐의로 이씨를 조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이씨는 이날 오전 2시께 술에 취한 상태로 강남구 지하철 9호선 삼성중앙역 인근에서 차를 몰다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이씨는 사고 직후 도주했으며 자기 집에 주차한 뒤 지인 집에 갔다가 경찰에 붙잡혔다.당시 이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

연예·스포츠 |배우 이재룡 강남서 또 음주운전 사고 |

ICE 단속 피해 도주하다 추돌사고...교사 사망

16일 서배나서...과테말라 국적 남성DHS "추방명령 받은 불법체류자" 조지아에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의 단속을 피해 달아나던 차량이 추돌 사고를 일으켜 지역 학교 교사가 숨지는 일이 벌어졌다.채텀 카운티 경찰은 16일 오전 과테말라 국적의 남성 오스카 바스케스  로페스(38)를 차량 과실치사와 난폭운전, 무면허운전 등의 혐의로 체포 기소했다.AJC 보도와 국토안보부(DHS) 발표에 따르면 이날 ICE 요원들이 서배나 도심 인근지역에서 불법체류자로 의심되는 로페스가 차량에 오르는 것을 보고 정차를 요구했고 이에 로

사건/사고 |ICE, 단속, 도주, 추돌사고, 교사. 불법체류, 추방명령, DHS, 채텀 카운티, 서배나 |

E-바이크 배터리 화재 위험 피자 가게서 폭발 1명 사망

뉴욕의 한 피자 가게에서 E-바이크 배터리 폭발로 인한 화재로 업소 화장실을 이용하던 70대 여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뉴욕시소방국(FDNY)에 따르면 이번 화재는 지난 4일 오후 3시께 플러싱 체리 애비뉴 인근 키세나 블러바드 선상에 위치한 ‘싱가스 페이머스 피자’에서 일어났다. 화재 직전 76세 여성 고객이 매장 내에서 식사후 매장 화장실을 이용하는 사이, 화장실 문 옆에 세워져있던 E-바이크의 리튬 이온 배터리가 폭발하며 화장실 문과 주변 벽에 불길이 옮겨 붙었다. 화재 당시 매장 내에는 모두 5명이 있었다. 하지

사건/사고 |E-바이크, 배터리 화재, 피자 가게서 폭발 |

주경찰, 과도한 PIT 사용으로 인명피해 속출

차량 추격사례 중 절반이 PIT100마일 이상서도 PIT 사용5년간 800여명 부상∙19명 사망 조지아 주순찰대(GSP)의 차량추격 중 차량을 멈추게 하기 위한 무리한 시도로 사망과 부상 사례가 크게 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AJC는  지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의 GSP 차량추격 5,600여건 중 4,500여건의 사례를 분석한 결과를 2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분석대상 사례 중 절반 가량인 2,000여건이 소위 PIT(Precision Immobilization Technique, 도주차량 강제

사회 |PIT, 조지아 주순찰대, 도주차량, 차량 추격, GSP |

보험CEO 총격범 사흘째 도주극… “자전거·버스 타고 유유히”

 신원·소재·범행동기 등 파악 안돼…현상금 7천만원으로 상향 한복판에서 유나이티드헬스그룹 CEO를 총격 살해한 범인의 얼굴이 CCTV에 찍힌 모습. [EPA=연합뉴스. 뉴욕경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최대 건강보험사 유나이티드헬스그룹의 보험 부문 대표 브라이언 톰슨(50) 최고경영자(CEO)를 뉴욕 한복판에서 총격 살해한 범인의 행방이 사흘째 오리무중이다.수사당국은 현상금을 1만 달러에서 5만 달러로 상향하고 포위망을 좁히고 있으나, 그는 이미 뉴욕을 빠져나갔을 것으로 추정된다.6일 AP통신, 로이터,

사건/사고 |보험CEO 총격범, 사흘째 도주극 |

아내 사망후 멕시코로 도주한 한인

북가주 새크라멘토서 한인 남성이 사망한 아내를 집에 남겨둔 채 어린 자녀 2명과 함께 멕시코로 도주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새크라멘토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7시30분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새크라멘토 소방국 대원들이 주택 내 화장실 욕조에서 숨져있는 28세 안젤리카 브라보를 발견했다. 경찰은 숨진 여성이 4세 딸, 2세 된 아들과 함께 살고 있었으며, 현재 아이들은 생부인 한인 카메론 이(38)씨와 함께 행방불명 상태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사라진 이씨는 2023년형 혼다 패스포트 SUV를 몰고 남가주에서

사건/사고 |아내 사망후, 멕시코로 도주, 한인 |

"마우이 피해지역 한인 부부, 휴대전화만 들고나왔는데 집 전소"

동포 A씨, 부부의 지인 얘기 전해…지금까지 한인 인명피해는 없는듯한국인 관광객 4명, 도로 통제로 호텔 못들어가 한인교회 머물다 떠나화재로 폐허가 된 하와이 마우이섬 라하이나의 모습[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산불이 덮치기 전 마우이섬 명물이었던 150살 반얀트리(2018년 모습)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하와이 마우이섬 화재로 불에 타버린 150살 반얀트리[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세계적인 관광지 하와이 마우이섬에서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째

사건/사고 |마우이 피해지역 한인 |

귀넷 I-85 사망사고 도주자 수배

18일 오후 사망사고 후 도주 귀넷 카운티 경찰은 지난 18일 I-85에서 치명적인 사고를 저지르고 도주한 SUV 운전자의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공개수배에 나섰다.사고는 당일 오후 3시 35분경 비버 루인 로드 출구 직전 I-85 남쪽 방향에서 발생했다.이 사고로 애틀랜타 거주자인 40세 얼 그리피스 IV가 혼다 어코드를 운전하다가 은색 또는 흰색 니산 SUV와 충돌하거나 거의 충돌할 뻔했다.그리피스는 자신의 차에서 튕겨져 나와 중앙분리대에 부딪혀 넘어졌으며, 현장에서 사망했다. 경찰은 "충돌 후 은색 또는 흰색 S

사건/사고 |귀넷, I-85, 도주차량 수배 |

죽음으로 끝난 죄수와 교도관 '사랑의 탈주'

흉악범·교도관 공모해 탈옥 뒤 11일간 동반 도주행각탈옥한 죄수 케이시 화이트(왼쪽)와 이를 도운 교도관 비키 화이트.앨라배마주의 한 구치소에서 탈옥한 남성 흉악범과 이를 도운 여성 교도관이 동반 탈주 11일 만인 9일 붙잡혔다.검거 과정에서 교도관은 총으로 자신을 쏴 중태에 빠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AP통신에 따르면 앨라배마주 로더데일 카운티의 릭 싱글턴 보안관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탈주범 케이시 화이트(38)와 교도관 비키 화이트(56)를 인디애나주 에번즈빌에서 검거했다고 발표했다. 에번즈빌은 케이시

사건/사고 |죽음으로 끝난 죄수와 교도관 동반 도주행각 |

무상 지원금의 저주인가

미 가계 부채 15조달러 사상 최고 기록 지난 3분기 미국 가계 부채가 15조달러를 넘어서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고공행진 중인 주택과 자동차 구입 비용에 따른 가계 부담이 커지고 있는 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면서 소비 심리 확대로 신용카드 소비가 크게 늘어난 것이 가계 부채 상승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9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지난 3분기 미국 내 가계 부채액은 15조 2,400억달러로 2분기에 비해 1.9% 상승해 2,860억달러가 증가한 액수

경제 |미국, 가게부채, 사상최고 |

같은 가게서 3번째 거액 복권 당첨된 미 남성

3번의 복권 당첨금 총액 25억원3번째 거액 복권 당첨된 테리 스프론노스캐롤라이나 교육복권 트위터 캡처. 미국 남성이 지난 4년간 같은 편의점에서 복권을 구입해 세 차례나 거액에 당첨되는 행운을 얻어 화제다.15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주 콩코드에 사는 테리 스프론은 지난주 집 근처 미니스톱에서 20달러 상당의 즉석식 복권을 매입해 10만 달러에 당첨됐다.그는 연방세와 주세를 제외하고 7만756달러를 챙겼다. 같은 편의점에서 산 복권이 세번 째로 거액에 당첨된 것이다. 그는 앞서

사회 |복권,3번,당첨 |

수십만 달러 EDD 사기, 타주 도주한 2명 체포

캘리포니아에서 67만5,000달러 상당의 실업수당(EDD)을 부당수령한 뒤 도주했던 2명이 테네시에서 붙잡혀 캘리포니아로 송환된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EDD 부당 수령 및 사기 혐의로 제시카 산체스와 찰스 허친슨을 지난 22일 테네시주 녹스빌에서 체포했으며 이들이 LA로 이송될 것이라고 밝혔다. 셰리프국에 따르면 이들은 42명의 신분을 도용해 부당하게 EDD 실업수당을 수령한 EDD 사기 사건의 수사 결과 산체스가 주범으로 지목됐으며, 42명의 신분 정보가 산체스와 연결되어 있는 것을 확인했다.&nb

사회 |수십만달러,EDD사기 |

이번엔 군인이 총격, 도주하다 피격 사망

군인이 총격을 가해 두 명의 병사에게 중상을 입히고 도주하다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6일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30분께 해군 의무 하사인 팬타훈 기르마 울디센벳(38)가 메릴랜드주 리버사이드 파크에 있는 해군과 관련한 시설에서 총격을 가해 두 명의 해군 병사가 중상을 입었다.총격범은 인근 군 기지로 도주했으나 기지 요원의 총에 맞아 사망했다. 총격범은 범행 후 4마일 떨어진 인근 포트 데트릭 육군 기지로 10분간 차를 몰고 간 뒤 초병의 검문 지시에 불응하고 영내로 진입했다가 군 경찰인 헌병 긴급 대응요

사건/사고 |군인,총격 |

한인여성, 운영 가게서 흑인에 폭행당해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한인 여성이 흑인 여성에게 심하게 폭행당한 사건이 발생했다.이 과정에서 한인을 향해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했다는 전언도 나왔다.25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한인 여성 김모 씨의 미용용품점에 5명의 여성이 들어와 가발 전시대로 향했다. 김씨의 아들 이모 씨는 이 여성들이 춤을 추고 소리를 지르며 주변을 엉망으로 만든 뒤 가발 전시대를 쓰러뜨렸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김씨는 "괜찮다. 걱정하지 마라. 내가 정리하겠다"고 하면서 이 여성들

사건/사고 |한인뷰티서플라이,폭행 |

예일대생 살인혐의 도주자 둘루스에서 추적중

키 6피트 170파운드 중국계신고 시 5,000달러 보상금 예일대학생 살인 혐의를 받고 있는 남자가 조지아에 있다는 제보를 받고 미연방마샬이 쫓고 있다.친슈안 판(Qinxuan Pan, 29)은 지난 6일 코네티컷 뉴헤이븐에서 발생한 예일대학생 케빈 장(Kevin Jiang)의 사망과 관련한 혐의를 받고 있다. 판씨는 중국 상하이 출신으로 MIT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뒤,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 인공지능 연구소에서 연구해왔다. 사망한 케빈 장씨의 약혼녀와 판씨는 페이스북 친구였다고 예일대뉴스는 전했다.

사회 |연방마샬,살인,예일대학생 |

셰리프 총격 도주범 9일 밤 체포 수감

체포 전 한 주민에게 총격 발사탑재 폭발물 용도, 사용처 추궁 지난 7일 검문하려던 조지아 북서부 휫필드카운티 셰리프 요원에게 총격을 가하고 도주했던 달톤 포터(29)가 9일 밤 체포돼 10시 45분경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다고 조지아수사국(GBI)이 발표했다.10일 아침 회견에서 휫필드카운티 스캇 칫우드 셰리프 국장은 포터는 검문 요원에게 총격을 가한 후 차량을 버리고 습지 및 밀림 지역에 숨어 있었다고 밝혔다. 칫우드 국장은 “3일간 그런 험악한 지역에서 버틸 생존 능력을 갖춘 자”라고 말했다.당국은 150여

|달톤 포터,셰리프,총격 |

셰리프 요원 총격 도주범 주의보

7일 총격 후 아직 도주 중트레일러에서 폭발물 발견 텍사스주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도주 중 7일 검문하는 조지아 셰리프 요원에게 총격을 가하고 달아난 범인의 트레일러에서 폭발물이 발견됐다.조지아수사국(GBI)은 9일 오전 10시 30분 트위터를 통해 휫필드카운티 셰리프 요원에게 총격을 가하고 달아난 달톤 포터(29, 사진)가 운전하던 트레일러를 수색한 결과 폭발물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GBI는 폭발물의 종류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하지 않았지만 폭발물 처리반이 출동해 이를 제거할 것이라고 전했다.셰리프 요원 바디캠에

|달톤 포터,셰리프,총격 후 도주 |

메디케어 사기혐의 4년 도주끝 체포, 한인 카이로프랙터 30개월형

 메디케어 사기 혐의로 지난 2015년 적발된 후 도주했다 지난해 베트남에서 체포, 송환된 한인 카이로프랙터 데이빗 김(57)씨에게 연방 법원이 30개월 수감형을 선고하고, 부당청구한 69만달러를 반환하라고 명령했다.4일 연방 검찰에 따르면, 샌타애나 연방 법원은 메디케어 사기 혐의로 FBI와 인터폴의 적색수배자 명단에 올라있다 지난 해 2월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검거됐던 김씨에게 이날 이같이 선고했다. 김씨는 지난해 9월 유죄를 시인한 바 있다.LA 한인타운에서 지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뉴호프 클리닉’을 열

|메디케어,사기협의,한인카이로프랙터,체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