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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포커스-피콜로 보청기 앤드류 홍 대표〉 "건강한 청력이 활기찬 삶의 원동력"

피콜로 보청기(Piccolo Hearing)는 건강한 청력이 충만하고 활기찬 삶을 영위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믿는 기업이다. 청력 손실은 인지기능 저하 및 사회적 교류 감소와 연관돼 있으며, 이는 나이가 들면서 뇌 건강과 삶의 질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조지아주 둘루스 H마트 몰에 위치한 피콜로 보청기는 지난 10년 동안 이종일 원장을 중심으로 최첨단 보청기, 전문적인 피팅, 그리고 맞춤형 서비스를 포함한 포괄적인 청각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특히 다국어 사용 지역사회를 위한 지원에 힘써 왔다. 이제 이 원장과 앤

업소탐방 |피콜로 보청기, 앤드류 홍 대표, 건강한 청력 |

“활기찬 한인 사회 자랑스러워…한인 권익 위해 노력”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공화당 주지사 경선 후보 크리스 카 주 검찰총장 “일자리 창출∙주민안전에 최선”“본선 승리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주경제개발부 장관 ∙ 주검찰총장 내달 7일 둘루스서 한인 후원행사  올해는 선거의 해다. 5월 예비선거를 거쳐 11월에는 향후 정국 흐름의 분수령이 될 중간선거가 기다리고 있다. 연방상하원 선거뿐만 아니라 조지아에서는 주지사 선거도 치러진다.  조지아는 대표적 스윙 스테이트 중 한 곳이다. 조지아 주지사 선거가 전국적 관심의 대상이 되는 이유다. 그래서일까?  예비선거를 앞두고

인물·인터뷰 |크리스 커, 조지아 주지사 후보, 조지아주, 법무장관, 공화당, 한국일보 단독 인터뷰, 일자리 창출, 지역 안전, 경제 개발, 범죄 대응, 친한파 후보 |

모기지 이자율 꺾였다… 부동산 시장 활기로 이어지나

10월 7% 정점 후 한 달 동안 하락세… 0.5%p 내려  모기지 이자율이 최근 한 달 간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부동산 시장에 미칠 영향이 주목되고 있다. [로이터]연방준비제도(FRB·연준)의 긴축 속도 조절 전망 속에 모기지 이자율이 하락하기 시작했다. 다만 모기지 금리 하락이 냉각된 부동산 시장에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지에 대해서는 전문가들의 이견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28일 국책모기지업체 프레디맥에 따르면 30년 모기지 고정물 평균 금리는 최근 6.58%를 기록했다. 이는 전주(6.61%) 대

부동산 |모기지 이자율 꺾였다 |

"건강하고 활기차게 사세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애틀랜타 노인회(회장 나상호)가 매년 주최하는 '어버이날 행사'가  2일 한인회관에서 열렸다.47회째를 맞은 이날 행사에는 김일홍 한인회장, 김영준 애틀랜타 총영사, 김형률 민주평통 회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이날 김일홍 회장은 "노인회가 한인회관에  있는만큼 애틀랜타 한인회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살아가실 수 있도록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김 총영사도 "어르신들의 희생으로 한국에는 민주주의가 수립되고 애틀랜타가 차세대 한인들의 삶의 터전으로 일궈질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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