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제] 한 라운드서 홀인원을 2번씩이나…
올 82세 플로리다 골퍼 80대 노년의 아마추어 골퍼가 한 라운드에서 두 번이나 홀인원을 하는 기쁨을 맛봤다. 주인공은 플로리다주에 사는 마티 러너라는 올해 82세 남성으로, 9일 지역 신문 팜비치 데일리뉴스에 따르면 그는 지난 7일 플로리다주 웰링턴의 파크리지 골프장 2번 홀(파3·112야드)에서 홀인원을 했다. 그리고 러너는 이어 9번 홀(파3·110야드)에서도 티샷이 그대로 홀컵에 빨려들어가 두 번째 홀인원을 한 것이다. 한번 라운드에서 홀인원을 할 확률은 1만2,500분의 1로 알려졌다. 두 번 홀인원 확률은 무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