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경서인 향우회 설날 잔치 열어
경서인(경기, 서울, 인천) 향우회(회장 김기홍)는 16일 저녁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설날잔치 및 총회를 개최하고 고향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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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서인(경기, 서울, 인천) 향우회(회장 김기홍)는 16일 저녁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설날잔치 및 총회를 개최하고 고향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요셉 기자

미동남부 충청향우회는 지난 8일 둘루스에서 140여 명의 회원이 모인 가운데 설 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권요한 회장은 회원들의 만복을 기원하며 향후 활동에 대한 참여를 당부했고, 박은석 한인회장 등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참석자들은 떡국을 나누며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14일 송년의 밤 행사 개최 미동남부 호남향우회(회장 정용선) 2025 송년의 밤 행사가 지난 14일 둘루스 ‘더 파티’에서 열렸다.박소영 사무총장의 사회로 열린 공식 행사에서 김경호 고문이 향우회기를 들고 입장했으며, 이란 부회장이 내빈 및 신입 향우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정용선 회장은 환영사에서 “제가 24년 역사에서 회장을 8년간 맡았는데 이번에는 박소영 사무총장을 비롯해 열심히 하는 임원들이 있어서 든든하다”며 “새해에는 모두 건강하고 만사형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은 축사에서 “각자의 자

충청인 60여명 친목 도모해박은석 한인회장 축사 전해 미동남부 충청향우회(회장 권요한)는 25일 저녁 둘루스 왕서방 연회실에서 충청인 효도잔치를 개최했다.60여명의 충청인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효도잔치에서 이금형 사무총장이 개회선언을 했으며, 애틀랜타 열린교회 이상운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다.권요한 회장은 인사말에서 "창립 27주년을 맞는 충청향우회는 고향 사람들의 따뜻한 정을 공유하는 모임"이라며 "가을 코리안 페스티벌에서 부스를 마련해 추석잔치를 열 예정이며, 신년잔치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 경비는 충청인

김선임 전 회장 이임최계은 이사장 선임 미동남부 호남향우회는 지난 23일 둘루스 더 파티에서 제14대 정용선 회장의 취임식을 가졌다.노한월 행사기획부장의 사회로 열린 취임식은 정민우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돼 국민의례를 한 후 호남향우회기 전달식을 가졌다.김선임 제13대 회장은 정용선 회장에게 향우회기를 전달했다. 김선임 전 회장은 이임사에서 "재임 중 받은 사랑에 감사하다"며 "정용선 회장을 많이 도와 성원해달라"고 인사했다.정용선 신임 회장은 "벌써 4번째로 회장을 맡았다"며 "전임 김선임 회장의 수고가 많았으며

권요한 회장 연임 확정 미동남부 충청향우회(회장 권요한)는 지난 26일 오후 5시 스와니 PK 댄스교실에서 2025년 정기총회와 충청인 설잔치를 개최했다.15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김인하 이사의 사회로 진행돼 열린교회 이상운 목사의 개회기도, 권요한 회장의 인사 및 내빈소개, 채경석 이사장의 격려사 등이 이어졌다. 이날 10여명의 향우가 처음으로 참석해 인사하는 시간도 가졌다. 신임회장 선거에서 참석자들은 만장일치로 권요한 현 회장의 재임을 승인했으며, 권 회장은 부회장으로 우귀희, 김현순, 김인하씨를, 사무총장에 이금

한인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기업 WNB 팩토리(공동대표 트로이 표, 강신범)는 22일 LA 산불 피해자 돕기 성금을 애틀랜타 한인회 재건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백규)에게 전달했다. 한편 미동남부 충청향우회(회장 권요한), 애틀랜타문학회, 조지아대한체육회도 이날 비대위 김백규 위원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비상대책위원회는 여러 한인단체와 함께 24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를 통해 모금 생방송을 진행한다.(참여전화 770-813-0302, 0304). 박요셉 기자 WNB 팩토리 강신범 대표(왼쪽 사진),

미동남부 충청향우회(회장 권요한)는 19일 오후 둘루스 왕서방에서 효도잔치 행사를 개최했다. 70여 향우가 참석한 이날 모임에서 권요한 회장은 "충절과 예의의 고장인 충청인을 환영하며 늘 건강하시라"고 덕담을 건넸다. 참석자들은 만찬을 하며 고향의 정을 나눴고, 쌀 한포대씩을 선물로 받았다. 박요셉 기자

어거스타 호남향우회 제2대 회장에 양해솔 현 회장이 추대됐다.어거스타 호남향우회 오형욱 사무총장에 따르면 6일 향우회는 어거스타 한인회관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양 현 회장을 2대 회장으로 추대했다.양 회장의 취임식은 6월 1일이며, 6월 2일에는 한국학생 미국탐방 기금마련 골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양 회장은 "창립 당시 앞만 보고 달려왔는데 다시 회장으로 추대돼 마음이 무겁다"며 "지역 및 미국 회장님과 향우들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요셉 기자 양해솔 어거스타 호남향우회장

150여명 참석해 고향의 정 나눠 미동남부 충청향우회(회장 권요한)는 지난 4일 스와니 PK댄스 스튜디오에서 설날잔치를 개최하고 고향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1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이날 행사에서 권요한 회장은 “설날잔치에 많이 와 주셔서 감사하며 많은 분들에게서 애틀랜타에 충청향우회가 있어 자랑스럽다는 전화를 받았다”며 “타국에 이민와 살고 있지만 같은 고향을 둔 동포들과 맘껏 소통하고 교류하고 즐기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권 회장과 우귀희 부회장, 이금형 사무총장 등 임원진은 이번 설 잔치를 준비

어거스타 호남향우회(회장 양해솔)는 지난 12일 오전 2023-24학년도 가을학기를 시작하는 사랑의 한국학교를 찾아 후원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사진은 개학식 후 한국학교 학생과 교사진, 그리고 양해솔(뒷줄 오른쫏 세 번째) 회장이 함께 했다. 박요셉 기자
충청향우회 설잔치미동남부 충청향우회 설잔치가 2월 4일 오후 6시 스와니 PK 댄스 스튜디오(302 Satellite Blvd, Suite 209, Suwanee)에서 열린다. 참가비는 무료다. 문의=770-846-7344. 고려대 총장, 교우회장 환영 및 신년회고려대 동남부 교우회는 1월 31일 오후 6시 30분 둘루스 1818클럽에서 모교 김동원 총장 및 승명호 교우회장 환영만찬 및 신년회를 개최한다. 참가비는 100달러이다. 문의=곽용식 회장 404-704-2933. 대전중고 신년하례회2024년 대전중,고 동창회

14-16일 다양한 행사 성황리 개최 지난해 출발한 조지아주 어거스타 호남향우회(회장 양해솔)는 창립 1주년을 맞아 지난 14일부터 16일에 걸쳐 기념행사를 개최했다.14일에는 세계호남향우회 제5대 김달범 회장이 일본에서 직접 방문해 환영행사를 개최했다. 15일에는 친선 골프대회를 열었다. 15일 오후 6시에는 어거스타 한인회관에서 창립 1주년 행사 및 여흥의 시간을 가졌다.양해솔 회장은 인사말에서 “원근 각지에서 겨우 돌을 맞은 어거스타 호남향우회 창립을 축하하기 위해 오신 모든 분에게 감사하다”며 “이순신 장군의

미동남부 충청향우회(회장 권요한)는 21일 저녁 둘루스 왕서방에서 5월 가정의 달 효도잔치를 개최했다. 80여명이 참석한 이날 모임에서 회원들의 소개시간을 가졌으며, 만찬 후에는 참석자들에게 푸짐한 경품이 전달됐다. 충청향우회는 매년 효도잔치, 추석잔치, 설잔치 등의 세 차례 정기모임을 갖고 있다. 박요셉 기자
미국 뉴욕의 차이나타운에서 중국 한 지방의 향우회 간판을 걸고 운영된 것으로 지목된 중국 비밀경찰서와 관련해 향우회장 등 중국계 남성 2명이 연방수사국(FBI)에 체포됐다. 뉴욕타임스(NYT)는 17일(현지시간) FBI가 이날 루젠왕(61)과 천진핑(59)을 체포해 기소했다고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두 사람은 중국 정부의 요원으로 활동한 혐의를 받고 있다. 미국 시민권자인 루젠왕은 미국 내 중국 푸젠성 출신들의 향우회인 ‘창러공회’의 회장이다. ‘푸젠성 출신 중국인들에게 만남의 장소를 제공한다’는 취

23년 만 첫 여성 회장 취임 기대 고조 제13대 미주동남부호남향우회 신임 회장에 김선임씨가 취임했다. 12일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개최된 신임 회장 취임식과 신년 축제 행사에는 200여 명이 넘는 호남 향우회 회원들이 참가하며 성황을 이뤘다. 특별히 호남향우회는 이번에 23 년 만에 처음으로 첫 여성 회장을 선출하여 호남향우회의 새로운 발전과 도약을 모색한다. 김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23년 만에 처음으로 여성 회장이 된 것에 대해 감개무량하다. 여성 회장으로 향우회를 더 잘 이끌어 달라는 회원들의 성원에

회장에 조시영, 이사장에 고영수 미주 호남향우회 총연합회는 지난달 27일과 28일 캘리포니아 인더스트리시 퍼시픽 팜 리조트에서 정기총회 및 제13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김덕춘 제12대 회장이 이임하고 조시영 제13대 회장이 취임했으며, 고영수 전 하와이 한인회장이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또 양해솔 조지아주 어거스타 호남향우회장이 수석부회장으로 선임됐다.미국과 캐나다, 남미를 아우르는 총연합회의 이날 총회에는 토론토,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마이애미, 탬파, 하와이, 뉴욕, 포트랜드,덴버

설날 맞아 고향의 정 나눠 어거스타호남향우회(회장 양해솔, 이사장 김형진)는 지난 21일 어거스타 한인회봉사센터에서 설날맞이 잔치를 성대하게 개최했다.양해솔 회장은 “'약무호남 시무국가(若無湖南 是無國家)’, 즉 '호남이 없으면 나라도 없다'는 우리의 자부심이며 긍지요, 바로 우리의 표상이 되어 왔다"며 "이러한 정신을 가진 우리 호남인들은 어머니의 품속같은 고향이 있는 호남향우회, 바로 이런 곳에 함께 하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정과 애향을 나누며 애국하고 있고, 바로 이곳이 우리의 삶의 원동력이 되고 있기에 우리는

신임회장에 권요한씨 선임 미동남부 충청향우회(회장 채경석)는 지난 21일 애틀랜타한인회관 소강당에서 설날잔치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에 권요한 현 부회장을 선임했다.채경석 회장은 “설날잔치에 많이 와 주셔서 감사하며, 올해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한다”고 인사했다.김시남 이사장은 이날 모임에서 이사회에서 새 회장에 권요한 씨를 추천했다고 보고한 후 향우회원들의 인준을 요청해 만장일치 박수로 인준했다.권요한 신임 회장은 “조지아주로 많은 한인들이 이주하고 있다”면서 “25년 역사의 충청향우회가 한인들을 위해
호남향우회 회장 취임식 및 구정잔치2월 12일 오후 5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린다. 문의=678-908-1575. 충청향우회 신년모임1월 21일 오후 6시 애틀랜타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신년모임을 갖는다. 문의=404-556-8377. 교회협의회 사업총회1월 26일 오전 11시 슈가힐 베다니감리교회에서 개최한다. 문의=678-546-5700. 소공동 순두부 둘루스 2호점 오픈30년 전통의 소공동 순두부가 둘루스에 2호점을 지난 10월 24일 오픈했다. 장소는 옛 웰빈순두부 자리이며, 주소는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