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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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온도 108도, '핫틀란타' 폭염 비상

이번 주 92-95도 기온 예보 갑작스러운 소나기와 일부 지역의 돌발 홍수로 비교적 선선했던 주말이 지나고, 이번 주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체감온도가 다시 치솟을 것으로 예상된다.많은 학생들의 마지막 여름방학 주말을 맞아 야외 활동을 즐기려던 가정들은 철저한 폭염 대비와 안전 수칙 준수가 요구된다.국립기상청(NWS) 예보에 따르면 애틀랜타의 월요일 최고기온은 92도, 화요일에는 95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습도가 높아 체감하는 온도를 나타내는 열지수(Heat Index)는 102도까지 치솟아 폭염 주의보가 내려질

생활·문화 |애틀랜타, 폭염비상, 핫틀란타 |

〈한인마트정보〉영계∙소꼬리∙장어∙전복… 중복 ‘보양식’ 핫세일

아씨마켓70달러 이상 구매 시 서천 재래김 (도시락,선물박스)9X3X0.14 OZ  8.99,삼육  검은콩 땅콩 호두아몬드 두유 20팩20X190ML 13.99, CJ햇반 12X210G 11.99, 참조기(150-200,BOX)EA 25.99, 배추BOX/LIMIT1. 17.99에 제공된다.과일코너에서는 골든키위(BOX) EA 27.99,  한국참외(BOX) EA 18.99, 사과선물세트(BOX) EA 17.99,잎달린 머카트만다린LB 2.79,야생포도(그린) LB 2.79, 백도LB 3.29에 판매된다.야채코너에서는 그린상

마트정보 |한인마트정보, 한인마트,아씨, 시온, 남대문, H마트,메가,가족입맛, 신선 과일∙ 해산물,세일, 영계∙소꼬리∙장어∙전복, 중복, 보양식, 핫세일 |

〈한인마트정보〉한인마트도 월드컵 열기 ‘후끈’…핫세일 ‘풍성’

메가마트초특가 대표상품전에서는 (금/토/일 한정) 국물멸치 box 1.5kg19.99 ,(금/토/일 한정) 살아있는 활전복(대) 8pcs $19.99, (금/토/일한정) 고창 풍천장어 2마리 39.99, (금/토/일 한정) 자갈치식 아나고회 pk 7.99, (금/토/일 한정)자숙문어 lb 19.99, (금/토/일 한정) 봉지멍게1봉지 9.99, (금/토/일 한정) 봉지해삼1봉지 9.99, (금/토/일한정) 백조기 굴비 특 10마리 19.99, (금/토/일 한정) 소 LA갈비 lb  12.99, (금/토/일 한정) 소꽃갈비살구이

마트정보 |한인마트정보, 한인마트,아씨, 시온, 남대문, H마트,메가,가족입맛, 신선 과일∙ 해산물,세일, 신토불이, K 푸드, 월드컵 열기, 핫세일 |

제니 참여 '드라큘라', 빌보드 '핫100' 10위로 역주행

지난해 로제 '아파트' 이어 솔로로 상위 10위 안에 안착 그룹 블랙핑크 제니[OA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참여한 노래 '드라큘라'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 10위에 올랐다.빌보드는 11일 차트 예고 기사에서 테임 임팔라와 제니의 '드라큘라'가 지난주 18위에서 10위로 뛰어올랐다고 밝혔다.이 노래는 지난해 10월 호주 출신 가수 테임 임팔라 솔로곡으로 발표됐다가 올해 2월 제니가 참여한 리믹스 버전이 공개되면서 숏폼(짧은 길이 영상) 플랫폼에서 큰 화제를 모았

연예·스포츠 |제니 참여 '드라큘라', 빌보드 '핫100' 10위로 역주행 |

코스코, 핫도그세트 생수 옵션 제공

소다 대신 물병 선택   코스코의 상징과도 같은 ‘1달러 50센트 핫도그 세트’에 40년 만에 변화가 생겼다. 가격은 그대로 유지되지만, 음료 선택 옵션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번 결정에 따라 고객들은 콜라 등 기존의 탄산음료 대신 16.9온스(약 500ml)짜리 자체 브랜드 ‘커클랜드 시그니처’ 생수를 선택할 수 있게 됐다. 계산대 혼잡 속에서 간단한 식사를 즐기려는 소비자들에게 보다 건강한 대안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도 나오고 있다. 특히 이 메뉴는 1984년 출시 이후 단 한 번도 가격이 오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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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이어 캐리, 빌보드 '핫100' 통산 100주째 1위 신기록

'올 아이 원트…' 21주째 정상…이번주 '톱 10' 중 9곡이 캐럴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미국 빌보드 싱글차트 '핫 100'에서 통산 100주째 1위에 오르며 빌보드 역사상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22일 빌보드의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캐리는 캐럴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로 지난주에 이어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 정상을 지켰다.1990년 '비전 오브 러브'(Vision of Love)로 데뷔 첫 '핫 100' 1위를 차지한 캐리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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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뉴스] 영주권 인터뷰 ICE 체포, 그래디 병원 수감자 무장 도주, ICE 비범죄 구금자 최대에 조지아 핫뉴스에 한인단체 동정까지 (영상)

 12월 첫째주 애틀랜타 이상무 종합 뉴스는 영주권 인터뷰 ICE 체포에 그래디 병원에서 수감자 무장 도주 소식뿐만 아니라 조지아 핫뉴스와 한인 사회의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영주권 인터뷰 후 ICE 체포, 영주권 인터뷰가 함정!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한 외국인 배우자들이 영주권 인터뷰 직후 ICE에 의해 구금되는 사례가 샌디에고와 뉴욕 등지에서 잇따르며, 가족 분리와 인권 침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변호사들은 모든 절차를 충실히 이행했음에도 체포가 이뤄진다며 제도적 신뢰 붕괴를 지적했고, 전문가들은 정부가 합법적 인터뷰

사회 |영주권인터뷰, ICE체포, 그래디병원, 수감자도주, ICE구금, 항공기결함 |

[존청 변호사의 “경제·법률 핫이슈”] 증여·상속 고민… 자녀에게 가장 유리하게 재산 물려주는 법

존청 변호사  상담실을 찾는 많은 부모님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고민이 있다. “변호사님, 집값이 더 오르기 전에 자녀에게 미리 증여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제가 끝까지 가지고 있다가 상속으로 물려주는 게 나을까요?” 자녀가 조금이라도 빨리 기반을 잡기를 바라는 마음과 세금을 줄이고 싶은 현실적인 계산 사이에서의 갈등이다. ■ 부모들의 영원한 숙제결론부터 말하자면, 부동산처럼 가치가 크게 오른 자산이라면 ‘상속’이 절대적으로 유리한 경우가 많다. 많은 분들이 ‘상속세’ 걱정에 미리 증여를 하려 하지만, 정작 더 무서운 세금인

경제 |경제·법률 핫이슈, 증여·상속 고민, 자녀에게 가장 유리하게 재산 물려주는 법 |

[애틀랜타 뉴스] 추수감사절 체크 포인트,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총정리, 김치 페스티벌에 조지아 핫뉴스에 힌인단체 동정 (영상)

 애틀랜타 이상무 11월 4번째 주 종합 뉴스는 추수 감사절 혼잡 예상 지역과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 총정리를 담았다. 조지아에서 일어나는 꼭 알아야 하는 소식들과 메트로 애틀랜타 한인 단체의 소식도 전한다. ♦ 추수감사절 교통체증·매장 휴무·공항 붐빔 총정리추수감사절 연휴 동안 조지아 전역에서 200만 명 이상이 이동해 26일과 28일 교통체증이 극심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애틀랜타 다운타운은 스포츠 경기로 혼잡이 가중될 전망입니다. 대형마트 대부분은 휴무하고 크로거·홀푸드 등은 제한적으로 운영하는 반면 한인 마트는 정상

사회 |추수감사절, 연휴혼잡,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총정리, 추수감사절 매장휴무 |

[존청 변호사의 “경제·법률 핫이슈”] 소셜연금 수령 시 평생 손실 부르는 치명적 실수 4가지

존청 변호사는 소셜연금 수령 시 발생하는 4가지 치명적인 실수를 지적했다. 조기 신청으로 인한 연금 삭감, 배우자 사망 후 전략 부재, 어닝스 테스트 오해, 사회보장국 과다지급 문제 등 복잡한 제도 내 함정을 피하기 위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연금 신청 시기를 신중하게 결정하고 전문가 상담을 통해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하다.

경제 |소셜연금 수령 시, 평생 손실 부르는, 치명적 실수 4가지 |

[특별 칼럼] 미국은 왜 ‘세계 최고의 절세국가’ 인가

존청 변호사의 ‘경제·법률 핫이슈’ 세법 및 재정계획 전문가인 존청(한국명 정용덕) 변호사의 생활경제 및 법률 칼럼 ‘ 존청 변호사의 경제·법률 핫이슈’가 본보 경제섹션에 격주로 연재됩니다. 어바인에 본사를 둔 JC&컴퍼니 대표인 존청 변호사는 그가 운영하는‘미국 변호사 존 청’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가 15만명에 달할 정도로 미주 한인사회와 한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유튜브 스타’로, 앞으로 본보 고정 칼럼을 통해 한인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경제·법률 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할 예정입니다. ■ 파나마

경제 |존청 변호사,경제·법률 핫이슈 |

대장암 피하려면 가공육 먹지 말라… “하루 1개도 위험”

베이컨·햄·핫도그·소시지·살라미·육포 등매일 50g 분량 섭취시 당뇨·대장암 위험↑육류 섭취 발암 걱정 줄이려면 채소와 함께 가공육, 가당 음료, 트랜스지방 등 초가공 식품이 제2형 당뇨병, 심혈관 질환, 대장암 위험을 높인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가공육은 매일 소량만 섭취해도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안전 섭취량’이라는 개념 자체가 무의미하다는 경고가 제기됐다. <사진=Shutterstock>  ■ 가공육의 위험성시애틀 워싱턴대학교 보건계량평가연구소(IHME) 연구진은 최근 70건

라이프·푸드 |대장암 피하려면, 가공육 먹지 말라, 베이컨·햄·핫도그·소시지·살라미·육포 등 |

돌아온 '핫도그 챔피언'…대회서 10분에 핫도그 70개 '꿀꺽'

 2025 네이선스 핫도그 먹기대회 우승자 체스트넛[뉴욕 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올해 미국에서 열린 '핫도그 많이 먹기' 국제 대회에서 유명한 '푸드 파이터' 조이 체스트넛(41)이 우승해 챔피언 벨트를 되찾았다고 미 CBS 뉴스가 4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체스트넛은 미국 독립기념일인 이날 뉴욕시 브루클린의 코니아일랜드 유원지에서 열린 네이선스 국제 핫도그 먹기대회에서 10분간 무려 핫도그 70.5개를 집어삼켜 46.5개를 먹은 전년도 우승자 패트릭 버톨레티(27)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미국

사건/사고 |핫도그 챔피언, 핫도그 70개 |

애틀랜타서 치매환자 실종 사망 급증

최근 한달 새 4건 보고  최근 한달 새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만 모두 4명의 치매환자가 실종된 뒤 사망한 채 발견되면서 치매 환자 관리와 돌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피치트리시에 살고 있던 알 노보트낵(80)씨는 지난 22일 실종된지 이틀 뒤인 24일 자택 인근 숲에서 숨진 채 이웃에 의해 발견됐다. 노보트낵 씨 사례는 최근 한달 동안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치매환자가 행방불명된  뒤 숨진 채 발견된 네번째 사례다.고령 치매환자의 실종 뒤 사망 사례가 이어지자 조지아 알츠하이머 협회가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협

생활·문화 |치매.알츠하이머, 실종, 조지아 알츠하이머 협회, 핫라인 |

트렌스젠더 여성경기 참여 금지 핫이슈로

주상원 특위 정식법안 제정 권고보수·진보간 이념논쟁  비화우려  조지아 의회가 트렌스젠더 선수의 여성 스포츠 경기 참가 금지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  조지아에서 실제 트렌스젠더 선수가 여성 스포츠에 참가한 사례가 없었다는 점에서 이번 법안 추진은 조지아 내 보수와 진보 진영 간의 이념 논쟁으로 비화할 여지가 크다는 분석이다.주상원 여성 스포츠 보호 특별 위원회는 13일 최종 회의에서  5개 조항의 권고안을 채택했다. 권고안은 조지아 공립고등학교와 대학교 여학생 스포츠 경기 참여하는 선수는 출생 증명서에 기재된 성별에 따라 배

사회 |트렌스젠더, 여학생 스포츠 경기. 금지, 주상원 여성 스포츠 보호위원회, 이념논쟁 |

미 사적지 선정 후 ‘워싱턴 핫플레이스’로

주미대한제국공사관 인기   수도 워싱턴 DC 북동쪽의 로건 서클 역사지구. 원형 교차로를 에워싸고 1875년부터 1900년대 초 사이에 지어진 빅토리아 양식 건물 135채가 밀집했다. 오래된 전통 가옥이 즐비해 ‘워싱턴의 북촌’으로 통하는 이곳의 핵심랜드마크는 ‘주미대한제국공사관(이하 주미공사관)’ 고풍스러운 적갈색 건물들 사이에 태극기를 달고 당당하게 서 있는 주미공사관은 올해 9월 연방정부의 국가사적지(NRHP)로 등재된 후 지역 명소가 됐다. 강임산(56)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미국사무소장은 “한국인뿐 아니라 미국인

사회 |워싱턴 핫플레이스,주미대한제국공사관 |

[한인마트 정보] 벌써 '처서' 성큼···여름 인기상품 핫세일 경쟁

H마트금요일부터 월요일까지 한정으로  스칼랍 베이LB8.99, 무지개 송어LB5.99, 아구 몸통LB2.99에 판매된다.스마트카드 소지 고객에게는 동서 맥심 커피믹스 오리지날 2.6LB(1.2KG)EA12.99,맥심 커피믹스 모카골드 2.6LB(1.2KG)EA12.99, 칠리안 씨베스 스테이크LB 19.99, 냉동 튜브 오징어LB3.99, 한국참외 10# 선물박스10 LBS BOX15.99, 썬골드키위 싱글판 선물박스SINGLE BOX23.99, 캔트 망고 (9-8S) 9-8S BOX            7.99, 텍사스산 씨없

마트정보 |마트정보, H마트, 시온마켓, 메가마트, 아씨마켓, 남대문마켓 |

앨라배마 마이너리그팀 유니폼에 '김치'…김치 핫도그 인기

올 상반기 한국산 김치 대미 수출, 작년 대비 19% 증가 앨라배마주 몽고메리 비스킷츠(마이너리그) 구단의 '김치' 유니폼[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미주지역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프로야구 마이너리그의 한 구단이 한글로 '김치'라고 쓴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치르며 한국의 대표 음식 김치를 알렸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미주지역본부는 지난 26일과 28일 미국 앨라배마주 몽고메리 비스킷츠 구단 홈구장에서 열린 '한국 문화유산의 밤' 기념행사에서 경기장을 찾은 5천여명의 관객에게 김치를 홍보했다고 31일 밝혔다.

연예·스포츠 |유니폼에 김치, 앨라배마주 몽고메리 비스킷츠 구단 |

햄버거 팔아 엄마장례비 마련한 11세 소년

사연 알려지자 지역사회 온정 엄마의 장례비 마련을 위해 핫도그를 팔아 무려 8만 달러 이상을 마련한 11세 소년의 훈훈한 이야기가  화제다.풀로이드 카운티에 살고 있는 케이든은 이달초 엄마를 잃었다. 갑작스런 비극으로 슬픔에 잠겨있던  11세 소년은 장례비 마련이라는 현실적인 벽에 다시 한번 부딪혔다.하지만 케이든은 좌절하지 않고 엄마의 마지막 가는길을 위해 도로 옆에 가판대를 설치하고 핫도그를 만들어 팔기 시작했다. 가판대에는 ‘엄마 장례비를 마련하는데  도움을 주세요’라는 팻말도 함께 달았다.지역사회의 반응은 가히 폭발

사회 |케이든, 장례비, 온라인 모금, 핫도그 |

'핫틀랜타' 만든 코요태 애틀랜타 공연

남녀 혼성그룹 코요태(김종민·빽가·신지)의 '2024 미국 투어' 애틀랜타 공연이 24일 오후 7시 둘루스에 위치한 애틀랜타 콜리세움에서 개최됐다.공연장에 입장하기 위해 줄을 길게 늘어선 관람객들은 늦은 오후 쏟아진 소낙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연신 기대에 찬 즐거운 표정들이었다.  대기 줄 옆에는 한인 대표 프랜차이즈 WNB 팩토리에서 준비한 푸드트럭에서 치킨 샌드위치와 핫윙, 프렌치 프라이 등을 제공했다.입장을 마치고 뜨거운 박수갈채와 함성으로 시작된 공연에서 코요태는 '실연', '만남', '아하', '파란', '비몽', '

연예·스포츠 |코요태,김종민, 빽가, 신지,애틀랜타 공연, 비몽, 순정, 실연,떼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