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한인 청소년

(한인 청소년) 관련 문서 24건 찾았습니다.

한인 청소년들 ‘정체성’ 인식 확고

시민참여센터의 '한인 청소년 정체성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47.8%가 '코리안 아메리칸'으로 자신을 정의했다. 고등학생의 경우 57.5%가 해당 응답을 보였다. 한국 문화는 K팝, 음식, 언어 순으로 접하며, 증오범죄와 이민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게 나타났다. 설문은 뉴욕·뉴저지 지역 8~12학년 학생과 대학생 총 79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사회 |한인 청소년들,정체성 인식 확고 |

한인 청소년들, 독립기념관서 광복 80주년 의미 되새겨

 [재외동포협력센터 제공]재외동포청 산하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가 주관한 ‘2025 동포 차세대 청소년 모국연수’에 참가한 29개국 130여명의 참가자들이 한국시간 지난 14일 충남 천안 소재 독립기념관을 방문해 선열들의 피와 땀으로 이뤄진 자주독립과 광복의 정신을 되새겼다. 특히 이들은 근현대 독립운동사를 배우며 해외 각국에서 선조들이 펼친 다양한 독립운동 역사를 배웠고 한인사회와 모국 간의 든든한 연결고리가 있음을 확인했다.

사회 |한인 청소년들, 독립기념관서 광복 80주년 |

조지아 한인 청소년 사격팀, 선수권 대회서 동메달 획득

김상원, 노영후 선수, 동메달팀 신설 두 달만에 우수 성적  스카이 아크 스포츠 아카데미 소속 한인 청소년 사격팀인 스카이 아크 레인저가 딕시 챌린지(Dixie Challenge) 사격 선수권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에는 350여 명이 참여했으며, 김상원(15, 알파레타 고등학교) 선수와 노영후(16, 램버트고등학교) 선수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동메달 획득은 팀 신설 두 달만에 거둔 성과로 알려지며 주목받고 있다. 또한 스카이 아크 레인저팀의 주장인 심레미(17, 노스 귀넷 고등학교

사회 |사격, 청소년 사격팀, 동메달, 김상원, 노영후, 선수 |

‘미주·한국’, 한인 청소년의 신앙생활 뚜렷한 차이

집회 중심 미주, 예배 중심 한국   미주와 한국 한인 청소년의 신앙생활에 뚜렷한 차이가 있다는 조사 결과가 소개됐다. 조사에 따르면 신앙 성숙도와 전도 적극성면에서 미주 청소년이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양선교교회 제공]  미국과 한국에 거주하는 한인교회 청소년들의 신앙생활 방식과 의식이 뚜렷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기독교 여론조사기관 목회데이터연구소가 뉴욕 지역 한인교회 청소년(만 11~18세) 16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미주 한인 청소년 교인들은 신앙 성장에 가장 큰

종교 |미주·한국, 한인 청소년, 신앙생활 차이 |

[기획시리즈 - 우리의 자녀가 위험하다] “한인 청소년 15~20% ‘우울증’… 전문가 도움 받아야”

인터뷰-조만철 정신과 전문의‘질풍노도’10대 청소년 변화 극심 시기가족들 관심·격려·전문가 상담치료 중요 “10대 청소년기를 흔히‘질풍노도’의 시기라고 합니다. 한인 청소년들의 15~20%는 크고 작은 우울증을 경험하고 있죠. 너무 늦지 않게 정신건강 전문가의 개입이 필요한 이유입니다.”본보는‘위기의 청소년들’이라는 주제로 3회에 걸쳐 자살과 마약중독, 입시 스트레스 등 한인 청소년들을 위험으로 내 몰고 있는 여러 상황을 살펴 봤다. 시리즈 마지막 순서로 50여년간 정신과 전문의 활동하고 있는 조만철 박사와의 대

사회 |한인청소년, 우울증, |

또 ‘묻지마 폭행’… 한인 청소년 피해

뉴욕 퀸즈 플러싱서 뉴욕 한인타운인 퀸즈 플러싱의 한복판에서 대낮에 10대 한인 청소년이 흑인 남성에게 묻지마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뉴욕경찰국(NYPD)에 따르면 이 흑인 용의자(사진)는 지난 17일 오후 1시30분께 퀸즈 공립도서관 플러싱 분원 인근 키세나 블러바드 선상 보행로를 걷던 이모(18) 군을 불러 세우려 했으나 이 군이 대꾸하지 않고 지나가자 다짜고짜 이 군이 입고 있던 후드셔츠를 잡아 당겨 얼굴을 가격했다. 이 군은 폭행 직후 도주하는 용의자를 쫓아가는 과정에서 용의자의 모습을

사건/사고 |한인 청소년,묻지마 폭행 피해 |

모의유엔 대회 한인 청소년들 대거 수상

한미연합회 MUN 학생들 SCMUN 모의유엔대회에 참가한 한미연합회 소속 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한미연합회(KAC·대표 유니스 송) 모의유엔(MUN) 학생들이 지난 6일과 7일 이틀간 USC 주최 ‘SCMUN 모의유엔대회’에 참가하여 총 8개의 상을 수상,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이번 대회에는 21명의 KAC MUN 학생들이 각각 자신이 관심있는 의제를 다루는 위원회에 참가해 미리 배정된 유엔 회원국을 대표하여 국제사회현안을 놓고 토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개인 부문에서 유엔환경계획(UNEP) 위원회에 참가한 레

정치 |모의유엔 대회, 한인 청소년들 수상 |

한인 청소년 단기선교단 현지공항서 발묶여

뉴저지 청소년 선교단원 20여명현지 시위로 출발 30분전 도착AA항공 탑승거부 귀국 수일 지체볼리비아로 단기선교를 떠났던 뉴저지 아콜라연합감리교회 청소년 선교단원 20여명이 현지 공항에서 수일간 발이 묶이는 사건이 벌어졌다. 특히 이번 사건은 아메리칸항공사(AA)의 무성의한 대처로 인해 선교단원이 귀국길에 오를 수 없었던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아콜라교회 안명훈 담임목사 등 인솔자 7명과 17명의 중·고교생으로 이뤄진 단기선교단은 지난 1일 볼리비아를 찾아 현지의 어린이 수백 명을 돕는 봉사활동을 하고 9일

| |

한인 청소년들, 북한 자유 외치다

KCC 인턴십 컨퍼런스 연방의회 앞에서 집회 “자유와 인권을 박탈당한 북한 주민들이 있습니다. 목숨을 걸고 국경을 넘은 탈북자는 인신매매로 팔려가거나 죽음이 기다리는 북한으로 다시 보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고통 받는 사람들이 있지만 전혀 몰랐습니다. 고통 속에 살면서도 목소리를 낼 수 없는 그들을 대신해 우리가 외칩니다.” 지난 12일 워싱턴 DC 연방의회 앞에서 북한 인권 집회가 열렸다. 캘리포니아에서 참가한 9학년 여학생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알게 된 북한 인권의 현실을 고발하며 연방의회를 향해 외쳤다

사회 |한인 청소년들,연방의회 앞에서 집회 |

한인 청소년 모국 방문단 모집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회장 김선엽)가 미주 한인 청소년 무료 모국 방문단을 모집한다.아시아발전재단이 주최하는 행사로 최종 선발된 45명은 ‘한민족 이주 역사와 현대 서울’을 주제로 8월19일~8월26일 7박8일간 한국(서울 및 경지일원)에서 열리는 ‘2019 공감과 동행(2019 Compassionand Companionship)’ 캠프에 참가하게 된다. 접수 마감은 6월15일이며 캠프는 무료지만, 항공비 일부는 개인부담이다. 신청 대상은 부모 중 한 명 이상이(글로벌) 한인인 17세 이상 대학, 대학원생 및 청년으로

| |

[코리언아메리칸 아리랑] 제3부 아리랑 여정의 종착역 애틀랜타 16회- 한인 청소년 축제의 밤

지천(支泉) 권명오(수필가·칼럼니스트) 1992년 5월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손칠영 ) 주최 청소년 축제의 밤이 개최됐다. 1.5세, 2세 청소년 3백명 이상이 성황을 이룬 애틀랜타 한인 역사에 최대의 청소년 축제행사였다. 그들은 멋지고 늠름하고 믿음직스러운 꿈나무들로 우리가 보살피고 받들어주어야 이 땅에서 실력을 마음껏 배양하고 발휘해가면서 화합할 수 있는 대도의 길을 활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행사를 위해 한인회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현장에서 느낀 점을 지적하고자 한다. 행사의 목적과 주인공은 청

외부 칼럼 |코리언 아메리칸 아리랑, 지천(支泉) 권명오 |

한인 청소년, 테니스 전국대회서 두각

메이컨 석진섭군 14세부 내셔널 레빌3서 복식 우승단식서도 준우승 차지해 한인 청소년들이 테니스에서 잇따라 승전보를 전하고 있다.한인 석진섭(13, 영어명 Eric Suk)군이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조지아주 롬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내셔널 레벨3 조지아 보울 테니스대회에서 14세부 복식 우승, 단식 준우승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메이컨 에이스 아카데미 8학년에 재학 중인 석군은 시드 배정 없이 대회에 참가해 1라운드에서 뉴욕 출신 윌리엄 모너헌 선수를 세크 스코어 6대4, 6대0으로, 2라운드에서 4번 시

|석진섭군 14세 테니스 전국대회 석권 |

음주운전 대형사고 또 한인 청소년 ‘충격’

한인 10대들로 밝혀져여학생 2명 척추 ‘심각’   한인 밀집 지역인 샌퍼난도 밸리 포터랜치에서 지난 1일 발생한 10대 청소년 음주운전 대형 교통사고는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 한인들인 것으로 나타나 연말을 맞아 잇따라 터지고 있는 한인 청소년들의 음주나 차량 관련 안전사고들에 대한 한인 학부모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2일 LA 경찰국(LAPD) 측 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일 발생한 포터랜치 10대 음주운전 사고는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 한인 10대 청소년들로 나타났다.앞서 지난 1일 LAPD

|음주운전,대형사고,한인청소년 |

한인 청소년들, 남부 테니스 대회 두각

USTA 서던 14세 소녀부 우승단식-석미연 · 복식-에밀리 박 한인 차세대 테니스 꿈나무들이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앨라배마 모빌 에리어 테니스협회 코트에서 열린 USTA 서던 12-18세 레벨2 청소년 테니스대회에서 단식우승, 복식우승 등 대거 상위에 입상했다.메이컨 거주 석미연(Ella Suk, 13세) 선수는 2번 시드로 14세 소녀부 대회에 출전해 1-4회전에서 상대선수를 모두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제압하고 준결승에서 5번 시드의 알렉산드라 보시치 선수를 게임 스코어 각각 6대3과 6대1로 이기고 결승에 올랐

연예·스포츠 |석미연,에밀리 백,김재상 재신 형제 |

한인 청소년 골퍼, PGA 소니 오픈 출전

하와이 거주 정세진 군 아마추어 예선전서 1위12년만 최연소 PGA 출전하와이 골프 역사상 최초로 한인 학생이 PGA 소니오픈 아마추어 예선전에서 1위를 차지해 내년에 열리는 소니오픈 출전권을 자력으로 거머쥐는 영광을 차지했다.메리놀 스쿨 10학년에 재학중인 한인 주니어 골퍼 피터 정(16 한국명 정세진)군은 19일 열린 2019소니 오픈 아마추어 예선전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하면서 세계 최정상급 PGA 투어 선수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2007년 소니 오픈 50년 역사상 최초로 16세라는 어린 나이에 출전해 ‘

| |

한인 청소년, 국제 태권도 대회서 기량 뽐내

둘루스 킴스 K 태권도선수단캐나다 오픈 대회 대거 입상 한인청소년들이 태권도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둘루스 소재의 킴스 K 태권도(김성진 관장) K선수단은 지난 14~16일 캐나다 리치몬드에서 열린 2018 캐나다 오픈 국제대회에 미국 대표로 출전해 다수의 부문에서 입상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먼저 이재형, 이재민 선수가 각각 개인전 1, 2위를 차지 했으며, 이재민 선수와 함께 황서현 선수가 페어 2위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이들과 함께 팀을 이룬  황준혁 선수가 팀 1위를 차지했다.중등부 품새에서는 박

|태권도,수상 |

한인청소년회관 거액 그랜트 받는다

한인타운 청소년회관(KYCC)이 한인 단체로는 유일하게 시티재단으로부터 50만 달러의 그랜트 지원금을 받게 됐다.26일 KYCC에 따르면 시티그룹 후원재단은 LA를 포함한 미 전역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봉사하고 있는 기업, 비영리단체, 커뮤니티 단체, 지자체 기관 등을 선정해 2년 동안 2,000만달러를 커뮤니티 경제 활성화 지원금을 지원하는 가운데, 이중 KYCC가 한인 단체로는 유일하게 수여 단체로 선정됐다.이에 따라 KYCC는 시티재단으로부터 1년에 25만 달러씩 2년 간 총 50만 달러의 지원금을 받게됐다. 

| |

'산이' 첫 공연에 한인 청소년들 '열광'

한인 음악가 지원기금 마련 “메디치 프로젝트 그룹은 현재 설립 초기 과정으로 활발하게 기금 모금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뜻을 같이 하는 개인이나 단체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인락 기자IMG_0083.JPGIMG_0084.JPG산이가 자신의 밴드와 함께 '아는 사람 얘기'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왼쪽은 앤드류 최'산이' 첫 공연에 한인 청소년들 '열광''산이' 첫 공연에 한인 청소년들 '열광''산이' 첫 공연에 한인 청소년들 '열광'

생활·문화 |산이,공연,콘서트,메디치,음악가,지원,애틀랜타 |

한인청소년 모국체험 평창서 개막

48개국 400여명 참가전 세계 재외동포 청소년이 한국의 사회·문화·역사를 배우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2017 재외동포 중고생 모국연수’프로그램이 12일(한국시간) 48개국 419명이 참가한 가운데 동계올림픽이 열릴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개막했다. 한국 청소년 200여명도 참가했다. 재외동포 청소년들은 군산·아산·울산·목포 등 9개 지역에서 한국 청소년과 함께 농촌 체험, 지역문화 이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하게 된다. 16일에는 서울 광화문광장에 모여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17일 파주 임진

|모국방문,한인,청소년,강원도 |

가주의회, 한인청소년 기념일 제정

‘화랑의 날' 첫 지정 매년 10월10일 기념상하원 결의안 의결미주 한인 청소년들의 활동을 기리는 기념일을 제정하는 결의안이 캘리포니아 주의회에서 의결됐다.‘화랑 정신’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에게 정체성을 심어주고 미래의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화랑청소년재단(회장 박윤숙)은 재단의 올해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LA 한인타운과 인근 지역을 관할하는 캘리포니아 주의회의 케빈 드 레온 주 상원의장(주 상원 24지구)과 세바스찬 리들리-토마스 주 하원의원(주 하원 54지구)에서 각각 미주 한인 청소년들의 활동을 기리는 ‘화랑의

|화랑의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