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한인들 ‘자살 위기’ 심각

한인들 투자사기 잇단 ‘철퇴’… 수백만불 빼돌리다 덜미

■ 한인 대형사기 2제고수익 미끼로 투자금 받아250만불 꿀꺽 한인 유죄평결PPP 94만불 사기 한인 실형연방 당국 수사·처벌 강화 연방 수사당국과 사법부가 한인사회와 지역 커뮤니티에서 벌어진 대형 금융사기에 잇따라 법적 책임을 묻고 있다. 투자 명목으로 지인들의 돈 250만 달러 이상을 빼돌린 50대 한인이 연방 배심원단으로부터 유죄 평결을 받은 데 이어,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동업자와 함께 정부 구제 대출을 허위로 신청해 약 94만 달러를 받아낸 한인 사업가와 동업자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고수익 보장 투자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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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인터뷰 갔다가… ICE 체포 한인들 속출

시민권자와 결혼 인터뷰 한인 남성 현장서 구금추방명령·불체기록 발목… 이민자‘안전지대 없다’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불법체류자뿐 아니라 영주권자 등 합법 체류자에 대한 이민단속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해 영주권을 신청했거나 이미 영주권을 취득한 한인들까지 잇따라 연방 이민당국에 체포되면서 한인 이민사회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결혼 영주권 수속의 마지막 단계인 인터뷰를 받던 신청자가 현장에서 체포되는 사례까지 확인되면서 “영주권 수속 중이면 안전하다”는 인식마저 흔들리고 있다. 텍사스

이민·비자 |영주권 인터뷰 갔다가, ICE 체포 한인들 속출 |

이란 전쟁 6개월… 글로벌 안보·경제 심각한 ‘타격’

호르무즈 봉쇄·통행 급감국제유가·개솔린 가격 급등트럼프,‘출구 전략’부재중간선거서 공화당에 악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몇 주 만에 끝날 것이라고 장담했던 이란 전쟁이 6개월째 이어지면서 중동을 넘어 한반도 등 다른 지역의 안보, 경제에 악영향을 받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달 28일 CNN방송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올해 2월 28일 이란을 공격하면서 시작된 이 전쟁이 세계 안보와 경제에 광범위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고 진단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의 핵무기 개발 포기와 완전한 항복, 정권 교체 등을 요구하며

경제 |이란 전쟁 6개월글로벌 안보·경제 심각한 ‘타격’ |

치솟는 직장 건강보험료… 한인들 ‘허덕’·기업도 ‘부담’

직장보험 있어도 월 최소 수백 달러 부담보험 잃을까 사표 못 내는 직장인들 급증절반 이상은“앞으로 감당 못할까 두렵다” 건강보험료가 매년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개인 가입자는 물론 기업들의 재정 부담이 갈수록 가중되고 있다. 직장을 통해 의료보험이 있어도 개인이 부담해야 하는 보험료가 매년 크게 상승하기 때문이다. 기업들 입장에서도 의료 보험은 가장 빠르게 증가하는 재정 부담이 되고 있다. 한인 기업에 근무하면서 본인과 아내의 의료보험 커버리지를 받는 정모씨는 매달 자신이 부담해야 하는 건강 보험료가 850달러를 넘는다.

사회 |치솟는 직장 건강보험료, 한인, 기업부담, |

생태계 심각한 피해 ‘꽃매미’ 조지아 확산

복숭아 등 농작물 피해 우려 당국, 발견시 신고∙제거 당부 농작물과 수목에 심각한 피해를 주는 꽃매미(Spotted Lanternfly)가 조지아에서 확산되고 있다.조지아대(UGA) 연구진에 따르면 꽃매미는 조지아에서는 2024년 풀턴 카운티에서 처음 확인된 이후 디캡 과 캅 카운티 등에서도 발견되는 등 확산 추세다.꽃매미는 중국과 동남아시아가 원산지인 외래 침입종으로 활엽수와 장미, 포도 등 70종 이상의 식물에서 수액을 빨아 먹는 해충이다.특히 조지아의 대표 농산물인 복숭아에도 피해를 줄 수 있어 생산량 감소와 이에

사회 |꽃매미, 외래칩입종, 해충, UGA, 조지아 칩입종 태스크포스, 신고, 제거 |

'불꽃야구' 제작사, 배재고 편 방송 취소…"사안 심각하게 봐"

 '불꽃야구' 포스터[스튜디오시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가 불꽃 파이터즈와 배재고의 경기를 방송하지 않기로 했다.배재고 야구부 일부 학생 선수가 최근 광주제일고와의 경기에서 지역 비하로 해석되는 구호를 외친 논란이 심각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불꽃야구2' 제작사 스튜디오시원(C1)은 1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근 불거진 배재고 관련 사안을 심각하게 바라보았고, 6일 방송 예정이었던 배재고 편은 방송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연예·스포츠 |불꽃야구 제작사, 배재고 편 방송 취소 |

“미국서 태어나면 시민권자” 원칙 지켰다… 한인들 안도

■ ‘출생시민권 유지’ 판결 해설 수정헌법 14조 ‘속지주의’ “대통령도 못 바꿔” 확인 비이민 비자 한인 가정 등자녀 신분 불확실성 해소 연방 대법원이 지난달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출생시민권 제한 행정명령에 위헌 결정을 내리면서 미국 시민권 제도의 근간인 ‘속지주의 원칙’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이번 판결은 미국 헌법 질서와 이민정책의 방향, 그리고 수백만 이민자 가정의 미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역사적 결정으로 평가된다. 특히 서류미비 신분은 물론 학생비자와 취업비자, 투자비자 등 각종 체류 신분으로 미국에

이민·비자 |출생시민권 유지 판결 해설 |

“조력 자살은 선한 행위 아니다”… 다양한 결의안 통과

■ 남침례교 연차총회목사·장로·감독 직분은 남성만반유대주의적‘편견·폭력’규탄 미국 최대 개신교단 남침례교가 지난 1일 열린 연차총회에서 조력 바살 반대, 반대유대주의 반대 등 다양한 결의안을 채택했다. 사진은 남침례교 과거 연차 총회 모습. [로이터]  지난 10일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개최된 남침례교 연차총회에서 다양한 결의안이 통과됐다. 통과된 결의안 내용은 조력 자살 반대부터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정치적 폭력 희생자들을 어떻게 추모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까지 폭넓게 다뤘다. 남침례교의 규정에 따르면 결의안은

종교 |남침례교 연차총회 |

“심각한 위험 은폐하고 챗GPT 출시”

플로리다주, 오픈AI 소송총기 난사범에 조언 제공 플로리다주가 1일 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인 챗GPT 운영사인 오픈AI와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오픈AI가 범죄자를 돕고 어린이에게 피해를 주는 등 심각한 위험을 은폐한 채 챗GPT를 출시하고 대중에 공격적 마케팅을 펼쳤다는 게 주정부의 주장이다. 제임스 어스마이어 주 법무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오픈AI가 내부의 안전 경고를 묵살하고 제품의 본질과 위험성과 관련해 사용자를 기만했다고 밝혔다. 어스마이어 장관은 “오늘 우리는 오픈AI

경제 |플로리다주, 오픈AI 소송 |

건강식품 ‘캐슈넛’이 심각한 쇼크 부른다?

섭취 후 피부 발진 등알러지 가능성 주의를   건강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캐슈넛’이 일부 소아에서 심각한 알러지 반응인 ‘아나필락시스’를 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경욱·이수영 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팀은 2013~2023년까지 캐슈넛을 섭취한 이력이 있으며, 캐슈넛 특이 항체(IgE) 진단을 받은 국내 소아 64명을 분석한 결과를 최근근? 발표했다. 연구를 보면, 이들 중 35명(중위연령 만 4세)의 절반(51.4%)은 아나필락시스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나필락시스는 피부 발진을 넘어 급성 호흡곤란과

라이프·푸드 |캐슈넛, 심각한 쇼크 |

ICE에 체포 한인들 300여명 달해

■이민 체포 분석 보고서아시아계 수감 1년새 4배로아시안 36%“이민신분 우려”23%는“여행·공공장소 회피”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이민 단속이 강화되면서 아시아·태평양계(AAPI) 이민자 체포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국 국적자도 체포 규모 상위권에 포함돼 한인 사회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아시아계 증오범죄 대응 단체 ‘아시안 증오를 멈춰라(Stop AAPI Hate)’가 최근 공개한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들어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아시아계 이민

이민·비자 |ICE에 체포 한인들 300여명 달해 |

소고기가 ‘금값’… 한인들 “갈비 먹기 겁난다” 한숨

정육코너 가격표 쇼크1년새 15% 이상 치솟아“도매가도 20~30% 올라”돼지고기 등 대체 수요  소고기 가격이 급등 속에 24일 LA 한인타운의 한 마켓에서 고객이 육류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박상혁 기자]  24일 낮 LA 한인타운의 한 마켓 정육 코너에 장을 보던 한인 여성 조모씨는 LA 갈비 한 팩을 한참 들여다보다가 다시 내려놓았다. 성장기 자녀들이 좋아하는 양념갈비를 해주고 싶지만, 4인 가족이 한 끼 ‘갈비 파티’를 하기에는 가격이 너무 올랐기 때문이다. 조씨는 “소고기 값이 너무 올라 금값 같다”며

경제 |소고기ㅡ금값, 갈비 먹기 겁난다,정육코너 가격표 쇼크, 1년새 15% 이상 치솟아, 돼지고기 닭고기 대체 수요 |

“한인들에 첨단 재정 서비스 제공 자부심”

신시스, 연례 ‘킥오프’ 개최사업비전·재정 솔류션 공표올해 역대 최대 규모 열려3월 13~14일 라스베가스서   남가주 롱비치에 본사를 둔 한인 종합 재정서비스 회사인 ‘신시스’(Syncis·대표 존 김)가 올해 사업 계획 청사진을 밝히고 조직원들과 협력사, 고객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연례 킥오프 행사를 다음 달 라스베가스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한다. 24일 신시스는 오는 3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라스베가스 시저스 팰리스 호텔에서 ‘2026 킥오프 컨벤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킥오프 컨벤션의

경제 |한인들에 첨단 재정 서비스 제공 자부심, 신시스, 연례 ‘킥오프’ 개최 |

심각한 대졸자 취업난… “컴퓨터 전공했는데도 취업이 안 돼요”

 컴퓨터 공학 2번째 높아“코딩 배우면 유망” 옛말전공별 취업 ‘명암’ 뚜렷   #풀러튼에 거주하는 한인 김모씨는 요즘 아들만 보면 답답함을 감출 수 없다. 고등학교 때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에 진학해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전공한 아들은 작년 5월 졸업장을 딴 뒤 지금까지 취업 노력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집에서 놀고 있다.김씨는 “몇 년 전까지 컴퓨터 코딩만 배우면 취업에 걱정이 없는 유망 직종이라고 했는데, 요즘은 인공지능(AI)으로 대체되고 있다고 한다”며 “아들이 대학원 진학도 고민하고 있지만 학위를 추가한다고 뾰족

사회 |심각한 대졸자 취업난,  컴퓨터 공학 2번째 높아 |

한인들도 ‘불안의 나날’… “아시안까지 무차별 단속 우려”

 미네소타 이민단속 파장 시민권자 입양인 위협 느껴한인 업주들 매출타격 심각“코로나 때보다도 어려워져”   미네소타주에서 대대적 이민 단속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7일 세인트폴 지역에서 ICE 요원들이 한 남성을 체포하고 있다. [로이터]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등에 소속된 이민 단속 요원들의 무차별 단속으로 한인을 포함한 아시아계 주민들도 극심한 공포와 피해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미네소타주 세인트폴에서 노숙자 쉼터를 운영하는 아이작 이 목사는 미주 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KASEC)가

정치 |한인들도, 불안의 나날, 무차별 단속 우려 |

이렇게까지 심각하다니, 청년들 취업난 백태…“명문대 나왔는데, 맥도날드 파트타임 탈락”

고용시장 급격 냉각에 저임금 서비스직 몰려“식당 파트타임 지원하려고 석사학위를 숨겼어요.” “맥도날드에 취업하려면 행운을 빌어야 할 정도예요. 거의 하버드에 지원하는 기분입니다.”최근 미국에서는 고용시장이 급격히 얼어붙으면서 패스트푸드 식당 파트타임 조차 구하기 어려운 풍경이 펼쳐졌다. 고학력 구직자들이 단기 생계를 위해 아르바이트에 지원하면서 오히려 자신의 학력과 경력을 숨기는 이른바 ‘다운 스펙’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문제는 이러한 고용 한파가 미국에 그치지 않고 한국 고용시장에서도 유사한 양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

사회 |청년들 취업난 백태, 명문대 나왔는데, 맥도날드 파트타임 탈락 |

은 $100·금 $5,000… 한인들도 매입·투자 ‘열렬’

연준 금리인하 기대와 ‘셀 아메리카’ 기류 속 달러화를 대체할 안전 투자처로 여겨지는 금과 은 등 귀금속으로의 투자 수요가 지속되면서 23일 국제 은 가격이 장중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100달러선을 넘어섰다. 국제 금값도 사상 최고치 기록을 경신하며 온스당 5,000달러 돌파를 눈앞에 뒀다. 귀금속 가격이 연일 신기록을 달성하면서 기관을 넘어 이제는 개인들까지 귀금속 매입과 투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같은 귀금속 랠리는 단순한 안전자산 선호를 넘어, 달러와 국채에 대한 신뢰 약화 속에서 실물자산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디

경제 |금과 은 등 귀금속으로의 투자 수요 |

한국 근로자 구금사태 후 다시 활기 찾는 조지아

주재원·한인들 새해 떡국 잔치…현장 정상화에도 “구금사태 언급은 자제”  2026년 1월 7일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 엘라벨의 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서 차량이 바쁘게 오가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7일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 엘라벨의 '현대 웨이'(Hyundai Way).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가 위치한 이 도로에 임직원 차량과 부품을 실은 대형 트레일러 트럭이 몰려 아침저녁으로 교통 정체가 벌어졌다. 메타플랜트를 바쁘게 오가는 트럭 가운데는 현대차의

사회 |서배너, 현대, 조지아, 한국그로자, 구금사태 이후,주재원·한인들 |

[애틀랜타 뉴스] 조지아 최대 46만명 무보험 위기및, 트럼프 행정부 2천달러 환급에 최대 2만 달러 감세,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12월 넷째 주 조지아 핫 뉴스! ] “디캡 카운티 교도소 탈옥…3명 무장 도주”“조지아 독감 환자 급증…사망 11명·입원 405명”“애틀랜타 공항서 남성 자해 총격…시민이 총기 제압”“애틀랜타 가정폭력 사건 27% 급증…경찰 체포 작전 강화”“조지아 당국 “연말 음주운전, 42분마다 1명 사망” 경고”“디캡 카운티, ‘플레인 노이즈’ 앱으로 비행기 소음 민원 접수”“스피릿 앤 트루스 교회, 100만 달러 의료비 탕감 발표”“에모리대 캠퍼스 폐건물서 19세 여성 추락사…넷플릭스 촬영지로 알려져”“애틀랜타 노숙자 7

사회 |오바마케어급감, 조지아무보험, 총격사건, 2천달러환급, 인플레이션, 교도소탈옥, 조지아독감, 애틀랜타공항, 가정폭력, 음주운전, 비행기소음, 의료비탕감 |

380만 건 적체에 멈춘 이민법원… 한인들 ‘신분 위기’

본심리 1년 넘게 못잡기도 구조적 문제와 인력난 겹쳐“합법 체류 시작했어도 신분 끊기면 위험” 경고 40대 김모씨는 15년 전 관광비자로 LA에 입국했다가 한 사설 교육기관을 통해 학생비자로 신분 변경을 시도했다. 이후 미국 생활을 안정시키며 직장도 잡고 결혼을 앞둔 예비 배우자까지 생겼지만, 최근 회사가 영주권 스폰서를 제안하자 과거 다닌 학교의 기록이 문제로 드러나 신청이 거부됐다. 신분 불안정에 추방 위험까지 겹친 그는 법적 대응에 나섰으나, 본심리 일정조차 1년 넘게 잡히지 않는 상황이다.최근 이민법원의 적체가 심각해

이민·비자 |380만 건 적체에 멈춘 이민법원, 한인들 신분 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