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팍 30대 한인남성, 음란행위 혐의 체포
난폭 운전 후 검문 중 성기 노출아동 대상 성폭행·음란행위 등 혐의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30대 한인남성이 포트리 초등학교 앞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체포됐다.포트리 경찰에 따르면 8일 오전 8시17분께 팰팍 거주 김모(31)씨는 포트리 제2초등학교 앞에서 경찰의 통제를 무시하고 바리케이트를 우회해 인도로 주행하는 등 난폭 과속 운전을 했다. 이에 경찰이 즉시 해당 차량을 추적했으며, 김씨가 학교 앞에서 정차하자 차 안에서 내릴 것을 지시했다.검문 과정에서 김씨는 반바지와 속옷을 내려 성기를 노출하고 자위행위를 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