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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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50년, 제자 삼는 100년"

슈가로프 한인교회, 창립 50주년 감사예배 성료반세기 복음 여정, 새로운 100년 비전 선포남침례교 주요 인사 대거 참석 스와니에 위치한 슈가로프 한인교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은혜의 50년, 제자 삼는 100년!'을 주제로 9일 오전 11시 감사예배를 드리고 다가올 새로운 100년을 향한 도약을 다짐했다. 최창대 담임목사의 예배를 위한 기도로 막을 올린 이날 행사는 시편 23편 낭독과 이은성 안수집사의 기도, 연합성가대의 특송('주 하나님', '살아계신 주') 순으로 진행됐다.설교를 맡은 최봉수 원로목사는 “지난

종교 |슈가로프 한인교회,최창대 담임목사, 최봉수 원로목사, |

오케스트라 숲, SBC 한인교회 총회 특별연주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오케스트라 숲’이 오는 6월 9일 플로리다 올랜도 처치 앳 더 크로스에서 열리는 제45차 남침례회(SBC) 한인교회 총회 개회예배에 초청받아 특별 연주를 진행한다. ‘숲의 선율, 주신 사명을 연주합니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음악을 통해 하나님이 주신 사명과 삶의 가치를 전할 예정이다. 공연 다음 날인 10일에는 단원들이 유니버설 에픽 유니버스를 방문해 교제의 시간을 갖는다.

사회 |오케스트라 숲, SBC 한인총회 연주 |

클래식부터 대중가요까지... 깊이 있는 화음의 향연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이 창단 10주년 정기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2026년 4월 26일 스와니 슈가로프 한인교회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10년의 여정 그리고 새로운 출발'을 주제로 클래식 성가부터 대중가요까지 다채로운 선율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어린이 합창단과의 특별 무대로 세대 간 화합의 감동을 더했습니다. 지난 10년간 지역사회에 치유와 소망을 전해온 앙상블은 이번 공연을 기점으로 더 넓은 세상을 향한 문화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며, 새로운 도약을 함께할 신입 단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생활·문화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 10주년 정기공연, 애틀랜타 한인소식, 이예원 단장, 김영정 음악감독, 드림앤미라클 어린이 합창단, 슈가로프 한인교회, 한인 합창단,신입 단원 모집 |

"부활은 하나님의 능력이자 약속"

한인교협,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정훈 목사) 주최로 2026년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가 5일 오전 6시,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목사 최창대)에서 열려 지역 교회 성도들과 목회자들이 부활의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건강한 교회의 꿈’(사도행전 2:42)을 주제로 열린 이번 예배는 지역 교회 연합과 부활 신앙의 본질을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슈가로프한인교회 찬양팀의 찬양인도로 시작된 이날 예배는 유에녹 목사(교협 부회장)의 사회로 시작돼 안선홍 목사(섬기는 교회)의 기도, 강병희 목사(애틀랜타 중

종교 |부활주일 새벽 연합예배,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 |

애틀랜타 유소년들 축구로 하나 된다

‘2026 유소년 축구 토너먼트’ 5월 개최 애틀랜타 지역 한인 차세대 유소년들이 축구장 위에서 신앙과 우정을 나누는 특별한 화합의 장이 열린다. 오는 2026년 5월 2일(토), 애틀랜타 어린이 축구 클럽(Atlanta Childrens Soccer Club, Inc) 주관으로 ‘2026 차세대 유소년 축구 토너먼트’가 둘루스 고등학교 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현재 연합장로교회(KCPC), 새교회, SKECA(섬기는교회), 프라미스 교회, 벧엘교회 등 지역 주요 교회들이 참가를 확정 지었으며, 경기 운영 방식은 연령대별로 U6,

생활·문화 |유소년 축구 토너먼트, 애틀랜타 |

제네시스, 유소년 골프 비영리단체 지원

 현대차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가 유소년 골프 육성 단체 지원을 이어갔다. 4일 제네시스는 전국에서 청소년 골프 육성과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는 비영리 단체 ‘퍼스트 티’(First Tee)에 올해 지원금 10만달러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제네시스는 지난 2022년부터 매년 퍼스트 티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지원 규모는 50만달러에 달한다. 최근 플로리다 팜비치에서 열린 기금 전달식 사진. [제네시스 제공] 

사회 |제네시스, 유소년 골프 비영리단체 지원 |

애틀랜타 한인교협 2026 사업총회 개최

2026년 표어 '건강한 교회의 꿈'부활절연합예배, 체육대회 계획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정훈 목사)가 22일 노크로스에 위치한 복음동산장로교회(담임목사 김대성)에서 2026 사업총회를 개최했다.1부 예배는 최승혁 목사가 사회를 맡았으며, 한형근 목사의 기도를 시작으로 박민규 장로의 성경봉독, 유에녹 목사의 말씀, 김대성 목사의 광고, 최명훈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유에녹 목사는 ‘다시 주는 복’ 주제로 설교를 전하면서 “벧엘로 다시 돌아오는 야곱을 하나님이 다시 불러 만나시고 이스라엘이란 새 이름을 주셨다”

종교 |한인교회협의회, 사업총회, 손정훈 목사 |

미래 음악인 양성의 요람 'TPS 오케스트라' 단원 모집

매주 토요일 연습, 5명 악기별 강사 지도정기연주회 및 각종 협연 기회도 제공해 아틀란타 한인교회(KCA) 부설 TPS 유스 오케스트라 및 영 챔버가 봄학기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2026년 봄학기는 1월 10일부터 시작해 5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모여 수업한다. 현악기 중심의 어린 학생들로 구성된 영 챔버는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수업하며, 유스 오케스트라는 5시 30분부터 7시까지 연습한다. TPS 오케스트라는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음악을 통해 협동심과 리더십을 배우고 실천하는데 목적을

교육 |TPS 유스 오케스트라, 송지혜 지휘자, 아틀란타 한인교회 |

애틀랜타 한인교협 올해 '건강한 교회' 지향

5일 언론 상대 신년하례식 개최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정훈 목사)는 5일 오전 둘루스 청담에서 언론사 취재기자들을 대상으로 신년하례식을 열고 2026년 임원진을 소개하고 교협의 2026년 활동방향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손정훈 회장은 2026년 교협의 표어로 ‘건강한 교회의 꿈’을 선정했다고 밝히고, “예루살렘 초대교회처럼 존경받는 건강한 교회로, 모이기에 힘쓰고 소외된 약자들을 돕고 섬기며,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교협이 되겠다”고 다짐했다.교협은 올해 주요 행사로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복음화대회, 교회연합체육대회

종교 |한인교회협의회, 손정훈 회장 |

〈신년사〉 손정훈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 회장

사랑하는 아틀란타 동포 여러분, 그리고 성도 여러분,새해를 맞아 하나님의 무한하신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 위에 가득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애틀랜타 지역 교회들의 연합체인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는 지난 1971년 창립된 이래, 올해로 설립 55주년을 맞이하며 동포 사회와 함께 호흡해 왔습니다. 현재 50여 개의 회원 교회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교회 간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며 지역 사회의 영적 보루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시편 133장 1절은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라고

사회 |손정훈 목사 신년사,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 |

제2회 피닉스FC 회장배 축구대회 성황

8개 팀 250여 선수 참가해베트남 유나이티드 2연패 제2회 피닉스FC 회장배 축구대회가 지난 11월 30일 존스크릭 콜리 크릭 파크에서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오전 7시부터 오후4시까지 8개 팀 2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비가 내리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베트남, 라오스 등 다른나라 선수들, 그리고 앨라배마 몽고메리팀, 애틀랜타 드림팀, 피닉스 레드와 블루팀이 참가했다. 열띤 경기를 치른 끝에 베트남 유니이티드가 작년에 이어 2연패를 달성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베트남  DZ Star팀이, 3위는 피닉스 FC

생활·문화 |피닉스FC 회장배 축구대회 |

쟌스크릭 한인교회, 'Feed My Starving Children' 패키징 행사 개최

지역사회와 함께 사랑과 나눔 실천, 10만 끼 나눔 달성스와니에 위치한 쟌스크릭 한인교회(이경원 담임목사)가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Feed My Starving Children’(굶주린 어린이들에게 먹거리를, 이하 FMSC) 패키징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교회와 지역사회가 힘을 합쳐 전 세계의 굶주린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할 뜻깊은 자리였다.FMSC는 미국 전역에서 펼쳐지는 비영리 단체의 구호 프로젝트로, 영양실조로 고통받는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을 위한 식량 패키지를 제작해 전달하는 활동이다. 쟌스크릭 한인교회는 신

사회 |쟌스크릭 한인교회, Feed My Starving Children, 이경원 담임목사, 나눔, 희망 |

“경기 통해 협동심∙ 존중을 배웁니다”

'25애틀랜타 유소년 축구대회 17개팀 170여명 참가 '열전' 비영리 단체인 애틀랜타 유소년 축구 클럽이 주최한 2025년 애틀랜타 유소년 추계 축구대회에서 각 부분 우승팀이 가려졌다.지난 1일 둘루스고등학교에 열린 이번 대회는 모두 17개팀 170여명의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해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대회 결과 U8(K~1학 년)부에서는 블랙 드래곤스팀이, U10(2~3학년)부에서는 SKECA 유나이티드팀이 그리고 U12(4~5학년)부에서는 NCA FC가 각각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우승팀에게는 트로피가, 참가선수 전

사회 |유소년 축구대회, 애틀랜타 유소년 축구 클럽, 둘루스 고등학교, 재외동포청 |

교협, 복음화대회 발대식 갖고 준비 박차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는 10월 24-26일 프라미스교회에서 진행되는 복음화대회를 앞두고, 25일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발대식 및 준비기도회를 열었다. 주민호 선교사가 ‘대계명과 대사명으로 회복되는 가정, 교회, 그리고 하나님 나라’라는 주제로 강연을 맡았고, 최명훈 회장은 복음화대회가 ‘지상명령과 2025 복음화대회’라며 설교했다. 손정훈 준비위원장, 최창대 목사, 이창향 권사가 기도와 성경 봉독을 진행했고, 참석자들은 교회 전반의 합심 기도를 나눴다. 교협은 10월 2일, 16일에 추가 준비기도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종교 |한인교회협의회, 복음화대회 |

교협, 26일 발달장애 사역 클리닉 개최

26일 둘루스한인침례교회서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가 주최하고 장애인분과위원회가 주관하는 ‘발달장애 사역 클리닉’이 오는 6월 26일 오전 10시 둘루스 한인침례교회(담임목사 전웅제)에서 열린다.이번 클리닉은 ‘교회에 방문한 장애인과 그 가족을 맞이하는 것’과 ‘교회 식구 중에 장애가 있는 가정을 위한 배려’를 위한 한인교회 협의회 장애인 분과위원장 김창근 목사와 함께 하는 모임이다.교회 안의 장애가정을 환대하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세워가기 위한 실제적이고 따뜻한 사역 클리닉이다.참가 대상은 목회자, 사역자, 교사, 성

종교 |발달장애 사역 클리닉,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 |

애틀랜타 유소년축구대회 '축제의 장'

6~12세 유소년 22개 팀 참가공동체와 리더십 의식 배워  애틀랜타 유소년 축구 클럽(Atlanta Children Soccer Club)이 주최한 ‘2025 애틀란타 유소년 축구대회’가 지난 26일 둘루스고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재외동포청, 브레이브스 스포츠 아카데미, 애틀랜타 지역 교회들의 협력과 재외동포청 지원사업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커뮤니티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 속에 열린 축제의 장이었다.대회에는 6세부터 12세까지의 유소년 선수들로 구성된 총 22개 팀이 참가해 연령대별 리그 경기를 치렀

교육 |애틀랜타 유소년축구대회, 라경맹 회장 |

〈포토뉴스〉 한인교회 여선교회, 매달 노숙자 후원 물품 전해

한인교회 여선교회가 매달 마지막 주에 50명의 노숙자들에게 물품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폰스 데 레온 인근지역 노숙자들을 위한 후원물품으로는 물을 포함한 물티슈, 스낵, 과일 등이 지원되고 있다. 한인교회 여선교회는 지난 추수감사절에도 겨울 점퍼와 담요를 노숙자들에게 나눠준 바 있다. 한인교회 여선교회측은 "후원 물품 가운데, 노숙자분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자켓을 받고 감사를 전했다"며 "현재 나눠드리는 물품 외에도 노숙자분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지혜 기자>  

사회 |한인교회 여선교회, 노숙자, 후원 물품 |

조지아 남침례회 한인교협 사업총회 성료

연합, 협력, 성장의 비전예배, 기도, 친교 시간도  조지아주 남침례회 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데이빗 목사/총무 최성산 목사)는 제36차 사업총회 및 목회자 가족의 밤 행사를 한비전교회(담임목사 이재원)에서 개최했다. 김데이빗 회장의 주재 아래 서성봉 목사의 기도로 시작된 회의에서는 회계 조항제 목사, 서기 서승원 목사 임원 및 분과 위원장으로 최병학 목사, 전도교육 김공배 목사, 청소년 분과 김조슈아 목사를 분과장으로 선임했다.총무 최성산 목사는 개척 교회 지원, PK 졸업자 장학금, 선교사 파송, 뉴올리언스 신학교, 난민

종교 |조지아 남침례회 한인교회협의회, 사업총회 |

〈포토뉴스〉 한인교협 새해맞이 임원 상견례 개최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명훈 목사)는 6일 아침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임원, 이사, 분과위원장 상견례를 갖고 새해 적극적인 교회협의회 활동을 다짐했다. 최명훈 회장은 '여호와 하나님을 소망하는 교협'이란 슬로으로 올해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임원으로는 최 회장을 비롯해 손정훈 부회장, 홍육기 부회장, 권혁원 총무, 김대성 부서기, 이순희 회계, 이창향 부회계 등이 참석했다. 이사진으로는 백성봉, 이제선, 류근준 목사, 허종혁 장로가 참석했으며, 분과위원장으로는 박대웅, 김한나, 지수예, 천경태, 김창근 등이 참석했다

종교 |한인교회협의회, 최명훈 회장, 임원 상견례 |

한인교협·CBMC, 신년 조찬 기도회 개최

최명훈 교협 회장, '비상' 주제로 설교 김선식 CBMC 중부연합회장 등 참석해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명훈 목사)와 북미주 기독실업인회(CBMC) 중부연합회(회장 김선식)의 주최로 지난 4일, 주님과 동행하는 교회(담임목사 유에녹)에서 2025년 신년 조찬 기도회가 열렸다.이날 기도회에는 손정훈 교협 부회장의 예배의 부름을 시작으로 천경태 CBMC 전 중부 연합 회장의 기도와 김헬렌 둘루스 지회장의 성경봉독, 최명훈 교협 회장의 설교 등이 이어졌다.최명훈 회장은 ‘비상’을 주제로 설교를 전하며, “독수리가 하늘을

종교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 북미주 기독실업인회 중부연합회, 조찬 기도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