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업, 미 골프카트 시장 진출
대동모빌리티 계획 공개일본 시장 진출이 발판 대동모빌리티는 일본 골프카트 시장에서 구축한 현지 맞춤형 제품·판매서비스·생산품질 결합 사업모델을 미국으로 확장해 글로벌 저속전기차(LSV)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15일 대동모빌리티에 따르면 미국 시장 진입을 위해 지난 7월부터 유타주·텍사스주·조지아주에서 6인승 프리미엄 리무진 카트의 기술검증(PoC)을 진행하고 있다. 현지 딜러와 리조트, 지방자치단체 등이 차량을 직접 운행하며 주행 성능과 승차감, 편의사양, 안전규격 대응 능력 등을 검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