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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교 동남부, 7일 교사 워크숍 개최

슈가로프 한국학교에서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노시현)는 오는 11월 7일(토) 슈가로프 한국학교에서 '제2회 교사 워크숍(Teacher Workshop)'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교사들이 수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수법을 익히고, 창의적인 수업 방법을 함께 연구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당일 오후 2시 30분 ~ 6시 30분에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은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이 훤하며, 동남부 지역 한국학교 교사 (선착순 30명, 학교당 최대 2명)를 대상으로한다. 타주에서 참가하는 교사에게는 협의회가

교육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 제2회 교사 워크숍 |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토머스 패닝, USG 차기 총장 확정 “조지아 경제 이끌 인재 양성 주력” 조지아 25개 공립대학을 이끄는 조지아 대학시스템(USG) 차기 총장이 확정됐다.USG 이사회는 1일 “USG차기 총장으로 서던 컴퍼니 전 최고경영자 토머스 A. 패닝(사진)을 확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이로써 패닝 차기 총장 임명자는 올해 말 퇴임하는 소니 펴듀 현 총장에 이어 2027년 1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데이비드 도브 USG이사회 의장은 “급변하는 시기에 고등교육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대규모 조직을 이끌기 위해서는 어느 때보다

교육 |조지아 대학 시스템, USG, 차기 총장, 토머스 패닝, 이사회 |

한인회 이사회, 한인회관 동상설치 반대 결의

애틀랜타한인회 3분기 정기이사회 개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 이사장 강신범)는 14일 오후 5시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금년 3분기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들을 의결했다.이사진 14명이 출석하고 15명이 위임해 성원된 이날 이사회에서 참석자들은 일부 보수단체가 오는 10월 1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 설치 제막하려고 추진하는 이승만, 맥아더 동상 건립을 공식적으로 반대한다고 결의했다. 이사회는 동상을 한인회관에 설치하는 것은 동포들의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고, 한인회 민사소송 담당 판사가 새로운 조형물을 회관 내에 설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정기이사회 |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 이사회·주주총회 승인

마지막 법적 절차 완료통합 회사 12월17일 출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합병이 최종 결의됐다. 대한항공은 12일(한국 시간) 서울 중구 대한항공 서소문 빌딩에서 정기 이사회를 열고 ‘합병 승인의 건’을 결의했다. 대한항공의 경우 이번 합병은 상법 제527조의3이 정한 소규모합병 요건을 충족해 이사회 결의로 주주총회의 결의를 갈음했다. 아시아나항공은 같은 날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합병계약 체결 승인의 건’을 결의했다. 이날 아시아나항공 주주총회에는 전체 주주의 81.86%가

경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 이사회·주주총회 승인 |

애틀랜타 한국학교 개학...360명 등록

8일 오전 11시 개학식 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고은양)가 8월 8일(토) 둘루스 루이스 래드로프 중학교에서 26-27학년도 새 학기를 시작한다. 개학식은 당일 오전 11시 학교 카페테리아에서 열릴 예정이다. 학생 규모는 26개 반, 학생 약 360명이며, 개학식에서는 각 반 담임 선생님 소개, 특활 선생님 소개, PTA 임원 소개, 조교 선생님 소개 등이 있을 예정이다.애틀랜타 한국학교는 개교 45주년을 맞이한 한국어 교육기관으로, PreK부터 한국어 9단계까지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학기에는 그림 그리기 대회,

교육 |애틀랜타한국학교 개학 |

애틀랜타 한국학교 18명 졸업

애틀랜타한국학교는 지난 9일 래드로프 중학교에서 제31회 졸업식을 열고 해바라기반 학생 18명에게 졸업장을 수여했다. 고은양 교장은 45년 역사를 일군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했으며, 이준호 총영사와 홍수정 주하원의원이 참석해 축사했다. 행사에서는 개교 45주년 기념 영상 상영과 장기 근속 교사 표창, 각종 장학금 수여가 진행됐다. 졸업생 대표 성지유 학생은 한국 문화를 배운 소중함을 전하며 봉사를 다짐했다.

교육 |애틀랜타한국학교, 졸업식, 31회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 권명오 선생. 90년 외길, '코리언 아메리칸'의 전설

일제강점기부터 미 대륙 개척까지에세이집 '코리언 아메리칸 아리랑' 출판기념회 연다 누군가의 삶은 그 자체로 역사가 된다. 아흔의 고개를 넘어서도 여전히 '애틀랜타의 영원한 현역'이라 불리는 권명오 선생. 일제강점기에 태어나 6·25 전쟁의 포화를 뚫고, 태평양 건너 낯선 땅에 한인 사회의 기틀을 세운 그의 90년 일대기가 에세이집 '코리언 아메리칸 아리랑'으로 피어났다. 본보(한국일보)에 5년간 칼럼을 연재하며 노익장을 과시해 온 권 선생을 만나 파란만장했던 생의 궤적을 짚어보았다. <편집자주> Q. 구순의 나이

인물·인터뷰 |권명오, 코리언 아메리칸 아리랑, 애틀랜타 한인사, 이민 회고록, 한국일보 인터뷰, 애틀랜타 한국학교, 이민 1세대, 90세 현역, 중앙대 연극영화과, 아리랑 정신, 한인 사회 통합, 권명오 고문, 출판 기념회 |

조지아 공립대 등록금 또 오른다

USG 1% 인상…10년간 4번째기숙사비도 학기당 100~200달러↑ 조지아 공립대학 내년 등록금이 소폭 인상된다. 이번 인상은 지난 10년간 네번째다.조지아 공립대학 시스템 (USG)이사회는 14일 컬럼버스 주립대학에서 열린 회의에서 주내 25개 공립대학 내년 등록금 인상을 결정했다.이번 인상 결정에 따라 조지아 거주 학생 등록금은 1%, 타주 거주 학생 및 해외 유학생 등록금은 3% 인상된다.등록금 인상으로 조지아텍 학생(주내 거주 기준)은 약 53달러, 조지아대학(UGA) 학생은 약 50달러를 더 내게 된다. 나머지

교육 |조지아 공립대,USG, 이사회, 등록금, 인상, 학생부담, 학자금, 부채 |

한국학교 교사 '창의적 수업방법' 연구 모임 가져

동남부지역협의회 8일 워크샵 개최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노시현)는 지난 8일 슈가로프 한국학교에서 교사 워크샵을 열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창의적인 수업 방법에 대해 연구하는 자리를 가졌다. 워크샵에는 동남부지역 14개 한국학교에서 30명의 교사가 참석했다.김희진(애틀랜타 한국학교 교장, 예술놀이터 미주지부장) 강사가 첫 번째 강의인 ‘한국학교 수업에 활용하는 국악놀이’를 진행했으며, 이희원(새한한국학교 교감, 노스조지아대 한국어교수) 강사가 ‘AI(인공지능)와 함께 시작하는 한국학교 수업자료

교육 |동남부 한국학교협의회, 창의적 수업방법 |

"한국학교는 순수 교육기관으로 남아야"

'이승만 대통령 장학금' 명칭변경 논란 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고은양) 이사회(이사장 최주환)는 17일 오후 3시부터 학교 사무실에서 정기 이사회를 열고 2024~2025학년도 결산 보고와 현황보고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이사 38명 중 26명이 참석했다(8명 위임). 새 학기 등록 재학생은 408명으로 보고됐다.이사회에서 송종규 전 교장(이사)은 교사 급여 지원을 위한 장학금 2000달러를 출연했다. ‘주 패밀리 재단(회장 주지영)’은 장학금 1만 달러를 올해도 12년째 학교측에 기부했다. 하지만 장학금 명칭을 ‘주 패밀리

교육 |애틀랜타한국학교, 주 패밀리재단 |

조지아 공립대 올 등록금 작년 수준 동결

USG 평의회…지난 10년간 연평균 1%↑타주학생∙유학생은 각 2~3% 인상키로 올해 조지아 대학 등록금이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됐다.조지아 대학 시스템(USG) 평의회 이사회는 15일 투표를 통해  2025-26학기 조지아 거주자 학생 등록금을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최종 결정했다.조지아 서던대에서 열린 이날 평의회 이사회의 등록금 동결 결정은 지난 10년 동안 일곱번째 조치다.이번 동결조치로 조지아 26개 공립대락 등록금 인상률은 2016년 이후 연평균 1%에 그쳤다.소니 퍼듀 USG 의장은 “USG와 이사회는 조

교육 |조지아대학시스템, 평의회 이사회, 등록금, 동결 |

뉴난 한국학교 '직지' 특강 실시

노스조지아대 정희영 교수 특강세계최고 금속활자본 '직지'알려 뉴난한국학교(교장 김미진)가 지난 4월 4일 세계기록유산-직지에 대한 특강을 개최했다.직지는 직지심체요절로도 불리며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 활자본으로, 1377년 청주 흥덕사에서 발간했다.이번 특강은 청주고인쇄박물관의 후원과 세계직지협회의 협조로 이루어 졌으며, 해외명예홍보대사 정희영 노스조지아대학교 교수가 전교생을 대상으로 직접 강의를 진행했다.학생들은 한국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을 배우고, 직접 활자를 조합, 한지에 인쇄하는 활동을 하며, 우리나라

교육 |뉴난한국학교, 직지 특강, 정희영 교수 |

무더기 의료소송 성형외과 의사 면허갱신 논란

주메디컬 이사회 “공식 조치 없어 허가”소송대리인 “환자들 큰 상처 받아”비난시술 중 환자사망도···10건 의료소송 중 10명의 환자로부터 의료소송을 당한 애틀랜타의 한 성형외과 의사가 자신의 의사 면허를 별탈없이 갱신해 논란이다.조지아 메디컬 이사회에 기록에 따르면 성형외과 의사인 하비 칩 콜의 의사면허가 지난달 2년 연장된 것으로 확인됐다.콜은 2024년 2월부터 9월 사이 성형수술과 관련 4건의 소송을 당했고<본보 10월5일 보도> 이후 2025년 1월까지 6건의 소송을 추가로 당했다.소송을 한 환자 중

사회 |의료과실, 소송, 성형외과 의사, 조지아 메디컬 이사회, 의사면허, 갱신, 하비 칩 콜 |

애틀랜타 한국학교 동요대회 대상 문준 군

Pre-K-3학년 13명 참가 실력 겨뤄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심준희)가 3월 29일(토)에 제27회 동요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Pre-K부터 3학년까지 각 학급에서 선발된 13명의 학생들이 참가했으며, 모두 한 달여 동안 열심히 연습한 곡을 자신 있게 노래했다. 심사위원 박평강 지휘자와 정하은 성악가는 심사평을 통해 학생들의 음악적 기량이 매년 향상되고 있다며, 음악적 표현력과 무대 위에서 좀더 자신있게 기량을 뽐낼 수 있는 방법 등을 전했다. 또한 심준희 교장은 “모든 참가 학생들의 한국어 발음이 매우 정확하

교육 |애틀랜타한국학교, 동요대회, 대상 문준 |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온가족 함께한 '동요부르기 대회'

대상에 박지연 학생13명 학생들 수상해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교장 김선희)가 지난 22일 재학생과 온가족이 함께하는 제17회 동요부르기 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동요부르기 대회에는 만 3세부터 초등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이 참가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김선희 교장은 동요부르기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표현이 가득 들어있는 동요를 배우며 자연스럽게 한국어와 박자감을 익힐 수 있었던 기회"라고 설명했다.동요 대회의 심사위원장에는 TPS 오케스트라 송지혜 디렉터가 맡아 심사를 진행했다.  

교육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제17회 동요부르기 대회, TPS 오케스트라 송지혜 디렉터 |

애틀랜타 한국학교, '한인 이민 역사' 탐구

재미 한인 선조 역사 배워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심준희)가 지난 22일 ‘코리안 아메리칸의 역사’를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강연은 안소현 케네소주립대학교 교수가 초청되어 한인들의 이민 역사를 체계적으로 설명했다.최초의 하와이 이민으로 시작되어 독립운동을 함께 했던 재미 한인 선조들의 역사뿐만 아니라 LA 폭동과 같은 현대사가 소개됐다. 학생들은 강연을 통해 문화를 포함한 정치, 인권운동 등 미국 사회 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한인들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심준희 교장은 “학생들이 미국 정규 학교의

교육 |애틀랜타 한국학교, 이민 역사, 교육, 특강 |

애틀랜타 한국학교, ‘제22회 낱말대회 Ⅰ’ 개최

27여 명 낱말대회 수상정규반, 속성반 등 참여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심준희)가 지난 15일 '제22회 낱말대회 Ⅰ'을 열었다.애틀랜타 한국어학교 한국어 2 과정의 학생 모두가 이번 대회의 본선에 참가했으며, 속성반 학생을 위한 별도 대회도 개최됐다. 심준희 교장은 “많은 학생에게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했다”며 아울러 "조금 늦게 한글 공부를 시작한 학생도 학습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데 목표를 두었다”고 밝혔다.대회 가운데에는 돌발퀴즈와 패자부활전을 통해 학생들의 참여율을 높여 실력 향상과 성취감

교육 |애틀랜타 한국학교, 낱말대회 |

애틀랜타 한국학교, 아이들과 함께한 설 잔치

태평무 공연 선보여설날 문화 체험 기회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심준희)가 지난 25일 설 잔치를 개최했다.설 잔치에는 가나다, 갈대, 감나무반 어린이들이 무대에 올라 설날 노래와 율동을 선보였다.아울러 이날 잔치에는 한국 국가무형문화재 제92호 태평무 전수자인 한희주 씨가 궁중 한복을 입고 나라의 태평성대를 기원하며 추는 태평무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한국학교 학생들은 내빈으로 참석한 어른들께 세배를 올리고 세뱃돈을 받는 설 문화 체험을 했다. 한국학교는 학생들에게 설날에 대해 교육하는 것뿐만 아니라 윷놀이, 굴렁쇠

교육 |애틀랜타 한국학교, 설 잔치 |

냇가에 심은 나무 학교, 교내 설 축전 개최

세배하고 한국 전통놀이 경험설날 문화 체험 행사 진행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교장 김선희)가 을사년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5일 교내에서 설 축전을 열었다.민족의 대 명절을 기념하여 학생들은 한복을 입고 세배하는 방법을 배우고 덕담과 세뱃돈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전통놀이인 팽이치기와 제기차기 등이 진행됐으며, 학생들이 함께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설날 문화 체험 행사가 이루어졌다.또한 푸른 뱀의 해를 맞이하여 열두 띠에 관한 활동지 제작과 올해의 달력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김선희 교장은 “고국의 명절인

사회 |설 축전, 설날,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한복 |

애틀랜타 한국학교, 2025년 교장 선출위원회 구성

2025년 교장 선출위원회 구성이사 5명, 교사 2명 등 총 10명 애틀랜타 한국학교(이사장 최주환)가 지난 21일 한국학교 사무실에서 올해 마지막 이사회를 개최했다.이날 이사회에는 총 40명의 이사진 가운데, 18명이 참석하고 16명이 위임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2025년 상반기의 새로운 교장 선출위원회 구성과 학교 현황 등이 보고됐다.구성된 선출위원회는 정유근 이사, 위자현 이사, 송미령 이사, 심승재 이사, 박수잔 이사, 임현숙 교무, 이건태 교사, 김현경 전 교장, 이국자 전 이사장, 최주환 현 이사장으로 총 10명

사회 |애틀랜타 한국학교 |